계곡풍경펜션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계곡풍경은 캠핑장과 함께 펜션도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 앞 쪽으로 계곡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신선하고 쾌적한 공기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마당에 천연잔디구장이 조성되어 있어, 족구, 배드민턴 등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남이섬, 용추계곡과 폭포, 연인산등산, 명지산, 쁘띠 프랑스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관심사로 찾기
공개된 장소·행사·여행 이야기를 같은 관심사로 모았습니다.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계곡풍경은 캠핑장과 함께 펜션도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 앞 쪽으로 계곡이 흐르고 있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신선하고 쾌적한 공기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마당에 천연잔디구장이 조성되어 있어, 족구, 배드민턴 등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 남이섬, 용추계곡과 폭포, 연인산등산, 명지산, 쁘띠 프랑스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포천 메사 캠핑장은 경기도 포천과 강원도 철원의 경계에 있는 약사계곡 유원지 내에 있다. 펜션과 캠핑장을 겸업하고 있다. 펜션은 5채로, 59㎡, 79㎡, 39㎡, 26㎡ 등 다양한 크기가 있어 인원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캠핑장은 사이트가 넓어 인원이 많아도 여유롭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사이트는 파쇄석이 깔려있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쾌적하다. 트램펄린, 수영장 등의 놀이시설이 있다. 수영장 옆에 텃밭이 있어 필요한 채소를 이용할 수 있다. 그 외의 내부시설도 쾌적하며 깔끔히 관리되고 있다. 온수 이용도 가능하다. 캠핑장 옆으로 계곡이 흐르는데 수심이 얕아 어린이가 물놀이하기 좋다. 뜰채가 있다면 물고기를 잡을 수 있고, 밤엔 별똥별 관측도 가능하다. 계곡 옆 사이트가 인기가 높다.

계곡과 소나무 펜션은 포천 일동면 화대리에 위치하고 있다. 펜션은 원룸에서 별채 단체룸까지 다양한 객실이 있어 인원에 맞춰 선택, 예약하면 된다. 이곳은 컬러풀한 펜션 건물이 눈길을 끈다. 빨강, 주황, 초록, 주황, 분홍의 알록달록한 색들이 나무와 어우러지면서 그림 같은 풍경이 연출되며, 특히 겨울철엔 지붕 위에 눈이 소복이 쌓인 모습이 펜션계의 겨울 왕국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답다. 곳곳에 초록빛 나무가 있어 피톤치드가 가득하고, 4km 길이의 무인계곡이 흐르고 있어 무더운 여름철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계곡에는 커다란 바위가 있어 잠시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설악산 국립공원 남쪽, 미천골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한 미천골 계곡은 설악산에서 발원한 맑은 계곡물이 모여 이루어진 후천의 상류 지역이다. 아름다운 산세와 수려한 경관, 깨끗한 물 덕분에 여름철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아직은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산천어 등이 서식하고 원시림이 잘 보존되어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옛날 이곳 큰 절에서 밥을 짓기 위해 쌀을 씻은 물이 계곡으로 흘러내려 물빛이 하얗게 보였고, 그 모습에서 유래해 ‘미천골(米泉谷)’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주변에는 동해안 해수욕장과 설악산이 가까워,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도 매력적이다.
내린천 상류인 인제군 상남면 미산리 일대의 10㎞에 이어진 물줄기를 말하는 미산(美山) 계곡은 이름 그대로 산세가 빼어나고 물 맑은 오지다. 가파른 산세를 낀 좁은 협곡이지만 홍천군 율전에서 흘러내려온 내린천 물줄기와 방내천이 만나는 합수지점은 미산계곡 안에서 가장 너른 곳이다. 모래톱과 자갈밭 등이 형성되어 텐트 치기에 적당할 뿐만 아니라, 물길이 합수하는 물목이라 물고기도 많아 낚시나 천렵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따라서 미산계곡은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천렵을 즐기면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조건을 잘 갖춘 곳이기도 하다.
지리산국립공원 중에서 산청군의 대원사 계곡은 길고 맑기로 유명하다. 대원사계곡을 따라 조성된 대원사계곡길은 대원사주차장, 대원사, 유평마을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공원 입구 주차장에서 바로 시작하는 길은 완만하게 이어지며, 경치가 좋은 곳마다 쉴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두어 느긋하게 걷기 좋다. 가을에는 주위 경치와 어우러진 단풍이 아름답다. 주변 경치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대원사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유평마을까지 이어진다. 되돌아갈 때는 같은 길을 이용해도 되고 기존의 도로를 따라 내려와도 된다.

월하탄 계곡은 무주구천동이 품은 33경 중 15경이다. ‘월하탄’은 선녀들이 달빛 아래 춤을 추며 내려오듯 폭포수가 쏟아져 푸른 담소(潭沼)를 이룬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무주구천동의 제1경 나제통문에서 제14경 수경대까지를 외구천동, 제15경 월하탄에서 제33경 향적봉까지를 내구천동이라 하므로, 월하탄은 내구천동의 시작점이다. 덕유산국립공원 사무소를 지나 백련사 방면으로 500m가량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월하탄의 신비한 모습이 드러난다. 잔잔하게 흘러온 폭 50m의 계곡물이 암석단애를 타고 여덟 줄기로 쏟아져 내린다. 이곳의 암석단애는 높이 7m, 폭 50m, 경사 60도의 수직절리가 동서 방향으로 발달한 기반암이다. 낙수로 인해 옴폭 파인 커다란 기암은 비경의 조연으로 손색이 없다. 전체적으로 청아한 듯 들려오는 물소리와 시원한 기운이 넘쳐나는 계곡의 아름다움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월하탄 계곡은 낮과 밤의 분위기가 다르기에 더욱 매력적이다. 폭포수가 달빛에 비치는 밤이면 그 은빛 찬란한 그윽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경기도 의정부와 맞닿은 서울의 최북단 도봉산은 자운봉 740m와 오봉산 683m의 높은 봉우리 아래로 용어천계곡, 문사동계곡, 원도봉계곡 등이 있다. 산 정상에서 마을로 내려가는 마지막 자락에 길게 뻗은 계곡이 있는데, 그곳이 도봉계곡 또는 무수골계곡이라고도 불린다. 무수골계곡은 많은 바위와 물줄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여름철 더위를 피해 산과 물을 찾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기가 많은 계곡이다. 다만, 북한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출입은 한시적으로만 허용이 된다. 또한 야영, 취사, 흡연, 반려동물 출입, 소음 유발 도구 소지, 파라솔과 해먹, 접이식 의자 이용 행위 등은 금지·제한되어 있다.

용추폭포는 무릉계곡 명승지에 있는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무릉계곡 입구인 삼화사 서쪽 2.5㎞쯤에 있는 용추폭포는 청옥산에서 흘러 내려온 물줄기가 상, 중, 하 3개의 항아리 모양의 깊은 바위용소로 되어 있다. 용추폭포 아래(70m) 위치한 쌍폭포는 수원이 마치 하늘로 착각할 정도로 높고 아름다우며, 용추폭포에서 내려오는 물과 박달계곡의 물이 이곳에서 만남은 마치 자연의 음양 섭리와 순리를 나타내는 듯하며 용추폭포와 함께 무릉 계곡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 용추폭포에 갈 때는 주로 7개 코스 중에서 골라서 같이 둘러보는데, 제3코스와 4코스가 소요시간이 적당하고 볼거리가 많아 인기가 많다.

백봉산의 남쪽 골짜기에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전해지는 묘적사가 있다. 그 아래 길게 이어진 계곡을 묘적사계곡이라 부른다. 묘적사계곡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에서 묘적사 사찰에 이르는 산길을 따라 이어진다. 묘적교를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계곡이 시작된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구간에 따라 길이 좁았다, 넓어졌다가 반복되고, 곳곳에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폭포도 형성되어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2018년부터 시작된 하천 정원화 사업으로 묘적사 계곡도 변화하는 중이다. 묘적사 계곡은 수심이 깊지 않아 누구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시원한 물줄기의 폭포 아래 수심이 성인 무릎 정도이다. 가족 단위의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계곡가든은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 신촌리에 있다. KBS 1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에 소개된 바 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닭불백숙이다. 이 밖에 닭백숙, 닭불고기, 닭날개, 찜닭, 토종탉 등을 판다. 동청송·영양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신촌약수탕과 군립청송야송미술관이 있다.

군산 현지인이 추천하는 간장게장 맛집이다. 군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군산역, 군산IC에서 약 5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식당과 카페, 간장게장 공장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꽃게로 담은 간장게장이 명물인 이곳은 일반 간장에 각종 약재를 넣고 숙성시키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수많은 실험과 연구 끝에 꽃게장에 들어가는 8여 가지의 한약 재료의 적절한 비율을 찾게 된 대표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특화 전략으로 위생과 저장방법을 개선시켜 게장 제조방법과 게장소스 제조방법으로 국내 최초로 특허를 받았다. 엄선한 신선한 재료를 밑바탕으로 철저한 위생과 맛을 보존하고자 1천 ㎡ 규모의 국내 최초 꽃게장 제조시설을 구축하여 위생적이고 정확한 공정으로 최상의 상품을 제조하고 있다고 한다. 꽃게장은 향토전통식품으로 지정되어 있다. 계곡가든꽃게장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맛있는 간장게장을 포장, 구매해 갈 수 있으며 택배주문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