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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가든꽃게장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개정면 금강로 470

확인된 방문 정보
전화
063-453-0608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안내
가능
정보 7개 더 보기
대표 메뉴
간장게장
메뉴 안내
양념게장 / 전복장 / 꽃게탕 등
운영시간 안내
11:00~20:30 (마지막 주문 20:00)
업태
A05020100
위생업태
A05020100
이용 요금
요금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아이 동반
어린이 시설 안내: 0

식당과 카페, 간장게장 공장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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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소개 3번째 문장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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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현지인이 추천하는 간장게장 맛집이다. 군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군산역, 군산IC에서 약 5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식당과 카페, 간장게장 공장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꽃게로 담은 간장게장이 명물인 이곳은 일반 간장에 각종 약재를 넣고 숙성시키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수많은 실험과 연구 끝에 꽃게장에 들어가는 8여 가지의 한약 재료의 적절한 비율을 찾게 된 대표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특화 전략으로 위생과 저장방법을 개선시켜 게장 제조방법과 게장소스 제조방법으로 국내 최초로 특허를 받았다. 엄선한 신선한 재료를 밑바탕으로 철저한 위생과 맛을 보존하고자 1천 ㎡ 규모의 국내 최초 꽃게장 제조시설을 구축하여 위생적이고 정확한 공정으로 최상의 상품을 제조하고 있다고 한다. 꽃게장은 향토전통식품으로 지정되어 있다. 계곡가든꽃게장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맛있는 간장게장을 포장, 구매해 갈 수 있으며 택배주문도 가능하다.

위치·길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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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철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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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철길마을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동네를 이루었고, 197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기차는 운행하지 않지만, 철길이 그대로 남아 근대 추억을 자극하는 군산의 관광명소이다. 경암동 철길은 일제 강점기인 1944년에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최초로 개설되었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북선 제지 철도’라고 불렀으며, 1970년대 초까지는 ‘고려 제지 철도’, 그 이후에는 ‘세대 제지선’ 혹은 ‘세풍 철도’라고 불리다가 세풍 그룹이 부도나면서 새로 인수한 업체 이름을 따서 현재는 ‘페이퍼 코리아선’으로 불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현하여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곳곳에는 오래된 주택과 가게들이 남아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철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 등을 팔고 있고, 예전의 교복을 입고 사진 찍기 등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직선거리 3.2km

군산 개정면 구 일본인농장 창고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역사관광

군산 개정면 구 일본인농장 창고

시마타니금고는 일제 강점기 군산 지역의 대표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1920년대에 지은 금고용 건물이다. 시마타니는 우리 민족의 문화재 수집에 관심을 가지고 발산리 석등과 오층석탑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품을 불법 수집하였던 인물이다. 이 건물은 시마티니가 수집한 골동품을 보관하던 장소였다. 건물은 3층의 콘크리트 건물로 입구에는 철제 금고문이 달려 있고 창문은 쇠창살과 철판으로 이중 장금 장치가 되어 있다. 현재 발산초교 자리에 농장을 만들었던 시마타니 야소야는 일본의 야마구찌현 구카군 출신으로 일본에서 주조업으로 재산을 모은 후 일본 청주의 원료인 값싼 쌀을 찾아 군산에 온 자인데 그는 1903년 12월 당시 돈 7만원으로 발산리 인근의 토지를 매입하면서 농장을 만들기 시작하여 1909년이 되자 임피 외에도 2개 면에 486정보의 농지를 소유한 농장주가 된다. 땅에 대한 집착이 유난히 강했던 시마타니 독은 해방 후 자신의 농장을 지키기 위해서 미군정청에 한국인으로 귀화를 신청했고 다른 일본인이 떠난 후에도 끝까지 귀국을 거부했고 그 덕분에 그는 군산의 마지막 일본인 농장주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지만 결국 그도 미군정청의 강제적 권유로 손가방 2개만을 지닌 채 부산항에서 마지박 귀국선에 몸을 실어야 했다. 이 건물은 반지하인 1층과 지상 2층으로 이어진 3층까지 하나의 구조물인 일체형으로 만들고 내부의 각층은 나무마루로 구분된 건물이다. 외부로 통하는 창문에는 쇠창살을 치고 그 바깥쪽으로 철문을 달아놓아 2중의 방범장치가 되어 있다. 출입문은 USA마크가 선명한 문을 달아 놓았는데 2차 세계대전 이전 미국에서 수입한 수입품임을 알 수 있다. 금고의 반지하에는 옷감과 음식류가 있었으며 2층에는 농장의 중요서류와 현금이 있었고, 3층에는 한국의 고 미술품이 다수 소장되어 있었다고 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개정면 바르메길 53-5

직선거리 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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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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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

가을을 대표하는 꽃축제이자 초대형 국화 조형물 작품이 돋보이는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가 2026년 「GLOW IKSAN, 보석처럼 새롭게 빛나는 익산」을 주제로 익산을 천만 송이 국화 향기로 물들인다. 향긋한 국화정원과 개성 넘치는 대형 조형물, 익산의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담은 꽃 작품이 축제장을 가득 채우며 특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전국 최고 규모의 국화정원을 비롯해 국화분재 특별전시, 문화공연, 음악분수,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해가 지면 축제장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화려한 빛조형물과 야간경관이 국화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밤의 정원을 연출하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는 축제의 설렘과 감동을 더한다. 꽃과 역사, 문화와 빛이 어우러진 익산은 올가을 보석처럼 새롭게 빛난다. 낮에는 천만 송이 국화가 전하는 향기로운 가을을 거닐고, 밤에는 화려한 빛의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날 수 있다. 올가을, 천만 송이 국화가 건네는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익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322 (어양동)

직선거리 19.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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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 출처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확인일 · 2026. 1. 2.공공누리 제3유형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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