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아머리선착장
방아머리선착장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있는 선착장이다. 이곳에서 페리를 타고 대이작도, 자월도 등의 섬에 들어갈 수 있다. 여객터미널이 있고 그 앞으로 낚시도구를 구매할 수 있는 판매점과 수산물 판매장이 있다. 수산물 판매장에서 칼국수나 회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서울 근교에서 손쉽게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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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머리선착장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에 있는 선착장이다. 이곳에서 페리를 타고 대이작도, 자월도 등의 섬에 들어갈 수 있다. 여객터미널이 있고 그 앞으로 낚시도구를 구매할 수 있는 판매점과 수산물 판매장이 있다. 수산물 판매장에서 칼국수나 회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서울 근교에서 손쉽게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

밧지름 해변은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덕적도 진 1리에 위치한 천연해수욕장으로 고운 백사장과 수 백 년 묵은 노송숲, 해당화가 절경을 이루고, 수심이 1.5m 내외로 가족단위 피서지로 좋다. 또한, 덕적도 최고봉인 비조봉(292m) 등산코스가 잘 정비되어 있어 해수욕뿐만 아니라 가벼운 등산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해안에서의 바다낚시도 가능하고 주변의 갯바위에서 소라, 굴, 게 등을 잡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안면도 연육교에서 자동차로 10여 분 달리다 보면 아름다운 서해의 해변 중 하나인 밧개해변이 나타난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치고는 큰 편이며 수질이 매우 양호하고 해변이 완만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해수욕장 길이는 3.4㎞, 폭은 250m 해변 형태는 규사 모래로 되어 있다. 해변 주위에 모래언덕이 궁형을 이루고 있어 어패류와 해초 등이 서식하여 어린이들의 바다 학습 체험장으로도 제격이다. 진입로 주변에는 민박집이 즐비하고 민박업소와 해변 사이로 소나무 숲이 있어 해변을 마주 보며, 안전하고 시원한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다양한 해변들이 있어 이곳저곳을 오가며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주변에 삼봉, 기지포, 안면, 두여 등의 해수욕장과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제주시를 관통하는 한천 상류 약 6km 지점에 효성이 지극한 나무꾼이 신선을 만났다는 전설을 가진 방선문(訪仙門)이 있다. 전설에 의하면 방선문은 신선 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신선 세계와 인간 세계의 경계이다. 옛날 백록담에서는 매년 복날이면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했는데 이때마다 한라산 산신은 방선문 밖 인간세계로 나와 선녀들이 하늘로 돌아갈 때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했었다. 그런데 어느 복날 미처 방선문으로 내려오지 못한 한라산 산신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았고, 이에 격노한 옥황상제가 한라산 산신을 하얀 사슴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 뒤 한라산 산신은 매년 복날이면 백록담에 올라가 슬피 울었고, 하얀 사슴의 연못이라는 백록담의 이름은 이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방선문 일대는 한국 고전문학 중 해학소설의 백미이자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인 ‘배비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예부터 제주에 부임한 목사를 비롯한 지방 관리뿐만 아니라 유배인까지 많은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고, 방선문 곳곳에는 그들이 남긴 마애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訪仙門’ , ‘登瀛丘’등을 비롯해 50여 개의 마애명이 남아있다. 철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만, 특히 봄철의 진달래꽃은 영주 12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부근에는 높이 10m, 너비 30~50m의 오등동계곡이 있어 한결 운치를 더해준다.

방아다리약수터는 평창군 오대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밀브릿지 안에 있는 약수터이다. 밀브릿지 입구에서 입장료를 지불하고 전나무와 낙엽송으로 가득한 전나무 숲길을 10분가량 걸어가면 방아다리약수터를 만날 수 있다. 방아다리약수터는 조선 숙종 때 발견된 탄산천으로 1987년 6월 한국의 명수로 지정되었다. 약수에는 탄산, 철분 등 30여 종의 무기질이 들어있는데, 특히 많이 함유된 철분은 위장병, 피부병, 신경통, 빈혈 등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 약수는 옛날 한 노인이 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이곳에 이르러 기거하던 중 꿈속에서 “네가 누워 있는 자리를 파 보아라”하는 산신령의 게시를 받고 땅을 파헤치니 지하에서 맑은 물이 솟아올라 노인이 그 물을 마시자 점차 정신이 맑아지고 원기가 살아나며 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약수터 주변이 디딜방아의 다리 형상을 하고 있어 방아다리약수라 불리게 되었다.

암저수지라고도 불리는 발랑저수지는 면적 165,289㎡, 수심 4~5m의 농업용 저수지로, 지금은 저수지 낚시터로 널리 알려진 명소이다. 특히 안개가 아스라이 피어오르는 새벽의 풍경이 아름다우며,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다. 해발고도 100m의 야산 계곡을 막아 조성되어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물이 맑아 붕어와 잉어, 향어 등 어종이 풍부해 낚시를 즐기기 좋으며, 발랑낚시터에서 입어료 및 좌대 이용료를 지불하고 루어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장흥관광지, 가나아트파크, 두리랜드, 세계문화유산 파주삼릉, 하니랜드, 헤이리예술마을, 파주출판도시, 임진각(평화누리공원), 퍼스트가든 등이 있다.

발자국화석공원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상모리 해안에서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 걸쳐 분포하는 사람 및 동물발자국 화석산지로, 2005년 9월 8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2004년 사계-송악 해안도로 일대에서 사람, 사슴, 새, 코끼리 등 발자국 화석과 식물 화석이 발견됐다. 이 화석들은 중기 구석기 시대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수중화산 분화활동으로 형성된 응회암 퇴적층에서 발견됐다.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는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인류발자국이 발견된 곳이다. 이 발자국은 길이 약 21~25cm로 발뒤꿈치 중간호, 앞꿈치 등의 구분이 뚜렷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크다. 화석이 발견된 사계해안 왼쪽으로는 산방산이, 오른쪽으로는 형제섬이 보이고 제주 올레 10코스인 화순-모슬포 올레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어 탐방객이 많다.

고흥읍에서 남쪽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양질의 고운 모래해변이 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신경통, 부인병 등에 특효가 있는 모래찜질용 노란색의 모래가 길게 걸쳐 있으며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 데다 주변에 볼만한 관광지가 많아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간조시에는 해수욕장에서 자연산 피조개를 취할 수 있어 색다른 피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해수욕장 바로 뒤 인근 소나무 숲 아래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 캠핑이 가능하다. 인근에 백로 및 왜가리 도래지와 충무공 이순신 장군 사당 충무사가 있고 활개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을 볼 수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바리메 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있는 오름으로 오름 중 높고 경사가 가파른 오름에 속한다. 오름 정상 분화구 모양이 절에서 쓰는 승려들의 공양 그릇 바리를 닮았다고 하여 바리메 오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오름의 서쪽으로는 목장이 들어서 있고, 나머지 경사면은 소나무가 무성히 자라고 있다. 경사가 있는 오름으로 둘레길처럼 운동화 차림보다는 등산화 차림이 편할 수 있다. 등산로를 따라 다양한 야생화와 피어있고 정상에는 다래 오름, 폭낭오름, 괴오름, 북돌아진 오름 등이 있어 크고 작은 오름들이 어울려 있는 진풍경을 만날 수 있다.
반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에 위치한 어항이다 반암항이 위치한 반암리는 간성읍과 거진읍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지역으로 국도변에 접하여 찾기 쉽다. 간성에서 화진포 방면으로 조금 가면 반암해수욕장의 입간판이 보인다. 모래사장의 길이는 12㎞이다. 군사지역 내에 있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이 자랑이며, 다른 해수욕장들보다 한적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바다낚시가 아주 잘 되며, 아침, 저녁 멸치잡이가 잘 되어 찾는 이들이 많다. 해안선은 둥글게 굴곡이 져 있고 백사장 끝에는 바위가 드러나 있다. 해수욕장과 백사장을 사계절 운영하며, 한적한 곳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다.

영양군이 운영하는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천문대이다.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 특구 내에 위치한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여름철 밤하늘의 별과 함께 자연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천체관측장소이다.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하여 흑점과 홍염을 관측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 관측이 가능하다. (출처 :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박달재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 있는 자연 휴양림으로 150년 내외의 소나무와 잡목이 공존하는 울창한 숲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달재 자연휴양림은 주론산과 시랑산 사이에 있는 천혜의 자연 휴양 공간으로서, 국민 보건 휴양 및 정서 함양은 물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 기능의 증대와 지역 개발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총면적은 1.7㎢로 숙박 시설은 통나무집과 황토방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 숙소도 준비되어 있다. 야영장은 2개소가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장 면적은 6300㎡로 약 200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 밖에 족구장, 배구장, 등산로, 물놀이장, 생태 연못 등을 갖추고 있으며 휴양림 내 등산로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동물 사육장에는 12종 116그루 꽃사슴, 청공작, 백공작, 금계, 은계, 백한 등의 동물들이 사육되고 있으며, 자연 관찰원에는 곰솔 등 12종 224그루가 있고, 화훼원에는 목수국 등 7종 2424본이 분포하고 있다. 박달재 고갯마루에는 팔각정과 옹달샘, 휴게소, 다양한 모습을 한 목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좋은 곳이다.
테마여행제주 서귀포시의 표선 해안과 두 오름을 함께 살펴봅니다. 소노캄 제주에는 제주 올레길 4코스에 포함된 해변 산책로가 있고, 감낭오름과 개오름에서는 서로 다른 화산 지형과 식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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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매거진구재봉자연휴양림은 지리산 자락의 숲에서 섬진강과 주변 산수경관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휴양관과 숲 속의 집, 에코어드벤처, 모노레일이 원천 자료에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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