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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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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자연관광

단풍산

해발 1,150m의 영월 단풍산은 함백산이 서쪽으로 뻗은 능선 상의 백운산을 거쳐 서남쪽으로 향하는 직동천과 옥동천 인근에 있는 산이다. 남쪽은 절벽으로 이뤄져 있어 조망이 매우 뛰어나고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해 볼 수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단풍산에서는 각종 야생화를 감상해 볼 수 있으며, 여름에는 꼬리진달래와 회목나무, 털중나리 등의 꽃이 곳곳에 피어있음을 알 수 있다. 단풍산을 지나는 코스로는 솔고개 명품송과 매봉산을 거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산솔면 녹전리
다덕약수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봉화군자연관광

다덕약수탕

다덕약수탕은 봉화의 청정 탄산 약수 중의 하나이다. 옛날 스무나무 아래 약수가 있어 이를 마시고 많은 사람이 덕을 보았다 하여 다덕약수라 불리는 이곳은 탄산과 철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톡 쏘는 맛이 있다. 예로부터 피부병과 위장병에 많은 사람들이 효험을 보았다 하고 지금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울진·태백 방향의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어서 지나는 길에 들러보아도 좋다. 약수탕 주변 음식점은 2001년 봉화지정 토속음식단지로 약수로 고아 만든 약수닭백숙, 오리한방백숙을 비롯한 봉화산송이돌솥밥, 봉화한약우구이 등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봉화 농특산물 직판장이 있다. 약수탕은 봉화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의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 진의실길 6
김삿갓 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자연관광

김삿갓 계곡

김삿갓 묘가 위치하여 유명해진 인근 계곡이다. 김삿갓과 관련된 유적은 강원도 남부와 충청북도 경계지대에 분산되어 있는데 남대천 (南大川)을 사이에 두고 북쪽 영월군 하동면 어둔리 선래골 (선락동)에는 집터가 있고, 근처 와석리 노루목에는 묘소가 있다. 그리고 냇물 건너 단양군 영춘면 접경에는 기념시비가 세워졌다. 최근 김삿갓에 대한 문학적, 역사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지역을 찾는 등산객, 답사 여행객이 증가하여 대야리 - 인근 마대산(해발 1,052m, 강원도, 충북, 경북 3도의 접경을 이루는 산) - 김삿갓생가터 - 김삿갓묘역을 연결하는 등산로가 개발되고 있으며, 곰봉 (곰의 모양을 한 봉우리)도 탐방이 잦아지고 있다. 와석리는 1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조촐한 오지 마을로서 옛 시골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마을이다. 김삿갓 계곡은 김삿갓이 생전에 ‘무릉계’라 칭했을 만큼 빼어난 경치를 지녔다. 관광지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오염이 안되고 보존이 잘 되어 청정지대임을 자랑한다. 인근 내리계곡의 크낙새와 법흥사 적별보궁 오르는 길의 딱따구리, 그 외 동강과 서강이 기암을 돌아 흐르는 곳에 사는 수달, 수리부엉이, 비오리, 검독수리, 작은 소쩍새, 올빼미, 황조롱이, 오리 떼 등은 이 지역이 있는 그대로의 생태박물관임을 입증한다. 영월군은 이 계곡과 내리계곡 등 인근의 계곡을 번갈아가며 휴식년제를 취하고 있으므로 확인 후 출발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능강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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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천시자연관광

능강계곡

능강계곡은 지대가 높고 남북을 가로막아 종일 햇볕이 드는 시간이 짧아 겨울철에 바위가 차가워지고 물이 얼어 삼복지경에도 얼음이 나는 곳이라 하여 얼음골 또는 한양지라 한다. 초복에 얼음이 제일 많고, 중복에는 바위틈에 있으며, 말복에는 바위를 들어내고 캐내어야 하며 이곳의 얼음을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라 하여 많은 피서객이 모여든다. 이곳 한양지에서 발원하여 능강계곡을 흐르는 물길은 청솔로 우거진 숲 사이로 차고 맑은 계류가 굽이쳐 돌아 흐르면서 계곡의 양쪽에 병풍을 두른 듯한 곳이 있는가 하면 꿈속을 걷는 듯하며 이십 리 물길을 흘러 청풍호로 흘러든다. 계곡의 왼쪽 능선에는 신라 문무왕 의상대사가 창건한 정방사가 있어 산사 아래 청풍호를 내려다볼 수 있다. 얼음골에서 청풍면으로 향하면 넓고 시원한 청풍호반을 만나게 된다.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능강리
남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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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남애항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8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항구, 빨갛고 흰 등대, 방파제가 아름다운 어촌의 정취를 자아낸다. 항구를 배경으로 뜨는 해가 아름다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남애항의 또 다른 볼거리는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다. 방파제 입구 쪽에 자리한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남애항 일대와 동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스카이워크가 들어선 곳은 조선 시대에 양야도라는 섬으로 불렸고, 섬의 봉수대가 있던 자리에 스카이워크를 설치했다. 남애항의 포구 마을인 남애어촌체험마을은 관광객을 위해 낚싯배 체험을 연중 운영한다. 이 외에 맨손 물고기 잡기, 갯바위 게 잡기, 오징어순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남애항에서 주로 잡히는 어종은 오징어, 가자미, 광어 등이다. 항구를 따라 횟집이 모여 있어 동해에서 잡은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매바위길 138
남양호(남양황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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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자연관광

남양호(남양황라)

남양황라는 1973년 12월 20일 2,065m의 남양방조제가 완공되면서 1,211ha의 간척농지가 형성된 곳이다. 인공호수인 남양호는 제방축조와 함께 967ha로 조성된 관광명소로 화성8경 중 하나이다. 남양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쌀은 알칼리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경기미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광활한 들녁은 계절따라 각기 다른 풍요로움을 안겨주지만 특히, 가을의 황금 벌판은 남양호와 어우러져 넉넉함과 충만함을 더해준다. 겨울철에는 식물성 먹이를 찾아먹는 쇠기러기의 아주 좋은 서식지가 되고 있다. 가을날 황금물결을 이루었던 들판에는 쇠기러기들이 무리 지어 자리를 잡고, 장안대교 부근에는 청둥오리들이 자리하고 있다. 도로가에 차를 세우고 창문만 열어도 특별한 장비 없이 겨울철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 겨울에는 얼음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남양방조제의 입구 왼쪽은 남양호, 오른쪽은 바다로 한곳에서 바다와 호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곳이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노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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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노자산

노자산은 동부면 구천리, 부춘리, 학동을 끼고 있으며, 가을 단풍이 절경으로 유명한 산으로, 남쪽으로는 거제 수봉인 가라산과 연결되어 있다. 여러 종류의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희귀조인 천연기념물 팔색조가 서식하고 있어 신비의 산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불로초와 절경이 어우러져 늙지 않고 오래 사는 신선이 된 산이라 하여 노자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며, 학동 몽돌밭에서 바라보는 노자산 정상의 기암괴석도 일품이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춤추는 듯 솟아 있는 다도해의 비경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렁이게 한다. 정상 바로 밑에는 넓은 잔디밭이 있는데, 왜구의 침입이 있을 때 이곳에서 의병 훈련을 하였던 곳으로, 수백 명이 먹을 수 있는 약수터가 있다. 등산코스는 거제자연휴양림에서부터 개설된 등산로를 따라 산행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지만, 온 산이 단풍으로 물들이는 가을철이면 동부 부춘리에 있는 혜양사 뒤편으로 산행하는 것도 좋은 등산코스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 구천리
나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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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나주시자연관광

나주호

나주호는 다도면 판촌리, 궁원리, 방산리에 걸쳐져 있는 인공 담수호로 1973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976년 9월 준공을 보았는데 댐의 길이는 504.9m이다. 저수량은 107,810 톤으로 약 9,304.6ha의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해 주고 있다. 대초 장터가 있던 대초리가 수몰되었다고 해서 대초댐이라고 부르는데 공사로 인하여 다도면 면적의 30%에 해당하는 859,508㎡(260만 평)의 면적과 650호의 주택이 수몰되기도 하였다. 잉어, 자라, 향어, 붕어 등 민물고기가 풍성하여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또한 나주호 인근에는 불회사, 운흥사, 화순 운주사가 인접해 있고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는 등 주변의 경관이 빼어나 휴양지로도 큰 각광을 받고 있으며,봄에 나주호 주변은 벚꽃 명소가 되고 녹음이 우거진 여름철의 드라이브 길은 가을이 되면 단풍 명소가 된다. 길이 1,329m의 생태탐방로가 조성되어 나주호를 바라보며 산책을 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도면 나주호로 558-314
달궁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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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자연관광

달궁계곡

지리산 달궁계곡은 반야봉, 노고단, 만복대, 고리봉, 덕두봉 등의 고산준령에 둘러싸인 달궁마을에서 심원까지 6㎞에 걸쳐 흐르며 지리산국립공원에 있는 계곡 가운데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계곡 중 하나이다. 반야봉 아래 중봉 조금 못 미친 삼거리에서 오른쪽 길을 따라가면 심원계곡이 나오고 심원계곡을 따라 하산하면 심원마을에서 다시 달궁계곡의 끝부분과 만날 수 있다. 하늘을 가릴 만큼 무성한 원시림에 짙은 이끼 내음은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심산의 계곡미를 한껏 보여 준다. 계곡의 물은 차고 맑으며 소와 절벽, 반석 등 각종 경관 등이 어우러지면서 안심소, 칠선대, 청룡소, 쟁반소와 같은 포트홀이나 폭포가 발달해 있다. 가만히 계곡 물소리만 듣고 있어도 온몸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민박, 펜션 등이 몰려 있어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전라북도 대표 여름 휴가지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로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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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약수탕 (청송 국가지질공원)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달기 약수터가 전소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달기약수탕은 지금으로부터 약 130년 전 수로공사를 하던 중 발견되었다. 톡톡 튀는 맛을 내는 탄산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질들이 녹아 있어 예로부터 위장병, 부인병, 안질과 같은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옛 지명이 청송군 부내면 달기동이라 달기약수라 불리게 되었다. 상탕, 중탕 원탕 등 5~6곳에 약수가 나며 인근에 30여 군에 식당가가 형성되어 성업 중이다. 약수가 신비롭다고 해서 매년 음력 3월 말에는 ‘달기약수령천제’를 올려 약수전에 감사하는 행사가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약수길 16
달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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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폭포

달기폭포는 주왕산국립공원 달기약수탕에서 월외계곡을 따라 거슬러 올라간 곳에 있으며, 월외폭포라고도 한다. 높이 11m로 폭포 아래 소는 명주 꾸리를 다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깊다고 하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용소라고 불린다. 주왕산 제1폭포가 여성에 비유되는 것에 비해 이곳 폭포는 남성에 비유될 만큼 물줄기가 힘차다. 폭포 어귀에 접어들면 폭포 너머로 태행산에 걸린 구름이 손에 잡힐 것처럼 보이고 주왕산 등산로가 이어진다. 폭포에서 1.5㎞ 지점에는 맑은 물과 깨끗한 반석이 있어 가족 단위 야유회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달기약수탕, 항리얼음골, 절골, 수정사, 신성계곡 등 관광명소가 많다.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달기폭포길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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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자연관광

내연산 보경사 시립공원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동북쪽에 위치한 내연산(710m)은 12개의 폭포를 간직하고 있는 태백산맥 줄기에 있는 산으로, 그 경관이 아름다워 경북의 금강산 혹은 소금강이라 한다. 원래는 종남산이라 하였으나 신라 진성여왕이 이 산에서 견훤의 난을 피한 뒤로는 내연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문수산(622m), 향로봉(930m), 삿갓봉(718m), 천령산(775m)등의 높은 준봉들로 둘러싸인 내연산 골짜기 청하골은 여느 심산유곡 못지않게 깊고 그윽하고 다양한 형태의 폭포와 소가 많기로 유명하다. 청하골의 12폭포 가운데 가장 경관이 빼어난 곳은 관음폭포(제6폭포)와 연산폭포(제7폭포)이다. 쌍폭인 관음폭포 주변에는 선일대, 신선대, 관음대, 월영대 등의 기암절벽이 장성처럼 둘러져 있고, 폭포수가 만들어 놓은 못 옆에는 커다란 관음굴이 뚫려 있다. 이 굴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입구를 가린 채 떨어지는 폭포수 줄기를 볼 수 있다. 관음폭포 위에 걸린 구름다리를 건너면 높이 30m, 길이 40m에 이르는 연산폭포의 위용이 눈에 들어온다. 이는 청하골에서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인데, 학소대라는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커다란 물줄기가 쏟아지는 광경에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관음폭포 앞쪽 암벽의 벼룻길을 지나 다시 15분가량 물길을 따라가면 또 하나의 폭포를 만나게 된다. 이 폭포는 숨겨져 있다고 해서 은폭이라 하는데, 가지런한 물줄기가 시퍼런 소로 떨어지는 모습이 사람들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남쪽으로 2.5㎞ 떨어진 곳에는 유명한 보경사가 있다. 보경사는 신라 진평왕 때 일조대사가 인도에서 가져온 팔면경을 묻고 세웠다는 절로, 경내에는 고려 때 이송로가 지은 원진국사비(보물)와 포항 보경사 승탑(보물)·숙종어필 등이 있다. 보경사를 지나 물길과 나란히 이어지는 등산로를 1.5km쯤 오르면 제1폭포인 쌍생폭포가 나온다. 그리 우람하지는 않지만 두 물길이 양옆으로 나란히 떨어지는 모양이 단아하기 그지없다. 이 폭포를 지나면 잇따라 보현폭포(제2폭포), 삼보폭포(제3폭포), 잠룡폭포(제4폭포), 무봉폭포(제5폭포)가 나타난다. 등산코스로는 보경사를 출발하여 보현암~소금강전망대~은폭포삼거리~선일대~연산폭포~보경사 원점 회귀로 약 7.5㎞로 2시간 40분 소요된다. 이 코스는 내연산의 모든 명소를 돌아볼 수 있으며 제1~7폭포 조망권으로 가장 아름다운 코스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중산리
노음산(노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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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자연관광

노음산(노악산)

노악산(728.5m)은 국립지리원 지도에 ‘노음산’으로 되어 있다. 이 산 아래에 있는 남장동 마을 사람들이 노음산 또는 논산이라고 부르는데서 유래된 것으로 추측된다. 노음산은 산세가 부드러운 산으로 상주시의 진산이다. 갑장산(연악)과 천봉상(석악)과 함께 상주의 삼악을 이루는 명산이다. 이곳에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두 사찰 남장사과 북장사를 끼고 있으며, 특히 남장사 일대는 경북 8경의 하나로 꼽힌다. 울창산 수림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등산 코스는 종주코스, 중궁암코스, 훼나무골코스, 북장사 코스로 총 4가지다.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대천(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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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남대천(강릉)

남대천은 강릉시 왕산면 목계리 삽당령 부근에서 발원하여 강릉시를 가로질러 남항진에서 동해로 흘러드는 지방하천이다. 강릉시 도심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며, 남대천 남쪽을 강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길이는 32.86㎞, 유역면적은 258.65 ㎢에 달한다. 상류 부분은 도마천이라고 부르며, 오봉저수지(강릉저수지)를 지나면서부터 남대천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강릉시의 젖줄 역할을 하는 하천인 남대천은 강릉시에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유역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제공하며 사용되고 있다. 1992년 남대천 정화 사업이 시행되어 둔치가 매우 잘 정비되어 있다. 남대천 주변으로 단오공원, 강릉단오문화관, 임영관살문 관아유적지 등이 있다. 특히 남산교 주변 강변에서는 매년 음력 5월 5일이면 강릉단오제가 열려 전통문화의 정수인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그리고 전국 최대 규모의 난장이 펼쳐지고 국가 지정 문화재 행사, 시민참여 행사, 민속놀이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구산안길
노봉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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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자연관광

노봉해변

동해 망상 해변 아래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길이 350m, 폭 50m의 백사장을 품은 아담한 해변이다. 모래가 곱고 수온이 적당하며 수심이 얕고 한적해서 가족 단위로 많이 찾고 있는 자연 해변으로 망상해수욕장 백사장과 연결되는 곳이다. 동해안 7번 국도와 가까워서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되며 야영장과 무료 주차장, 샤워장이 있다. 망상 해변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등이 매년 해변 근처에 새롭게 확충되고 있어 피서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자동차를 이용하여 5분~10분 거리에 있는 묵호, 어달 회 타운도 방문하여 싱싱한 회와 다양한 해산물도 맛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망상동
내리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자연관광

내리계곡

영월 내리계곡은 영월군 김삿갓면에 있는 아름다운 계곡으로 영월읍에서 고씨동굴을 지나 상동쪽으로 30㎞ 지점에 있다. 계곡 입구 약 3㎞ 정도만이 사람들의 발길이 닿을 뿐 나머지 구역은 원시림으로 둘러싸여 비경을 연출한다. 경북 구룡산에서 흘러내리는 물과 강원도 선달산의 전나무 숲에서 솟아나오는 물이 합류하여 계곡을 이루는 영월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이다. 산악으로 둘러싸여 있고 맑고 깨끗한 물과 깔딱메기 등 물고기와 다양한 수생동물들이 살고 있다. 산세가 좋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라 여름에는 이곳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족 물놀이, 낚시 등을 즐기기 위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가까운 거리에 칠용 폭포가 있고 숲과 어우러진 기암절벽들이 장관을 이루며 특히 봄철에는 계곡주위 암석사이에 붉게 피는 철쭉이 장관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유서 깊은 산책로인 청령포,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별마로 천문대 등이 있다. 청령포는 영월읍에서 5㎞ 떨어진 영월의 시인 김유정이 살았던 곳으로 김유정 생가와 문학관, 그리고 그의 시가 새겨진 돌판이 있다.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은 한반도의 지형을 축소하여 재현한 곳으로, 1:1000의 비율로 만들어졌으며 한반도의 주요 산과 강, 섬 등이 잘 표현되어 있다. 별마로 천문대는 봉래산 정상에 있는 천문대로, 지름 80cm의 메인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어 날씨가 맑은 날에는 아름다운 별과 영월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내리계곡로
뇌운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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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자연관광

뇌운계곡

뇌운계곡은 평창읍 뇌운리에 위치한 곳으로 평창강 줄기가 S자로 굽이돌면서 흐르는 폭이 넓은 골짜기로 수량이 풍부하다. 드문드문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강이 어우러져 풍광 또한 뛰어난 곳이다. 곳곳에 모래밭과 조약돌이 깔려 있어 물놀이와 야영을 하기에 알맞은 장소이다. 강이 넓고 물이 맑아 쏘가리, 꺽지, 메기 등 토종 민물고기와 다슬기가 많이 있어 낚시와 자연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근처 민박농가에서 고추 따기, 감자 캐기와 같은 농촌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 하지만 뇌운계곡까지 가는 차편이 없기 때문에 교통은 아직까지 불편한 편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뇌운리
내심적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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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자연관광

내심적계곡

내심적계곡은 전국 제일 청정지역인 인제군의 제일 북쪽 작은 용늪에서 발원하여, 금강산과 향로봉에서 내려오는 서화천과 만나는 곳이다. 심적골은 맑은 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천연기념물인 열목어가 서식하는 오염되지 않은 곳이다. 내심적계곡에서 수리봉 쪽으로 순환등산로가 있어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서화면 심적리
낙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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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낙산도립공원

양양군의 연장 24㎞ 해안선 주변을 낙산도립공원이라 부른다.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산, 동호, 하조대 해수욕장까지의 해안이 전부 포함되며 곳곳에 호수와 단구가 발달하여 볼거리가 많다.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에서도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불교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경내에는 산재해 있는 각종 문화재가 있으며, 기암괴석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해안절벽이 장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낙산해수욕장은 동해북부권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 길게 펼쳐진 백사장,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곳 또한 여름에는 많은 인파가 모인다. 낙산도립공원의 입구에는 광장이 있으며, 회센터, 카페, 숙박 시설 등이 밀집되어 있어 양양바다를 보러 오는 사람들의 먹거리와 쉴 공간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공간이다. 유명한 관광지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라 숙박 및 놀이, 편의시설이 비교적 잘 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관광을 위한 편의시설이 개발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2
녹수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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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자연관광

녹수계곡

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 위치한 녹수계곡은 아름다운 청우산(619m)과 맑고 깨끗한 조종천을 끼고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과 높이 자란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계곡이다. 평지를 따라 물이 흐르고 있으며 강폭이 넓고 수심이 깊으며 수량도 풍부해서 숲 속의 계곡이라기보다 강변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곳이다. 녹수계곡에서의 물놀이는 봄, 여름, 가을 어느 때라도 좋다. 계곡 중간중간 낮은 둑을 만들어 물의 흐름을 가끔 멈추게 하여 유속이 빠른 곳과 물이 고여 물놀이하기 적당한 곳으로 나뉘어 있다. 구간별로 안전을 관리하며 구명조끼를 빌려주는 사람도 있다. 상류로 갈수록 계곡의 폭이 좁아지고 수심도 깊은 곳이 있어 물놀이에 주의해야 한다. 주차장이 별도로 없어 상류 쪽 길가에 차를 세우기도 한다. 하천 주변에 취사를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이곳은 취사금지구역이므로 취사를 하면 안 된다. 계곡을 따라 아담한 녹수봉(370m)으로 오를 수 있고, 인근 깃대봉, 청우산, 불기산, 대금산이 능선으로 이어져 있어 능선을 따라 종주 산행도 겸할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덕현리
낙동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구미시자연관광

낙동강

낙동강은 한반도에서 압록강과 두만강 다음으로 길고 남한에서는 가장 긴 강이다. 태백시에서 시작되어 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맥을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이다. 낙동강은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한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했다. 그러나 조선 초기의 역사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낙동강을 낙수 혹은 낙동강이라고 썼다. 이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낙동강이란 이름이 표시되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낙동강의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됐다고 볼 수 있다. 낙동강은 농업용수와 여러 시와 읍의 상수도 용수 및 공업용수원이 되고 있다. 특히 1969년 남강에 건설된 남강댐과 1976년 건설된 안동댐은 수자원의 효과적인 이용에 기여하는 한편, 전력을 생산함으로써 유역의 농업, 공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남구미로
기성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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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기성항

기성항은 울진군 기성면에 있는 어항으로, 1984년에 지방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약 430m 길이의 방파제에서 다양한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기성항에서는 가자미, 숭어 등이 잡힌다. 항구 분위기를 느끼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거나 바다를 바라보며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기성항 인근에는 구산항이 있으며, 기성망양해수욕장과 구산해수욕장이 위치해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기성리
기성망양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기성망양해수욕장

기성망양해수욕장은 하늘을 향해 시원스럽게 뻗은 해송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곳이다. 수질이 매우 깨끗하고 백사장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송림이 우거진 숲에서 야영과 민박이 가능하다. 여름 오징어 철에는 도로변 양쪽으로 오징어를 건조하는 ‘오징어 거리’가 형성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또한 망양정 옛 터가 마을 앞에 있어 옛 관동팔경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백암 온천과 덕구온천이 40분 거리에 있다. 남쪽으로는 구산항, 북쪽으로는 오산항이 있어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손쉽게 먹을 수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망양리
기산저수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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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자연관광

기산저수지(공주)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기산저수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조용한 장소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산저수지는 보호 및 안전관리를 위해 물놀이, 낚시 등이 금지되어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
금천골 석탄층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자연관광

금천골 석탄층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천골 도로 절개면에는 고생대의 석탄층과 식물화석, 당시에 생성된 퇴적암의 지질상을 관찰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93-24
기사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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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기사문항

기사문항은 38선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어항이다. 지금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를 통해 설악산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들렸던 38 휴게소와 인접해 있어 인파가 있었다. 한국전쟁 이후 명태잡이가 성행했다고 전해지며, 4~5월부터 9월까지 주로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 그 외 멸치, 숭어, 광어, 문어 등이 잡힌다. 배낚시와 방파제에서 하는 바다낚시가 가능하며 수산물을 실은 어선이 들어오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길 8
금학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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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자연관광

금학생태공원

옛 식수원인 수원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아름다운 저수지에 비친 주미산, 철마다 달라지는 숲 속 산책로, 생태습지의 다양한 식물들은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이다. 인근에 위치한 공주산림휴양마을에서는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자생식물원 등 볼거리가 풍성하며 사계절썰매장과 여름에는 어린이 수영장을 운영하여 가족끼리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금학생태공원 주차장 아래쪽에는 습지가 조성되어 있고, 위쪽에는 두 개의 수원지가 있다. 금학생태공원에서 두리봉과 봉화대로 오르는 공주대간 트래킹도 좋다.

충청남도 공주시 수원지공원길 74 (금학동)
금소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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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자연관광

금소생태공원

길안천 가에 위치한 금소생태공원은 전국 최대 친수공원으로 6만여 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공원 내에는 음수대와 화장실 등 기본시설뿐만 아니라 야외공연장, 데크로드, 필드골프장, 족구와 배드민턴 등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도 갖추고 있다. 금소생태공원은 하천구역 내 생태공원으로, 캠핑카 장기 주차 금지, 공원 잔디밭 내 텐트 설치 금지, 숯 등 모닥불 사용이 금지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금장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금장해수욕장

금장해수욕장은 고운 모래가 유명한 익금해수욕장과 구릉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곳은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소나무 숲은 고운 자갈로 깔려 있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바다 풍경, 점점이 솟아 있는 무인도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고 있노라면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아 번잡함을 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금평저수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자연관광

금평저수지

금산면 금산리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로 모악산에서 내려오는 수량으로 인해 마르지 않는 저수지로 알려져 있다. 김제시 금산면 소재지에서 금산사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다. 오리알터로 불리는 금평저수지 일대는 야생화 단지와 산책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다. 오리알터는 신라말엽 풍수지리에 밝았던 도선이 장차 오리가 알을 낳을 곳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금평저수지는 모악산 명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금평곁길탐방로 등을 조성하여 볼거리는 물론 휴식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총 3.5㎞의 금평곁길탐방로는 1구간, 2구간, 3구간 세 코스와 제방길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탐방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1구간은 1㎞의 수변데크로드와 수변생태숲, 2구간은 0.8㎞의 수변데크로드, 3구간은 1.2㎞의 수변데크로드와 자연숲길이다. 제방길은 0.5㎞의 콘크리트 노면길이다. 무성한 나무 그늘아래 탐방로를 산책하다가 잠시 땀을 식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도 수변에 세워져 있다. 금평저수지는 주변에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고,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 도래지로도 유명하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금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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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자연관광

금오름

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검, 감, 곰, 금’ 등은 어원상 신(神)이란 뜻인 ‘곰(고어)’과 상통하며, 동일한 뜻을 지닌 ‘곰’係語(계어)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말이라고 한다. 즉 ‘금오름’은 神이란 뜻의 어원을 가진 호칭으로 해석되며, 옛날부터 신성시 되어 온 오름임을 알 수 있다. 해송, 삼나무, 찔레, 보리수, 윤노리나무 등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이다. * 표고 427.5m, 비고 178m, 둘레 2,861m, 면적 613,966㎡, 저경 1,008m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금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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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수시자연관광

금오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마치 큰 자라를 닮았다고 하여 금오도라 부르며, 설화와 전설, 민요와 민속놀이 등이 다양하게 전해져 오고 있다. 숲이 울창하고 특히 국할나무와 산삼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민간인의 입주를 금지시키고 사슴을 수렵하기도 했던 곳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감성돔 산란처 중의 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낚시원터로 강성돔 외에도 참돔, 돌돔 등이 많이 나서 낚시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노랑때까치, 수리부엉이 외 육지의 희귀 조류 35종이 자생하고 있어 동물의 낙원으로도 불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남면
금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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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자연관광

금호지

금호지는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자연 관광지로, 특히 계절마다 변화하는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금호지는 호수와 주변 산림이 어우러진 풍경이 특징으로, 사계절 내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과 여름에는 녹음이 짙어져 시원한 자연 속에서 산책을 즐기거나, 가벼운 트레킹을 할 수 있으며, 가을에는 단풍으로 물든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금호지 주변에는 피크닉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곳은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관광지다.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금산순환로587번길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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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자연관광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기백산 용추계곡은 옛날 안의현에는 세 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이라 하고, 그중 한 곳인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 삼매경에 빠졌던 곳’이라 하여 ‘심진동’이라 불리기도 한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 정자가 있고 마음이 맑아진다는 청신담과 층층이 포개진 화강암 무리가 한눈에 펼쳐지며 심원정을 지나 3㎞가량 더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 뒤로 장수사 조계문(일주문)이 외롭게 솟아 있다. 신라 소지왕 9년 각연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장수사는 일주문만 남긴 채 6.25 전쟁으로 소실되어 복원되지 못하고 있다. 일주문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용추사가 나오며 절 앞에는 우레와 같은 물소리가 들리는 용추폭포가 있다. 용추계곡 끝에는 함양군에서 조성한 용추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아담하고 멋스럽게 꾸며진 산막들과 넓은 주차장 그리고 물놀이장과 전망대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남덕유산의 줄기인 기백산과 황석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금정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부산광역시 금정구자연관광

금정산

금정산 국가지질공원은 약 7천만 년 전 지하에서 마그마가 식어서 생성된 화강암이 융기하여 형성된 부산 땅의 뿌리를 이루는 산이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져 만들어진 기암절벽, 토르, 나마, 인셀베르그, 블록스트림 등의 우아한 화강암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금정산의 주봉인 고당봉을 비롯하여 장군봉, 원효봉, 상학봉 등 산정과 이들 산정 사이에 이어지는 산능에는 대부분 산성이 축조되어 있다. 이들 산정 및 산능에는 백악기 불국사 화강암류의 크고 작은 기반암의 노출로 특이한 암괴지형인 토어가 다수 관찰된다. 금정산을 구성하고 있는 지질은 경상계 퇴적암층과 이를 관입 또는 분출한 화산암류, 그 후 이들 암석에 관입한 불국사 화강암류 및 마산암류로 되어 있다. 국가지질공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금정산은 기암괴석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금봉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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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자연관광

금봉자연휴양림

금봉자연휴양림은 옥산면 소재지에서 있는 자연 청정 자연 휴식 공간으로 의성군에서 2004년 조성하였다. 휴양림 내에는 산림휴양관, 복합 수련관, 숲속의 집, 통나무 산막, 체험장, 캠프 파이어장, 샤워장, 취사장 등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가운데 복합수련관은 세미나실, 대회의실, 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단체 행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통나무 산막은 참나무, 소나무, 가문비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식생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곳으로 자연의 향취를 느끼며 쉴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숲길 체험이 있다. 숲길체험지도사와 함께 치유의 숲길을 걸어볼 수 있는 체험으로 화살나무, 할미꽃, 물푸레나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휴양림길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