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자료실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자료실은 영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용 가능한 꿈같은 공간이다.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영화 관련 자료의 보고이자 영화인들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다른 영화인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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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자료실은 영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이용 가능한 꿈같은 공간이다. 단순한 도서관을 넘어, 영화 관련 자료의 보고이자 영화인들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다른 영화인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여토도예는 가벼운 마음으로 누구나 도자기 감상과 함께 도예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기와 식기 등의 생활용품과 소품 등의 도자기를 전시해 놓은 공간과 도자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예체험의 경우 어린이 도예체험과 일반인 도예체험으로 나눠져 있으며, 어린이 체험의 경우 필통, 수저통, 야생 화분 등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고 일반인 체험의 경우 저그주전자, 화병, 큰 접시 등이 가능하다.

경기도와 강원도를 경계 짓는 곳에 자리 잡은 여주 해바라기 마을은 청정하고 쾌적한 산골마을이다. 마을 뒤쪽엔 태봉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동쪽으로는 섬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기름진 토양을 갖고 있는 마을이다. 매년 9월경 해바라기 꽃 축제와 농산물경작 및 수확체험, 해바라기씨 빨리까기, 해바라기를 이용한 해바라기 체험, 4KM에 이르는 해바라기 꽃길 등 년 중 우리농촌을 알 수 있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마을 양쪽 끝에에는 세종천문대, 가마섬 유원지, 삿갓봉 온천, 캐슬파인 골프장이 있어 시골마을에서는 드물게도 시골의 정취와, 현대식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남한강과 청미천이 만나는 곳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변에서는 강 건너 강천리가 손에 잡힐 듯 다가오고 돛단배 모양의 마을 ‘아홉사리고개’에 핀 구절초는 늘향골마을의 상징이 되었다. ‘늘 고향 같은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늘향골마을은 수많은 전란에도 피해를 입지 않은 평화롭고 아늑한 마을이다. (출처 : 여주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문화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 센터는 문화 향유와 사회적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공연, 전시, 워크숍, 강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운영한다.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자기 표현과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편안한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인기 있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센터 내부는 강의실, 전시실,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예술적인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동시에 추구하는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지역 문화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다른 장소부터 유입수가 없어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마을이며, 마을 앞들의 지명이 '수갱이' 이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수로 인한 수렁이 많았으며 과거에 부락 주위에 수십 개의 옹달샘이 있다. 또한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의 일환으로 오리가 제초 작업을 하는 일꾼으로 활용하는 벼농사를 짓고 있는 친환경농업단지이며 다른 지역과 차별적인 마을의 독특한 자랑거리 오리 농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어 부락내에 친환경농업 쌀정미소가 있다.

안성 구메농사마을은 칠현산 칠장사 바로 앞에 자리한 고즈넉한 농촌 마을로, 복조리 마을로 알려져 있다. 구메란 구멍을 뜻하는 옛말로 구메농사란 작은 지역의 조그마한 농사를 뜻하는 말이다. 구메농사마을은 사계절 다양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칠장사, 칠현산과 400년의 전통을 간직한 복조리 제작과 농사체험, 음식 체험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안면 송현리에 위치한 안현마을은 앞으로는 도립공원 선운사가 인접해 있고, 마을 사이로 난 담벼락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서정주의 시 「국화 옆에서」가 쓰여 있고, 마을 주변으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으며 미당시문학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이면 노란 소국이 마을 능선을 따라 만개하여 피어있는 곳이다. 어느 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농어촌 마을로 주로 안현마을 사람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가을철에는 국화꽃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겨울철에는 청국장과 메주로 농가소득에 힘쓰고 있어 풍성하고 넉넉한 시골 인심이 그대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관광지로 인촌 선생 생가와 소요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아동청소년친화공간 꿈이랑은 2020년 속초 산불로 상처 입은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옛 교육청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들어진 꿈이랑은 북카페, 동아리실, 상담실, 야외공연장, 체육시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숲속작은목공방가비뉴는 최대 6~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한 오두막 형태의 공간으로 1일 목공 체험을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데 우드 가락지, 나무 한 스푼, 버터나이프, 원목 도마, 우드 스피커, 원목 스툴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들을 만들 수 있다. 공방 체험과 더불어 치유 숲 속 캠핑 프로그램 또한 운영 중이다.

송석마을은 서천군청에서 정서쪽으로 차량 기준 약 15분 정도 걸리는 서해안에 위치한 어촌 마을이다. 이 마을은 아름다운 일몰, 광활한 갯벌과 고운 백사장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어 서해의 숨은 진주라 할 수 있다. 이곳은 갈무산(39m)이 솟아있고 그보다 서쪽 바닷가에 비슷한 높이의 산이 섬처럼 솟아있는데 이 두 산은 모래사장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두 봉우리보다 남쪽은 갈목해수욕장이 있는 모래사장, 북쪽은 판교천이 유입되는 갯벌이 있다. 이 마을은 관광 외에도 어촌계에서 귀어를 장려하여 어촌의 발전을 꿈꾸고 있다. 이곳은 마을 내에 여러 민박집과 함께 송석항, 갈목해수욕장이 있고, 그 외에도 주변에 서천 수산물특화시장, 희리산,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이 마을은 서산 금강산 동쪽 자락의 농촌체험마을로, 꽃과 소나무가 많다 하여 꽃송아리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곳 농경지에서는 감자, 마늘, 고춧잎, 벼, 고구마를 수확하는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관에서는 대나무통 마늘밥, 마늘과자, 감자옹심이, 감자수제비, 무릇고구마떡, 손두부를 만드는 향토 음식 만들기와 대나무 미니 화분 만들기, 짚풀공예, 제기 만들기, 연 만들기와 같은 농촌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마을 둘레길을 통해 산책하며 금강산 자락을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매년 정월대보름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내고 있어 마을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이곳은 주위에 금강산뿐만 아니라 팔봉산, 고남저수지, 양길리 서해 갯벌 등이 있다.

단풍의 고장 정읍 산간부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산외한우마을은 2005년부터 형성되기 시작했다. 마을을 통과하는 주도로를 사이에 두고 맛 좋고 품질 좋은 소고기를 취급하는 20여 개의 정육식당이 줄지어 있다. 한우만을 취급하고 생산 농가와 업소 간 직거래로 이뤄지며 가격이 저렴하다. 식당은 ‘고기만 사가지고 오세요’라는 이 지역의 독특한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원하는 소고기를 정육점에서 구입하고 식당에 상차림비를 내면 구이나 육회로 요리해 주는 방식이다. 정육점만 있는 곳도 있고 식당과 함께 정육점을 운영하는 가게도 있다. 정읍은 국내 단풍 최대 명산 중 하나인 내장산을 비롯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곳이다. 주변에는 옥정호, 무성서원, 고택문화체험관, 선비문화체험관이 있다.

화천에서 깊은 산속으로 돌아가는 도로를 힘겹게 넘어서면 파로호의 멋진 풍경을 품어 안고 있는 동촌마을이 나타난다. 마을 어디를 가도 파로호의 탁 트인 넓고 시원한 모습이 언제나 눈에 들어오는 정겹고 고요한 호수의 마을이다. 동촌마을은 앞에는 파로호가 있고 마을 뒤로는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산세 깊은 산이 자리 잡고 있는 좋은 조건의 관광지이자, 동시에 맑은 민물고기가 잡히고 산을 뒤덮은 산나물들이 가득해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한 팜스테이 마을이다. 동촌마을 뒷산에는 체험 가족이 직접 만들어 토종 흑돼지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숯가마 체험관이 있다. 산 중턱 깊숙이 두 채의 황토 방과 함께 위치한 숯가마 체험관은 숯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속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산속 숙박시설이다.

여주시 금사면에 위치한 농촌체험 마을으로 광주시의 경계에 솟은 천덕봉(635m) 북동쪽에 들어서있다. 총면적의 86.4%가 산림으로 둘러싸인 주록[走鹿] 마을은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깊은 산과 깨끗한 물에 사슴이 뛰어노는 듯 아름다운 풍경을 지녔다. 마을의 실개천은 가재가 살고 있을 정도로 청정 지역이다. 계절마다 딸기체험, 버섯수확, 밤따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체험이 가능하다.

부평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은 생태문화공간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곳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환경 문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포는 북변동을 중심으로 성장했고, 김포군청, 김포경찰서, 세무서, 김포5일장, 김포시외버스터미널 등 근현대문화유산들의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오랜 시간 한 자리에서 대를 이어 장사를 해온 노포들과, 역사가 담긴 곳곳의 근현대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북변중로65번길을 직접 걸으며 즐겨보자. 1,000년이 넘은 김포향교 (경기도문화재자료) 330년 된 느티나무 (경기 김포 보호구) 123년 된 김포최초의 교회 김포제일교회 117년 된 김포초등학교 107년 된 김포성당 (국가등록문화재, 한국최초성채성지) 100년 넘은 김포민속5일장 (경기도 4대 장(場)중 하나)

청산도에서는 KBS 2TV 드라마 가 촬영 되었다.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 는 , , 에 이른 계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청산도가 배경이 된 이 드라마는 노란 유채꽃과 청보리밭 그리고 돌담길이 어울린 장면들이 주가 되었다. 당리에는 봄의 왈츠 촬영지로 ‘바닷가 언덕 위의 하얀 집’이라는 콘셉트로 지어진 유럽풍의 이층집 오픈세트장이 있다. 오픈세트장 안은 관람이 가능하며 거실, 주방, 침실의 모습이 금방이라도 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 잘 관리 되어 있다. 그 밖에 주변에는 읍리~청계리 들녘(유채밭, 보리밭), 지리해수욕장 남자주인공집, 읍리 청용공원 등이 있다.
예로부터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광양시에 위치한 백학동마을은 백운산과 섬진강 사이를 두고 경남 하동군과 이웃한 고장이다. 백학동마을은 곶감, 고사리, 매실, 단감, 고로쇠와 함께 밤, 두릅, 초피, 토란대, 능이버섯, 도토리가 유명하며, 펜션 및 캠핑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백운산과 계곡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캠핑을 위해 주로 찾고 있다.

백제도예원은 도자의 이론과 실습을 겸하는 체험 공간이다. 백제도예원은 실생활에 필요한 자신만의 도자를 만들기 위한 곳으로 살아 있는 도자 제작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강사진은 도예 전공자들로만 구성된 전문가이다. 100% 천연 흙 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친화적이며, 흙을 만지고 빚다 보면 정서적 안정을 느끼게 된다. 이곳에서는 획일화된 도자가 아닌 자신이 디자인하고 흙 반죽을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직접 빚어서 실생활에 필요한 자신만의 도자를 만들 수 있다. 또한, 백제도예원은 교과 내용에 밀접한 교육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종합 도예전통문화 체험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밀양시 초동면 동북 쪽에 위치하여 200년 전부터 밀양 손씨, 경주 이씨, 평산 신씨가 입촌하여 형제처럼 의좋게 살고 있다. 태백산맥의 끝자락인 종남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으며 구름이 산허리를 감돌고 봉황이 활개를 치는 형상으로 맑은 계곡과 산자수명한 자연경관과 밤하늘 초롱초롱한 별빛이 어우러지는 마을이다. 꽃새미마을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108돌탑. 마을 입구에 있는 108개 돌탑은 한 가지 소원은 이루어 준다는 돌탑이다. 장승과 함께 어우러진 돌탑들의 모습은 다른 마을에서는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마을 입구에 위치한 방동저수지는 마을의 운치를 더해주며, 마르지 않고 솟아나는 용천수인 참샘과 마을의 뒷산인 종남산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횡성 밤두둑 마을은 산 좋고 물 맑은 청정마을로, 예로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두둑 마을이라 불렸다. 마을 앞으로 섬강이 흐르고 반곡저수지, 청룡저수지, 사래울저수지가 있어 맛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국수호박, 밤호박, 쥬키니호박, 캡슐 오이 등이 특화작물이다. 먹거리 외에도 지신밟기, 산신제, 허수아비 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있는 마을이다. 밤두둑 마을에서는 도시인과 외국인 등을 대산으로 팜스테이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남 북부 해안에 위치한 단호박올리고마을은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충남으로 들어오는 관문에 자리하고 있다. 장엄한 서해대교를 건너 우측으로 이어지는 삽교호 관광지를 지나 당진 방면으로 향하면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 마을이 있다. 이곳의 특산품인 단호박은 토심 깊은 황토에서 자라 해풍을 맞아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두맹이골목은 제주시 일도2동에 위치한 벽화마을이다. 이 골목 일대는 제주시에서도 가장 낙후되었던 곳 중 하나로, 2008년부터 이 골목을 대상으로 한 문화거리조성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첫해에는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제주도지회가 공공미술공모사업을 진행해 당선된 작품을 골목에 벽화로 채워 넣기 시작했다. 이후에는 제주 지역 대학생들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더 많은 벽화를 그렸다. 두맹이골목은 2009년 7월 제주시가 선정한 제주시 숨은 비경 31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벽화를 감상하면서 조용한 제주 마을을 거닐 수 있다.

울릉도 도동약수공원에서 망향봉 정상까지 운행하는 총연장 488m 왕복식으로 운영되는 케이블카이다. 매시 정각부터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정상까지 약 5분 소요된다. 망향봉 정상에서는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와 사동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날씨가 맑은 날은 육안으로도 독도가 관측된다. 일출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해 질 녘이면 울릉 8경의 하나인 오징어잡이배의 어화를 감상할 수 있다.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한곳에 모아 놓은 공간이다. 과거 '노잼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꿀잼도시'로 거듭난 대전의 변화와 발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노르웨이의 상가가 입점해 있고, 대형 수족관, 카페, 레스토랑, 병원, 생활 편의점 등이 주를 이루고있다. 외부와 반대되는 플라스틱형 상가 구조로, 시각적인 이점을 극대화한다.

서천 비인면에 있는 남당리는 개발되지 않고 자연이 잘 유지된 전원마을로 도시민이 전원적인 농촌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이다. 그러면서도 도로가 잘 연결되어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좋다. 약 500년 수령의 은행나무가 편안한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마을 안에는 팜스테이 숙소 2동, 세미나실, 조리실, 족구장 등이 있다. 또한 넝쿨 콩 따기, 손두부 만들기, 고추따기 등의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 마을에는 신구저수지가 있는데 토종 붕어, 중태기 등 민물고기와 반딧불을 볼 수 있으며, 숲과 어우러져 마치 원시림을 연상케 하는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다. 마을 주변에는 월명산, 비인해수욕장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남해군 창선면 냉천(당항리)에 있는 바닷가 마을로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휘하의 수군들이 이곳에 주둔해 있으면서 즐겨 마셨다는 샘이 있는 마을이다. 임진왜란 때 왜구를 치러온 병사들이 배고픔과 목마름을 달래며 행군하던 중, 냉천마을에 이르러 주민들에게 먹을 것을 청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주민들도 왜구의 수탈로 초근목피로 근근이 생명을 유지하던 때라 병사들에게 곡식을 주는 대신 샘물을 떠다 대접하였다. 갈증에 시달리던 병사들은 얼음처럼 차가운 샘물을 마신 후, 정신을 가다듬고 전투에 나갔다고한다. 여름에는 얼음처럼 차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물 맛 또한 일품인 샘이 있다하여 냉천이라 불리우며, 우리말 지명은 찬샘 또는 찬새미이다. 창선도를 연결하는 한려수도 최고의 명물로 총연장 3.4㎞에 이르는 5개의 창선.삼천포대교를 지나 창선면에 도착하면 냉천마을의 뛰어난 일출광경은 물론 아름다운 남해바다와 함께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런고로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독립 출판사를 운영하는 작가와 도예가 등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만든 주민사업체다. 이들은 모두 부산 진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재개발로 변해가는 전포동의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과 사용된 향료를 잘 이해하고 사용하면 자신만의 향을 지닌 사람이 될 수 있다. 주식회사 그런고로는 여기에 추억을 더했다. 부산취향은 ‘소독차 쫓던 한여름밤’, ‘리어카 길보드 차트’, ‘전봇대 아래 첫키스’ 라는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됐다. 각 시리즈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개성만큼이나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그런고로는 부산취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앞으로도 부산취향은 향기 테라피, 시향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향기 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군산 원도심은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어 ‘군산시간여행마을’이라 부른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전시관, 군산근대미술관, 장미갤러리, 군산근대건축관, 진포해양테마공원, 뜬다리(부잔교), 해망굴, 초원사진관,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 고우당, 군산항쟁관, 동국사, 군산 3·1 운동기념관, 채만식문학관, 이영춘가옥, 군산 구 임피역 등 지난 세기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강과 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핀 매화꽃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정자나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산과 강이 한 폭의 수채화 같으며 매화가 절경을 이루는 시기가 되면 관광객과 화가, 전문 사진가들이 찾는 풍경 명소이다.

부산 기장군 공수어촌체험마을은 맑고 푸른 동해와 접하고 있어 수려한 해안절경과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도시민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관광개발의 잠재력이 풍부하며, 부산의 외곽지역으로 해운대 및 송정해수욕장과 연계되어 있으며 동해 남부선 철도와 국도 14호선이 기장군의 중심부를 관통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 공수란 마을명은 이 마을에 공수전(公須田)이 있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공수전은 고려 시대 때 관청의 영선비, 출장 중인 관리의 숙박이나 접대비 등을 충당하기 위하여 마련해 놓은 밭을 말한다. 이곳은 공수전에 있었기 때문에 공수라는 이름이 되었다. 조선조 광해군 시대는 기장군 남면 공수어촌체험마을이었으나 1914년 기장군이 동래군에 병합되면서 기장면 시랑리 공수어촌체험마을로 되었다.
교동마을은 한탄강, 지장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동쪽에는 해 뜨는 멍우리 나들길, 북쪽에는 한탄강의 상류 아우라지가 굽이쳐 흐르고 있다. 1995년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시범마을로 지정되면서부터 오랜시간 정성들여 가꾸어온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주택단지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준다. 농가마다 정원과 담장에 심어놓은 야생화와 원두막은 한 폭의 그림 같다. 풍요로운 벌판에는 논과 밭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많은 천연자원을 소유하고 있는 무공해 청정지역의 가재, 도롱뇽, 반딧불, 철새들이 둥지를 틀기에 좋은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마을 이름 유래를 보면 옛날에 용이 수도를 한 후 승천한 곳이라고도 하고 또는 도롱뇽이 많이 서식하여 도룡골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점차 변하여 [데룡골]로 불리다가 지금은 교동(蛟洞)으로 굳어졌다. 교룡(蛟龍)은 뱀과 같은 전설상의 용으로 뜻으로 이루지 못한 용을 말한다. 교동 장독대 마을은 2022년 으뜸촌에도 선정된 팜스테이 관광촌이다. 으뜸촌이란 농촌사업 부분에서 체험, 교육, 음식, 숙박에 대한 평가를 해서 등급을 결정하는 제도에서 4개 부분 모두 1등급을 받은 것을 말한다. 장독대마을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계절별로 깍두기 담그기, 옥수수 삶아먹기, 감자전 만들기, 김치전 만들기, 농산물 푸드테라피, 창의 미술, 우리쌀 클레이 등을 유치원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연령에 맞추어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농촌의 정서와 체험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어른들에게는 고향의 푸근함을 전해주어 옛날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한 마을이며, 산과 계곡이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산골마을이다. 또한 맑고 깨끗한 곳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직접 수확도 할 수 있어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은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창의적 발명 교육과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를 제공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수려한 자연과 풍성한 즐길 거리와 특색 있는 체험들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예마을에 들어서면 조형미가 느껴지는 예마을 건축의 아름다움이 가장 먼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급 유럽풍의 아늑한 건물과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다양한시설에 설레면서도 동시에 아늑함이 느껴진다. 총 면적 16500㎡, 2개의 센터건물과 숙박시설, 야외물놀이장, 잔디광장, 카라반,오토캠핑장, 체험장, 마방 등을 고루 갖춘 가족형 리조트이다.예마을은 체험휴향마을과 농어촌인성학교로 지정된 곳으로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재배한 건강한 농산물과 재료들로 다양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예마을 체험장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