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 고싸움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과 체험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고싸움놀이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매년 국가 무형 유산 공개행사 ‘고싸움놀이축제’를 통하여 고싸움놀이가 지닌 고유한 멋과 즐거움을 일반 시민에게 전수,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체험과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여 우리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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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은 고싸움놀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과 체험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고싸움놀이를 보존하기 위한 곳이다. 매년 국가 무형 유산 공개행사 ‘고싸움놀이축제’를 통하여 고싸움놀이가 지닌 고유한 멋과 즐거움을 일반 시민에게 전수, 보존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체험과 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여 우리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고싸움놀이전수교육관 홈페이지)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는 공연장, 문화예술 교육시설, 체육시설이 어우러진 동양 최대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고양어울림누리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어울림극장 지상 2층 규모에 총 1,290명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이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으로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관람객에게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주기 위해 32m 이내에 모든 좌석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별모래극장은 소규모 공연을 위한 공간이지만 비교적 큰 무대 규모와 우수한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를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는 웨건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무대 연출이 가능하다. 꽃메야외극장은 콘서트와 연극,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지는 소규모 야외공연장이다. 별따기배움터 1, 2층에 위치한 어울림미술관은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회화, 공예, 사진, 설치미술 및 어린이 체험전시 등 폭넓은 장르의 기획전시와 대관전시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별따기배움터는 문화예술교육 및 각종 취미 강좌와 세미나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및 가족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활동을 돕는 열린 공간이다. 또한, 시민들의 생활체육과 체력증진을 위한 별무리경기장, 얼음마루, 꽃우물수영장, 몸과마음닦음터를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고 있다.
고판화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판화 박물관이다. 2004년 여름에 개관한 고판화박물관은 한국, 중국, 일본, 티베트, 몽골, 인도, 네팔 등 판화가 발전되었던 동양 각국의 고판화 자료들을 수집, 보관, 전시하며 연구, 교육하는 곳으로 6,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고판화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숲 속 판화학교는 1일 체험코스로 유료 프로그램이다. 가능한 체험으로는 목판 제작, 전통책 만들기 그리고 전통문양 인출체험을 통해 목판화 티셔츠 만들기 등이 있다. 체험 신청은 홈페이지와 전화,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고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고택은 현재 사랑채만 유일하게 복원되어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의 로비에 들어서면 멋마당이 보이고 중정을 중심으로 오른쪽은 전시실, 왼쪽은 학예연구실과 전시실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원형 전시실 [명예의 전당]에는 명창들의 사진 패널들이 전시되어 있고, 소리마당은 판소리의 예술세계를 인식하고 재구성해 보는 곳이다. 동리 신재효와 고창의 소리꾼들을 조명하는 아니리마당, 디지털 영상을 통해 판소리를 경험해 보는 혼마당으로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전시 활동을 통해 판소리의 유형, 무형의 자료를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해석하여 일반 대중에게 판소리 예술의 재교육과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문화시설이다.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문화원에서는 향토 사료의 수집, 보존, 발표 및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 지역 주민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시키기 위해 지역(향토) 문화 조사,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 문화의 세계화, 관광 및 문화 산업 창출을 모색하는 지역 축제 개발, 육성 사업을 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역 주민 문화 의식 함양 사업과 지역 환경 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성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개관한 자연사박물관으로 당항포관광지 내 자연 생태계에 관한 다양한 자연사 자료를 전시하고 그와 관련한 체험시설을 구비하고 있는 관광을 겸할 수 있는 체험학습공간이다. 자연을 이루는 동물, 곤충 및 생태계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전시함으로써 자연물에 들어있는 정보를 발견하고 과학 연구에 이용하며 더불어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자연 속 동물 및 곤충들에 관한 정보를 더욱 생생하고 쉽게 받아들이며 감상할 수 있도록 건립된 기초과학 박물관이다. 전시관은 1층과 2층 총 760㎡ 규모로 총 1,700여 점의 다양한 자연사 자료가 10개의 테마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 자연사 자료에 대한 유용한 지식의 습득과 살아있는 자연의 신비에 흥미를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고양시 문예회관은 1989년 9월 1일에 개관하여 총 334석의 객석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된 편의시설 및 무대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에 예술이 채워질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서울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는 관악문화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구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관악문화원에는 다양한 문화 학교 강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글서예반, 사군자, 동양화, 서양화, 문학, 전통무용, 건강댄스, 요가, 판소리·남도민요, 소년소녀합창단, 예악(시조창) 등 다양한 문화 학교 강좌들이 마련되어 있다. 문화 학교 강좌는 3개월 단위로 운영이 된다. 또한,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관악 강감찬 축제는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을 기리기 위해 관악산과 낙성대 공원 일대에서 거리 퍼레이드, 구민 백일장 등 관악구와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주민 주도형 행사를 진행한다. 관악문화원은 수도권 지하철 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에서 약 28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1996년에 건립된 광양시의 지역 문화 예술 공간이다. 설립 목적은 광양시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대공연장은 490석 규모로 오페라, 발레,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소공연장은 189석 규모로 소규모의 공연과 연극, 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전시실은 전시회, 강연회,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야외 공연장은 야외콘서트, 축제, 행사 등을 개최하여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공주문예회관은 공주시가 1990년 건립한 문화시설로 2021년부터 (재)공주문화관광재단이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공주 유일의 공립 공연장으로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작품 발표 공간을 확보하고,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문예회관 내 시설로는 629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06석의 소공연장, 게스트룸, 어린이방 등이 있다. 특히 대공연장은 뮤지컬, 연극, 무용,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주변에 공주시민운동장, 공주 무령왕릉, 충청남도 공주의료원 등이 있어 찾아가기 쉽다.

한국민속극박물관은 공주 시내 북쪽에 위치한 사설 민속극 박물관이다. 수집한 민속자료들을 전시하고, 각종 민속 공연과 출판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민속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민속연극에 쓰이는 인형, 탈, 악기와 전통예술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무속자료, 재래농기구 등을 아담한 소나무 숲 속에 상설 전시하여 다양한 민속예능을 체험할 수 있는 전문 박물관으로 거듭났다. 각종 민속 자료를 전시하며, 인형극 교실과 종이 공예 교실을 운영해 학생과 일반인들이 직접 탈을 만들고, 공연도 해 보는 체험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향토사 조사 보급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문화학교와 성인문화학교에서 바이올린, 발레교실, 풍물교실, 서예, 사군자, 경기민요, 성인 판소리, 한국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명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답사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에 대해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 학생들이 광명의 향토유적지 및 문화시설을 직접 탐방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고 익혀 광명시민으로 자긍심과 향토의식을 키우기 위한 문화교육프로그램이다. 오리문화제는 향토 위인 오리 이원익 정승을 기리고, 애향심과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기 위해 199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고창 군민의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의 대중화에 노력하며, 향토 사료관을 운영,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고창문화원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문화원에서는 수채화, 한춤, 문인화, 수필, 웰빙댄스, 민요, 서예, 장구 등 해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3개 층의 생활문화센터는 1층에 카페테리아, 갤러리, 아트숍이 2층에는 작은 도서실, 동아리실, 세미나실, 연습공간이 있고 3층은 공연장이다.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지역생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광산문화원은 문학제, 미술제, 향토문화제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문화강좌,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965년 설립된 고흥문화원은 전통 문화 유산 보존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되었다. 군민들이 참여하여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 예술의 대중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평생교육관은 고흥문화원과 지역민이 행복한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통해 고흥 문화의 정체성을 규명하고 향토문화 연구를 선도하는 문화원에서 직접 한학을 배울 수 있는 계기 마련과 함께 지역사회의 다양한 평생교육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고흥평생교육관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접하여 박지성 공설운동장이 있으며 차량 이동 5분, 2.2km 거리에 고흥 존심당 및 아문 문화재가 있다

곡성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방 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곡성군민들의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군민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곡성문화원의 주요 사업은 지역 문화행사의 개최, 문화에 대한 재료의 수집, 보존 및 보급, 학교 문화 예술 시범사업 (문화관광부시범사업), 곡성문화관광해설가 양성교육, 유명 예술인 초청 강연회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사회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주로 외부 행사와 활동을 하므로 곡성문화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는 것이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등의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965년 설립된 광양문화원은 지역교육 문화의 개발하여 보존 및 전승하며, 선양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사료 수집 보존을 위해 설립되었다. 지역 문화행사,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 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 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서양화, 오카리나, 플로리스트,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 1층에는 시간제 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 열린쉼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미디어실, 영상강의실, 배움터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호수 공원 내 서쪽에 있는 고양 선인장 전시관은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유리온실과 육묘장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등 세계 희귀 선인장을 한 곳에 식재, 전시한 흥미로운 체험식 전시관으로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게 실내 온도를 항상 15도로 유지하고 있다. 전시관 모양이 5대양 6대주 모양이며 그 대륙에 분포되어 있는 선인장을 전시하고 좀 더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세계 여행을 하는 듯 이곳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는 파키 포디움 라메리와 금호 선인장 등 부를 가져다준다는 선인장과 카라 루마, 운 카리나 데카리 등의 희귀 선인장도 식재되어 있다. 로열티를 내지 않고 우리 기술로 품종 개발이 이루어진 선인장, 다육식물과 접목시킨 선인장 등 다양한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곡성레저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동악아트홀, 대황홀 등 2개의 공연홀과 군민들 간의 커뮤니티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마주침공간을 준비하였다. 군민들의 체력단련을 위한 요가, 체력단련실이 있으며, 다목적 운동장이 야외에 마련되어 있다. 군민회관으로는 열린마당과 참여마당을 마련하였다. 그 외 평생학습센터에서는 3개월 단위 학기제로 기술, 기능, 취미, 교양, 생활체육 등 40~50개의 평생교육프로그램과 전문 자격증 취득 등 경제활동 지원 교육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600m 거리에 곡성역이 있으며, 섬진강 기차마을이 도보 약 20분 거리에 있다.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다. 지구 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지난 1950년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협정으로 탄생한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 이로 인해 나타난 동족 간 이산의 아픔, 지속되는 군사적인 충돌, 60여 년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환경 등을 전시물이나 영상물로 재구성하였다.
밀양수학체험센터는 경상남도교육청 경남수학문화관 산하 기관으로, 학생들이 수학을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채로운 체험수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에 맞춘 SW(소프트웨어) 교육 등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모든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가 부담 없이 방문하여 미래 역량을 다질 수 있는 배움터의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예술센터는 경상북도의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연·전시·교육·국제교류를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허브다. 이곳은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외부 나선형 공간에 로비, 전시시설, 4층 전망대 그리고 내부 나선형 공간에 회의실, 사무실, 상주 작가 작업실이 있으며, 중앙코어에는 도자기 체험실이 있다. 건물의 형상·동선은 안동 하회마을과 예천 회룡포마을을 바탕으로 집집마다 엮여 있는 전통마을의 유기적·입체적 공간을 형상화했다. 또한, 고유의 삼재사상(天地人)을 근간으로 사각의 대지 위에 삼각의 인감이 원형의 우주와 소통하는 나선형 공간으로 설계하여, 하늘을 비상하는 경북의 과거와 미래를 모티브로 삼았다. 때문에 내부 전시동선으로 1·2·3전시실을 한바퀴 돌아 관람하고, 외부 전시공간으로 이어져 다시 한 바퀴를 돌게 되며, 옥상전망대에서 안쪽 사무실 및 도자기 체험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지상층으로 내려오는 동선이다. 다채로운 공연·전시가 운영되어 실내 데이트로 방문하기 좋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별이 쏟아지는 지혜의 숲’을 테마로 한 지상 3층 규모의 현대적 복합문화공간이다. 장서 6만 6천여 권과 좌석 610석을 갖춘 지역 대표 독서 거점으로 2026년 3월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서관의 중심인 1층 어린이자료실은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2층 종합자료실과 디지털라운지에는 최신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과 무인 반납 시스템을 갖추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영양도서관은 ‘숲세권 인문생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자연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개 이상의 평생교육 강좌와 마음을 나누는 ‘시 읽기’ 동아리를 통해 정적인 도서관의 이미지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기에 북큐레이션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상시 운영하여 매달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새롭게 갖춘 시설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한 영양도서관은 단순히 자료를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머무르고 소통하며 일상을 함께 나누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경상북도 상주시 상서문1길 127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이다. 1987년 개관 이후 지역 주민의 독서생활과 평생학습을 지원해 온 교육문화시설이다. 건물은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이며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스마트정보실, 성인·학생열람실, 시청각실과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자료 열람과 대출, 디지털 정보 이용, 독서회, 독서교실, 전시행사, 어린이·청소년·성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곳이다.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과 경상북도교육청 전자도서관, 책바다·책나래·책이음 등 도서관 협력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시설이다. 지역 주민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학습과 휴식을 이어갈 수 있는 상주의 생활문화 거점이다.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은 1983년 개관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고 지식정보, 문화, 교육의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이다. 이곳은 ‘선비정신’이라는 지역의 정체성을 담아 조성된 문화 공간이기도 하다. 지역민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휴식을 취하며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1층에는 북카페, 유아자료실, 전시실 등이 있으며, 2~3층에는 어린이 자료실과 책방, 종합자료실, 디지털 자료실, 열람실 등이 있다. 4층에는 선비쉼터와 야외휴게공간 등이 있다. 1층 안네데스크 앞쪽으로는 포토존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다. (출처 : 영주시 공식 블로그)

고도 한눈애(愛) 익산세계유산센터는 국가유산청과 익산시가 2024년 10월 개관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세계유산 전시·안내·교육 복합공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익산의 관광 거점으로 조성됐다. 방문객센터에서는 터치스크린과 입체 지도 모형을 통해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부터 미륵사지·왕궁리 유적의 역사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세계유산 홍보관에서는 시각 자료와 전시 패널로 익산 백제왕도의 가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2층 고도 자료열람실에는 고대 동아시아 건축 관련 서적과 역사 동화책이 구비되어 있으며, 옥상 전망대에서는 용화산과 고도지구 기와집 지붕이 어우러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아차산 자락에 위치한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지난 2008년 개장한 이래, 2009년 4월 공립박물관으로써 등록을 마쳤으며, 지금까지 아차산 출토 고구려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정기적으로 교체전시를 마련하는 등 명실공히 고구려 전문박물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다문화, 문화소외계층에게 우리 역사를 재미있고 신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출처 : 고구려대장간마을 홈페이지)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경남수학문화관 진주수학체험센터는 체험과 탐구 중심의 배움을 즐기는 행복한 수학교육을 운영 목표로 삼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학교프로그램, 주말 프로그램, 수학 체험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양한 체험 탐구 활동 및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경주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공립 도서관으로, 1953년에 개관하였다. 중앙일보가 경주시에 기증한 이 도서관은 버스터미널과 대릉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층 규모의 건물로 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이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학습 공간을 제공하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강좌를 통해 평생 학습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교육문화 시설이다.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은 폐교된 구암중학교 체육관을 재활용하여 2018년 도서관으로 개관했다. 기존 도서관이 가진 틀을 깨고 커피향이 가득한 휴식공간, 편안한 책 읽기를 위한 독서공간, 강연·공연·전시가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구성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색공간으로 어린이, 청소년들의 상상 창작 공간 ‘반짝해’, 웹툰 중심의 체류형 콘텐츠 공간 ‘특별해’, 독서와 놀이를 즐기는 유아, 어린이 체험공간 ‘함께해’, 편안한 몰입 독서 공간 ‘꿈다락방’ 등이 있다. 지역주민의 독서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독서 진흥 행사,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매주 토요일마다 강연·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누구나 머물고 싶은 도심 속 거실이자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지식 놀이터로서 지역주민의 일상 속 쉼터로 자리 잡고자 한다.

경남수학문화관은 체험, 탐구 중심 활동을 통해 즐기는 수학교육 실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든 수학 문화를 다양한 체험과 탐구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자 여러 가지 수학적 개념을 아이들이 스스로 구성해 볼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다.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수학어드벤처관과 수학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수학상상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된 수학탐구체험학습관 외에도 수학 도서, 수학 전시물, 보드게임을 비치한 휴식공간인 수북(數book)카페와 로봇, 프로그래밍 보드게임 등을 체험하는 SW교육체험실 그리고 수학 포기자 학생을 돕는 상담실인 수학클리닉실 등 경남수학문화관은 크게 6개 공간으로 나눠져 있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필수시설로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경상북도 동해안을 따라 울진, 영덕, 포항, 경주 4개 지자체에 위치하며, 총면적 2,629.66kmfh 국내 최대다. 지질학적으로 뛰어난 명소를 지닌 이 공원은 선캄브리아대부터 신생대까지 다양한 암석과 선사 및 역사 시대의 유물과 문화재가 공존하는 지질 유산의 보고다. 동해는 과거 한반도와 붙어 있던 일본이 분리되며 형성되었고, 이에 따른 지질학적 변화와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동해의 형성과 관련된 지구조활동으로 화산활동이 활발해 달전리 주상절리와 양남주상절리가 생기고, 화산분출물로 구룡소, 호미곶, 골굴암이 만들어졌다. 한반도와 일본 사이의 틈으로 퇴적물이 쌓여 이때 파묻힌 생물들은 철암산과 두호동에서 화석이 되었다. 동해 발달로 인한 동해안 지역은 지형 변화가 일어나 호미곶에 해안단구가 형성되고, 철암산 화석은 산꼭대기로 올라왔다. 현재도 동해안은 거친 파도에 의해 변화하며, 영덕 해안의절벽과 평탄한 지형은 파도와 소금기에 의해 끊임없이 깎이고 부스러지며 동해의 역동성을 반영하고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 ‘쿠마 켄고’가 경주 대릉원과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건축물이다. 한국, 중국 유명 작가들의 값진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예술적 즐거움을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전시홀 로비는 장은피원(將恩被遠) 여물점균(與物霑均)을 세계 25개 주요 언어로 풀이하여 거울(Mirror)에 표현한 문자의 숲, 108개의 모니터를 통해 동·서양의 문화와 역사를 불교의 백팔번뇌로 표현한 백남준 작가의 작품 백팔번뇌, 역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록을 아카이브존 및 아트월로 표현한 곳 문화팩토리 라운지로 구성되어 있다. 기념전시실에서는 세계 속의 신라인과 신라 속의 세계인을 기리는 작품이 있는 초월, 신라와 교류했던 주요 국가들의 랜드마크를 상징하는 문을 형상화하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명의 교류를 표현한 세계의 문-엑스포 타임라인, 과거에서 현재로 전이되는 Liquid Floor 공간을 표현한 망라사방의 길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기획전시실에서는 민화 속 다양한 상상 동물을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기법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 전시인 상상동물원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