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은 2019년 사립수목원으로 개원하였다. 총 10개의 주제정원과 6개의 테마산책길이 조성되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한국의 식물 자원 보전 및 교육, 전시 등을 통해 산림 문화와 힐링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자연을 만끽하는 휴양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은 가을이면 황금빛 은행잎으로 노랗게 물든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자란 아름드리 은행나무 길 사이, 은행 나뭇잎으로 만들어진 노란 양탄자 위를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사색하며 걷거나, 풍경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도 남기면서 주변의 풍경을 보다 보면 남도의 멋진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많은 사진작가들이 출사 명소로 꼽을 만큼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할 수 있는 나주의 단풍여행 핫플레이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