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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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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장소

문동폭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문동폭포

문동폭포는 맑은 물이 암벽 위에서 쏟아지는 거제 유일의 폭포이다. "옥녀봉으로부터 굽이쳐 흘러온 물이 여기 문동에 이르러 폭포를 이루었나니 참으로 그 모습이 굉장하고 볼 만하다. 푸른 벼랑이 물러서고 그 앞을 타고 쏟아지는 물줄기는 자못 웅장하고 신비하다. 마치 구름 문이 열리며 그 사이로 하늘이 쏟아져 내리는 것 같다" 라고 거제도에 유배 온 많은 사대부가 이곳을 거닐며 풍경에 반해 시를 남겼다고 한다. 문동저수지를 지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짙은 숲 내음을 맡으며 잘 정돈된 지압 보도와 시구절이 적힌 몇몇 시비들을 지나 걷다 보면 기대하지 않은 곳에서 시원한 폭포를 만날 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문동동
무릉계곡 용추폭포(강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자연관광

무릉계곡 용추폭포(강원)

용추폭포는 무릉계곡 명승지에 있는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무릉계곡 입구인 삼화사 서쪽 2.5㎞쯤에 있는 용추폭포는 청옥산에서 흘러 내려온 물줄기가 상, 중, 하 3개의 항아리 모양의 깊은 바위용소로 되어 있다. 용추폭포 아래(70m) 위치한 쌍폭포는 수원이 마치 하늘로 착각할 정도로 높고 아름다우며, 용추폭포에서 내려오는 물과 박달계곡의 물이 이곳에서 만남은 마치 자연의 음양 섭리와 순리를 나타내는 듯하며 용추폭포와 함께 무릉 계곡의 절정을 이루고 있다. 용추폭포에 갈 때는 주로 7개 코스 중에서 골라서 같이 둘러보는데, 제3코스와 4코스가 소요시간이 적당하고 볼거리가 많아 인기가 많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동
매월대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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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자연관광

매월대폭포

매월대폭포는 철원군 복계산 매월대 정상에서 동쪽으로 1㎞ 정도 위치에 있는 폭포이다. 철원 9경 중 하나이자, 철원의 3대 폭포에 속한다. 청석골에서 매월대에 이르는 계곡은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매월대는 조선 시대 단종의 폐위에 반대하며 낙향했던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이 이 지역에 은거하고 난 후 절벽의 이름을 매월대(梅月臺)라고 불렀다. 매월대폭포 역시 김시습의 호를 따 매월대폭포라 칭하며, 다른 이름으로 선암폭포라고도 불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 222-5
만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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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화순군자연관광

만연폭포

화순읍에서 만연산 동쪽 기슭 수만리로 넘어가는 고개 아래에 만연폭포가 있다. 10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는 예부터 신경통 환자들이 자주 찾아 병을 치유했다고 한다. 만연폭포엔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옛날 만석이와 연순이는 사랑하는 사이였으나 만석이가 전쟁터에 나가게 되어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 연순이는 돌아오지 않는 만석이를 기다리다가 부모의 강압에 못 이겨 다른 이와 혼인하던 날 그 자리에서 몰골이 상한 만석이를 보게 되었다. 연순이는 신방을 뛰쳐나와 만석이를 몰래 만나 여기 폭포에 이르게 되었고 이승에서 못다 한 사랑 저승에서 해보자며 폭포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 그 뒤로 이 폭포를 만연폭포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로는 운주사, 화순향교, 화순고인돌군 등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화순읍 유천리
달기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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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자연관광

달기폭포

달기폭포는 주왕산국립공원 달기약수탕에서 월외계곡을 따라 거슬러 올라간 곳에 있으며, 월외폭포라고도 한다. 높이 11m로 폭포 아래 소는 명주 꾸리를 다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깊다고 하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해서 용소라고 불린다. 주왕산 제1폭포가 여성에 비유되는 것에 비해 이곳 폭포는 남성에 비유될 만큼 물줄기가 힘차다. 폭포 어귀에 접어들면 폭포 너머로 태행산에 걸린 구름이 손에 잡힐 것처럼 보이고 주왕산 등산로가 이어진다. 폭포에서 1.5㎞ 지점에는 맑은 물과 깨끗한 반석이 있어 가족 단위 야유회를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달기약수탕, 항리얼음골, 절골, 수정사, 신성계곡 등 관광명소가 많다.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달기폭포길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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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자연관광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기백산 용추계곡은 옛날 안의현에는 세 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이라 하고, 그중 한 곳인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 삼매경에 빠졌던 곳’이라 하여 ‘심진동’이라 불리기도 한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 정자가 있고 마음이 맑아진다는 청신담과 층층이 포개진 화강암 무리가 한눈에 펼쳐지며 심원정을 지나 3㎞가량 더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 뒤로 장수사 조계문(일주문)이 외롭게 솟아 있다. 신라 소지왕 9년 각연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장수사는 일주문만 남긴 채 6.25 전쟁으로 소실되어 복원되지 못하고 있다. 일주문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용추사가 나오며 절 앞에는 우레와 같은 물소리가 들리는 용추폭포가 있다. 용추계곡 끝에는 함양군에서 조성한 용추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아담하고 멋스럽게 꾸며진 산막들과 넓은 주차장 그리고 물놀이장과 전망대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남덕유산의 줄기인 기백산과 황석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신안리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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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또한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전국의 다른 휴양림과는 달리 상단과 하단휴양림으로 나누어져 운영되고 있으며, 하단에서 약 1시간 걸어가면 나오는 상단휴양림은 가장 느리게 가는 휴양림으로 알려져 있다. 상단휴양림 내에는 통나무로 만들어진 숲속의 집 5동과 휴양관 16실의 시설이 있으며 신불산 중턱에 있어 억새군락지로 유명한 간월재와 신불산을 쉽게 탐방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의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통행 차량이 없어 더욱 조용하고 편안하다. 하단휴양림은 휴양관 2동 18실과 연립동 2실이 있으며 여름이면 피서지로 선택하는데 아무런 주저함이 없을 정도다. 약 30분 정도를 걸으면 파래소폭포가 나오는데 이곳은 명주실 한 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깊고 맑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청수골길 175
구룡폭포(소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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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자연관광

구룡폭포(소금강)

구룡폭포는 청학동 소금강 계곡 중간 3㎞ 구간에 9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연이어져 있고 구룡호에서 나온 아홉 마리의 용이 폭포 하나씩을 차지하였다고 하여 붙혀진 이름이다. 특히 제 6폭포는 가장 조용하고 장엄하다 하여 군자폭포라고 불린다. 폭포에서 2km 떨어진 곳에는 갖가지 형상을 지니고 있는 만물상이 있는데 이름 그대로 만 가지 형상을 하고 있다. 거인상, 귀면암, 이월암, 촛대석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우는 이 바위는 갖은 형상을 갖추어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구룡폭포가 있는 소금강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율곡(栗谷) 이이(李珥)의 ‘청학산기(靑鶴山記)’부터라고 한다. 소금강에서 오대산 월정사까지의 21㎞는 감탄을 자아내는 절경이 이어진다. 또한, 산정에는 마의태자가 망국의 한을 풀자고 쌓았다는 아마 산성이 남아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기암괴석과 장대한 폭포들이 울창한 삼림과 조화를 이루어 경관이 빼어나 경포대와 연계시키는 계획으로 동해안의 주요 관광지가 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연곡면 소금강길 500
갱매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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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자연관광

갱매폭포

갱매폭포는 청계산 옥녀봉(376m) 기슭에 위치한 폭포로 수종폭포라고도 불린다. 갱매라는 용어는 옛 경기도 시흥군 과천읍 막계리에서 가장 큰 동네 갱맹이의 준말로, 갱매마을이라고 불렀다. 갱맹은 막계2리의 옛 지명 광명의 사투리이며, 갱매마을 골짜기 위에 위치하여 자연스럽게 갱매폭포로 불려졌다. 현재는 과천 서울대공원이 들어서면서 갱매마을이 없어졌고, 지명도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으로 변경되었다. 갱매폭포는 인공구조물 없이 자연 그대로의 암벽과 낙수형태를 하고 있다. 시원한 폭포수의 물줄기와 소리는 장관을 이루며, 맑은 계곡물 아래에서 잠시 쉬어가기 제격이다. 서울대공원과도 가까운 위치에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청계산 등산 시 잠시 경유해 가도 좋다.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대승령과 대승폭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자연관광

대승령과 대승폭포

인제 대승령과 대승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명소이다. 대승령은 설악산 서북능선 상의 고개로, 내설악으로 들어가는 첫 고개인 대승령은 이 고개를 넘으면 백담사 또는 십이선녀탕계곡 쪽으로 내려갈 수 있으며 기암절벽과 폭포, 계곡이 어우러진 멋진 장관을 이루고 있다. 대승폭포는 대승령에서 북쪽 1㎞ 지점에 있으며, 높이 88m의 물기둥이 낙하하여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개성의 박연폭포, 금강산의 구룡폭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 중 하나로 신라 경순왕의 피서지였다고 전해진다. 대승폭포 맞은편 언덕 반석 위에는 조선시대 양사언이 쓴 구천은하(九天銀河)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장수대에서 대승폭포로 가는 탐방로는 설악산의 다른 탐방로에 비해 인적은 드물지만, 대승폭포를 거쳐 올라가면 안산(1430.4m)을 거쳐 복숭아탕에서 시작되는 십이선녀탕계곡으로 연결되거나, 대승령에서 바로 북쪽으로 하산하여 흑선동계곡을 거쳐 백담사(百潭寺)로 연결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설악로
구곡폭포 국민여가 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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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레저스포츠

구곡폭포 국민여가 캠핑장

구곡폭포 국민 여가 캠핑장은 강촌 구곡폭포 바로 아래에 있다. 구곡폭포 매표소 안쪽에 있어 주차장과 캠핑장의 거리가 멀다. 그러나 전동카트로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가 있어 이동이 고생스럽지는 않다. 이곳은 사이트마다 개별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펜션으로 운영되던 시설을 사이트마다 서비스 시설로 제공하는데, 침대를 제외한 주방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식기 세트, 요리 도구들이 다 갖춰져 있다. 캠핑장에서 구곡폭포까지는 걸어서 10여 분. 봄과 여름엔 시원한 계곡을 즐길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과 겨울철엔 빙벽의 장관을 볼 수 있는 캠핑장으로 춘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강촌구곡길 324
백암산(울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울진군자연관광

백암산(울진)

백암산은 경상북도 울진군과 영양군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흰 바위산’이란 이름 그대로 정상의 바위가 흰색이다. 또한 높이 1,004m의 산으로 겨울에는 눈이 많이 쌓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백암온천의 서쪽에 자리한 백암산은 백두대간에 속한 산으로 산체가 크고 넉넉하며 계곡 또한 깊어 낙동강으로 흐르는 반변천과 동해에 유입되는 평해 남대천의 수원지이기도 하다. 온정면에서 제일 높은 산봉우리로 남쪽에는 깎은 듯한 절벽이 있으며 동쪽 산자락에는 백암온천이 자리하고 있다. 백암산 등산 코스는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코스는 온천장에서 출발해 천냥묘와 정상 갈림길을 거쳐 정상에 도착하는 코스로 약 2시간 소요된다. 두 번째 코스 역시 온천장에서 시작해 백암폭포와 백암산성을 거쳐 정상에 도착하는 코스로, 편도로 2시간이 소요된다. 마지막 코스의 경우에는 내선미마을에서 시작해 용소와 합수곡을 거쳐 정상에 다다르는 코스로 4시간이 소요된다.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덕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