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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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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장소

애월해안누리(구 하얀둥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숙박

애월해안누리(구 하얀둥지)

제주시에서 애월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파란 바다 언덕 위에 하얀 집, 애월 해안누리 펜션이 있다. 애월 해안누리 펜션은 도심의 각박함 속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과 추억을 제공하며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한다. 픽업은 불가능하나 바베큐 숯과 그를 이용이 유료로 이용 가능해 펜션을 더 즐길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298
동해 해안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자연관광

동해 해안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동해면 해안 길은 동진교를 시작으로 경남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이다. 동진교는 고성군 동해면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상의 교량으로 고성과 창원을 가장 빠르게 이어주며, 교량을 지나면 고성군의 푸른 바다와 나란히 달리며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진다. 바다 향기와 해안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경남의 유명 드라이브 명소가 되고 있다. 이 길을 따라가 보면 해맞이공원과 글램핑장 등이 있어 드라이브와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대포해안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대포해안

대포동에 있는 포구로, 대포동은 주상절리가 아름답게 펼쳐진 지삿개 해안과 약천사가 자리 잡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대포 마을 주변은 경사가 완만한 용암 지대가 넓게 분포해 있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넓은 초지대의 울창한 삼림지대가 있다. 대포포구는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계곡의 대평포구에 이르는, 제주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로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스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어도로 36-30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인천광역시 옹진군자연관광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는 대청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옥죽동 모래사막’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섬 북쪽 옥죽동 해변 뒤편에는 길이 약 1.6km, 폭 600m에 달하는 드넓은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으며, 이는 바닷가의 모래가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에 실려 쌓이면서 형성된 것이다. 이곳은 마치 중동의 사막에 불시착한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늘과 맞닿은 듯한 모래언덕에 앉아 바람에 따라 매번 다른 무늬를 그리는 모래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한국의 사하라 사막’이라는 별명이 실감 나게 느껴진다. 모래사막에는 낙타 조형물과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 명소로도 인기다. 예로부터 대청도는 모래바람이 거센 섬으로 알려져, "옥죽동 모래 서 말을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속담이 전해질 정도였다. 과거에는 축구장 60개를 합친 크기에 이를 만큼 광활했지만, 주민들이 모래바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안가에 소나무를 심어 방풍림을 조성하면서 사구의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비록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옥죽동 해안사구는 여전히 계절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활동성 사구로, 대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남원 큰엉해안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남원 큰엉해안

‘엉’이란 제주도 방언으로 언덕을 뜻하는데, 남원 큰엉은 큰 바위가 바다를 집어 삼킬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절벽 위는 평지로 부드러운 잔디가 깔려 있다. 바다를 향하여 높이 30m, 길이 200m의 기암절벽이 오랜 세월동안 쉬지 않고 밀려오는 파도를 감싸안은 2개의 자연동굴을 보노라면 세속을 떠난듯한 다른 세계, 때 묻지 않은 자연에 대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해안절벽을 따라 2㎞의 산책길, 전망대, 간이휴게실, 기초체력단련시설, 화장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갯바위 낚시터로, 조용한 휴식처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주변에 신영영화박물관·표선해수욕장·섭지코지 등 관광명소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522-17
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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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자연관광

달전리 주상절리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에 위치하며 높이 약 20m, 길이 약 100m의 큰 규모를 가진다. 이곳에 분포하는 현무암은 과거 포스코 및 국가산업단지 부지를 매립하기 위해 사용되었으나 주상절리가 발견된 이후 2000년 4월 28일 지질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주상절리는 주로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에서 형성되는 육각기둥 모양의 돌기둥을 의미한다. 지질명소로 많이 알려져 있는 제주도 중문 주상절리나 광주의 무등산 주상절리처럼 위로 솟은 주상절리이다. 뚜렷한 육각기둥이 잘 발달한 이곳에서는 용암이 식어 주상절리가 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무암은 한반도와 붙어있던 일본이 잡아당기는 힘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동해가 형성되었을 때 만들어졌다. 잡아당기는 힘은 이 곳에도 영향을 주어 땅이 벌어지게 되었고 벌어진 틈을 따라 땅 속 깊은 곳에 있던 마그마가 솟아오르면서 일어난 화산활동으로 현무암이 만들어진 것이다. 따라서 달전리 주상절리는 주상절리 그 자체뿐만 아니라 동해열림의 환경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달전리
노을해안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노을해안로

노을해안로는 이름에 걸맞게 일몰에 가면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노을 뷰가 멋진 곳으로 알려졌지만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도로 주변을 지나다 보면 돌고래 관련 커피숍, 펜션 등의 상호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 1리로 향하는 약 12㎞ 코스로 국토해양부에서 선정한 전국 52개의 해안 누리길 중 46코스에 속하는 길이다. 해안 길 곳곳에 전망대와 정자가 있어 쉬어 가며 경치를 볼 수 있고 날씨가 좋을 경우, 후반부 2㎞ 구간에서는 마라도의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제주 해안 길 중 일몰이 가장 아름답다는 후기로 유명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낙산해안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자연관광

낙산해안로

낙산해안로는 담백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가진 해안로로 물치항, 설악해변, 낙산사, 낙산해변, 동해신묘, 낙산대교로 이어지는 약 16.3km 길이다. 여름과 겨울이 특히 아름답지만 사계절 어느 때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고 재충전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다. 주변에 옥색 주전골, 낙산도립공원, 남애항 등 관광 명소가 많아 ‘관광’과 ‘휴양’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도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물치천로 28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울진군문화관광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센터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필수시설로 거점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경북 동해안 지질공원은 경상북도 동해안을 따라 울진, 영덕, 포항, 경주 4개 지자체에 위치하며, 총면적 2,629.66kmfh 국내 최대다. 지질학적으로 뛰어난 명소를 지닌 이 공원은 선캄브리아대부터 신생대까지 다양한 암석과 선사 및 역사 시대의 유물과 문화재가 공존하는 지질 유산의 보고다. 동해는 과거 한반도와 붙어 있던 일본이 분리되며 형성되었고, 이에 따른 지질학적 변화와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동해의 형성과 관련된 지구조활동으로 화산활동이 활발해 달전리 주상절리와 양남주상절리가 생기고, 화산분출물로 구룡소, 호미곶, 골굴암이 만들어졌다. 한반도와 일본 사이의 틈으로 퇴적물이 쌓여 이때 파묻힌 생물들은 철암산과 두호동에서 화석이 되었다. 동해 발달로 인한 동해안 지역은 지형 변화가 일어나 호미곶에 해안단구가 형성되고, 철암산 화석은 산꼭대기로 올라왔다. 현재도 동해안은 거친 파도에 의해 변화하며, 영덕 해안의절벽과 평탄한 지형은 파도와 소금기에 의해 끊임없이 깎이고 부스러지며 동해의 역동성을 반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성류굴로 187
구룡소 돌개구멍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자연관광

구룡소 돌개구멍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구룡소는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동배리 바닷가에 위치하는 연못과 같은 지형이다. 구룡소라는 이름은 과거 이곳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다가 승천하였다고 하여 붙여졌다. 전설 속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던 연못은 구룡소 지역 곳곳에 남아있으며 이것은 사실 머린포트홀(해안형 돌개구멍)이다. 머린포트홀은 파도를 따라 자갈이 움직이면서 집괴암을 깎아 만든 접시 모양의 구조이며 이곳에 바닷물이 채워지면서 연못처럼 보이게 되었다. 몇몇 머린포트홀은 바다와 연결된 뚫린 형태여서 바닷물이 머린포트홀을 통해 땅 위로 뿜어지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구룡소 전설 속의 용트림을 연상케 한다. 또한 구룡소에서는 파도에 의해 육지가 깎여 평평하게 만들어진 파식대지와 타포니를 볼 수 있다. 집괴암에 박혀있던 돌조각들이 빠져나가고 남은 구멍에 소금알갱이가 들어오면 주변 암석을 깎아 더 큰 구멍을 만들게 되는데 이러한 큰 구멍들이 모여 마치 벌집처럼 보이는 지형을 타포니라고 한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동배리
골굴암 타포니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자연관광

골굴암 타포니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골굴암은 경주시 양북면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석굴사원으로 6세기 무렵 인도에서 온 광유선인 일행이 이곳에 있던 자연굴(타포니)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굴암 일대에 분포하는 안산암질 응회암은 한반도와 붙어있던 일본이 잡아당기는 힘으로 떨어져 나가면서 동해가 형성되었을 때 만들어졌다. 잡아당기는 힘은 골굴암 일대에 영향을 주어 땅이 벌어지게 되었고 벌어진 틈에 주변에 있던 화산퇴적물이 쌓이면서 안산암질 응회암이 만들어진 것이다. 비바람에 비교적 약해서 보다 쉽게 깎여 나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비바람에 깎여나갈 때 암석에 포함된 크고 작은 암석덩어리들이 빠져나간 자리가 수많은 구멍들을 만들었고 이 구멍들은 신생대 제 4기의 간빙기와 빙하기가 교차하던 시기에 점점 더 커지게 되었다. 이러한 구멍들이 다수 발달한 것을 타포니라고 부른다. 골굴암은 이러한 타포니 동굴을 다듬어서 석실을 만들고 불상을 배치한 석굴이다. 이는 단단한 화강암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특이하며 여기서 신라인들이 암석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렇듯 골굴암은 자연적으로 발달된 타포니와 신라인들의 불교문화가 조화를 이룬 가치 있는 명소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기림로 101-5
고산일과해안도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자연관광

고산일과해안도로

고산일과해안도로는 차귀도항에서 신도리를 거쳐 일과 사거리에 이르는 약 12㎞의 해안도로이며, 해가 지는 방향에 있어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에 하나이며 '노을해안로'라고도 불린다.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소박한 어촌의 풍경과 차귀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고산리에서 신도리로 향하다 보면 수월봉과 엉알해안을 만난다. ‘노꼬물 오름’이라고도 불리는 수월봉은 77m의 작은 오름이며, 오름이 바닷가 방향으로 돌출되어 있어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엉알해안은 제주도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에 선정된 아름다운 제주의 대표 자연경관이다. 해안절벽이 독특한 퇴적층 모양을 하고 있으며,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지질공원에 속해있다. 올레 12코스에 속해있어 드라이브가 아니더라도,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하동로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