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타트레킹
제주도에서 낙타와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지역의 낙타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낙타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패키지 관광 혹은 단체일 때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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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낙타와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는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호주 청정지역의 낙타를 국내 최초로 수입하여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낙타 트레킹 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요원이 동행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예약은 패키지 관광 혹은 단체일 때만 가능하다.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m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 약 1.8㎞를 약 10분 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m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을 10여 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 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자봉까지 편도 1시간, 재약산 수미봉까지 편도 1시간 40분, 능동산까지는 편도 1시간, 사자평 억새까지 편도 2시간 정도 소요되니,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사자평 억새밭을 거쳐 고사리분교-표충사 코스를 이용하는 등산객도 있다.

경기도 포천시 운악산 줄기에 자리 잡고 있는 도성사는 지장보살을 모신 지장 도량이다. 영가의 극락왕생도와 자손의 발복을 기원하는 납골당을 운영하는 불교 사찰로 기존 불교 종단에 속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납골 사찰을 운영하고 있다. 사찰의 운영과 살림은 재단법인 도천불교문화재단이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용문 관광단지와 연계하여 트레킹을 함께 할 수 있는 관광 명소이다.

양양 둔전계곡은 설악산 대청봉 동쪽 산자락에서 발원해 동해로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천혜의 오지로 알려진 계곡이다. 둔전계곡의 이름은 둔전이지만 그 물길은 둔전리와 간곡리, 석교리를 흐르고 있다. 높은 산, 맑은 물가에 자리 잡은 둔전 계곡 내에 있는 저수지에는 산천어 등 각종 민물 어류들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둔전계곡에는 진전사지 3층석탑, 진전사부도, 영혈사, 양양향교, 양양남대천, 낙산사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서 함께 즐길 수 있다. 국보로 지정된 진전사지 3층석탑은 신라 말엽 경애왕 때 건립한 높이 5m의 화강암 석탑으로 조각 수법이 매우 섬세하고 우수하여 신라 통일기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을 보여주고있다. 이 밖에도 둔전계곡 트레킹과 함께 주변 송암산, 화채봉, 설악산 대청봉으로 오를 수 있는 산행코스가 있어,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느랭이골 자연 리조트 글램핑 캠핑장은 백두대간에서 이어진 호남정맥의 끝자락이자 해발 450m 백운산 자락의 편백나무 숲 속에 자리한 글램핑장이다. 울창한 편백나무 숲과 아름답게 조성된 생태정원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각 글램핑 객실에는 화장실과 샤워실을 비롯해 식기류, 전기밥솥, 냉장고, 인덕션, 침대, 그릴 등이 갖춰져 있어 캠핑 장비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편백나무 숲을 따라 트레킹과 해먹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약 2천 평 규모의 공간을 화려한 조명으로 꾸민 불빛축제도 만나볼 수 있다. 봄에는 매화와 철쭉, 여름에는 짙은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 등 사계절마다 색다른 자연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비큐를 즐긴 후 편안한 글램핑 객실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호텔의 편안함과 캠핑의 낭만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는 곳이다.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동강은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정선을 지나 영월군에서 서강을 만나 남한강 상류로 흘러든다. 동강은 워낙 여러 물길이 합쳤다 갈라져서 51㎞에서 65㎞까지 자료마다 강의 길이가 다르다. 동강은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생태계의 보고로도 알려져 있으며 수달, 어름치, 쉬리 등 다양한 멸종 위기종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동강은 2002년에 유네스코의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동강은 래프팅, 카약, 수영, 하이킹, 트레킹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동강의 상류인 조양강에서 출발하는 동강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래프팅 코스 중 하나이다. 동강 주변에는 휴식과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풍부하다. 강변에는 피크닉을 즐기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 공원이 있으며, 강가를 따라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주변에 숙박시설과 레스토랑도 많아 동강의 레저스포츠를 즐긴 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맛집을 방문할 수 있다. 또한 해발 600m의 높은 곳에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어 동강과 백운산의 절경을 볼 수 있다.

덕재산은 해발 484m의 낮은 산이지만 소리 없이 등산객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산이다. 지리산이나 설악산처럼 웅장하진 않지만 덕재봉, 옥녀봉, 매봉을 거쳐 아침재로 이어지는 종주코스는 아기자기한 산행의 묘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정상에서는 팔공산부터 오수면까지 시야가 확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낮은 산에서는 보기 드문 조망을 자랑한다. 산행은 지사면 안하마을 주차장에서 출발해 세 갈래의 코스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능선을 따라 난 임도는 트레킹이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기에도 좋은 코스이다.

삼척시 가곡면에 위치한 덕풍계곡은 울창한 금강송 군락지로, 도시의 미세먼지와 혼잡함을 벗어나 맑은 공기와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청정 자연 지역이다. 서기 약 650년경, 신라 진덕여왕 때 의상조사가 이곳에 이르러 나무 기러기 세 마리를 만들어 날렸는데, 한 마리는 울진 불영사에, 또 한 마리는 안동 홍제암에, 마지막 한 마리는 덕풍계곡에 떨어졌다고 전해진다. 기러기가 떨어지자마자 천지가 진동하며 땅이 갈라지고, 용소에서 용이 하늘로 솟구쳐 지금의 덕풍계곡 지형이 형성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로 인해 계곡은 1 용소, 2 용소, 3 용소로 불리며 전설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계곡은 병풍처럼 둘러싸인 수려한 산세와 함께 여러 개의 폭포가 곳곳에 흩어져 있어 가족 단위 피서지나 등산 코스로 매우 적합하다. 진입로는 416번 지방도를 이용해 풍곡 1리까지 접근할 수 있으며, 계곡 입구에서 깊숙한 계곡 안까지는 약 8km의 거리를 이룬다. 덕풍계곡의 맑은 물속에는 물고기들이 떼 지어 노니며, 덕풍계곡과 용소골은 트레킹 코스로도 인기가 높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성암재는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고즈넉한 한옥이다. 독립유공자 의재(宜齋) 강필(姜泌)의 아들 성암 강승원의 가옥으로 1915년 금강송으로 건립된 전통 한옥이다. 성암 강승원의 손자 부부가 귀향하여 고택 유지 및 보존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고택체험, 안채에는 'ㅁ'자의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안방과 대청마루를 비롯한 2개의 방과 곳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부터 가꾸어진 독특한 고택 정원이다. 웰컴 커피/ 티를 제공한다. 또한, 조식으로 샐러드, 빵, 떡, 커피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다도체험,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 투호놀이 등 다양한 체험이 있다. 봉화 춘양목 군락지(외씨버선길9코스),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 낙동정맥트레킹, 청량산, 무섬마을등 다양한 명소가 주변에 위치해있다. 3분 거리에 수질이 좋은 대중목욕탕이 있다.

남지개비리길은 남지개비리길은 남지읍 용산 마을과 영아지 마을을 잇는 트레킹 코스로, 유장하게 흐르는 낙동강을 발아래 두고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흠뻑 취하기 좋은 곳이다. 가을이면 은빛 억새 군락이 하늘대는 강변 풍광이 아름답고, 야생화와 단풍으로 치장한 숲이 호젓하게 길을 터준다. 남지개비리길은 용산마을 창나루 주차장에서 출발해 창나루 전망대, 영아지쉼터, 영아지 전망대, 야생화 쉼터, 죽림 쉼터, 옹달샘 쉼터, 용산 양수장, 용산 마을로 돌아오는 순환형 코스로 약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가파르고 아찔한 절벽 위를 지나가는 좁은 길이지만 경사가 완만해 산책하듯 편하게 걸을 수 있다.

「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은 완도전복 등을 활용한 먹거리, 로컬·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가을철 대표 행사로 청산도, 보길도, 생일도 등 섬 연계 프로그램은 물론 바다와 섬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완도 전복의 맛있는 변신! 전복에 반했섬, 전복 시식 판매관을 운영하여 시식, 깜짝경매,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완도수목원에서는 완도 그린숲 페스티벌, 가을에 걸었섬! 남파랑길(86~88코스) 트레킹 걷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개막축하쇼, 가을섬 낭만콘서트, 가을섬 가수왕을 찾아라!, 버블팡팡 가을섬 매직쇼, 완도 로컬 웨이브 공연을 선사한다.

제3회 추도 섬 영화제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 추도에서 펼쳐지는 주민 참여형 섬 영화제이다. 본 영화제는 섬마을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며, 파도 소리와 밤하늘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감독들이 추도에 직접 머물며 제작한 레지던시 영화부터 '그리움'과 '자연'을 테마로 한 장·단편 영화를 밤바다 야외극장과 실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제이다. 영화 관람 외에도 주민과 함께 걸으며 섬 이야기를 듣는 '이바구 트레킹', '제철 수산물 밥상 선셋 다이닝', 영화인과 관객이 소통하는 '관객과의 대화(GV)'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섬 고유의 풍경과 정서를 영화제라는 매개체를 통해 재발견하고, 주민과 관객, 영화인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따뜻하고 열린 영화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