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산저수지
미산저수지는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수려한 풍경을 품고 있는 호수의 전경과 걷기 좋은 산책로는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해 준다. 저수지 주변에 예쁜 카페가 많아 데이트 장소로 많이 찾는다. 저수지 둘레길인 솔뫼길을 걷다 보면 미리내 성지도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천주교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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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저수지는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수려한 풍경을 품고 있는 호수의 전경과 걷기 좋은 산책로는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해 준다. 저수지 주변에 예쁜 카페가 많아 데이트 장소로 많이 찾는다. 저수지 둘레길인 솔뫼길을 걷다 보면 미리내 성지도 만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천주교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미래사는 미륵산 남쪽 기슭, 한국불교 수행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구산(九山) 스님이 1954년에 지은 사찰이다. 통영의 미래사는 편백나무숲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길을 따라 편백숲으로 이동하면 공백이 없을 정도로 울창하게 이루어져 있어 천천히 걷기만 해도 편백향이 은은하게 퍼져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미래사 편백숲에서는 시원하고 맑은 피톤치드로 힐링하며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여 더 나은 삶, 사람과 자연을 돌보는 삶을 되새길 수도 있다.
지리산국립공원 중에서 산청군의 대원사 계곡은 길고 맑기로 유명하다. 대원사계곡을 따라 조성된 대원사계곡길은 대원사주차장, 대원사, 유평마을로 이어지는 코스이다. 공원 입구 주차장에서 바로 시작하는 길은 완만하게 이어지며, 경치가 좋은 곳마다 쉴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두어 느긋하게 걷기 좋다. 가을에는 주위 경치와 어우러진 단풍이 아름답다. 주변 경치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대원사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유평마을까지 이어진다. 되돌아갈 때는 같은 길을 이용해도 되고 기존의 도로를 따라 내려와도 된다.

노리숲길은 속초시립박물관 입구에서 오른편 뒷버덩길로 진입하면 만날 수 있는 산책로이다. 총 1.1㎞ 길이로 조성되어 있으며, 길을 따라 5곳의 전망 쉼터가 있어 숲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숲 놀이터와 휴게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걷기 좋다. 산책로 주변에는 2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어 자연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노리숲길만 방문할 경우에는 속초시립박물관 관람 없이 노리숲길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동화사는 유서 깊은 신라 고찰로 팔공산 폭포골, 빈대골, 수숫골이 좌우로 몰려든 동학동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이다. 493년(소지왕 15) 극단이 창건하여 유가사라 하였다. 그 뒤 832년(흥덕왕 7) 왕사 심지가 중창하였는데, 그때가 겨울철임에도 절 주위에 오동나무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현존하는 당우들은 대부분 영조 때 중창 시에 세워진 건물로서 대웅전을 비롯하여 연경전, 천태각, 영산전, 봉서루, 심검당, 칠성각, 산신각, 응향각, 원음각, 천안문 등이 있다. 또한 부속암자로는 금당암, 비로암, 내원암, 부도암, 양진암, 염불암 등이 있다. 또한 동화사는 팔공산국립공원의 다양한 탐방로가 시작되는 관문이다. 염불암을 지나 염불봉이나 동봉으로 향하는 코스, 빈대골 계곡을 따라 능선을 오르는 코스, 템플스테이 입구에서 폭포골을 따라 도마재(신령재)나 바른재로 향하는 코스까지, 사찰 곳곳에서 자연으로 향하는 탐방로가 열려 있다. 사계절 내내 산과 계꼭의 풍경을 따라 걷기 좋아 많은 이들이 찾는다.

연세대 원주캠퍼스길은 원주굽이길 중 하나로 총 거리 5㎞(흙길 3.71㎞),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걷기 코스이다. 아름다운 캠퍼스로 유명한 연세대 원주캠퍼스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연세대 원주캠퍼스길은 연세스포츠센터에서 시작하여 세연 3 학사, 매지(연대구내) 임도, 학군단과 노천극장을 지나 다시 연세스포츠센터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봄에는 팝콘처럼 하얗게 만개한 벚꽃이 절경을 이루고, 가을에는 단풍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잔디 계단이 층층이 깔린 노천극장은 학생들뿐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걷다가 잠시 쉬며 여유로움을 즐길 수도 있다.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알음알음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편백나무숲은 그저 걷기만 하는 숲이 아니다. 빽빽한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짙은 나무 향으로 삼림욕 하며 머물러 쉬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숲이고, 걸으면서 생활 속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두동편백나무숲은 도심 속에 조성된 편백 숲과 달리 가는 길 내내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온 시민 에너지걷기 한마당’은 2026 대전 세계태양광총회(WCPEC-9) 개최를 기념하여 마련된 친환경 에너지 참여 프로그램이다. 가을의 대전 도심을 함께 걸으며 에너지와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 모두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해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 없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출발해 한밭수목원 일대를 걸으며 모바일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스마트폰 QR 인증 방식으로 총 4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완보 리워드와 모바일 완보증을 받을 수 있다.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에너지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026년 11월 15일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걷고, 배우고, 체험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와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특별한 하루이다. 한 사람의 걸음이 모여 더 푸른 내일을 만들어가는 시민 참여형 에너지 축제이다.

2025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경기 가평, 경기 포천, 강원 춘천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여정이다. 한강의 숨결을 따라 걸으며, 강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행사이다.

화순적벽문화축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이서면 화순적벽과 이서커뮤니티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지역 문화축제이다. 본 축제는 화순적벽의 자연 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활용하여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화순적벽을 직접 걸으며 즐기는 적벽 걷기 프로그램,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GEO 환경음악회, 심신 치유를 위한 적벽 웰니스 타임, 지역 공공기관 및 단체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화순 특산물 판매 장터가 있다. 또한, 적청소년 백일장 수상작 전시와 시상식,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서 부녀회·생활개선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축제 기간에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약 5천여 명의 내외빈과 지역민, 관광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행사이다.

「청정완도 가을 섬 여행」은 완도전복 등을 활용한 먹거리, 로컬·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가을철 대표 행사로 청산도, 보길도, 생일도 등 섬 연계 프로그램은 물론 바다와 섬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완도 전복의 맛있는 변신! 전복에 반했섬, 전복 시식 판매관을 운영하여 시식, 깜짝경매,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완도수목원에서는 완도 그린숲 페스티벌, 가을에 걸었섬! 남파랑길(86~88코스) 트레킹 걷기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개막축하쇼, 가을섬 낭만콘서트, 가을섬 가수왕을 찾아라!, 버블팡팡 가을섬 매직쇼, 완도 로컬 웨이브 공연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