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지
도남지는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작은 저수지이다. 루어낚시로 베스를 낚을 수 있어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베스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올챙이들도 볼 수 있다. 도남지는 낚시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렀다가 산책 삼아 풍경을 감상하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도남지는 북대구 IC와 칠곡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다. 주변 관광지로는 신전 뮤지엄, 하중도 등이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260
또한 소장 중인 문화재로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칠곡도덕암몽계당선의대사진영’과 조선 후기의 나한상(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조각)이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다.
도덕암은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에 있는 조계종 사찰이다. 435년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은 알 수 없다. 968년에 혜거국사가 대대적으로 중수하여 칠성암이라고 칭하였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훼손된 후 1632년 나한전을 건립하였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854년에 몽계당 선의대사가 도덕암이라 개칭하였다. 경내에는 극락전, 대웅전, 산신각, 종각, 요사채, 염화실 등이 있다. 또한 소장 중인 문화재로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칠곡도덕암몽계당선의대사진영’과 조선 후기의 나한상(깨달음을 이루어 사람들의 공양을 받을 만한 성자인 나한의 모습을 표현한 조각)이 나한전에 봉안되어 있다. 이 외에도 고려 광종이 혜거국사를 왕사로 모셔가기 위해 도덕암에 3일 동안 머무르며 마신 약수로 인해 속병이 모두 나았다는 일화를 간직한 ‘어정수’가 경내에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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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조선시대부터 전국 3대 시장인 서문시장에 위치한 서문 한옥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미가 물씬 느껴지는 전통양식으로 지어져, 전 객실 온돌과 냉난방 시스템을 함께 갖춘 주거형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현대적인 카페와 고풍스러운 한옥 정원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한복과 민속놀이, 다도체험 등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직선거리 13.4km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Living Ground(리빙 그라운드)’를 주제로 건축과 조경을 통해 도시와 자연, 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국제 비엔날레이다. 국내외 건축가와 조경가가 참여해 수성구의 공원과 호수, 유휴공간 등 실제 도시 공간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현한다. 전시와 포럼,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축과 조경을 경험할 수 있다. 2026년 10월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직선거리 17.5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