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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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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9건

조건 초기화
마이산 타포니지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마이산 타포니지형

마이산의 대표 격인 암·수 두 봉우리에는 각기 다른 특이한 동굴을 갖고 있다. 수마이봉에는 그 속에서 어느 스님이 불교 경전인 연화와 법화경을 얻었다는 화엄굴이 한쪽 깊이 숨어서 석간수를 뿜어내고 암마이봉에는 비탈진 남사면엔 갖가지 모양의 벌집 동굴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렇듯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봉우리에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 이를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신생대 제4기의 빙하기와 뒤에 온 한랭이기에 형성되었다고 한다. 특히 암마이봉의 벌집 동굴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이사도립공원은 마이산, 산약초타운과 전시관, 홍삼스파와 숙박시설인 홍삼빌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줄사철나무 등의 생태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255
두남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두남천

금강 상류의 한 지류로 정천면 월평계곡까지 6㎞를 흐른 뒤 용담호에 흘러든다.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수려한 산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심이 낮은 곳에서부터 깊은 곳까지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고, 쉴 수 있는 그늘이 충분해 휴양지로 적합하다. 물속에는 작은 물고기에서부터 낚시가 가능한 물고기까지 살고 있고, 다슬기를 잡을 수 있어서 가족 동반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두남리 170
구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역사관광

구산서원

전라북도 진안군에 위치한 구산서원은 1828년(순조 28)에 송보산(宋寶山)을 배향하기 위해 창건되었다가 16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1949년에 다시 설단(設壇)되어 봉사하다가 1967년에 이르러 중건되었고 1967년에 진안유림의 발의로 김문기(金文起)와 송림(宋琳)이 추향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구산서원은 진안 서남쪽 섬진강과 세동천이 만나 크게 만곡을 이루는 강변 옆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후진양성을 담당하던 구산서원과 손현배향을 하던 구산사가 함께 자리하였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임진로 2361-82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국립 운장산자연휴양림

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자리하고 있는 구봉산은 9개의 기암 명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다리(길이 100m)가 생긴 이후로 1일 등산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휴양림 내에 있는 약 7㎞에 달하는 갈거 계곡에는 연중 맑은 물이 흐르고, 제방바위와 마당바위, 학의소, 정밀폭포는 빼어난 경관을 자랑해 가족 단위 혹은 단체 이용객이 휴양을 목적으로 즐겨 찾는다. 운장산 자연휴양림의 총면적은 19.58㎢이고, 1일 최대 수용 인원은 300~600명이다. 숙박시설, 숲속 수련장, 산책로, 족구장,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숙박 시설은 총 객실이 25개로, 4인실에서 8~9인실까지 다양한 크기로 마련되어 있으며, 그 외에 야영객들을 위한 20동의 야영 데크도 갖추고 있다. 또한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임도도 마련되어 있다. 휴양림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목재 체험과 숲 속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나 전라북도 전주시 등 주변 대도시로부터의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 금당사, 마이산도립 공원과 수선루, 와룡암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휴양림길 77
노채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체험관광

노채마을

노채 마을은 소백산맥의 여맥(餘脈)을 등지고 금강 상류가 흐르고 있는 산간 지역 마을로서 분지(盆地)와 계단식 농토를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산세가 중국의 노산과 비슷하다고 해 노산 마을이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한다. 노채 마을 동남쪽에는 국사봉(756.6m)이 있고, 동북쪽에는 형제봉(579m)이 있으며, 국사봉의 산줄기가 마을 주변까지 형성되어 있어, 마을 전체가 산에 둘러싸여 있다. 또한 노채 마을이 풍수지리적으로 배의 형국이기 때문에 배가 안정되게 운항할 수 있도록 돛대의 역할을 하는 2개의 짐대를 세웠다고 한다. 노채 마을 입구 오른쪽에 작은 개울이 흐르고 그 건너편에 노산정(魯山亭)이라는 정자가 있다. 노산정은 20여 년 전에 세워진 것으로 위치상 비보의 기능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안천면 노성리 337-1
마이산도립공원 북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마이산도립공원 북부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고려시대에는 용출산(湧出山), 조선 초에는 속금산(束金山)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말의 귀를 닮았다는 의미의 마이산(馬耳山)으로 불리고 있다. 1979년 10월 16일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지방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 10월 31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2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로 255 마이산 도립공원 관리 사무소
마이산도립공원 남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마이산도립공원 남부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고려시대에는 용출산(湧出山), 조선 초에는 속금산(束金山)으로 불리다가 현재는 말의 귀를 닮았다는 의미의 마이산(馬耳山)으로 불리고 있다. 1979년 10월 16일 전라북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지방기념물 제66호로 지정되었다가 2003년 10월 31일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12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이산남로 182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야영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레저스포츠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운장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은 운장산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캠핑장으로 20개의 데크 사이트가 갖춰져 있다.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 1봉이라 대전, 전주 등 주변 대도시로부터 접근성이 좋다. 인근 관광지로는 마이산도립공원, 용담댐, 운일암반일암, 천황사, 죽도 등이 있다. 이곳은 자연적인 수목과 숲이 조화를 이루는 운장산휴양림의 깊은 숲속에 자리한지라 아늑하고 한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운장산자연휴양림의 계곡은 맑고 시원하기로 유명하다. 천연 옥류수에 첨벙 뛰어들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물리칠 수 있고 등산로에 핀 야생화를 보며 공기 좋은 산을 오를 수 있다. 또한 밤에는 하늘에 뜬 별을 보며 사색에 잠겨보자. 도시의 하늘에서는 볼 수 없는 은하수가 보이며 별마다 다른 색깔을 띠어 진정한 별 구경을 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정천면 휴양림길 77
고림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역사관광

고림사

고림사는 진안군 부귀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림사는 672년(신라 문무왕 12) 원효 스님이 부귀산에서 수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다. 원효 스님은 삼국통일의 대업이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원리대로 원만히 성취되기를 소망하여 부안의 변산, 진안의 부귀산 등 주로 편안할 안[安]자가 들어 있는 곳을 찾아 수도했는데, 그 자리가 곧 고림사 근처에 있는 좌선대라고 한다. 그 후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는 잘 전하지 않는데, 다만 고려 때는 절을 상림사 혹은 운림사로 불렀다고 한다. 고림사라는 이름은 절 주위에 수백 년 된 거목들이 가득 들어 차 있어 언제부터인가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근대에 와서 1928년에 절 전체가 불에 타 없어졌다가 1925년에 진안의 관공서 건물을 해체하면서 그 해체된 나무를 신도들이 짊어지고 메어 날라 법당을 지었다고 한다. 완전히 소실된 것을 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 1동으로 중건하였는데 관음전에 모셔져 있는 관음상은 화재 속에서 구해낸 유일한 유물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상역로 17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