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전북특별자치도

발견한 장소

공개 콘텐츠 343건

조건 초기화
유한회사복합문화공간 서리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유한회사복합문화공간 서리울

복합문화공간 서리울은 소비자가 환경 문제를 너무 무겁지 않게 인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내 숨겨진 자연 경관을 발굴해 지역 명소로 활성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작가들과 함께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유니크한 디자인 제품을 직접 제작하거나 구매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소규모 모임, 캠핑을 위한 공간 대여, 수공예품 제작과 수업 등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1.숲속의 리페어 컬쳐(마당 플리마켓, 소규모 캠핑) : 소요시간 1일 2. 자연과 함께하는 리싸리클링 체험 : 소요시간 2시간 3. 헌청바지, 짜투리원단 으로 만드는 소품 : 소요시간 3시간 4. 서리울 패브릭으로 만드는 기념품 : 소요시간 3시간 5. 캠핑의자만들기 원데이 : 체험가능연령 15세이상~ , 소요시간 5시간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내월길 92-58
유유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체험관광

유유마을

우리나라에서 누에와 뽕나무가 가장 많은 곳이 부안이다. 부안을 둘러싼 자연환경 덕분에 뽕나무가 잘 자라고, 뽕잎의 영양도 풍부하다. 오디도 다른 곳에서 생산되는 오디와 달리 당도가 높고 품질 또한 우수하다. 유유마을은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많은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이면서 누에를 기른 지가 무려 150년에 이르는 전통적인 양잠마을이다. 그래서 유유마을은 누에 오디마을로 불린다. 대표적인 식품으로 오디를 이용한 오디즙, 주류로는 와인과 막걸리, 오디주를 개발해 수출하고 있고, 누엣가루, 누에동충하초, 뽕잎차와 뽕잎김치도 맛볼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참뽕로 434-20
모덕사(벽제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모덕사(벽제서원)

모덕사는 벽제서원이라고도 하며, 토헌 박초(1367~1454)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1967년에 세워졌다. 이곳은 조선초기에 이름을 떨쳤던 선비 박초의 학식을 본받고 그의 덕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 박초는 어려서 포은 정몽주의 문하에서 학문을 익혔다. 그는 15살에 문과에 급제할 정도로 재능을 보였고 여러 요직을 두루 거쳤다. 조선 개국 직후에는 전라도 수군도절제사를 지내기도 했다. 당시 무엇보다 벽골제를 중수하여 고향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1421년(세종 3)에는 전라도 관찰사 장윤화가 벽골제를 없애고 그것을 토지로 돌려 농사를 지으면 어떻겠냐고 강력히 주장했지만, 박초에 의해 무산되었다. 벽골제 사적비문 역시 박초가 지었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맞배지붕 형태로 지어졌으며, 강당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입석동
흥부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축제·공연·행사
행사

흥부제

제34회 흥부제는 전라북도 남원시가 고전소설 흥부전을 테마로 여는 전통 향토축제이다. 우애와 보은, 나눔, 행운을 공통주제로 삼아 2026년 10월 9일 금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사흘간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린다. 남원시 조례상 흥부제 제전일은 남원시민의 날로 지정되어 있으며, 본래 중양절인 음력 9월 9일에 열리던 축제를 사정에 따라 시기를 조정해 개최해 왔다. '시민과 더불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흥부제'를 슬로건으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한 것이 이번 축제의 특징이다. 광한루원에는 흥부 생가를 재현한 흥부네 특화장터와 지리산 농특산물을 파는 초가부스, 남원 소상공인의 먹거리를 만나는 K-푸드 로드가 들어서고, 원도심 상점과 연계한 흥부네 대박상점 챌린지와 높이 6~8미터의 대형 박을 터뜨리는 황금박 터트리기가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이 밖에도 조선시대 직업체험, 전통과학축전,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 전투를 재해석한 공연, 창극 흥부전, 남원농악경연대회, 전통혼례체험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광한루원과 원도심을 잇는 체류형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천거동)
다가 여행자 도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문화관광

다가 여행자 도서관

다가 여행자 도서관은 전북 전주시 다가동에 위치한 여행 특화 도서관이다. 전라감영 부근 옛 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2022년 1월에 개관했다. 연 면적 140㎡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옥상정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 1층의 다가독방은 아늑한 분위기의 다락방 같은 공간으로 혼자 여행 중인 사람이나 소수의 인원이 독서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용히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상 1층 다가오면은 여행자를 맞이하는 공간으로 가장 많은 책이 비치되어 있다. 여러 테마로 도서를 비치한 이곳은 국내외 여행가이드북과 여행 에세이 관련 서적을 비치하여 여행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야외 정원으로 조성한 책정원, 실내 수영장처럼 꾸며놓은 책풍덩 등 원하는 공간에서 독서할 수 있게 시설을 갖췄다. 2층 머물다가는 여행자들의 소통과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으로 LP판에서 음악이 흐르고 창가 책상에는 노트북을 비치해 두었다. 마지막 공간인 옥상 노올다가는 새로운 여행의 바람이라는 주제의 공간으로 오픈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오로지 여행을 위한 도서관답게 운영 시간도 입국, 출국으로 센스 있게 표기해 놓았다. 여행 도서 1,761권을 비롯해 아티스트북 52권, LP판 146점이 갖춰져 있는 이곳은 북카페를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도서관 주변은 한옥 마을을 비롯한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주말엔 여행객들로 북적인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28 (다가동1가)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 with 전북과학축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축제·공연·행사
행사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 with 전북과학축전

2026 대한민국과학축제 with 전북과학축전은 전북의 미래산업인 ‘피지컬AI’를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학축전이다. 2026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주대학교 대운동장과 하림미션홀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움직이는 세상, 피지컬AI로 여는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AI를 화면 속 기술에 한정하지 않고 로봇과 센서 등 현실세계에서 직접 움직이고 작동하는 기술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행사이다. 대한민국 과학축제와 연계하여 국립과학관과 도외 우수 연구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행사이며,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주요 방향한다. AI, 바이오, 에너지, 모빌리티 등 첨단과학기술 분야의 연구성과를 아동·청소년과 일반 도민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로 제공하고, 또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연계하여 도내 초·중·고등학교가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여 관람객이 참여하는 이벤트를 함께 구성하는 참여형 과학축전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개막식, 전북과학기술인대상 및 학생과학발명대상 시상, 주제별 전시, 과학기술 체험 및 공연 등으로 구성되는 행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북테크노파크,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관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303 (효자동2가)
무주구천동 월하탄 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무주구천동 월하탄 계곡

월하탄 계곡은 무주구천동이 품은 33경 중 15경이다. ‘월하탄’은 선녀들이 달빛 아래 춤을 추며 내려오듯 폭포수가 쏟아져 푸른 담소(潭沼)를 이룬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무주구천동의 제1경 나제통문에서 제14경 수경대까지를 외구천동, 제15경 월하탄에서 제33경 향적봉까지를 내구천동이라 하므로, 월하탄은 내구천동의 시작점이다. 덕유산국립공원 사무소를 지나 백련사 방면으로 500m가량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월하탄의 신비한 모습이 드러난다. 잔잔하게 흘러온 폭 50m의 계곡물이 암석단애를 타고 여덟 줄기로 쏟아져 내린다. 이곳의 암석단애는 높이 7m, 폭 50m, 경사 60도의 수직절리가 동서 방향으로 발달한 기반암이다. 낙수로 인해 옴폭 파인 커다란 기암은 비경의 조연으로 손색이 없다. 전체적으로 청아한 듯 들려오는 물소리와 시원한 기운이 넘쳐나는 계곡의 아름다움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월하탄 계곡은 낮과 밤의 분위기가 다르기에 더욱 매력적이다. 폭포수가 달빛에 비치는 밤이면 그 은빛 찬란한 그윽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무주 구천동 33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자연관광

무주 구천동 33경

무주 구천동 33경은 무주군을 대표하는 경승지로 나제통문에서 백련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 있는 경승지 33곳을 지정한 곳이다.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 주며,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무주 구천동 33경으로는 제1경 라제통문(羅濟通門), 제2경 은구암(隱龜岩), 제3경 청금대(聽琴臺), 제4경 와룡담(臥龍潭), 제5경 학소대(鶴巢臺), 제6경 일사대(一士臺), 제7경 함벽소(涵碧沼), 제8경 가의암(可意岩), 제9경 추월담(秋月潭), 제10경 만조탄(晩釣灘), 제11경 파회(巴洄), 제12경 수심대(水心臺), 제13경 세심대(洗心臺), 제14경 수경대(水鏡臺), 제15경 월하탄(月下灘), 제16경 인월담(印月潭), 제17경 사자담(獅子潭), 제18경 청류동(淸流洞), 제19경 비파담(琵琶潭), 제20경 다연대(茶煙臺), 제21경 구월담(九月潭), 제22경 금포탄(琴浦灘), 제23경 호탄암(虎嘆岩), 제24경 청류계(淸流溪), 제25경 안심대(安心臺), 제26경 신양담(新陽潭), 제27경 명경담(明鏡潭), 제28경 구천폭포(九千瀑布), 제29경 백련담(白蓮潭), 제30경 연화폭(蓮花瀑), 제31경 이속대(離俗臺), 제32경 백련사(白蓮寺), 제33경 향적봉(香積峰)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백련사길 580
농업과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문화관광

농업과학관

농업과학관은 지난 1983년부터 설치 운영되고 있는 농업과학기술 교육 및 농촌 진흥사업 종합 홍보관이다. 첨단농업과학 기술과 농경유물 및 새로운 영농자재 전시를 통하여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농업과학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젊은 학생과 도시인들에게는 농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있다. 우리 나라를 찾는 외국인 방문자들에게는 우리 나라 농업 현황과 우수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농업과학기술 종합전시홍보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농생명로 300 (중동)
말목장터와 감나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말목장터와 감나무

정읍시 이평면 면사무소 앞 도로 건너편에 위치한 말목장터는 1894년 동학농민운동 당시 배들평 농민 수천 명이 고부로 가기 전에 모였던 곳으로 제1차 백산기포를 할 때까지 장두청을 두고 진을 설치했던 장소이다. 또한 이곳에는 180년 정도 된 감나무 한그루가 서 있는데, 이 나무 아래에서 말목장터에 모여든 농민들에게 전봉준이 군수 조병갑의 탐학과 농민 수탈의 실정을 알리고 농민봉기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고 전한다. 이곳 주민들은 지금도 이 감나무의 감은 따지 않는다고 한다. (출처: 국가유산청)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이평면 두자리
만화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만화서원

제주고씨 고인상이 선조 문충공 고경을 주벽으로, 문영공 고용현과 화당 고만욱을 추배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고창군 신림면 무림리 만화마을에 위치해 있다. 문충공파 파조 고경은 고려말의 문신으로 호는 휴옹, 시호은 문충 또는 문영으로 이부상서 백연의 아들로 다섯 살에 시를 지었고 열두 살에 논어를 외우니 당시에 옥산의 신동이라 하였다. 충렬왕 18년(1292) 16세에 친명으로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 등이 공을 스스의 예로 존경하고 충효가 동방의 으뜸이 된다 하였다. 또한, 고용현은 고려 후기의 충신이며 고만욱은 고인상의 부친으로, 부모상을 당했을 때 예를 극진히 하였다고 한다. 만화서원의 사당은 3칸, 강당은 4칸으로 모두 팔작지붕이며 동재는 4칸, 서재는 3칸이다. 그 외에 외삼문 1동이 있다. 문충고파 고씨 후손들은 전라북도 옥구군 옥산면의 염의원과 이곳 만화서원에서 공을 주벽으로 모시고 매년 제향을 올리고 있다. 만화서원은 고려 후기의 제주고씨 고경과 고용현의 충신으로서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만화길 50
만일사(순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역사관광

만일사(순창)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 회문산 자락에 있는 만일사는 백제 무왕(673년) 때 처음 세워진 사찰로 조선 초기 이성계가 임금이 되기 전 무학대사에 의해 중건되었다. 그 후 6.25 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된 것을 1954년에 다시 세웠고 1998년에 일주문, 대웅전, 요사채 각 1동씩을 건립하였다. 만일사라는 명칭은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임금의 자리에 오르게 하고자 만일 동안 이곳에서 기도하였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이 내용을 기록한 비석이(높이 175㎝, 폭 65㎝, 두께 16㎝) 있으며 절 아래로 산안마을과 무직산, 성미산 등 수려한 연봉이 바라보인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103-134
우체통거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체험관광

우체통거리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성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경관협정을 체결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2018 제1회 손 편지 축제를 개최하며 평범했던 거리는 우체통거리라는 도로명까지 얻으며 활기를 되찾았다. 또한, 우리 동네 살리기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우체통거리에는 캐릭터 우체통과 특색 있는 경관조명, 아트월 등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거리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버려진 폐 우체통을 활용하지는 작은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우체통거리를 만들고 손 편지 축제까지 여는 관광명소 마을이 된 것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우체통거리2길 19 (신창동)
만석보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만석보지

이곳은 만석대교와 제방 사이에 위치한 고부군수 조병갑이 쌓은 만석보의 터다. 보(洑)란 논에 물을 대기 위한 목적으로 둑을 쌓고 냇물을 가두어 두는 곳을 말한다. 신태인에서 고부로 가는 지점의 동진강을 건너는 다리 하류에는 보뚝을 쌓았던 흔적이 남아 있다. 주위에는 넓고 비옥한 배들 평야가 펼쳐져 있다. 이 너른 평야에서 1만 석이나 되는 많은 쌀을 거둬들일 수 있다 하여 만석보라 이름하였지만, 굶주리고 착취당해야 했던 농민들의 분노가 서려있기도 하다. 원래 정읍천 상류에는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민보가 있었다. 그런데 1893년에 고부 군수로 부임한 조병갑이 민보 아래에 만석보를 쌓으며 농민들을 강제로 일하게 하였고, 주인의 허락도 없이 큰 나무를 베어 사용하였다. 또한 보를 쌓은 뒤에는 수세 명목으로 많은 세금을 거두어들였다. 결국 1894년 조병갑의 포악한 정치와 과중한 세금으로 힘들어하던 농민들은 만석보를 헐었다. 이는 동학농민혁명의 발단이 되었으며, 1973년 이곳을 기념하기 위해 사적비를 세웠다. 주변 관광지로 만석보 혁파비, 정토사, 정읍 신태인시장, 말목장터와 감나무가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이평면 하송리
무녀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무녀도

무녀도는 군산시에서 서남쪽으로 50.8㎞ 떨어진 해상에 위치하며, 선유도·신시도·장자도 등과 함께 고군산군도를 이룬다. 면적은 1.75㎢, 해안선 길이는 11.6㎞가량 된다. 고군산군도의 여느 섬들과는 달리 99,174m²(3만여 평)의 논과 595,044m²(18만 여평)의 염전이 있어서 섬 속의 육지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섬 주위에는 어족자원도 풍부한 편이다. 현재 선유도를 가운데 두고 무녀도-선유도, 선유도-장자도, 장자도-대장도 사이에는 다리가 놓여 있어 한 개의 섬처럼 걸어 다닐 수 있다. 서남쪽에 무녀봉(131m)이 솟아 있을 뿐 지역은 넓어도 높은 산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고, 북쪽 해안에는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염전이 많다. 기후는 대체로 온난하다. 1월 평균기온 -1℃ 내외, 8월 평균기온 27.3℃ 내외, 연 강수량은 1,291㎜ 정도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무녀도리
우리 놀이터 마루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체험관광

우리 놀이터 마루달

우리놀이터 마루달은 전주시가 우수한 전통놀이 문화를 생활 속에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한옥마을에 조성한 실내·외 전통놀이 전용공간이다. 마루달은 순우리말인 마루와 달이 결합한 말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릴 마루가 있는 공간 혹은 한옥의 지붕마루 끝에 달이 걸려 있는 공간이라는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0년 9월 전국 최초 전통놀이 전용공간으로 문을 열었으며 백제시대부터 양반 사회에서 즐겼던 놀이인 쌍륙·고누부터 마당놀이인 제기차기, 사방치기, 공기놀이,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만나볼 수 있다. 전래놀이 자격증을 갖춘 4명 전문 지도사의 안내로 놀이가 진행된다. 한류의 바람을 타고 해외에까지 알려진 우리 전통놀이인 딱지치기는 외국 체험객의 마음도 사로잡아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람이 많은 주말과 공휴일에는 현장 예약제로 운영된다. 전화 예약, 온라인 사전 예약은 받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이 있다면 당일 미리 방문해서 예약하는 것이 좋다. 전통놀이의 대중화를 위해 절기별 세시풍속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 외에도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은 한국전통문화전당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마루달 요일별 교육 프로그램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접수하면 된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9 (풍남동3가)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자연관광

몽돌해수욕장 (몽돌해변)

군산시 신시도의 몽돌해변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매력적인 몽돌이 어우러진 해변이다. 해변의 전체 길이는 100m 남짓이며 모래 대신 파도에 풍화된 동그랗고 부드러운 모양의 자갈이 해변 바닥에 깔려있어 몽돌해수욕장으로 불린다. 돌멩이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모가 나지 않고 동글동글해 맨발로 걸어도 상처가 나지 않는다. 또, 파도가 칠 때마다 몽돌들이 부딪치며 내는 소리가 아름답고 인상적이다. 여름철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바닷바람과 탁 트인 해변의 전경을 제공한다. 도심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며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몽돌해수욕장 주변에는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자연환경이 수려해서 사진 찍는 명소로 알려져 있고, 몽돌해변 정면에 위치한 방축도를 바라보며 바닷가를 산책하기에도 좋다. 주의해야 할 점은 환경 관련 법이 적용돼 몽돌의 외부 반출이 금지된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1길 238-7
만경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만경향교

향교는 공자와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만경향교는 1407년(태종 7)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620년(광해군 12)에 화재로 말미암아 소실되었으며, 1637년에 현재의 동문 내리에 이전 건립하여 여러 차례 중건과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명륜당은 1637년에 창건한 것으로 현재는 노휴재로 사용하고 있는데, 1975년 보수하였다. 이곳에는 설총, 안향, 최치원, 정몽주 등을 배향하고 있다. 만경향교 안에는 대성전, 명륜당 그리고 동재, 서재가 위치하고, 충효관이 있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고 동재와 서재는 각각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두내산1길 25-10
오복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체험관광

오복마을

사서삼경 중 「서경」에 수록된 인간의 다섯 가지 복(福)을 수(壽), 부(富), 강녕(康寧), 고종명(考終命), 유호덕(攸好德)이라 하는데, 지역민의 성품이 유순하고 욕심 없이 편안히 살고 있다 하여 이 다섯 가지 복을 누리는 곳이라는 오복마을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원래 이 마을 가운데로 도로가 나기 전까지는 갱금마을과 하나의 마을이었으며, 옛 이름은 개가 앉아 있는 형상의 곳이라는 의미인 개안지미라 불렸다. 현재 경천면사무소와 파출소, 보건소, 도농교류센터 등이 있는 경천면의 구심점이며, 경천애인권역 활성화센터와 체험휴양시설인 농촌사랑학교가 위치한 마을이다. 경천애인권역의 농촌체험인원은 연간 10,000여 명 정도이며, 마을에서 1㎞정도 남쪽으로 가면 3000평 규모의 편백숲이 있고, 마을 가운데 흐르고 있는 1급수인 구룡천가에 12,000평 경천체육공원이 있어 축구, 농구, 배구, 족구 등을 즐길 수 있다.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 숙박, 체험, 강당, 식당, 수영장, 동물농장, 구룡천 돌다리, 캠핑장 이용은 경천애인권역 활성화센터에서, 경천체육공원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족구장 이용은 면사무소를 통해 이용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오복대석길 45
두곡서원(김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두곡서원(김제)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두곡서원은 1634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몽주, 강원기, 함부림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2년에 훼철되었다. 1901년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마련하고 향사를 지내오다가 197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세 칸의 사우, 신문, 네 칸의 영모재, 숭의문 등이 있으며, 사우에는 정몽주와 강원기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영모재는 강당으로서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된다.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9길 31
내장산 탐방안내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문화관광

내장산 탐방안내소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탐방안내소는 자연과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각종 정보를 과학적으로 전달하며, '선진화된 국립공원' 서비스를 위해 1998년 7월에 개관하였다. 내장산의 경관, 명소, 자연생태계 등 기본적 탐방정보 외에도 내장산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와 생활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전해줄 모든 자료가 비치되어 있다. 탐방안내소는 종합전시실, 정보검색시스템, 표본실, 영상실, 자료실 등 다양한 매체와 전시자료를 통해 내장산의 동식물 서식지와 생태계, 뛰어난 경관과 명소 등을 빠짐없이 소개하고 있다. 또한 내장산의 대표적인 자연자원관 공원의 문화, 역사적 자료를 영상으로 제작 상영하고 있으며, 탐방객들의 필요한 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1207
동편제탯자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동편제탯자리

남원시 운봉읍 비전마을은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인 가왕 송흥록 선생이 태어난 곳이며, 여류 명창 박초월의 소리의 고향이다. 예로부터 운봉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하나인 옥보고가 거문고를 크게 발전시킨 곳(운상원)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순조 때 화수리 비전마을에서 태어난 송흥록 선생은 민속음악 가운데 가장 느린 진양조를 판소리에 응용, 판소리의 표현 영역을 확대시키는 등 다양한 음악 기교를 사용함으로써 극적이면서도 예술적인 판소리를 완성시킨 인물이다. 특히, ‘춘향가’의 옥중가 중 귀곡성(귀신 울음소리)은 그가 창작한 독창적인 판소리 창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흥록 선생으로부터 출발된 동편제는 형의 고수로 지내다가 뒤에 형에 버금가는 명창이라는 소리를 들은 아우 송광록과 손자 송만갑이 대를 이어온 이후 계층과 지역을 초월한 광범위한 애호를 받는 예술로 부상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생이 돌아가신 후 무덤에서는 ‘내 소리를 받아 가라’는 귀곡성이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2000년부터 비전마을에 국악 성지가 조성되며 송흥록 선생 생가와 박초월 명창 고택이 복원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7
동죽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동죽서원

정암 조광조를 중심으로 덕촌 최희정을 기리고 있는 서원으로 1960년 지방 유림이 지었다. 조광조(1482∼1519)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성리학자이다. 김종직의 학통을 이어 사림파의 중심이 되었으며 급진적인 개혁을 실행하였다. 이를 반대하는 훈구세력의 모함으로 유배되어 기묘사화(1519) 때 희생되었다. 최희정은 조광조의 가르침을 받았고 조선 중종 11년(1516) 무과에 급제하였다. 이때 함경도에 여진족이 침입하자 조광조가 추천하여 적을 크게 물리쳤다. 중종은 그 공로로 현재 서원이 있는 땅을 하사하였다고 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학전길 32-57
남원다움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다움관

남원다움관은 근현대기록관으로써 중요기록물을 수집·보전하여 남원의 정체성을 확보하는 공간이다. 또한 남원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기억을 추억하고 기록으로 보존해가는 공간으로 라키비움의 성격을 지닌 복합문화공간이다. 남원다움관은 남원의 과거를 기억하고 오늘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남원다움관 MI는 남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아카이빙 연속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출처 : 남원시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검멀1길 14
남원문화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문화원

남원문화원은 남원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문화원에서는 고로쇠 약수제, 허브축제, 바래봉 철쭉제, 봉화산철쭉제, 춘향제, 황산대첩축제, 삼동굿놀이, 뱀사골단풍제 등 남원의 지역의 축제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남원 지역의 전통문화, 지역 사회 교육 및 지역 문화 개발, 경로 효친 사상 선양, 향토 고유문화 전승, 향토 사료 수집과 보존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원의 대회의실과 소회의실 대관 서비스를 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북로 57 (하정동)
남원고전소설문학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고전소설문학관

1940년대 목조 한옥을 정성스럽게 리모델링한 공간에서 춘향전·흥부전·만복사저포기·최척전 등 남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우리 고전 소설의 세계를 만나는 문학관이다. 남원고전소설문학관은 춘향전의 고장 남원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자산을 기반으로 건립된 문학관으로, 고전 소설의 배경이 된 남원의 풍경과 이야기를 전시·영상으로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전시실과 영상관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작품의 줄거리와 시대적 맥락을 눈과 귀로 체감하기 좋으며, 고전 소설을 주제로 한 체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문학상주작가가 지역민과 소통하는 찾아가는 남원고전소설문학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광한루원·몽춘원·남원다움관과 함께 남원 원도심 문화 탐방 코스로 즐기기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향단로 10 (쌍교동)
남원 백두대간전시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문화관광

남원 백두대간전시관

지리산의 상징성과 백두대간의 역사·생태·보존의 최적지인 남원에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전시관이 조성되었다. 전시관은 한반도 지도 형상을 본 따 만든 곡선의 전시관 지붕외관에서부터 우리나라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모든 것을 알고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갖가지 내용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주요시설로는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호남 최초로 시도하는 5D서클영상관, 카페테리아 등이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야외공연장, 곤충온실, 체육시설 등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주촌리
도암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역사관광

도암서원

도암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사무소에서 동쪽으로 1㎞ 떨어진 송천리 서변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도암사라고도 불린다. 도암서원은 순조 15년(1815)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경광(李絅光)·이성구(李聖求)·유심춘(柳尋春)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사우(祠宇)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興宣大院君)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3년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와 4칸의 강당이 있으며, 사우에는 이경광·이성구·유심춘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강당의 중앙에는 마루가 있고 양쪽에는 협실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장소로 사용된다. 이 서원에서는 해마다 3월 5일 향사를 지내고 있다. (출처: 장수군 문화관광)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계면 서변길 49-27
도솔암(고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솔암(고창)

도솔암의 정확한 창건사실은 알 수 없으나, 사적기에는 선운사와 함께 백제때 창건되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신라 진흥왕이 말년에 왕위를 버리고 도솔산의 한 굴에서 머물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에 바위가 쪼개지며 그 속에서 미륵삼존불이 출현하는 꿈을 꾸고 이에 감응하여 중애사, 선운사, 도솔사 등 여러 사암을 창건하였다는 것이다. 미륵삼존의 출현이나 도솔이라는 이름 등은 도솔암을 미륵신앙을 바탕으로 창건된 사찰임을 추측하게 한다. 특히 도솔암 서편의 거대한 암벽에 새겨진 마애불좌상은 고려 초기의 마애불 계통 불상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는데 사람들이 이 마애불을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는 데서도 도솔암과 미륵신앙의 깊은 연관성을 말해준다. 현재 도솔암의 전각은 대웅전, 나한전, 도솔천내원궁, 요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도솔길 294 도솔암
만경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자연관광

만경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에서 시작하여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김제시의 경계를 이루며 서해로 흘러가는 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북부 지역을 남서류하는 강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서 가장 큰 강이고, 유역면적은 1,527㎢이며, 익산시 외곽을 흐른다. 만경이라는 이름은 조선 시대 하천 하류에 위치한 만경현(현재 김제시 만경읍)에서 유래하였다. 만경현의 북쪽 강이므로 붙여진 이름이고, 만경은 백만이랑의 뜻을 나타내는데, 이는 넓은 들을 의미한다. 만경강은 익산시민의 상수원으로 이용하며, 관개용수 및 공업용수로도 사용하고 있다. 만경강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들판에서 농사를 짓기도 한다. 강 옆으로는 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어 드넓은 강과 평야를 마주하며 라이딩을 즐길 수 있으며 삼례를 중심으로 만경 1경 만경낙조로 향하는 방면에서는 가을이면 억새로 장관을 이루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춘포면 천동리
도산서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산서당

도산서원의 초창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7세기 경 진사 오도환이 자신의 자제와 인근 아이들을 교육하던 곳이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오도환의 사위 정택신이 물려받아 집과 함께 관리하였으나 1862년에 만수 김영철이 매수하였다. 김영철이 옛 서당을 헐고 새 건물을 짓기를 원하자 김영철의 장손인 회천 김재종이 작은아버지 김순묵의 조언을 받아 1907년에 새롭게 강당을 건립하였고, 김영철의 호를 따 ‘만수당’이라 편액 하였다. 도산리에 자리 잡고 있어 도산서당이라고 이름 붙였지만 일명 섬뜸서당이라 불렸으며, 일찍부터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도산서당의 동쪽에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회천정사가 배치되어 있고, 뒤쪽에는 연지를 파고 후원을 꾸몄으며, 연지 옆에는 작은 정자가 세워져 있다. 비교적 관리가 잘 되고 있지만, 건물 왼쪽 쪽마루에 훼손이 있고, 기단부가 밀려나고 있다. 만수당의 편액은 전라감사 김성근의 필체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도산1길 4
도동서원(고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도동서원(고창)

도동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에 위치해 있다. 도동서원은 도동사라고도 불리며, 고창군의 향토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동서원은 1928년에 지역의 유림들이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절의를 도모하고자 방호정사 안쪽에 지은 사당이다. 방호정사는 한말의 수남 고석진(1856~1924)이 후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도동서원(도동사)에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순절한 의병 대장 면암 최익현(1833~1906)과 수남 고석진(1856~1924), 송천 고예진, 송제 고용진 등이 위패가 안치되어 있다. 이들은 최익현을 따라 항일 의병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1919년에 한국의 독립 청원서를 파리 강화 회의에 보냈으며, 이로 말미암아 일제의 탄압을 받은 분들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가평1길 64
마이산 타포니지형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자연관광

마이산 타포니지형

마이산의 대표 격인 암·수 두 봉우리에는 각기 다른 특이한 동굴을 갖고 있다. 수마이봉에는 그 속에서 어느 스님이 불교 경전인 연화와 법화경을 얻었다는 화엄굴이 한쪽 깊이 숨어서 석간수를 뿜어내고 암마이봉에는 비탈진 남사면엔 갖가지 모양의 벌집 동굴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렇듯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봉우리에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 이를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신생대 제4기의 빙하기와 뒤에 온 한랭이기에 형성되었다고 한다. 특히 암마이봉의 벌집 동굴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이사도립공원은 마이산, 산약초타운과 전시관, 홍삼스파와 숙박시설인 홍삼빌 등의 편의시설이 있고 천연기념물 청실배나무, 줄사철나무 등의 생태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와 휴식에 적합한 관광 등산코스로도 유명하다.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마이산로 255
단아한펜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레저스포츠

단아한펜션

단아한 펜션은 전북 순창군 팔덕면 산동리에 위치하고 있다. 4동의 복층 펜션이 있으며 다육식물 관련 체험이 이뤄지는 다육식물원과 방갈로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 카페와 매점 시설과 대형 물놀이장을 구비하고 있어 더욱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과 친구와 함께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산동신흥길 6
시원 한옥체험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숙박

시원 한옥체험관

시원 한옥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있다. 시원에는 3개의 객실이 있다. ‘모두 사랑과 건강을 나누고 기쁨이 가득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아 방 이름을 ‘모두’, ‘사랑’, ‘기쁨’으로 지었다. 가득방을 제외한 모든 방이 복층 구조이다. 기존 한옥에 있던 다락을 활용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천장에 보이는 서까래와 벽에 작은 구멍을 뚫어 만든 귀여운 조명이 색다른 분위기를 낸다. 특히, 방마다 길다란 통창이 있어, 밤에 열어두면, 마당에서 불빛이 새 들어와 운치있다. 문 앞 툇마루는 걸터앉아 정원을 감상하며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다. 또한 방마다 화장실과 WiFi 에어컨 TV등을 갖추고 있으며, 마당에서 투호와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오목대길 45-41 (교동)
도계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도계서원

이희맹·김제민·최안·김지수를 비롯하여 김제안·김흔·김섬·김습 등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이희맹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김종직의 제자로 성균관 재학시절부터 문장과 인품으로 인정을 받았다. 성종 23년(1492)에 장원 급제하여 등용되었으며 이후 여러 벼슬자리를 거쳤다. 김제민(1527∼1599)은 이항의 제자로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을 모아 왜군과 싸워 공을 세웠다. 이 서원은 현종 14년(1673)에 이희맹, 김제민과 더불어 조선 중기 의병장 최안과 조선 중기 문신 김지수를 모시기 위해 세웠다. 그 뒤 숙종 23년(1697)에 김제안을, 헌종 6년(1840)에 김흔을 더하여 모셨다. 고종 5년(186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62년에 고쳐 지었는데, 이때 김섬과 김습의 위패도 함께 모셨다. 현재 경내에는 위패를 모신 사우, 강당인 서당, 동재와 서재, 신문, 고사, 대문 등이 있다. 사우에서는 해마다 9월에 제사를 지낸다. (출처: 국가유산청)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도계1길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