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구원야외조각미술관
조각가 김오성의 개인작품을 야외에 전시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되어 왔으며, 그 토대는 부친 김병렬(농촌개척자, 농민교육자, 1963년 대통령상금탑산업훈장, 1964년 제5회 3 ·1문화상 수상)씨가 농민학교를 설립하기 위하여 숲을 개척하고 금구원 농장을 세운 1966년부터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에서 누에와 뽕나무가 가장 많은 곳이 부안이다. 부안을 둘러싼 자연환경 덕분에 뽕나무가 잘 자라고, 뽕잎의 영양도 풍부하다. 오디도 다른 곳에서 생산되는 오디와 달리 당도가 높고 품질 또한 우수하다. 유유마을은 우리나라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많은 뽕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마을이면서 누에를 기른 지가 무려 150년에 이르는 전통적인 양잠마을이다. 그래서 유유마을은 누에 오디마을로 불린다. 대표적인 식품으로 오디를 이용한 오디즙, 주류로는 와인과 막걸리, 오디주를 개발해 수출하고 있고, 누엣가루, 누에동충하초, 뽕잎차와 뽕잎김치도 맛볼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참뽕로 434-20
오늘 이곳 날씨 · 18° · 맑음 (예보)기상청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