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티아글램핑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위치한 그라티아글램핑은 경춘선 상천역과 가평역 사이 대금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원룸형으로 되어 있어 연인과 소가족에 적합한 곳이다. 화장실이 객실 내 구비되어 있어 편리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글램핑장엔 숲 속 정원과 야외수영장, 매점등이 갖춰져 있고, 각 글램핑 장 앞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그릴과 숯은 유료로 제공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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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위치한 그라티아글램핑은 경춘선 상천역과 가평역 사이 대금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원룸형으로 되어 있어 연인과 소가족에 적합한 곳이다. 화장실이 객실 내 구비되어 있어 편리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글램핑장엔 숲 속 정원과 야외수영장, 매점등이 갖춰져 있고, 각 글램핑 장 앞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그릴과 숯은 유료로 제공 가능하다.
김포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내에 위치한 에코센터에서 용화사까지 이르는 길로, 한강을 두루고 있는 철책을 바라보며 산책할 수 있는 길이다. 옛 김포에서 대표 길로 뽑히던 48국도와 제방도로 중 공원 속 제방도로가 ‘사색의 길’이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어 왕복 2시간여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변화했다. 산책을 하며 야생조류들이 서식하기 좋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볼 수 있다.

구하우스미술관은 예술과 디자인이 주는 즐거움을 생활공간 속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집을 콘셉트로 한 새로운 개념의 미술관이다. 거실, 서재 등 생활공간으로 명명된 열 개의 방에서 회화와 조각, 사진과 영상, 다양한 디자인 작품 등 한 개인이 예술에 대한 열정과 심미안으로 수집한 400여 점의 컨템퍼러리 아트 컬렉션이 펼쳐진다. 세계 유수의 작가와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구성된 상설 전시 외에 매년 기획전과 신규 소장 및 주제에 따라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꼬지’라는 말은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을 일컫는다. 서울과 가까이에 위치한 양평의 모꼬지마을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체험이 있는 모꼬지를 열고 있다. 모꼬지마을에 봄이 오면 천지에 달콤한 딸기향이 가득하다. 실컷 딸기를 따먹고 은근한 불에 딸기를 졸여 딸기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여름이면 중원천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송사리도 잡고, 뗏목도 타볼 수 있다. 종이에 소원을 적고 은행잎으로 돛을 달아 종이배를 띄우기도 한다. 가을이면 땅콩과 감자 등 먹거리를 수확하고 나누어 먹는 기쁨을 느껴볼 수 있다. 여럿이서 하는 김장체험도 인기가 좋다. 겨울에는 꽁꽁 얼어붙은 중원천에서 얼음 썰매도 타고, 빙어낚시를 즐기기도 한다. 즉석에서 뽑은 가래떡과 고소한 인절미를 맛볼 수 있다. 모꼬지마을 인근에는 용문산 관광단지가 있어 용문산의 수려함과 용문사의 고즈넉함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민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는 민물고기 생태학습관도 가까이에 있다.

김포 대명항은 김포시의 어항으로 어판장에서 직접 해산물을 판매하는 김포의 지방어항이다. 또한 강화도 연안에 마주하여 바다경치를 마주할 수 있다. 봄철에는 주꾸미와 꽃게, 늦가을에는 살찐 꽃게,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다. 대명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축제도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에 풍어제가 열린다. 풍어제는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고 서해를 둘러싸고 전개된 역사의 아픔을 함께 풀어내는 의식이 담겨있다. 이 밖에도 계절에 따라 가을에 열리는 대하축제 등이 열려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먹거리를 선사한다.

산림박물관은 국립수목원의 일부로서, 산림과 임업에 관한 자료의 수집과 국민계도 및 현장학습, 표본 분류·동정, 수장, 전시 및 연구를 목적으로 1985년 10월 25일부터 1987년 4월 5일까지 1년 6개월간에 걸쳐 건립되었다.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지하 1층, 지상 2층의 4,617㎡(1,400평)로 외부는 국산석재인 화강암 등 근대 신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에 순응하는 한국 건축의 전통사상에 입각하여 건축하였다. 내부는 잣나무, 낙엽송 등의 광릉산 국산재를 사용하여 축조하였고 박물관 전면 벽은 백제시대 벽화인 산수문전을 현대감각으로 그래픽하여 음각한 돌벽화로서 산, 나무, 물, 바위, 구름 등 자연을 조화있게 배열하여 표현하였다.

1991년 설립된 구리문화원은 구리시 향토 자료의 수집 및 조사, 연구활동을 비롯하여 지역문화행사의 개최, 그리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 및 생활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구리벌말다리밟기, 구리마을이야기와 같이 사라져 가는 민속놀이를 보존하고 마을을 기록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구리문화원은 구리시민들의 문화복지 실현화 문화예술에 대한 지식습득, 지역 간 문화 불균형 해소를 위해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문화학교에는 전통강좌와 일반강좌, 특별강좌, 기타강좌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백미리어촌체험휴양마을은 눈부신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어촌이다. 이곳은 바닷가와 인접하여 해산물의 종류가 많은데 특히 갯벌에 바지락이 많아 체험하기 좋은 장소이다. 봄철에는 주꾸미, 여름철에는 밀국낙지, 가을철에는 대하 등 다양한 해산물이 유명하고 그 맛 또한 다양해 백가지 맛이 있는 마을이라는 별칭도 있다. 갯벌체험과 함께 건간망체험, 독살체험, 배낚시체험,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도시인들에게 편안한 휴식처와 레저공간을 제공한다.

누에섬은 인근 탄도항에서 떨어진 작은 무인도로, 썰물 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갯벌이 드러나 도보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누에섬 등대전망대는 경기도 안산시가 자연학습을 겸한 어촌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해안 고깃배들의 안전한 조업을 유도하기 위해 누에섬 정상 부근에 건설한 등대 전망대이다. 1층에는 누에섬의 자연환경, 등대·바다와 관련된 각종 그림과 자료, 2층에는 국내외 등대 그림과 모형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다. 3층에는 바다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와 선박의 통행 안전을 유도하기 위한 등대가 설치되어 있다. 누에섬 등대전망대는 대부도와 탄도항 전곡항 선감도 등 주변의 멋진 섬들을 감상할 수 있고, 탄도항의 풍력발전소와 일몰이 어우러진 풍경을 찍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중국 춘추 시대의 학자인 공자(孔子, B.C.551년-B.C.479년)의 후손이며, 조선 전기 문신인 공서린[孔瑞麟, 1483년-1541년]이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이다. 1792년에 이곳을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라 ‘궐리’로 바꾸었고, 사당을 세운 후 그 이름을 ‘궐리사’라고 했다. 이곳은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로 없어졌다가 1900년에 다시 세워졌다. 궐리사는 크게 성묘[聖廟 ; 공자의 영정이 있는 건물]와 ‘성상전’[聖像殿 ; 공자의 석상이 있는 곳] 구역으로 구분된다. 성묘 구역은 공자의 영정을 모신 성묘와 제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소인 제기고[祭器庫]로 구성된다. 사당 성묘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내부에 벽을 뒤로 물려 감실[龕室 ; 위폐, 초상화 등을 봉안하기 위하여 만든 건조물]을 따로 만들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성상전 구역은 공자의 석조상을 중심으로 성인[안자·맹자·증자·자사]들의 석조상들이 세워져 있다. 이외에도 궐리사에는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기 위한 양현재[養賢齋], 공자문화전시관, 행단[杏壇] 그리고 홍살문, 하마비, 공적비 등이 있다.

김포 수안산성은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수안산 정상(147m)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김포의 서북부지역이며, 산 정상부에서는 인천, 강화, 서울지역이 넓게 조망된다. 수안산성의 평면 형태는 남북으로 긴 타원형이다. 현존하는 성벽의 둘레는 685m인데, 군사시설이 설치되면서 훼손이 심한 상태다. 성벽은 석축이며 방형이나 장방형으로 가공된 성돌을 바른층쌓기하여 정교하게 쌓아 올렸다. 도로 개설로 인하여 절단된 구간에서 확인되는 성벽 단면을 보면 내벽과 외벽, 적심부를 모두 돌로 쌓은 편축공법으로 구축되었음이 확인된다. 축성법이나 성내에서 출토된 유물을 고려할 때 수안산성은 6세기 후반 신라에 의하여 축성된 것으로 보인다. 『삼국사기』 지리지에 의하면 이 지역은 고구려 수이홀(首尒忽)이었다. 신라가 점유하고 경덕왕대에 수성현(戍城縣)으로 개칭될 때까지 수이홀현으로 불리었다. 이후 고려 때 수안현으로 바뀌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수안산성은 신라 수이홀현의 치소성으로 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수안산성의 원 명칭은 ‘수이홀성’ 으로 불리다가 ‘수성’으로 개칭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수안산성 정상부에는 조선시대의 수안산봉수터가 남아있다. 수안산봉수는 강화 대모산성에서 정보를 받아 김포 백석산으로 전달했다. 봉수터는 대부분 훼손되어 5개의 봉돈 중 1개만 남아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김포 덕포진은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에 자리한 조선시대의 전략적 요충지로, 소규모 군사기지인 돈대와 포대, 파수청이 있었다. 돈대는 주변 관측이 용이하도록 높은 땅에 설치한 기지이다. 포대의 경우엔 아군의 포격에 편리하도록 구축된 축성물이며, 파수청은 탄약고와 포대에 사용하기 위한 불씨를 보관하고 포병을 지휘하던 곳이다. 강화해협을 통해 수도 한성으로 진입하려는 외세의 침공을 방어하기 위해 설치된 곳으로, 처음 세워진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679년 강화의 광성보, 덕진진과 함께 축성되었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의 격전지로써, 덕포진 앞의 해협이 매우 좁고 물살이 빨라 손돌목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1980년에 행한 발굴조사 결과 7개의 포탄과 2개의 상평통보 등이 출토되었고 주춧돌과 화덕자리를 발견하였다.
남양황라는 1973년 12월 20일 2,065m의 남양방조제가 완공되면서 1,211ha의 간척농지가 형성된 곳이다. 인공호수인 남양호는 제방축조와 함께 967ha로 조성된 관광명소로 화성8경 중 하나이다. 남양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쌀은 알칼리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경기미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광활한 들녁은 계절따라 각기 다른 풍요로움을 안겨주지만 특히, 가을의 황금 벌판은 남양호와 어우러져 넉넉함과 충만함을 더해준다. 겨울철에는 식물성 먹이를 찾아먹는 쇠기러기의 아주 좋은 서식지가 되고 있다. 가을날 황금물결을 이루었던 들판에는 쇠기러기들이 무리 지어 자리를 잡고, 장안대교 부근에는 청둥오리들이 자리하고 있다. 도로가에 차를 세우고 창문만 열어도 특별한 장비 없이 겨울철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다. 겨울에는 얼음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남양방조제의 입구 왼쪽은 남양호, 오른쪽은 바다로 한곳에서 바다와 호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곳이다.
![김포 장릉(원종·인헌왕후)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0/3361650_image2_1.jpg)
장릉은 조선 16대 인조(1623~1649)의 생부인 원종과 그의 비 인헌왕후 구씨의 능이다. 장릉은 하나의 곡장 안에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雙陵]의 형식으로,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왼쪽(서쪽)이 원종, 오른쪽(동쪽)이 인헌왕후의 능이다. 능의 규모와 규격은 조선 중기의 전형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하고, 능 아래는 제사를 지내는 재실이 있으며, 조선 21대 영조와 22대 정조가 매년 행차하여 제사를 모시던 건물이며, 능 주위는 공원처럼 꾸며져 있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김포향교는 1127년에 처음 지었다고 전해지나 확실하지 않다. 향교는 원래 김포 여자종합고등학교가 있는 산기슭에 있었으나 왕의 능을 그곳에 모시게 되면서 김포읍 걸포리로 옮겼다가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건물은 1960년대 이후 여러 차례 보수되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배치는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동·서재가 있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세워져 있다. 그 외에도 재실(齋室)과 출입구인 외삼문과 내삼문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人(사람 인)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이며, 대성전과 달리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八(여덟 팔)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되어있다. 명륜당 내부는 일반적으로 좌우 1칸씩 방으로 꾸미는 것과 달리 김포향교에서는 전체를 1칸으로 구성하였다. 대성전과 명륜당만 갖춘 조선 후기 작은 규모의 향교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경기 가평군 상면 덕현리에 위치한 녹수계곡은 아름다운 청우산(619m)과 맑고 깨끗한 조종천을 끼고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과 높이 자란 울창한 숲으로 이루어진 계곡이다. 평지를 따라 물이 흐르고 있으며 강폭이 넓고 수심이 깊으며 수량도 풍부해서 숲 속의 계곡이라기보다 강변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곳이다. 녹수계곡에서의 물놀이는 봄, 여름, 가을 어느 때라도 좋다. 계곡 중간중간 낮은 둑을 만들어 물의 흐름을 가끔 멈추게 하여 유속이 빠른 곳과 물이 고여 물놀이하기 적당한 곳으로 나뉘어 있다. 구간별로 안전을 관리하며 구명조끼를 빌려주는 사람도 있다. 상류로 갈수록 계곡의 폭이 좁아지고 수심도 깊은 곳이 있어 물놀이에 주의해야 한다. 주차장이 별도로 없어 상류 쪽 길가에 차를 세우기도 한다. 하천 주변에 취사를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이곳은 취사금지구역이므로 취사를 하면 안 된다. 계곡을 따라 아담한 녹수봉(370m)으로 오를 수 있고, 인근 깃대봉, 청우산, 불기산, 대금산이 능선으로 이어져 있어 능선을 따라 종주 산행도 겸할 수 있다.

맑은물상상누리는 시흥시에서 운영하는 문화재생공간이다. 주요 시설 중 '창의센터'는 하수처리과정을 체험형 전시를 통해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며, 주제관인 '비전타워'에서는 시화지구의 역사전시, 과거 기계설비전시관 등과 함께 360도로 영상을 볼 수 있는 미디어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4년 5월 준공한 'be, fore'는 폐시설인 농축조와 분배조를 서로 연결하여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하여 전시, 공연의 장소로 사되고 있다. 이 외에 '물문화관', '연못광장', '물쉼터'와 화단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기도 광주시 산성리에 위치한 국청사는 조선 왕조 제16대 인조 2년(1624) 벽암 각성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각성대사는 인조로부터 팔도도총섭총절제중군주장(八道都摠攝總節制中軍主將)으로 임명을 받은 후 전국 팔도에서 의승군을 모아 남한산에 석성을 축성하였다. 이때 7개의 사찰을 창건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그중의 하나가 국청사이다. 국청사는 백성들과 의승군을 훈련하여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비밀리에 군기(軍器)와 화약·군량미 등을 비축하였던 사찰이다. 병자호란 시 우익문(일명 서문) 전투를 강원도 의승군과 포수들로 최정예 부대로 운영하여 격퇴하였다. 수어장대 우측으로부터 북문 좌측 북장대까지 성역 구역을 관리 운영한 사찰이다.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불탔던 것을 1968년에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삼성각과 요사채를 신축하고, 1988년에 대웅전을 중건하였다. 국청사의 현판과 주련은 당대 최고의 명필 일중 김충현 선생의 글씨로 나라사랑하는 호국정신의 사찰이다.

한강과 왕숙천이 만나는 토평동에 위치한 가족캠핑장이다. 물이 흐르는 지형을 그대로 보존하여 조성한 친환경 캠핑장으로, 체험과 교육 시설이 풍부한 차별화된 휴식을 제공한다. 부대시설로 공용화장실, 샤워실, 식기세척장, 전기시설이 있다. 방문객을 위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고 반려견은 임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다.

광주시문화재단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클래식,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과 다양한 문화 예술 전시를 개최하는 복합문화 예술 공간이다. 2011년에 개관했으며, 270평 규모, 객석수 1038석의 남한산성홀과 44평 규모, 객석수 270석의 맹사성홀이 있다. 시에서 주도해오던 지역 축제 사업도 문화 재단이 맡으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혀 새로운 콘텐츠로의 변모를 시도하고 있으며, 청소년 음악콩쿠르, 허난설헌문화제, 찾아가는 영화관 등 문화 재단 특화사업도 다양하게 계획 중이다. 이 외에도, 8개의 예술 아카데미실에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피아노와 바이올린, 발레, 성악, 수묵화 등의 다양한 예술 교육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 갤러리 1, 2에서는 지역 예술가와 공동 전시를 개최하기도 하는 등 지역 문화 예술의 부흥에 앞장서고 있다.

광탄리유원지는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하고 있는 노지 캠핑장소이다. 서울 근교에서 차박이나 캠핑을 즐기기에 유명하여 캠핑 매니아들에겐 입소문이 나 있는 장소이다. 흑천 상류가 유원지 바로 앞에 흐르고 있어서 물놀이하기도 좋고 지대가 평지라서 텐트나 차박하기에도 제격이다. 하지만 수심 차이가 커서 물놀이 할때 안전을 기해야한다. 양평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화장실이 있고 쓰레기 분리수거장도 따로 있어서 주변도 깔끔하여 캠핑장소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광탄유원지는 물막이 보가 설치되어 있어 항상 일정 수위를 유지하고 있어 대낚시나 루어낚시도 즐길 수 있다.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이 지척이라서 생태학습관 관람 후 가족 단위 야영객이 많이 찾는다. 근처 가볼만한 곳으로는 양떼목장, 용문사 등이 있다.

구래낚시터는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낚시터이다. 산으로 둘러싸여 수려한 경관과 훌륭한 조경을 자랑하는 낚시터이다. 숙박을 위한 프라이빗룸 있으며 입어료에 식사비가 포함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여 바람 쐬기 좋은 낚시터이다. 주 어종은 붕어, 잉어, 향어이며 겨울철에는 송어 루어를 개방한다. 또한, 겨울철에는 하우스를 운영하여 사계절 내내 방문할 수 있는 수도권 인근의 낚시터이다.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라베니체 마치에비뉴는 인공 수로인 금빛 수로를 따라 천변에 마련된 거리로 김포시민 모두가 찾고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수변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수로와 연결된 라베니체는 김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모던한 스타일의 상가 건축물과 아름다운 수변공간이 어우러져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금빛수로에는 수상레저시설(Moon Boat)과 음악분수, 피크닉 광장, 쇼핑몰, 산책로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거리공연과 전시회, 플리마켓, 전시회,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문화원은 1991년 9월에 개관하였으며, 경기도 광주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보전, 전승하고 지역민의 문화적 수준 향상을 위한 기관이다. 부설기관으로 옛 광주의 향토사를 연구하고 광주시민에게 올바른 향토애와 향토사를 인식시키기 위한 연구를 수행하는 광주학연구소가 있다. 광주문화원의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민속놀이 육성과 행사 지원, 남한산성 백일장, 선현추모행사, 문화유적지 답사, 청소년문화 탐방, 문화학교 운영, 향토사료집 발간, 남한산성문화제, 퇴촌 토마토축제 등이 있다. 이 중, 문화학교는 오프라인 강좌와 온라인 강좌로 운영되며 오프라인 강좌에서는 분기별로 다양한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 강좌는 명리학 기초, 한문 기초, 라인댄스, 추억의 팝송교실 등이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수강 가능하다.

광명스피돔은 국제 규격의 경주장이다. 4계절 내내 경륜 경기가 펼쳐지는 실내 경주장이며 국제사이클 연맹의 표준규격에 맞춰 설치하여 규모에서나 시설에서나 국제적으로 손색이 없다. 일반석, 특화 공간, 고품격 TV관전소, 회원실에서 즐겁게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3층 카페테리아, 4층 고객식당이 있으며, 유아방, 어린이방, 초보교실, 야외 테라스, 대규모 라운지, 만남의 공간, 기타 휴게 공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익시설도 구비하고 있다.

2001년 7월 11일 일산호수공원 내에 개관한 화장실 전문 전시관이다. 동서양 화장실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각종 화장실 관련 용품이 전시되어 있다. 동서양의 화장실 문화를 담은 영상물과 터치스크린 2대에서는 각종 화장실 관련 유물 소개는 물론 각국의 이색적 화장실을 소개한다. 또한 화장실 관련 속담과 낙서 문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시관 밖에는 남성용 화장실과 여성용 화장실, 시정홍보관도 마련되어 있다. 우리나라 유물로는 충청남도 부여군 수리 절터에서 발견된 남녀 변기와 조선시대 왕의 변기인 매화틀, 불국사 수세식 변소, 분뇨를 담는 항아리 장군과 지게 등이 있고, 우리나라의 전형적 농촌 화장실을 실물 크기의 70%로 축소해 전시하고 있다. 동양 유물로는 일본의 휴대용 변기인 수병과 수거식 분뇨통, 휴지 대신 사용한 대나무 주걱, 중국의 돼지 변소와 마통 등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서양 유물로는 책을 쌓아 만든 의자식 변기와 프랑스 루이 13세가 사용했던 의자형 변기, 17세기에 개발된 여성 전용 요강인 볼타르와 남성 전용 요강인 라시나, 영국의 제임스 2세가 사용한 변기, 분석(糞石) 등이 전시되어 있다.

곤지암 렌탈샵은 곤지암 스키장 리조트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가까운만큼 장비 렌탈과 반납이 편리하다. 편리한 위치와 예약없이 바로 방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고급 펜션에서부터 저렴한 민박까지 곤지암에서 가장 많은 방을 보유하고 있다. 입문자들도 스키를 즐길 수 있게 장비 세팅을 세심하게 도와준다.

도예촌 쌀밥거리는 한국전통 도예의 요람인 이천도예촌을 중심으로 전통한옥으로 지어진 먹자 거리이다. 전통 쌀밥정식을 맛볼 수 있다. 주로 이천쌀에 대추, 검은콩, 밤, 은행, 인삼 등의 여러 재료를 넣고 돌솥에 지은 밥이다.

단대동 닭죽촌은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일대 닭죽을 주로 판매하는 식당이 집중 조성된 곳이다. 원래 이 닭죽촌은 성남에서 들어가는 남한산성 유원지 입구에 조성되어 있었는데, 인근에 광주대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이주한 사람들이 양계장을 운영하며 닭죽 판매를 시작했다. 남한산성 정비사업으로 유원지 입구 닭죽촌은 철거되었고, 성남시는 일부 식당을 현재의 단대동으로 이전해 운영하도록 했다. 이곳의 닭죽은 다른 지역의 백숙과 달리 찹쌀, 인삼, 대추, 밤 등을 듬뿍 넣고 끓여 몸보신하기 좋아 인기를 누렸다.
대부도는 서해안에서 제일 큰 섬으로 큰 언덕처럼 보인다고 하여 대부도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시흥시 오이도와 대부도를 연결하는 동양 최대의 방조제가 완공되어 리아스식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와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경기도가 2005년에 대부도 방아머리 먹거리타운을 음식문화 시범 거리로 지정하였고, 2014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외식업지구로 지정했다. 시화방조제를 건너 대부도로 들어가는 방아머리 초입에 있는 60여 개의 음식점이 모여 있는 이곳에서는 바닷가 고유의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씨알이 굵고 영글며 싱싱하고 쫄깃한 바지락이 들어간 칼국수는 시원한 국물맛으로 유명하며 방아머리 음식문화거리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다. 방아머리 음식문화거리 바로 앞에 있는 방아머리 해수욕장은 여름철 물놀이와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물 때를 확인하고 가면 갯벌 체험도 가능한 곳으로 음식문화거리에 오면 함께 둘러볼 만한 곳이다.

마을이 처녀의 댕기모양을 하고 있다 해서 알려진 댕이골은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0년대 음식점들이 하나 둘 생겨난 먹거리촌이다. 경기도가 2005년에 음식문화 시범거리로 지정하였으며 오리구이, 갈비, 장어구이, 해물탕, 전통차, 짬뽕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맛집으로 입소문 난 곳이 즐비하여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입구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곤지암렌탈샵 브라더스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 스키장 인근에 위치한 스키·스노보드 전문 렌탈 업체이다. 스키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스키와 스노보드 장비·의류 렌탈 서비스와 스키강습을 제공한다. 곤지암리조트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리조트 방문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넓은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다.

광교호수공원과 맞닿은 숲 안에 자리한 공공도서관으로, 중정 구조의 개방감과 계단식 목재 서재, 그리고 숲 속 오두막 독서 공간이 어우러진 수원의 이색 도서관이다. 광교푸른숲도서관은 천장까지 중앙이 트인 중정 구조로 1층부터 3층까지 목재 계단식 서재가 이어지며, 계단 곳곳에 마련된 좌석에서 광교호수공원 전경을 바라보며 책을 읽을 수 있다. 도서관 뒤편 숲 안에는 2020년 개관한 특화 독서 공간 푸른숲책뜰이 자리한다. 오두막 형태의 독립 공간으로 통유리창 너머 숲 풍경을 감상하며 소리 내어 읽거나 자유로운 자세로 머물 수 있으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3층 전시 공간에서는 매월 다른 주제의 그림 작품이 소개되며, 카페·디지털 자료실·중앙마루 등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인근 광교호수공원·경기도미술관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현등산(운악산)은 해발 934.7m의 기암과 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세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워져 왔다. 궁예의 성터가 남아있어 옛 후고구려의 역사적 유래가 남아 있다. 또한,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골짜기 주변으로 하늘을 가리는 활엽수림은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들어 만산홍엽으로 지역축제인 운악산 단풍제가 매년 10월 중순경에 포천시 화현면 운악산 입구에서 열린다. 단풍제는 산신제 및 사물놀이, 꽃 전시회, 특산물 전시 및 판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월 중순의 자목련, 5월 경 진달래와 산목련이 계곡과 바위마다 수놓은 꽃길은 정말로 장관이다. 또한,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더불어 중부지방의 5대 악산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산이다. 운악산 자연휴양림은 서울에서 1시간 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주변에 국립수목원, 산정호수,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한탄강하늘다리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성수기나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또한 휴양림 내의 다양한 야생화가 식재된 정원과 산책로 외에도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은 소금강이라 불리는 운악산 주봉인 만경대의 기암괴석과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다.

어반그레이 1호점은 곤지암스키장 근처에서 렌탈샵을 찾는 이용객을 위해 새롭게 준비된 곳이다. 렌탈은 단순히 장비를 빌리는 과정이 아니라 하루의 컨디션과 만족도를 좌우하는 출발점이라는 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매장 공간, 장비와 의류의 상태, 대기 환경, 진행 속도까지 전반적인 기준을 새롭게 설정하여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약 12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단체 방문 시에도 혼잡함이 적다. 곤지암 단체 렌탈 일정처럼 여러 인원이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정신없이 움직이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장비와 의류가 모두 새 제품 기준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현장에서 택 제거와 비닐 제거를 거쳐 실제로 처음 사용하는 상태로 제공된다. 장갑, 양말, 워머, 바라클라바 등의 소품류는 현장에서 준비할 수 있으며, 아이 사이즈부터 성인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 직접 착용 후 선택할 수 있어 온라인 구매 시 발생하는 사이즈 문제를 줄일 수 있다. 넓은 공간, 새 제품 기준의 장비와 의류, 빠른 진행, 편안한 대기 환경, 픽드랍 서비스까지 기본을 탄탄히 갖춘 곤지암 렌탈샵이다.

광주시 도척면에 위치한 코코넛렌탈샵은 곤지암리조트 인근 1분 거리에 위치한 스키·보드 렌탈 전문 업체이다. 매 시즌 최신 장비와 의류를 제공하며, 사용자 체형에 맞춘 피팅 서비스를 운영한다. 장비와 의류는 시즌마다 교체 및 검수 과정을 거치며 모든 세탁은 유아용 세제로 진행하여 위생을 우선시한다. 코코넛렌탈샵에서 진행하는 '스마트폰 즉시 인화 서비스'는 이용자가 현장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인화하여 사진으로 남길 수 있게 한다. 리조트와의 접근성이 높아 이동에 부담이 적으며, 차량이 없는 방문자를 위한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강습은 공인 자격을 갖춘 강사진이 진행하므로 초보자 및 어린이 이용자 등 안전하게 배울 수 있다. 단체 방문자 및 재방문 고객에게는 할인 및 멤버십 혜택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