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서로는 전주한옥마을 중앙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좋다. 오목대관광안내소, 공용주차장, 경기전,오목대, 한지체험관과 가까워 전주한옥마을에서 마음껏 걷고 먹고 즐길 수 있다. 고급복재, 황토로 지은 전통 한옥으로 건강한 방에서 쉼을 얻을 수 있다. 툇마루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다. 밤하늘에 별들을 한아름 담아놓은 집이다. 전 객실에 뽀송한 침구를 준비했다. 매일 소독을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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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는 전주한옥마을 중앙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좋다. 오목대관광안내소, 공용주차장, 경기전,오목대, 한지체험관과 가까워 전주한옥마을에서 마음껏 걷고 먹고 즐길 수 있다. 고급복재, 황토로 지은 전통 한옥으로 건강한 방에서 쉼을 얻을 수 있다. 툇마루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다. 밤하늘에 별들을 한아름 담아놓은 집이다. 전 객실에 뽀송한 침구를 준비했다. 매일 소독을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김제시 성덕면 묘라리 소재에 위치한 남산서원은 조선시대에 설립된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병자호란 때 척화파(斥和派)로 활약한 유지화(柳志和)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1574년(선조 7)에 창건하였다. 그 후 순조 때 남궁제(南宮濟)를 배향했다. 1870년(고종 7) 서원철폐령에 의해 철폐되었다가 1970년에 다시 중건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 사우인 경의사, 산문인 경의문 등이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경의사 중앙에는 유지화와 남궁제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만인의총은 정유재란(1597) 때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민. 관. 군 1만여 의사의 호국의 얼이 서려 있는 곳이다. 임진왜란(1592) 때 호남을 침범하지 못해 승리하지 못했다고 판단한 왜군은 1597년 11만 대군으로 다시 침략하여 적의 우근은 전주성을, 좌군과 수군 5만 6천은 남원성을 공략하였다. 조정에서는 남원성을 사수하기 위해 전라병사 이복남이 이끄는 1천여 군사와 명나라 부총병 양원의 3천 병사로 하여금 남원성을 지키게 하였다. 그러나 목숨을 건 치열한 전투를 벌였음에도 불구하고 중과부적으로 주민 6천여 명을 포함한 1만여 의사들은 분투 끝에 장렬하게 모두 순절하였다. 전쟁이 끝난 뒤 피난에서 돌아온 성민들은 시신을 한 무덤에 모시고 1612년(광해 4년) 충렬사를 건립하였다. 몇 번의 이전을 거쳐 정부의 지원과 전 도민의 정성 어린 헌수로 현재의 충렬사에 50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만인의총에서는 매년 9월 26일에 만인의사에 대한 제향을 올려, 그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있다. 이곳은 문화관광해설사와 관람하며 호국선열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다.

대아저수지는 최초로 1922년 만들어진 대아저수지가 있는 옛 댐에서 300m 하류 지점에 1989년 새 댐을 준공해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의 대아저수지는 일제강점기 독일 기술진이 설계한 아치형 콘크리트 댐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식 댐이다. 준공 후 45년 만인 1967년 누수 방지를 위해 보수공사를 하였으나 심각한 노후화와 절대 용수량의 부족으로 인해 하류 지점에 새로운 댐을 건설하게 되었다. 완주 9경 중 4경에 속하는 대아저수지(대아호)는 기암절벽을 거느린 운장산과 능선이 부드러운 위봉산 계곡을 막아 형성된 곳으로, 주변 산세와 호수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대아저수지를 감돌아 동상저수지에 이르는 호반도로는 말끔히 포장되어 드라이브 코스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다. 두 개의 저수지를 잇는 20km의 호반도로가 관통하는 주변 경관은 사시사철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단풍으로 이름난 강천산 자락 아래 시원한 계곡을 낀 야외 정원에는 맑은 자연과 다채로운 예술품이 어우러져 한가로운 정취를 안겨준다. 삼십 년에 걸쳐 정성스레 수집한 조각 오백여 점과 돌에 이끼나 풀을 붙여 기른 석부작, 정겨운 항아리가 너른 마당 곳곳을 다채롭게 수놓는다. 책가방을 멘 남매나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석조각은 어릴 적 추억을 절로 떠올리게 만든다. 조각공원 안쪽 연못을 지나 통나무 기둥에 기와를 인 팔각정 마루에 오르면 탁 트인 정원 전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중심이 되는 박덕은미술관에는 문인이자 화가인 작가의 시비와 작품 오십여 점이 걸려 있으며, 본관 뒤편 계곡 물소리를 따라 시비와 조각을 보며 걷는 호젓한 산책로가 연결된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층고가 높고 통창 너머 정원이 시원하게 내다보이는 지우갤러리 쉼터에 앉아 제공되는 음료를 마시며 편안하게 쉬어 가기에 제격이다.
당산은 신이 있다고 믿는 민간신앙의 대상물이다. 남문 안 당산은 조선시대 읍성의 남문터로 알려진 취원문루, 일명 건선루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1992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세운 것이다. 성을 지키는 수호신적인 기능을 하였던 것으로 보이는 이 당산은 2개의 화강암을 다듬어 하나의 기둥처럼 아래위로 세웠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위에 놓인 돌기둥 중간에는 4마리의 거북이가 조각되어 있으며, 아래에 놓인 돌기둥 한 면에는 기둥을 만드는데 참여했던 24명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마을과 주민의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기 위해 당산제를 지냈으며, 마을 주민의 결속을 강화하기 위한 줄다리기도 행하여졌다. 또한 줄다리기 때 사용된 줄은 당산석에 감는 의식인 ‘옷 입히기’ 의식에 사용되기도 하였다.

대산면, 성송면에 걸쳐 있는 고산은 해발 527m의 산이다. 고산은 높지는 않지만 주변 평야에 솟아 있어서 1,000m 높이의 다른 산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이다. 산 정상에선 주변 경치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고 울창한 송림과 여러 기암괴석이 산행하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고산에는 용추굴, 각시봉, 깃대봉, 매바위, 용두암, 거북바위, 촛대봉, 치마바위 등의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고 복분자 산딸기 평전과 늪지대 등 자연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다. 고산에는 선사시대의 고인돌이 수백여기 있으며, 후삼국시대에 쌓은 고산산성이 자리잡고 있다. 고산산성의 길이는 약 5,000m 정도이고 높이 5m인데 지형에 따라 다르며 자연을 이용한 토석 혼축성이다. 축성 양식은 포곡형이고 석축의 공법은 내탁법을 써서 외면은 석축으로 쌓고 내면은 흙과 잡석으로 다져서 축성 하였다. 외면은 자연석을 수직 혹은 물림 쌓기로 아랫돌에 비해 윗돌을 5~6㎝씩 안으로 물려 쌓은 방식을 썼다. 성문은 남문과 북문의 형태가 남아 있으나 동문과 서문은 찾아볼 수 없다. 문헌에는 산성의 둘레가 8,100척이고 내유3천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성내에는 용지와 서봉사, 수고암등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산성의 형태는 600m 정도가 남아 있고 거의 도태된 상태이다.

생폴드방스 펜션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의 햇살을 가득담은 곳, 샤갈, 마티스, 피카소를 비롯한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아름다운 마을 “생폴드방스”의 따뜻한 느낌과 예술적 영감을 담은 아름다운 펜션이다.
일재 이항·건재 김천일을 비롯하여 김점·김복억·김승적·소산복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이항(1499∼1576)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은 학자이다. 김천일(1537∼1593)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무찌른 장수이다. 이 서원은 선조 10년(1577)에 이항과 김천일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고 숙종 11년(1685) 임금으로부터 ‘남고’라는 이름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다. 그 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광무 3년(1899)에 다시 지었는데 이때 김점·김복억·김승적이 추가로 배향되었으며, 1913년에는 새로 소산복의 위패를 모시게 되었다. 서원 경내에는 사우와 강수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다. 사우는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안쪽은 중앙에 이항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그 좌우에 나머지 인물들의 위패가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2월과 8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강당인 강수재는 앞면 4칸·옆면 3칸의 규모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가운데 2칸은 대청이고, 좌우에 방을 배치하였다. (출처: 국가유산청)

남고사는 고덕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남고산성을 따라 전주의 남쪽을 지키고 있는 사찰로, 절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전주 시가지가 한눈에 보여 아름다운 전망을 만나볼 수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사천왕문 등이 있다. 남고사 안쪽에는 삼성각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삼성각은 한국 고유의 토속신앙과 불교가 합쳐져 생긴 형태로, 산신, 칠성, 독성을 봉안하는 불교의 건축물이다. 또한,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내부에 석가모니불을 주존으로 하고, 삼존불이 모셔져 있다. 대웅전 앞 건물 자리는 남고사지의 옛 절터로, 1985년 8월,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단풍 가득한 가을의 남고사는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하여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국립 청소년 농생명센터는 농업 생명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실험과 농업생산기술을 실제로 경험함으로써 자기가 지구생태계의 일부임을 깨닫고, 이웃과 함께 살아감을 느끼며,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 체험중심의 교육장이다. 숙박형, 당일형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는 환경교육은 교과 학습 및 비교과 활동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학습자 스스로 학습 내용을 계획하고, 정보를 수집하며,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유사한 학습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융합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미래를 위한 환경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위치한다. 삼십 년 전만 해도 이곳은 제지산업의 요충지로 수백 명의 직원과 그에 따른 수천 명의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던 삶의 터전이었다. 그러나 급격한 산업의 발달과 인근 지역민들로부터 유해시설로 인식돼 가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제지공장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2016년 유) 제이와이프롭에 의해 지역 문화와 예술을 밝히는 등대의 기능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고 제1 ‧ 2 미술관, 체험관(어뮤즈월드), 아트플랫폼, 야외공연장, 모두의 테이블, 등대, 수생생태정원, 슨슨카페 등을 갖춘 가족 중심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전주 상관리조트는 전북 완주군 상관면에 있다. 리조트 주변 가득 둘러싸인 상관 편백나무 숲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전북 최대의 편백나무 군락지다. 10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있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한옥마을과 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하고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리조트 내 있는 지장 온천수 온천은 지하 931m 황토 암반에서 끌어올리는 천연온천 지장수이다. 미네랄이 풍부해 각종 피부질환, 해독작용, 냉증, 관절염 치료, 약리 효과 등의 효능이 있어 리조트 내 대표 시설로 손꼽히고 있다. 편백나무로 만든 욕조를 제공하는 가족탕이 있는 일부 객실은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모든 객실은 원적외선 함유량이 가장 으뜸인 흑운모석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온돌형, 침대형의 객실로 다양한 크기의 객실이 있고 세미나실, 자가 취사장, 레스토랑 등이 있다.

삼락헌은 한국관공공사 품질인증 프리미엄등급 최우수한옥이다. 투숙객들에게 한복 체험 할인을 하고 있다. 무료로 흑임자죽, 토스트를 제공한다. 복층구조의 독특한 한옥으로, 객실 당 개별 화장실이 있다.

낙양사는 김제시 금구면 청운리 여산송씨 집성촌인 불로마을에 있는 송정기, 송정구, 송정모 삼형제를 모신 사당이다. 죽계 송정기는 인자하고 효성스러우며 지조가 단결하여 1797년(정조 21) 정려를 받았다. 벽계 송정구는 송정기의 가운데 동생으로 형을 엄부와 같이 섬기며 효로 집안을 다스리고 예로 가르치니 향인이 흠모하여 송정기와 함께 육송사에 배향하다가 정조 때 정려를 받았다. 송정모는 송정기의 막내 동생으로 나서부터 성품이 순화하고 학문에 힘썼으며, 송시열이 덕원으로 귀양 가자 항소한 뒤로는 두문분출하고 과정에 나아갈 뜻을 끊음에 향리 사람들이 감복하여 사림들이 사당에 배향하였다. 1675년(숙종 1) 금구현 동도면 상학리(현재의 금구면 금구리)에 학천사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나, 화재로 소실되어 금구현 수류면 거야(현재의 금구면 삼봉리 거야마을)에 있는 육송사로 옮겨 모셨다. 그런데 1869년(고종 6) 육송사가 철폐됨에 따라 1910년(순조 4) 지금의 자리에 사당을 세우고 낙양사라 하여 송정기 삼형제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하기 축제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순창장류축제는 전통 장류의 고장 순창에서 고추장·된장·간장 등 우리나라 장류문화와 발효식품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음식문화축제이다. 2026년 제21회를 맞아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를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전통 장류와 K-푸드를 소재로 한 체험, 공연, 전시, 경연,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고추장 만들기’, 조선시대 순창고추장을 임금님께 진상하던 모습을 재현한 퍼레이드 ‘순창고추장 임금님 진상행렬’, 순창 장류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글로벌 장문화학교’, 김치·막걸리·장아찌·메주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K-푸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있다. 이 밖에도 ‘순창 발효마을 1997’, 증강현실(AR) 미션게임 ‘장추왕을 찾아라’, 소스 전시·시식·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맛의 세계여행, 소스라운지’ 등이 마련되어 있어 순창의 장류와 발효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첨단과학산업도시 전라북도 정읍시에 위치한 국립전북기상과학관은 체험교육 중심의 기상과 우주과학이 융합된 특성화 과학관이다. 스토리텔링방식의 기상·우주과학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게 기상과학을 접하고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방학 특별 프로그램, 유아 특별 프로그램부터 자유학년제에 따른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등 수준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교육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간에는 사계절 기상 체험, 기상캐스터 체험, 기상현상 체험, 3차원지구가시화시스템 등의 기상과학 프로그램과 밤하늘 시뮬레이션을 통한 계절 별자리 해설, 천체망원경 조작법, 태양관측체험 등의 우주과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야간에는 계절 별자리, 달, 행성, 딥스카이(성운, 성단) 해설 및 관측 체험교육이 운영된다. 과학 1관의 천체투영실에서는 180도 돔 스크린에 특수 투영기를 활용하여 기상·우주과학 영상을 시청하고 밤하늘 시뮬레이션을 통한 오늘 밤하늘의 별자리와 행성, 천체 대상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사계절 기상체험존에서는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하여 다양한 기상 환경을 미디어 콘텐츠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다면영상관에서는 3면의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해 황사, 태풍, 번개 등 다양한 기상현상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기상교육실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터치스크린을 통해 기상에 관련된 교육을 진행하는 공간이다. 우주관은 구형의 지구모형 스크린을 통해 기상현상, 기후변화, 태양계 행성 등 기상과 우주과학에 대한 지식을 알아보고 천리안 기상위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기상관은 기상레이더 소개 및 기상현상의 발생 원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며, 지진관에서는 여러 가지 게임을 통하여 지진을 체험할 수 있다. 천체주관측실에서는 천체망원경의 원리 및 조작법에 대해 배우고 주간에는 태양 표면, 흑점, 홍염 등을 관측하며 태양에 대한 이론 교육을, 야간에는 달, 행성 및 딥스카이(성운, 성단) 관측이 이루어진다. 천체보조관측실은 슬라이딩 돔을 활용한 밤하늘의 별자리 찾기와 반사 및 굴절망원경의 원리, 관측대상에 따라 적절한 망원경의 이용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과학2관 기상관에서는 기상과 관련된 여러 정보들을 얻고 기상청에서 예보를 생산하는 과정에 대해서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기후변화관에서는 지구의 기후변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탄소중립과 실천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기상놀이터에서는 여러 기상현상들을 쉽고 재밌게 체험해볼 수 있다. 야외의 기상관측마당에서는 기후나무를 통해 우리나라의 기후 및 기상과학문화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과거 기상관측장비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기상관측장소는 실제 관측하고 있는 여러 기상관측장비들을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일본식 사찰 동국사 앞에 위치한 편안하고 아늑한 고향집같은 공간이다.
명종 즉위년(1545)에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학자인 하서 김인후가 관직을 그만두고 세상을 피해 숨어 살던 곳이다. 김인후는 낙덕암 주위의 산세를 유난히 좋아했던 것으로 전하며, 자연을 즐기는 한편 후세들에게 성리학을 가르쳤다. 고종 4년(1900)에는 훗날 이곳에서 훌륭한 인재가 나올 것이라는 김노수의 예언을 따라 낙덕암 위에 정자를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국립익산박물관은 백제 사찰인 익산 미륵사지(사적 제150호) 내에 위치한 현장 중심 박물관으로, 1980년부터 1996년까지 이루어진 장기 발굴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발굴을 통해 사찰의 가람배치와 함께 창건기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19,000여 점의 유물이 수습되었으며, 이를 효율적으로 보존·전시하기 위해 1997년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이 개관되었다. 2009년 국보 제11호 미륵사지 석탑의 해체·보수 과정에서 다량의 사리장엄구가 출토되었고, 2015년에는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같은 해 말, 기존 전시관은 국립으로 승격되며 미륵사지 출토 유물의 체계적 관리를 담당하게 되었다. 박물관은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국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발산리 석등은 고려초기 작품이며 높이는 2.5m 로 기둥돌의 용무늬 조각이 특징이다.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봉림사지에서 일제강점기 때 시마타니가 반출하였다. 현재 위치는 발산초등학교 건물 뒤편의 정원에 자리잡고 있다. 현재 발산초등학교가 있는 곳은 1900년대 일본인 농장주 시미타니의 집과 농장이 있던 곳으로 그 당시 일본인 농장주가 수집했던 문화유적이 다량 보존되어 있었다. 하대석에는 8장의 연화복련(연꽃잎 2장이 겹쳐진 모습)이 새겨져 있고 간주석에는 이빨을 드러내고 웃고 있는 용의 모습이 해학적으로 그려져 있다. 이처럼 기둥돌에 용이 새겨진 석등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작품이다. 또한 지대석은 현재 전북대학교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일제강점기에 군산에서 포목점과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며 군산부협의회 의원을 지낸 일본인이 건립한 일본식 2층 목조 가옥이다.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식 주택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건축물로 일제 강점기 군산에 거주하였던 일본 상류층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45년 해방 후 적산 가옥으로 구 호남 제분으로 넘어가 한국 제분의 소유로 되어 있고, 2005년 6월 18일 국가 등록 문화유산 제183호로 지정된 이후 군산시에서 관리하면서 관람객을 위해 개방하고 있다. 영화 ‘장군의 아들’과 ‘타짜’를 촬영하기도 하였으며, 수많은 한국 영화가 이 주택에서 촬영될 정도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져 있다.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군산 원도심의 남서쪽 가장자리인 신흥동의 주택가 안쪽에 남서향하여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목조 주택 2층 건물로 벽체는 심벽에 목재 비늘판벽과 회벽으로 마감하였고, 지붕은 박공지붕과 합각지붕에 기와를 얹어 마감하였다. 자연석을 깐 기단 위에 방형 초석이 놓이고 그 위에 가느다란 사각기둥이 세워져 지붕 가구가 짜인 방식이다. 현관 부분의 지붕은 박공지붕과 모임지붕 형식인데, 처마 밑에 함석판을 덮은 차양이 덧달아져 있다. 2층 부분의 지붕은 합각지붕 형식으로 처리되었으며, 전면에 부섭지붕이 달려 있다. ‘ㄱ’ 자 모양으로 붙은 건물이 두 채 있고, 두 건물 사이에는 꾸며놓은 일본식 정원이 꾸며져 있으며, 정원 내에는 큼직한 석등이 있다. 1층에는 온돌방, 부엌, 식당, 화장실 등이 있고, 2층에는 일식 다다미방과 도코노마 등이 있어 일제강점기 일본인 지주의 생활양식을 엿볼 수 있으며, 아울러 이들의 농촌 수탈 역사를 알 수 있다. 본채 뒤쪽으로 뒷마당에는 또 다른 부속채와 우물, 화장실 등이 배치되어 있다.

양악마을은 국립공원인 남덕유산과 토옥동계곡을 끼고 있어 자연경관이 빼어나고, 지방문화재인 양악탑과 백제시대의 절 심방사 절터가 있는 역사적으로 유서 깊은 마을이다. 봄이면 진달래꽃으로 붉게 물들고, 남덕유산 깊은 골짜기에서 채취한 고로쇠가 있으며, 여름이면 토옥동계곡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로 더위를 잊고 , 가을이면 돌담사이에 노란 호박과 생명력이 넘치는 곡식이 풍부하고 , 겨울이면 양악저수지에서 빙어를 낚을 수 있다. 그리고 한글학자 정인승 박사 생가와 한글기념관이 설립되어 일제강점기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 한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경험할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땅이 교차하며 빚어낸 영토 확장과 간척의 역사를 한눈에 담아낼 수 있다.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간척 전문 박물관으로, 새만금 사업의 발자취와 함께 우리나라 간척의 기록을 다채롭게 보존한다. 조선 시대의 고지도와 전통 간척 도구부터 현대식 토목 기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여 갯벌이 기름진 삶의 터전으로 개간되는 과정을 생생히 보여준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실감형 영상 기법과 모형을 통해 간척지의 생태적 변화와 기술적 성과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단순한 전시 관람 이상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관과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자연의 소중함과 기술의 발전사를 함께 배우기 좋다.
군산 오성산에서 즐기는 패러글라이딩으로 군산역 인근에 위치한다. 국가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함께 동승하며 항공청 등록업체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군산 하늘을 배경으로 금강과 서해바다 발끝에서 펼쳐지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푸른 하늘과 맞닿아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탁 트인 시야 덕분에 더욱 짜릿한 비행을 경험할 수 있다. 2인 패러글라이딩 체험도 가능하고 예약은 필수이며 군산역이나 군산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편도 무료 픽업이 가능하다. 날씨의 영향으로 체험을 못할 수도 있도 있으니 체험전 미리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명상과 요가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과 타인들을 지워버리고,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야만 한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요가, 명상 등 원데이클래스가 메인 프로그램이지만 춤 명상 원데이클래스와 싱잉볼 힐링 세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몸과 자연이 교감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시간을 선물받는다. 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마음을 갈무리하기 위한 다도 시간을 갖는다. 매번 다른 종류의 찻잎을 준비하고, 체험생들은 주전부리를 챙겨와 차담을 나눈다. 다도는 각자의 도(茶)가 다 다르다는 것이 묘미다. 차 맛은 우리는 사람의 마음여유라 우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오래 공들이고 예의를 갖추는 만큼 찻잎이 가진 본연의 가치가 드러난다. 재밌는 건 차를 우리기 전 주전자의 겉에 먼저 뜨거운 물을 적셔 붓질을 한다. 차가운 주전자에 뜨거운 물을 먼저 부으면 겉과 속의 온도 차 때문에 차의 향과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자연이 주는 고요함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잔잔하게 달래주는 명상과 요가는 반줄의 다도와 닮아있다.
귀정사는 백제 무녕왕 15년(515년)에 현오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본래는 만행사(萬行寺)라 불렸다. 이후에 백제의 왕이 절에 참배를 와서 고승(高僧)의 설법에 탄복하여 3일간 절에 머무르며 국정을 살피고 돌아갔다 하여 귀정사(歸政寺)라 고쳐 불렀다. 왕은 “죽고 살기를 스님과 더불어 같이 한다”는 글귀를 남겼다고 한다. 1221년 대방(남원의 옛 이름) 태수 복장한(卜章漢)의 요청으로 귀정사에 제2의 백련결사를 개설했다. 고려 목종 5년(1002년) 대은스님이 크게 중창하였고, 조선 세조 14년(1468년)에 낙은스님이 각각 두 차례에 걸쳐 크게 중창하였는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으로 모두 소실됐다. 현종 5년(1664년) 설제대사가 비교적 옛 모습대로 고쳐졌고, 순조 4년(1804년)에 현일대사가 다시 보수하였으나, 우리 민족의 비극인 한국전쟁 와중에 옛 건물이 모두 전소되는 아픔을 겪었다. 옛 귀정사에는 법당, 정루, 만월당, 승당, 연화당, 삼광전, 문수전, 명월당, 시왕전, 향로전, 영당의 전각이 있었으며, 부속 암자로는 남암, 상암, 대은암, 낙은암 등이 있었다. 일제 강점기에는 귀정사에 살던 스님들이 모두 흩어지자 만공스님이 큰 법당에 모셔졌던 삼존불상을 충청도 수덕사 대웅전으로 옮겼고, 지금도 그곳에 모셔져 있다. 1968년 유정동 스님이 보광전, 승당, 요사채를 복원하였다. 2006년부터는 새로운 대승불교운동인 인드라망생명공동체 활동의 터전이 되면서 중창불사가 시작되어 보광전 개축, 만행당, 관음전, 산신각, 종각 등을 새로 건립하였고, 인드라망 수련원, 만행산 귀농학교, 숲살림원, 사회연대 쉼터 인드라망 등이 운영되고 있다.

전북 완주는 BTS가 다녀간 후 관심을 받기 시작해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여행지이다. 완주 내에 한적한 여행코스인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모악산과 경각산 사이에 자리 잡은 구이 저수지 주변을 산책하는 코스이다. 깨끗한 물과 산의 풍경은 사계절 내내 언제 찾아도 아름답다. 구이 저수지 둘레길은 수변 데크길과 수변길, 숲길이 번갈아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둘러볼 수 있다. 중간중간 포토존이 있고 산책길 내내 마음껏 자연을 누릴 수 있게 조성되어 있다.

20여 년 전부터 전국 각지에서 수집한 희귀한 고목들로 2018년 6월 사설 수목원으로 개장하였다. 아담한 규모의 수목원으로, 기묘한 형상의 고목들을 곳곳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수목원의 마스코트인 황순원의 소나기 나무, 첫사랑 나무라고도 불리는 500년 된 느티나무와 청괴불나무, 삼각소나무, 연필향나무, 금목서&은목서 등 약 50여 종의 희귀목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새로운 꽃을 추가적으로 식재하여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사계절에는 각기 다른 꽃들이 만개한다. 봄에는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피고, 여름에는 백합, 산나리꽃, 목화꽃이, 가을에는 천일홍, 백일홍, 금목서, 은목서, 단풍이, 겨울에는 동백나무꽃, 납매를 볼 수 있어 사계절 꽃 속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정읍시 내장호 주변으로 조성된 내장산 단풍생태공원은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단풍나무 중 11종외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있다. 특히, 잎이 아기 조막손처럼 작다하여 애기단풍이라 부르는 단풍나무의 빛깔이 아름답다. 단풍체험전시관과 석가원, 분재원, 습지원, 단풍동화숲, 단풍터널길, 고향의 정원등 단풍을 테마로 한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공간이다. 내장산 서래봉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어 산세 또한 수려하고, 11월에는 수놓은 듯한 아름다운 단풍이 환상적이다. 2015년 개장하였으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사진 전시회등을 개최하고 있다.

구천동 어사길은 무주 구천동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구천동 33경 중 제6경 인월담에서 제25경 안심대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소설 "박문수전"에서 어사 박문수가 무주 구천동을 찾아 어려운 민심을 헤아렸다는 설화가 전해온다. 계곡 물길을 따라 걸으면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치유의 길"로 구천동 비경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 관광지이다.

부경당은 전주 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70년 전통 한옥이다. 한옥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자연스럽고 정겨운 느낌이 난다. 옛 전통방식을 살린 툇마루,돌담,기와,장독대,방안 인테리어는 담백함과 순수함을 나타내었으며, 마당 경관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차분해지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감성숙소이다. 한국관광공사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 한옥이다.
모항갯벌체험장은 변산반도의 모항해수욕장과 해안 마실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이며, 갯벌 체험(조개 캐기), 진흙 놀이 등을 통하여 갯벌에 대한 호기심과 자연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가족 휴양 및 생태체험 학습 관광지이다. 갯벌 체험을 위해서는 헌 양말, 장갑, 모자, 타월, 잡은 조개를 담아 갈 통을 준비해야 한다. 매표소에서 체험 이용권을 구매하고 체험장 입구의 곡괭이와 바구니를 이용해 갯벌 체험을 시작하면 된다. 어렵지 않게 갯벌의 모시조개 등을 캘 수 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체험이다. 이곳에서는 숙박도 가능하여, 갯벌 체험을 하고 1박을 하며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청림천문대청소년수련시설의 천문관이다. 8m 완전 개방형 돔과 1000㎜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국내 최대)을 이용하여 행성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천체 3D관람 및 태양 관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의 시설은 천문관을 포함해 교육관, 생활관, 풋살장, 족구장, 운동장, 무대 시설, 목조 데크 무대 시설, 쉼터, 별자리 파고라 등 부대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알찬 일정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야간 관측을 위해 생활관에서 숙박 예약을 진행 중이며 숙박하는 경우 더욱 편하게 별자리 관측을 할 수 있다. 천문대에서 보유한 관측장비는 달, 행성, 태양 흑점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굴절망원경, 쌍안경, 반사망원경, 반사굴절망원경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누에타운, 부안청자박물관, 새만금전시관, 채석강, 적벽강이 있다.

전주한옥마을 내 120평 규모의 대지에 안채와 별채, 사랑채, 넓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ㅁ자 한옥 사랑나무이다. 한옥의 특성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한 신축과 개축 70년 이상 된 가옥을 기존 고재와 황토, 대나무를 자재로 사용하여 전통방식으로 새롭게 지었다. 안채와 별채는 전통을 바탕으로 모던한 스타일로 신축하였다. 모든 객실은 방음과 난방을 보강하고 두툼하고 포근한 이부자리를 준비해 두어 손님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쉴 수 있다. 안채 옆에는 아담한 카페가 있다.
전주시 경원동에 위치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고,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한다.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