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밥스
갤러리밥스는 강릉에서 핫한 곳으로 달콤하고 고소한 초당옥수수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초당옥수수 커피는 흔들거나 섞지 않고 컵에 입을 댄 채 한 모금씩 마셔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초당옥수수 크림과 고소한 우유, 갓 내린 에스프레소의 절묘한 조화가 꽤 잘 어울린다. 소금빵은 쫄깃하고 부드러워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다. 주차는 허균·허난설현 기념공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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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밥스는 강릉에서 핫한 곳으로 달콤하고 고소한 초당옥수수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초당옥수수 커피는 흔들거나 섞지 않고 컵에 입을 댄 채 한 모금씩 마셔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달콤한 초당옥수수 크림과 고소한 우유, 갓 내린 에스프레소의 절묘한 조화가 꽤 잘 어울린다. 소금빵은 쫄깃하고 부드러워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다. 주차는 허균·허난설현 기념공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기도 하다.

강문어화횟집은 강문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횟집으로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메뉴가 특징이다. 특히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개별룸이 준비되어 있다. 사이즈별로 세트 메뉴 가성비도 뛰어나 남녀노소 인기 있는 맛집이다.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도 용이하다. 근교에 아르떼뮤지엄 강릉,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경포호수 등이 있어 연계관광에도 좋다.
강릉시 가톨릭관동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한 하키센터이다. 강릉하키센터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리는 곳이다.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로 6,000석의 관중석이 마련되어 있다. 경기장은 국제 규격에 맞춘 길이 60m, 너비 30m 규모의 아이스 링크가 주 경기장과 보조 경기장에 각각 1면씩 설치되어 있다. 동계 올림픽에 앞서 시범 대회로 2017년 U-18 세계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와 2017 IIHF 아이스하키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Ⅱ 그룹 A 경기를 강릉하키센터와 동시에 개최하였다.

초당두부마을에서 짬뽕순두부를 가장 먼저 판매하기 시작한 식당이다. 매콤한 짬뽕 국물에 고소한 순두부를 가득 넣어 황금비를 맞춘 짬뽕순두부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다. 김치 또한 별미인데, 순두부를 만들 때 나오는 ‘순물’을 이용해 담근 것이다. 이곳에서 만드는 두부도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게스는 미국 LA에서 시작된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로, 세련된 데님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젊은 층에게 사랑받습니다. 자유롭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통해 개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글램핑장 컨셉트로 꾸며진 바비큐 레스토랑이다. 정육 관련 30년 경력을 보유한 오너가 선보이는 최상급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야외에 2명부터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주문한 고기를 미리 준비된 식기와 조리기기를 이용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캠핑을 온 것 같은 기분이 절로 든다. 식사를 즐긴 후에는 곳곳에 있는 포토존에서 가족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두티(DOOTI )는 두부티라미수의 줄임말이다. 이곳은 강릉의 대표적인 로컬푸드인 강릉초당두부와 커피로 만든 두부티라미수 전문점이다. 국내에서는 두티가 최초이다. 두부티라미수 메뉴 종류로는 강릉의 바다를 표현한 ‘오션’을 비롯하여, 국내산 볶음콩가루와 국내산 쑥으로 버무린 ‘인절미’, 보성유기농 ‘말차’, ‘오리지널’이 있다. 특히 초당두부를 크림라떼로 만든 ‘두부커피’, 그리고 초당두부를 순수하게 떠먹을 수 있도록 개발한 ‘두부오션드링크’라는 특별한 디저트가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장 내에는 두부를 서핑하는 미니어처들이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고, 두부를 촉감으로도 경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흥미를 끈다.

강릉 강문해변에 위치한 강문달카페는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카페이다. 푸른 바다와 하늘,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강릉 빵다방'은 빵 덕후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강릉 베이커리 맛집이다.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있는 빵들을 판매하며 크림으로 속이 꽌 찬 비주얼로 SNS에서 유명세가 자자하다. 특히 겉은 인절미 가루가 입혀져있고 속에는 꽉 찬 크림이 들어 있는 인절미 빵이 유명하며, 보성녹차를 넣어 만든 100% 우유생크림이 들어간 녹차크림빵과 만두 재료와 부추를 곁들여 만든 매운용암빵(매운부추빵)도 인기있다. 모든 메뉴는 당일 생산되며 방부제와 보존제, 색소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항상 웨이팅이 길며, 빵 소진시 조기 마감을 하는 곳이니 참고할 것. 강릉 빵다방은 2016년 인절미빵으로 처음 시작한 빵집입니다. *저희 빵다방은 강릉에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 중앙시장에 있으며, 프랑스 고메버터로 구워낸 쿠키 속에 크림치즈와 수제 솔트카라멜을 풍성하게 채운 샌드를 판매하며 커피맛, 딸기맛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매장이 넓고 쾌적하여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고, 함께 판매하는 아포가토와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강원도 강릉 포남동에 위치한 강릉한우마크나인은 한우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지역 농가에서 키운 높은 품질의 한우와 각종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부위 별로 다양한 한우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관동 8경 중 하나인 강릉의 경포대를 중심으로 음식과 내부 공간을 재해석하고 우수한 품질의 강원도 한우를 더해 9가지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지역의 발전과 상생에 가치를 두고 있는 가게이다.
강릉 초당찰떡은 매일 새벽 지은 밥을 직접 찧어 만드는 찰떡 전문점이다. 쌀가루 대신 밥을 사용해 밥알이 살아 있는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며, 구운 찰떡을 대표 메뉴로 판매한다. 찰떡은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흑임자와 인절미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운영하며, 조기 품절될 수 있어 예약하거나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매장 옆에는 초당커피와 2층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어 이용할 수 있다.
강릉불고기 본점은 정동진으로 향하는 길목인 안인진에 자리한 불고기 전문점이다. 메이플비치 골프장과 염전해변이 가까워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산더미처럼 푸짐하게 올린 파와 한우 불고기로 이름을 알린 원조 식당이다. 작은 가정집을 개조한 소박한 공간이지만 식사 시간에는 대기 손님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대표 메뉴는 옛날 한우 산더미 파 불고기 한 가지로, 신선한 한우와 듬뿍 올린 파가 어우러져 깊고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함께 제공되는 된장찌개와 모두부, 찰강냉이 범벅은 불고기와 조화를 이루며 한층 풍성한 식사를 완성해 준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맛과 정성으로 강릉을 대표하는 불고기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강릉커피빵 본점은 강릉의 특색을 살린 메뉴들이 돋보이는 카페이다. 감자 아이스크림, 옥수수 아이스크림, 들깨 아이스크림 등 독특한 재료로 만든 메뉴가 인기가 많으며, 강릉모나카와 커피빵은 기념품으로도 좋다. 1층에서는 주문과 판매를 하고 있고, 2층은 강문해변이 훤히 보이는 좌석들이 있어 커피나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주차는 강문해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강릉샌드는 강원도 강릉시 금학동, 월화거리에 있는 카페이다. 강릉의 유명한 디저트로 커피, 곶감, 초당옥수수 등 여러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강릉 관광 기념품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으며 깔끔한 패키지와 부담 없는 맛으로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바삭한 쿠키 사이에 다양한 맛의 크림으로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판매하는 라떼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기에도 좋다.

강릉시 강문해변과 송정해수욕장 중간에 있는 간장 대게장 맛집이다. 주메뉴는 간장 대게장이지만 간장 홍게장, 전복장, 새우장 등을 정식으로 차려 낸다. 블루리본 맛집에도 등재된 만큼 대기가 있는 편으로 테이블 링이 준비되어 있다. 도착하면 제일 먼저 테이블 링에 등록하고 기다려야 하며 2층에 대기실이 마련되어 있다. 대게는 매일 가격이 바뀌는 것이라 시가라고 표기되어 있고 매일 보드 판에 가격을 공시하고 있다. 게장 정식을 시키면 다양하고 맛깔나는 밑반찬과 함께 한 상 차려 내온다. 게장은 먹기 좋게 손질해서 가져다주어 편리하다. 매장 한쪽에 홍게 라면을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도록 셀프 바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앞에 넓은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강릉궁짬뽕은 강릉시 강문해변에 있는 중국집이다. 불향 오징어 짬뽕, 불향 낙지 짬봉, 차돌 짬뽕 등 불향 가득한 짬뽕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는 짜장면, 탕수육, 군만두 등 단출한 메뉴만 있다. 피크타임에는 자리를 잡기 어려울 정도여서 준비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조기 마감하는 경우도 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설치된 태블릿을 이용해서 하고, 서빙은 로봇 2대가 담당한다. 모자란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하면 된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감자적본부는 강릉시 병산동에 있는 강원도 토속 음식점이다. 강릉 공항길에 있는 식당으로 소나무 밑에 외부 좌석이 있어 솔향을 맡으며 식사할 수 있는 곳이다. 장칼국수 같은 식사 메뉴도 있지만, 대부분은 안주 메뉴로 즉석에서 노릇노릇 부쳐서 제공하는 고소한 감자전, 닭발, 묵사발, 순옴심이 등 강원도의 토속 재료로 만든 강원도의 토속 음식들이다. 반려동물도 동반할 수 있다. 주차는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강원도 여행 중 들러볼 만한 식당이다.

풍년갈비는 강릉 초당동 강릉고등학교 아래에 있다. 2021년 네이버 인플루언서들이 전국 5대 갈비 집중 하나로 선정했을 정도로 고기 마니아들에게 소문난 곳이다. 그 덕분에 이라는 안내판이 붙어있다. 무려 2,000석 규모의 대형 음식점으로 소나무 경치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한돈 인증 100% 돼지갈비와 소갈비를 특별한 정육 방법으로 만들어 매일매일 새롭게 내놓는다. 강원도 막장으로 끓여내는 된장찌개도 인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정한 안심식당이다. 또한 강문해변과 송정해변이 지척이고, 경포대와 안목 커피 거리도 가깝다.
경포 아르떼뮤지엄과 경포 아쿠아리움이 있는 강릉 녹색도시 체험센터 건너편, 강문해변에서 오죽헌으로 이어지는 도로에서 초당동으로 들어가는 갈림길에 있다. 40년 전통의 파 불고기 전문점으로 안인에 있는 본점에서 직영하고 있다. 간장 양념의 소불고기와 고추장 양념의의 돼지불고기 위에 엄청난 양의 파채가 올라가는데, 이를 두고 산더미 파 불고기가 일컫는다. 반찬으로 나오는 생선구이와 찰옥수수 범벅도 특별하다. 경포호, 강문해변과 가깝다. ※반려동물출입 : 불가능

강릉전복해물뚝배기는 강릉시 경포대 부근에 위치한 전복요리점이다. 20가지 이상의 재료로 우려낸 육수에 해산물을 가득 담아 끓여낸 뒤, 강릉 초당두부를 얹고 그 위에 살아있는 큼직한 전복 두 마리를 올린 전복 해물뚝배기가 대표 메뉴다. 살아있는 전복은 다른 해산물은 먼저 먹은 뒤 나중에 맛보는 걸 추천한다. 전복 회, 전복 미역국, 전복 해물순두부, 전복죽 등의 전복요리가 있고 그 외에도 순두부 미역국, 오징어순대, 섭국도 판매한다.
강릉 와우파크 카라반펜션은 강원도 강릉시 사천진읍 마을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사천진 답교놀이 전수관 뒤쪽의 나지막한 언덕에 자리 잡고 있어 주변 방해 없이 조용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작은 언덕을 올라가면 왼쪽에 펜션과 매점 등 편의시설 건물이 배치되어 있고, 앞쪽으로는 잔디마당이 아름답게 가꿔져 있으며, 잔디 마당을 빙 둘러 카라반이 자리 잡고 있다. 카라반 간의 간격이 넓어 여유 있고 독립적인 캠핑이 가능하다. 카라반에서 바로 바다가 내려다보이진 않지만, 파도 소리가 들릴 정도로 바다 가까이에 있으며, 여름에는 분위기 만점의 야외수영장도 운영한다. 캠핑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사천항 쪽의 바닷길보다 주문진으로 가는 마을 바깥쪽 해안로를 이용하는 게 좋다.

강릉경포카라반파크(씨카라반)은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에 자리하고 있다. 동해고속도로 북강릉 IC에서 북강릉, 주문진 방면으로 10분가량 달리면 도착한다. 사천진항과 사천해변 사이에 위치한 덕택에 어느 객실에 머물든 동해를 한눈에 담으며 캐러밴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바다의 풍광이 캠핑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곳은 16대 캐러밴이 마련돼 있으며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개수대, 냉장고, 전자레인지, TV, 취사도구, 식기류, 화장실, 샤워실 등을 갖췄다. 외부엔 철제 어닝 아래로 목재 데크, 테이블, 의자를 설치해, 바다를 배경으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매점을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캠핑장 주변이 번화한 곳이라 슈퍼를 찾기 쉽다. 관리소에서는 바비큐 그릴을 대여해준다.

색다른 강릉시장의 풍경과 제철 식자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 새벽시장은 강릉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직거래가 이루어지는 장터로 새벽 4시에서 오전 9시까지 상시 운영이 되고 있다.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 남대천 둔치에 장터가 꾸며져 있고 둑 도로변 가로수 벚나무에서는 4월에 벚꽃 잎이 흩날리는 풍경도 볼 수 있어서 도심 속 답답함을 벗어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농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가꾸는 농산물을 실명제 판매 방식으로 표준 정가보다는 주객의 흥정에 따라 에누리 또는 덤이 오가는 곳이라서 장 보는 맛이 쏠쏠하다. 아침마다 금방 만들어서 나오는 뜨끈한 두부와 순두부가 농산물 새벽시장에서는 최고의 인기 상품이다. 새벽시장에 많이 나오는 농산물은 감자, 옥수수, 복숭아, 풋고추, 애호박, 오이 등이다. 농산물새벽시장 회원 카드 미소지자는 판매 및 상행위를 할 수 없다.

가람집옹심이는 강릉시 공항길에 있는 강원도 토속 음식점이다. 주메뉴는 갓 부쳐낸 감자전, 뜨끈하면서도 매콤하고 시원한 장칼옹심이, 장칼국수, 새알심만으로 만든 순옹심이 등이다. 모든 음식을 주문받는 즉시 조리를 시작해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다. 반찬은 무생채와 김치가 제공되는데 셀프 바에서 필요한 만큼 추가로 먹을 수 있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강원도의 토속 음식 맛을 제대로 낸 집이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고 있어 대기가 있을 수 있다.

강릉 카페 거리가 있는 안목 해변에 위치한 활어회 전문 음식점이다. 회센터 1층에서 횟감을 골라 포장하거나, 구매한 횟감을 2층 식당에서 차림비를 내고 회와 매운탕으로 조리해서 먹을 수 있다. 강릉항 회센터에서는 강릉에서 잡힌 자연산 해산물만을 판매하고 있다. 따라서 계절에 따라 가격이나 제공되는 주요 어종에 차이가 있다. 넓은 좌석과 편리한 주차 공간, 식사 후에는 주변 카페거리와 안목 해변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강릉교동건어물은 강릉에서 40여 년간 건어물을 건조 및 도·소매한 업체로써, 강릉, 주문진, 속초, 거진 등 영동권 일대에 건어물을 납품하는 업체이다. 전국 (구) 철도청 홍익회에 강릉시장 추천 상품 강원도 대표 마른오징어를 납품했던 우수업체이다. 전체 고객의 80% 이상이 강릉시민일 정도로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건어물 업체이다.
강릉 농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999년 11월 개장하여 영동지역 농산물 물류유통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농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을 전 품목 상장경매를 통하여 공정거래를 선도하고 농업인 실익 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강릉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도매시장에 반입되는 농산물에 대해 1주일에 간이속성검사 2회(12 품목), 정밀검사 1회(6 품목)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되어 출하된 농산물은 전량 폐기되며, 생산자는 벌칙으로 1개월간 우리 도매시장을 비롯해 전국 공영도매시장으로 출하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어겨 출하할 경우 고발조치하고 있다. 현재, 강릉농산물도매시장의 농산물 안전성검사(정밀검사)는 강릉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실시하고 있다.

주문진 종합시장은 대지 13,023㎡, 건물연면적 12,280㎡, 매장 면적 8,551.3㎡, 108개의 점포가 있으며 식품, 의류, 잡화 수산물, 농특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상가주택 복합형시장으로 시장 내부가 넓어 구경하기에도 편리하고 장을 보기도 좋다. 2006년에 문을 연 주문진 종합시장은 2009년 11월 종합시장 아케이트를 설치하고 전기, 통신, 설비 등 현대화 시설로 탈바꿈했다. 전국직능경제인들의 연합체인 ‘전통시장 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회원들로부터 전통시장 방문 대상지 선호도 1위에 뽑히기도 했다. 관광객 집객 형태의 전통시장으로 해마다 복요리 축제, 오징어 축제 등이 열린다.

서부시장은 1977년 강릉시 용강동에 개설된 상가형 중형 시장이다. 1982년 노후화된 구 시장 건물을 철거하고 재개발하여 아파트와 시장이 공존하는 복합건물로 형성되었으나 내부 시설은 근대화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4년에서 2005년까지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였고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서부시장만의 특색을 담은 즐길 거리가 많은 전통시장으로 변모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부시장은 대지면적 3,707㎡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전기, 통신, 소방, 소화, 가스, 기계설비 및 건축공사를 시행하였으며 서부시장 번영회를 중심으로 활성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컴퓨터 도매 상가가 있고, 지상 1층에는 의류, 기름집, 그릇, 식품점 등이, 2층에는 각종 동호회 사무실 등이 자리하고 있어 다른 시장들과 비슷하게 소규모의 지역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지상 3, 4층에는 아파트로서 상인들이 입주하고 있다. 2020년 7월부터 강릉시와 현대자동차, 공공미술 프리즘,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협력 사업인 CCC(Culture Connect City)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였다.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CCC 라운지를 마련하고, 오랫동안 시장을 지켜온 상인과 강릉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가 힘을 합쳐 기존 상품을 트렌드에 맞게 재탄생시키는 [소셜 커넥터 프로젝트]도 진행되었고, [CCC 페스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강릉동부시장은 1977년 개설된 상가 건물형의 중형시장으로 주 취급 품목은 메밀적(메밀 맷돌 부치기), 감자옹심이, 야채, 건어물 등을 취급한다. 시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거래형태는 대부분 소매이고 각종 상품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교통이 편리한 중앙시장이다. 동부시장은 지상 4층, 지하 1층의 콘크리트 건물이다. 1층에는 잡화상과 슈퍼마켓, 간이주점, 식당 등이, 2층에는 생선, 채소류상점, 떡과 식용유를 만들어 판매하는 편의품 위주의 상점 등이 있으며, 3층과 4층에는 98세대의 아파트로 상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명절 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주부들의 고민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동부시장에서는 차례 음식, 제사 음식 등 다양한 반찬거리, 젓갈, 김치까지 입소문이 자자해 음식 맛도 좋고 어머니가 해주신 맛 그대로를 맛볼 수 있다. 한 시간 주차 무료에 믿고 먹을 수 있는 깔끔한 음식들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는 동부시장은 대형마트에서 느끼지 못한 재래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과 낭만이 있다.

강릉 중앙시장은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1980년 1월 18일에 등록·개설되어 지금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동쪽에는 동부시장, 서쪽에는 서부시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 두 곳에 이어 세 번째로 개장된 시장으로서 강릉 시내 중심 유통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핵심 상권이다. 시장 주변에는 개별 상가들로 이루어진 성남시장이 인접해 있으며, 축협, 농협마트, 새마을금고 등의 기관이 밀집해 있어 지역 상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특히 도로변과 골목길에는 다양한 노점이 형성되어 사계절 내내 지역 특산물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어 전통 시장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중앙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강릉 지역의 향토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강릉 도심에 거주하는 시민은 물론, 동해안 인근의 농어촌 주민들까지 찾는 시장으로, 농수산물, 건어물, 강릉 특산 식재료 등 다양한 품목들이 오가며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열리는 강릉 단오제 기간에는 시장 주변 남대천 단오장 일대가 축제 분위기로 가득 차며,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상품과 사람들이 모여드는 영동권 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으로서 더욱 활기를 띤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강릉의 삶과 문화를 느껴보고 싶다면, 중앙시장은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