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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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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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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문화관광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김천 직지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은 재일교포인 복전영자(福田英字) 씨가 서양자기, 크리스털 등을 김천시에 기증하면서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김천시 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3개의 전시실과 1개의 영상실이 있다.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는 상설 전시 이외에도 도자기 페인팅 체험 작품전, 이스탄불에서 불어온 바람 특별전, 도자기로 보는 사군자 기획전 등 다양한 기획전시가 열린다. 백자청화모란문호, 청자상감초화문완을 비롯한 한국도자기 30점, 로열 크라운 더비, 크라운 화병 등을 포함한 유럽 도자기 503점, 랄리크 사자, 무라노 앵무새, 빅토리안 촛대를 포함한 크리스털 작품 512점 등의 도자기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18
김천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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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문화관광

김천시립미술관

김천 지역의 미술 작품과 기획 전시를 관람하고 예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1971년 시민 성금으로 건립된 옛 김천시립도서관을 새롭게 단장해 2012년 개관했다. 지상 4층 건물로 2층과 3층에 전시실이 있으며 4층에는 자료실과 세미나실과 옥상 야외 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지역 작가 초대전과 청년 작가 지원 전시 등 시기별 기획 전시를 열고 소장 작품을 수집하고 관리한다. 남산공원 안에 자리해 전시 관람과 공원 산책을 함께 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김천시립도서관과 김천문화예술회관 등이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남산공원길 90-14 (황금동)
김천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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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문화관광

김천시립박물관

사명대사공원 내에 위치한 김천시립박물관은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존, 전시하기 위하여 2020년 6월 22일 개관하였다. 백두대간 황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인근 직지사 등 문화·역사 자원을 연계하여 자연 속에서 쉬어가며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산 교육장이다. 지역문화를 알리는 김천의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를 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어린이문화체험실, 영상전시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길 130
대적사(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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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역사관광

대적사(청도)

대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876년 보조 선사가 토굴로 창건했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에는 보양 선사가 중창했다고 하며,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89년 서월성해 승려가 크게 중수하여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 중기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보이는 극락전은 불교도의 이상향인 극락정토를 표현하고 있는 법당이다. 경내에 들어서면 정면에 극락전을 중심으로 향각과 동측당, 서측으로는 지장전이 위치하고 극락전 뒤편 서측으로 산령각이 석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대적사의 극락전은 1985년 1월 8일에 보물 제836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길 113
대운암(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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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역사관광

대운암(청도)

청도팔경의 하나인 용각산 지맥인 오례산 산정에 위치한 대운암은 1868년(고종 5년)에 부암선사가 범굴에서 수도하다 현몽에 의해 창건하였다. 1900년 화재로 소실된 것을 신범해화상이 중창하고, 경산시 자인면 반룡사에서 관세음보살불상 1구를 옮겨와서 봉안하였다. 이 관음불상은 1994년 12월부터 실시한 불상 개금 때 목조불상으로 판명되고 복장유물이 발견되어 순치 11년 경산 자인 반룡사에서 조성되었다는 묵서가 있어 1654년(효종 5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묘 법연화경 목판서와 해설 본이 있어 불경에 관한 연구와 한글연구에 귀중한 문화재자료가 되고 있다. 또한 이곳에서 바라보는 산정무한은 청도천의 맑은 물이 발아래다 흰 비단을 펼쳐 놓은 것 같고, 산악연봉이 아름답게 펼쳐져 산수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가경이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청매로 117-320
김천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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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문화관광

김천문화원

경상북도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김천문화원은 김천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문화원이다. 1953년 문을 연 이곳은 해마다 역사와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원의 연혁을 살펴보면 1953년 문화의 집을 창설하였고 1955년 김천문화관을 개관하였다. 1957년 김천문화제를 개최하였으며 1962년 김천문화원으로 개칭하였다. 이후 김천문화센터를 준공하였으며 시범문화원으로 지정되었다. 1995년 김천 금릉 양 문화원을 통합하여 지금의 김천문화원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 200
대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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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역사관광

대전사

신라 문무왕(文武王)12년(672)에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창건한 사찰인 청송 대전사(大典寺)는 주왕의 설화에서 주왕의 아들인 대전도군의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본래 매우 큰 절이었으나 여러 차례의 화재로 상당부분 소실되었다. 지금은 보광전을 중심으로 관음전, 명부전, 응진전, 산령각, 요사채 등이 있으며 가람의 여러 곳에 도출되어 있는 주초석들이 옛 사찰의 규모를 짐작하게 한다. 대전사의 부속암자로는 백련암과 주왕암이 있다. 조선 현종13년1672 임진왜란 때 불탄 보광전을 중창하였으며, 1995년 이후 명부전과 산령각, 탐진당 등을 이전 및 신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출처 : 청송여행)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공원길 226
승곡체험휴양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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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체험관광

승곡체험휴양마을

스스로 배우는 자연놀이터 승곡체험휴양마을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곳이다. 천연암반계곡인 승장계곡에서 가재와 버들치를 만나고, 솔향이 가득한 솔숲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자연놀이터가 있는 마을이다. 승곡체험휴양마을에서는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작물과 우리밀 도우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체험, 자연에서 직접 채취하고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예체험, 500년 고택에서 진행되는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숙박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이곳에 머물며 마음을 비우고 쉼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승곡1길 34
돌할매(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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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천시자연관광

돌할매(영천)

영천 북안면 돌할매공원에는 약수와 부처상, 돌할매 동상과 12간지 동상, 그리고 돌할매를 모신 석조건물이 있다. 돌할매는 무게 약 10㎏, 지름 25㎝의 화강암으로 들면서 자신의 운세를 점치는 것인데 두 손으로 돌을 들어 올릴 때 돌이 들리면 자신의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돌이 꼼짝도 안 하면 소원을 이루어진다고 한다. 즉 염원하는 바에 대해 가부 결정을 해 준다는 것이다. 이 돌이 화제를 모으는 것은 예언 능력에 대한 신통력 여부보다는 사람에 따라 혹은 염원하는 바에 따라 돌이 들리기도 하고 안 들리기도 하기 때문이다. 돌을 드는 요령은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들어보는 것이다. 정성이 없으면 쉽게 들리는 것을 직접 확인하는 절차이다. 다음에는 본인의 생년월일과 주소, 나이, 성명 등을 말하고 소원이나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면 돌이 들리는지 안 들리는지를 통해 그 가부를 알려 준다고 한다. 이 마을주민들은 약 350년 동안 길흉화복이 있을 때마다 이 돌을 찾아와 제를 지내왔고 또한 마을에 전염병이 돌거나 흉사가 생기면 돌할매 다지러 간다며 참배했고 매월 음력 보름이 되면 동민제를 지낸다.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돌할매로 484
대승사(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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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경시역사관광

대승사(문경)

대승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1644년(인조 22)과 1722년(경종 2)에 의현, 종수 등이 중수하였고, 1831년(순종 31) 구담이 중창하였다. 1922년 큰 화재로 불타 의운, 덕산이 복원시켰는데, 1956년 또다시 큰 화재가 발생하여 명부전과 극락전만 남고 소실되어, 1960년 남인 대휴 등에 의해 삼창 되었다. 사불산 산마루에 있는 사면 석불상은 삼국유사불산조에 따르면 587년(신라 진평왕 9) 커다란 비단 보자기가 공덕봉 중턱에 떨어졌는데, 사면에 불상이 새겨진 4불암이 싸여 있었다고 한다. 왕이 소문을 듣고 그곳에 와서 예배하고 절을 짓게 하고 대승사라고 사액하였고, 망명비구에게 사면석불의 공양을 올리게 하였는데, 망명비구가 죽고 난 뒤 무덤에서 한 쌍의 연꽃이 피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후 이름을 사불산 또는 역덕산으로 불렀다. 대승사는 국보 대승사목각탱부(아미타여래설법상) 및 아미타불사에서 나온 금자화엄경(7권), 불사리 1과 등이 있다. 부속 암자로 윤필암, 묘적암, 상정암, 관음암, 문수암 등이 있으며, 금강반야경오가해설의(1415)를 지은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대승사는 해발 600미터 고지의 대자연 속에서 스님들과 일상을 같이 체험하며, 차담, 예불, 윤필암, 묘적암, 사면석불 포행과 쉼이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자율적인 선택과 참여로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프로그램이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대승사길 283
대비사(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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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역사관광

대비사(청도)

대비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6세기경에 청도 호거산 운문사를 중심으로 한 다섯 갑사 중 하나로 세워진 소작갑사(小鵲岬寺)가 전신이다. 대비사는 대비갑사(大悲岬寺)로도 불리는데, 고려 때 지금의 자리로 옮겨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절 이름을 대비사(大悲寺)라고 한 것은 불교의 대자대비(大慈大悲)라는 뜻으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고, 일설에는 당시 신라 왕비가 수양 차 이 절에 와서 오랫동안 지냈기 때문에 소작갑사를 대비갑사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전해지기도 한다. 대비사는 566년(신라 진흥왕 27)에 신승이 세우고 600년(진평왕 22)에 원광국사가 보수했다. 고려시대 이전에는 박곡리 마을에 있었으나 고려시대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왔다. 석가모니불상을 모시고 있는 대비사 대웅전은 1985년 1월 8일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16세기 경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구성이 짜임새가 있고,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의 구성도 꼼꼼하고 튼튼하며, 이를 이루는 세부 부재들의 형태를 보아 조선 초기의 건축 수법을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길 590
대둔사(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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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역사관광

대둔사(구미)

구미 대둔사는 건축기법와 양식으로 보아 조선 후기인 17세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되며 석가여래좌상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응진전, 삼성각 그리고 3동의 요사가 있고, 조선 후기 사찰 건축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인 대웅전과 대웅전 내부에 있는 건칠아미타여래좌상이 있다. 신라 눌지왕 30년(446) 아도화상이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 고려시대에 몽고족의 침략으로 불타버린 것을 충렬왕 때 재건하였고, 그 후로 최근까지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중심 법당인 대웅전은 조선 중기에 세운 것으로 추정하며 석가여래좌상을 모시고 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계 양식이다. 안쪽은 불상을 더욱 엄숙하게 꾸미는 지붕 모형의 닫집을 섬세하게 만들어 놓았으며 세부 재료를 받치는 부분을 색다른 수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산촌옥관로 691-78
숫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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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체험관광

숫골

숫골은 영주의 진산으로 불리는 철탄산 아래 자리한 첫 번째 마을이다. 숫골 이란 지명에 대해선 여러 유래가 전하는데 삼국시대 신라군 주둔지가 있어 ‘술골’로 불렸다는 설과 일제강점기에 전염병 환자들을 수용하던 막사가 있어 ‘수용소골’로 불리던 것이 지금의 숫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품은 마을은 1942년 영주역이 들어서면서 번성하기 시작했고, 해방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크게 번창하였다. 1973년 영주역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가기 전까지 숫골은 영주 최초의 근대 마을을 이루며 ‘영주 1번지’로 통했다. 지금은 이웃한 근대역사 문화거리와 함께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알록달록한 울타리를 따라 걷다 보면 영주 시내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
도선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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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시자연관광

도선굴

도선굴은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에 위치한 자연동굴로 도선 대사가 도를 깨우쳤다고 전해지는 장소다. 통일신라의 승려인 도선은 풍수지리설을 처음 도입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외에도 도선굴은 고려의 대각국사와 야은 길재 등이 찾아와 은거할 만큼 절경이지만, 오랜 세월 오르는 길이 없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결국 1937년에서야 이를 안타깝게 여긴 당시 구미 면장과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통로를 내고 동굴 입구 벽에 기록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도선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멀리 구미공단과 낙동강, 해평면 냉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동굴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28m 높이의 대혜폭포가 시원스럽게 물줄기를 쏟아낸다.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로 434-1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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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북구자연관광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

도음산산림문화수련장은 넓은 잔디광장과 더불어 다양한 수목들이 식재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을 이해하면서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숲해설과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인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하기 좋은 힐링 공간이다. 숲 해설은 사전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도음로 646
송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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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송계헌

경북 안동에 자리한 송계헌은 서원 건축의 백미라고 찬사 받는 병산서원 가까이에 자리한, 소나무로 지은 한옥이다. 전체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어 가족이나 단체 여행객에게 반응이 좋다. 송계헌은 전통한옥 구조와 현대식 시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3개 침실 중 방 1개는 침실, 2개는 한실이고, 입식과 좌식이 공존한다. 주방이 있어 요리도 할 수 있다. 주인이 친절하게 안동 지역 곳곳을 안내해 준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32
수곡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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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수곡고택

가일마을 북쪽 남향 터에 자리 잡은 수곡고택은 1792년(정조 16)에 권조가 조부 권보(1709~1777)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하였다. 수곡고택의 대문은 들어서면 넓은 앞마당에 사라 채와 그 뒤에 ‘ㅁ’자를 이루는 안채가 있다. 앞마당의 좌측에는 별당 채인 일지재(一枝齋)가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안채의 우측 후방 약간 높은 터에 사당이 배치되어 있어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양반집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가일길 78
송정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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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숙박

송정고택

주왕산 인근에 위치한 청송 송정고택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31호 고택이다. 전통 한지 도배와 한실 이불, 천연염색 이불을 갖추고 있어 한옥스테이만의 체험 활동이 가능하며, 푸른 소나무 자연속에서 새소리, 복돌이와 함께 심신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숙소이다. 주변 시설로는 솔기 온천, 객주 문학관, 청송 심수관 도예 전시관이 있어 머물면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초롱불 행렬 체험, 우리가락 배우기 체험, 투호, 윷, 바둑, 장기, 제기, 공기놀이, 고누, 굴렁쇠 놀이, 고택 음악회 등을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 천연염색체험, 다도체험, 한지체험, 옹기체험, 백자체험 등을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15-1
대곡사(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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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역사관광

대곡사(의성)

대곡사는 비봉산(579m) 동쪽 자락에 위치한 고려시대 사찰이다. 고려 공민왕 17년(1368년)에 왕사인 지공선사와 나옹선사가 창건했다. 창건 당시에는 대국사(大國寺)라 하였는데, 이는 지공이 중국 원(元)과 고려 두 나라를 다니면서 불법을 편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러나 1960년 대곡사 탑 밭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보살상을 볼 때 그 이전에 이미 창건되어 있었다고 보아야 할 듯하다. 더군다나 고려 말의 이규보가 대곡사를 탐방하고 지은 시문 제목에 ‘대곡사’라 되어 있어 13세기 초중반에 이미 절이 있었고, 이름이 대곡사였음을 알 수 있다. 비봉산 일대에 본원을 비롯한 아홉 개의 암자를 지어 불교를 융성하게 하였으며, 또한 호국불교 정신으로 많은 불제자를 배출한 대찰이다.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범종루가 있다. 대웅전 앞에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다층석탑도 볼 수 있다. 조선에 들어와서는 세종(1418~1450) 때 교종(敎宗)에 속하였다.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으로 불에 탄 것을 1605년(선조 38) 탄우(坦祐)가 중창하면서 대웅전과 범종루·요사 등을 새로 지었다.

경상북도 의성군 다인면 대곡사길 80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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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독도

우리나라 가장 동쪽 끝에 있는 섬으로 동도는 동경 131도 52, 북위 37도 14 그리고 서도는 동경 131도 51, 북위 37도 14에 있다. 비교적 큰 두 개의 섬과 작은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 섬이다.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등 희귀한 해조류들이 살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동해의 맑은 바다와 외로이 떠 있는 섬과 해조류들이 어우러져 매우 아름다운 광경이다. 천연기념물(독도 천연보호구역)인 독도는 문화재보호법 제33조에 근거하여 일반인의 자유로운 입도를 제한해 왔으나 2005년 3월 24일 정부 방침이 변경됨에 따라 제한지역(동도, 서도) 중 동도에 한하여 일반인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공개 제한지역에서 해제되었다. 그리고 입도 허가제를 신고제로 전환하였으며 2009년 6월 기존의 1일 입도 제한 인원(1,880명)을 폐지하였다. 동남쪽에 있는 동도는 높이 98.6m, 둘레 2.8㎞, 면적 73,297㎡로 유인등대를 비롯한 대부분의 해양수산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500톤 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1,945㎡(588평)에 이르는 동도 선착장이 마련되어 있어 매일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빗물과 담수화 시설을 마련해 하루 1,500ℓ 정도 식수를 생산하고 있어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의 터전임을 보여주고 있다. 서북쪽에 위치한 서도는 높이 168.5m, 둘레 2.6㎞, 면적 88,740㎡로 정상부가 험준한 원추형을 이루고 있다. 현재 주민숙소가 들어서 있어 어민들이 비상시에 대피소로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 부속도서의 면적은 25,517㎡이고, 가재 바위, 독립문바위, 촛대바위, 얼굴바위 등 각양각색의 모양을 한 부속도서들이 있다. 이러한 독도의 인근 해역은 청정수역으로 한류와 난류가 만나 연안어장과 동해퇴 어장이 형성되어 있어 황금 어장을 이루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지질학적, 생태학적, 사회학적인 가치는 물론 군사전략적 가치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55
영주 풍기인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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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축제·공연·행사

영주 풍기인삼축제

인삼은 기력 회복과 면연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보양식품이다. 인삼의 영양분이 가장 많은 시기인 10월 한국에서 손꼽히는 인삼 산지 중 하나인 영주에서 풍기인삼축제가 생동감 있게 열린다. 건강을 상징하는 인삼을 테마로 하는 축제답게 남녀노소 누구나 즐 길 수 있는 건강관련 전시와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개삼터 고유제, 주세붕군수 행차 재현, 인삼대제 등이 있다. 영양만점 풍기인삼으로 만든 인삼요리를 직접 맛볼수 있으며 재미있는 인삼깎기 등 풍기인삼과 관련된 재미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인삼 농민들이 정성껏 수확한 수삼과 홍삼, 인삼으로 만든 가공식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성내리
도동등대(행남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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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등대(행남등대)

1954년 울릉도 동쪽 행남마을에 설치된 등대이다. 울릉군이 인근 해역과 독도어장에 조업 선박이 증가하고 우리나라 동해안 연안에서 일본 스쿠바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의 수가 증가하여 안전을 위한 연안 표지 시설로 설치하였다. 1954년 12월 19일에 무인등대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1979년 유인등대로 전환하고, 2007년 사무실과 숙소, 홍보관, 야외 전망대 등의 새로운 건물들이 준공되었다. 청명한 날에는 등탑에서 정동 쪽으로 독도를 볼 수 있으며, 북쪽으로는 저동항의 아름다운 모습과 촛대바위를 한눈에 바라다볼 수 있고, 울릉도의 상징인 성인봉의 정상을 볼 수도 있다. 무엇보다 수평선 너머 떠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행남길 291-71
도동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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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항

도동항은 포항에서 북동쪽 188㎞ 해상에 위치하는 울릉도의 어항으로 내륙을 연결해 주는 노선과 독도, 죽도를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한다. 도동 지명의 유래는 도방청이란 말에서 시작되었다. 도방청은 ‘사람이 많이 모여 사는 번화한 곳’이라는 뜻으로, 1882년 울릉도 개척령을 발포하여 개척민에게 면세 조치를 내리자 점점 많은 사람들이 울릉군으로 입도하기 시작하였다. 개척민들이 입도했을 당시 이미 일본 사람들이 살고 있어 제법 시가지의 모습을 이루고 있어 도방청이라 불렸다. 후에 동 이름을 정할 때 도방청의 ‘도’ 자에서 따와 도동이라 하였다. 항만시설로는 선적 시설인 안벽, 물량장 등이 있고 외곽시설로는 방파제, 방사제가 있다. 도동항은 울릉 지역의 행정과 물류의 중심지로, 경상북도 포항시와 강원도 동해시 묵호에서 쾌속선이 취항하여 울릉 지역의 출입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도동약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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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릉군자연관광

도동약수공원

도동약수공원은 울릉군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며, 섬을 찾은 관광객에게는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인근 주민들의 아침 산책로일 뿐 아니라, 봉래폭포와 함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옛날에 왜인과 싸우던 장군이 전장에서 죽은 후에 장군의 갑옷을 도동약수터 근처에 묻었다고 한다. 그 후 땅에 묻힌 장군의 갑옷이 삭아서 흘러내린 쇳물이 도동약수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공원 내에는 독도박물관과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등 각종 관광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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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체험관광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손수건 염색 체험할 수 있고, 5가지의 맛과 모양을 갖춘 오색양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송금길 86
단구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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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단구서원

단구서원은 문희공 이세기 선생을 주벽으로 하고, 문효공 이천 선생, 송와공 이종윤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원래 송와공을 제향 하는 모현서당이 철종 13년(1862)에 건립되었는데, 고종 5년(1868)에 훼철되어 1983년에 단구서원을 창건하였다. 이세기는 고려 충렬왕 때 명신으로 문장에 능하였으며, 밀직부사, 예문관대제학, 동지춘추관사, 검교정승 등을 역임하였다. 이천은 이세기의 장자이며, 고려 충렬왕 25년(1299)에 국자시 장원하였고, 충혜왕 4년(1343)에 첨의평리상의 동지공거를 겸하였다. 충목왕 즉위에 원나라 사신으로 다녀와서 판밀직사사 겸 서연관이 되고, 곧 정당문학에 올랐다. 충목왕 원년(1345)에 첨의참리, 문하시랑, 동평장사, 예문관대제학을 지낸 뒤 월성군에 봉해졌다. 이종윤은 이세기의 6세손이다. 세종 13년(1431) 경주 월남리에서 출생하였고,ㅡ 세조 13년(1467)에 문과급제하여 영창전참봉이 되었다. 내자시주부, 예조좌랑, 정랑으로 승진하였다. 성종 13년(1482)에 사간원헌납, 사헌부장령, 제용감 첨정, 봉상시 부정 등을 역임하고 시강원보덕이 되었다. 성종 20년 사헌부장령 집의를 지냈으며, 성종 21년(1490)에 제주목사로 교육을 장려하고 풍속을 순화하며 선정을 베풀었다. 과만에 제주민의 유임상소로 연임중 제주관아에서 연산 원년(1495)에 65세러 별세하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단구서원길 8-3
내를 건너서 숲으로 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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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레저스포츠

내를 건너서 숲으로 오토캠핑장

내를 건너서 숲으로 캠핑장은 경북 청도군 매전면 동산리에 자리 잡았다. 청도군청을 기점으로 1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한내길과 청려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계곡과 가깝고 숲에 조성돼 있다. 이 덕분에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에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26면이 마련돼 있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오션힐스청도CC가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려로 3470
소노벨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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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숙박

소노벨 청송

소노벨 청송은 자연에 대한 교육과 문화, 심미적 가치가 높은 다양한 지질 명소와 체험거리가 있는 청송에서 오감이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이다. 소노벨 청송에는 지하에서 샘솟는 귀한 수질의 풍부한 온천이 있으며 주왕산 자락, 수려한 산세 속에 자리한 리조트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소노로 38
소백산꽃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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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체험관광

소백산꽃차이야기

소백산꽃차이야기는 영주의 귀농 여성들로 구성된 체험 농장형 꽃차 카페이다. 아름답고 다양한 꽃들을 농약 없이 손수 재배·가공하여 친환경 꽃차와 식용꽃샐러드 (여우꽃밥) 등 다양한 힐링푸드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꽃을 활용해 팜크닉 (농장 피크닉), 꽃차 카페, 꽃을 활용한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체험상품들을 경험하는 곳으로, 꽃을 통한 오감만족 체험 장소이다. 소백산꽃차이야기는 숲 속 체험장 그리고 팜크닉 공간을 예약제로 제공, 영주의 팜크닉 메카로 자리 잡기 시작한 곳이며 영주의 핫플레이스 그리고 여행지의 나이스한 코스로 많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안정면 대평로229번길 33-22
소노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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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소노캄 경주

소노캄 경주는 계절이 수놓은 빛깔과 자연이 주는 안온함이 있는 공간이다. 방문하는 고객들은 소노캄 경주에서 제공하는 객실 및 부대시설을 이용 시 안락하고 실용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소노캄 경주에는 보문호의 윤슬을 감상하며 조용하고 편안한 쉼을 가질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서 휴식과 건강이 공존하는 곳이며 경주의 전통과 현대의 멋을 느낄 수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02-12 (신평동)
농암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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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농암종택

농암종택은 농암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집이며, 직계자손들이 대를 이어 살아오고 있다. 최초 이 집을 지은 사람은 영천 이씨 이헌으로, 농암 이현보 선생의 고조부이다. 종택은 2,000여 평의 대지 위에 사당, 안채, 사랑채, 별채, 문간채로 구성된 본채와 긍구당, 명농당 등의 별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긍구당은 1370년 전후 이헌이 지은 건물이며, 명농당은 1501년 이현보 선생 나이 44세 때 귀거래의 의지를 표방하고 지은 집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가송길 162-133
소노벨 경주 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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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소노벨 경주 감포

소노벨 경주 감포는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에 위치한 호텔이다. 동해와 인접해 있어 감포 해안의 경관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슈페리어, 디럭스, 스위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유형에 따라 오션뷰, 파셜 오션뷰, 수영장 연결 객실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다. 호텔 내에는 레스토랑, 카페,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하계 기간에는 야외 수영장과 루프탑 비어가든을 운영한다. 주차장은 A동 프런트 앞 지상주차장, 호텔 내부 평면주차장, 지하주차장, D동 전용주차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포해안 관광과 경주 동부권 여행 시 숙박과 식음시설을 함께 이용 가능하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동해안로 1819-21
소강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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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봉화군숙박

소강고택

소강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마을에 자리한 100여 년 된 고택으로, 독립운동가 남호 김뢰식 선생이 둘째 아들 소강 김창기를 위해 춘양목으로 정성스레 지은 집이다. 객실은 사랑방부터 어사방까지 총 6개로, 사랑방은 두 칸 방에 사랑 대청마루를 함께 쓸 수 있고, 선비방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해가 드는 방이며, 도령방은 고택 유일의 황토 온돌방이다. 모든 방에 에어컨을 두었고, 방문을 열만 꽃나무가 핀 정원이 인사한다.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길 22
노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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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예천군역사관광

노봉서원

노봉서원은 조선 단종(재위 1452∼1468) 때 불사이군[不事二君]의 충절을 지키다 순절한 죽림 권산해(∼1456)의 절의를 본받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산해는 조선 전기의 의인이다. 세조 원년(1455)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두 임금 섬기기를 거부하며 낙향했다. 그 뒤 사육신과 더불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순절했다. 노봉서원은 정조 18년(1794)에 세웠으나, 고종 3년(1866)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고, 이후 1921년 지방 유림들의 지원으로 다시 세웠다. 건물은 내신마을의 옛 신당초등학교 옆 노사봉 아래에 서쪽을 바라보고 있으며, 5동의 건물로 1곽을 이루고 있다. 사주문을 들어서면 교육을 위한 강당인 몽양재가 있고, 뒤쪽으로 전사청이 있다. 그 오른쪽에 있는 내삼문을 들어서면 제사를 지내기 위한 사당인 숭의사가 있다. 강당은 정면 5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막돌쌓기한 기단 위에 자연석으로 주춧돌을 놓고 네모기둥을 세워 지붕을 받치도록 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인데, 앞면만 둥근기둥을 쓰고 나머지는 네모기둥을 사용하였다.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읍 내신2길 301
성암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봉화군숙박

성암재

성암재는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위치한 고즈넉한 한옥이다. 독립유공자 의재(宜齋) 강필(姜泌)의 아들 성암 강승원의 가옥으로 1915년 금강송으로 건립된 전통 한옥이다. 성암 강승원의 손자 부부가 귀향하여 고택 유지 및 보존을 통해 완성된 특별한 고택체험, 안채에는 'ㅁ'자의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안방과 대청마루를 비롯한 2개의 방과 곳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부터 가꾸어진 독특한 고택 정원이다. 웰컴 커피/ 티를 제공한다. 또한, 조식으로 샐러드, 빵, 떡, 커피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다도체험, 전문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 투호놀이 등 다양한 체험이 있다. 봉화 춘양목 군락지(외씨버선길9코스),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 낙동정맥트레킹, 청량산, 무섬마을등 다양한 명소가 주변에 위치해있다. 3분 거리에 수질이 좋은 대중목욕탕이 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서동길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