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손수건 염색 체험할 수 있고, 5가지의 맛과 모양을 갖춘 오색양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대적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로 876년 보조 선사가 토굴로 창건했다고 전한다. 고려시대에는 보양 선사가 중창했다고 하며, 조선 후기에 들어와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89년 서월성해 승려가 크게 중수하여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 중기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보이는 극락전은 불교도의 이상향인 극락정토를 표현하고 있는 법당이다. 경내에 들어서면 정면에 극락전을 중심으로 향각과 동측당, 서측으로는 지장전이 위치하고 극락전 뒤편 서측으로 산령각이 석축 위에 자리하고 있다. 대적사의 극락전은 1985년 1월 8일에 보물 제836호로 지정되었다.
⌖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송금길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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