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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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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양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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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역사관광

곤양향교

곤양향교의 창건연대는 명확하게 전해지고 있지 않으나 곤양군이 세종 원년(1419)에 군으로 승격되었음을 상기할 때 향교도 세종시대에 창건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중종(中宗) 25년(1530)에 펴낸 「신증동국여지승람」곤양군조에 의하면 "관원은 군수·훈도 각 1인씩이다."라는 기록을 보아도 능히 알 수 있는 일이다. 어득강이 곤양군수로 부임한 후 그의 많은 업적 가운데 특히 향학에 힘써 많은 유생)을 길러 내었다 한다. 그 후 명종 1년(1546)에 군수 노진이 부임해 와서 처음으로 정동)에 터를 잡아 문묘를 지었다 하였으므로 이 향교 역시 전학후묘형의 소설위 향교임을 알 수 있다. 현종 4년(1663)에는 군수 박영계가 범동으로 옮겼고, 순조 7년(1807)에는 군수 신오가 부임해 와 다시 지금의 자리로 옮겨서 대성전, 대성문,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등 9동의 건물을 세웠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대성전 좌우에 동·서 양무가 없고, 대성전의 위치 또한 명륜당 뒤의 오른쪽에 비스듬하게 세워져 있어 두 영역이 완전히 분리된 배치를 보이고 있다.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가 앞에 있고, 사당인 대성전과 사당 출입문인 내삼문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그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러 차례 중수를 거듭해 왔으며, 문묘의 위차위패를 모시는 순서)나 향사 등은 모두 사천향교와 같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양면 향교길 43-31
경상남도교육청 함안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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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군문화관광

경상남도교육청 함안도서관

경상남도교육청 함안도서관은 1990년 개관한 이래 다양한 자료와 콘텐츠를 기반으로 군민들에게 최신 정보 제공과 다양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정보 센터 및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3년에는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도서관 신축 이전을 하여 미래형 도서관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특색 있는 독서 진흥 행사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지역 특화 사업 아라 얼 계승을 통해 생활 속 복합 독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함안을 상징하는 문화·지식의 아이콘으로 아이들이 마음속에 별을 띄우고, 청년들이 희망의 싹을 틔우는 힘찬 도약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자 한다. 함안도서관은 독서 교실 운영, 독서 동아리 활성화, 순회문고 운영, 도서관 문화행사 등을 주관하고 있으며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선왕길 16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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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문화관광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은 학생들에게는 체험중심 과학교육 활동을 통하여 과학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교원들에게는 다양한 연수 및 과학교육 지원을 통하여 전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도민들에게는 과학체험학습의 장을 제공하여 과학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과학관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화석 노두를 원형 그대로 전시관으로 만든 화석전시관, 고생대부터 신생대까지 알아볼 수 있는 자연사관, 과학과 관련된 꿈을 탐색할 수 있는 과학체험관, 태양계와 대기·지각·해양 환경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천체체험관, 독도 영토 주권의식 강화와 중요성 인식을 위한 독도체험관, 한국 및 외국 곤충표본을 통해 환경의 귀중함과 생태계보전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곤충표본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학교육원에서는 초등학교 3년부터 6학년,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 고등학교 1년까지 학년별로 수준에 맞춰 다양한 과학탐구체험·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진성면 진의로 178-35
남해 항도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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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체험관광

남해 항도어촌체험마을

항도어촌체험마을은 경남 남해군 최고의 항구인 국가어항 ‘미조항’의 인근에 위치하며 마을 앞에 있는 섬과 마을사이에 간조 시에 드러나는 목이 있어 일명 목섬 이라고 불렸다. 마을앞 바다에 말안장과 같이 생긴 섬 ‘마안도’ 와 팥 모양을 닮은 ‘팥섬’이 있어 전형적인 바다와 섬의 조화를 이루어 예전부터 남해도에서 경치가 가장 좋은 어촌으로 불리고 있다. 좁은 골자기에 형성된 마을이라 농토는 적지만 산세가 좋아 물이 흔하고, 또한 선박을 운항할 수 있는 포구가 좋아 어업이 발달하여 지금도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많다. 마을 해안에는 자연으로 이루어진 몽돌밭이 자리하고 있으며 수심이 깊고 바닷물이 맑아 해양생태계를 쉽게 관찰할 수 있다. 또한 마을 방파제에서는 바다낚시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사계절 손맛을 즐길 수 있는 낚시 포인트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지리적으로 동쪽에 위치하여 마을의 전망대에서는 연중 일출을 감상하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주요 체험거리로는 낚시체험, 고둥잡기, 해삼잡기, 갓후리체험 및 스킨스쿠버 체험 등이 있으며 양식장과 정치망의 조업광경은 어린 아이들의 체험학습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각종 해산물, 해조류, 자연산 어종을 잡는 정치망 2척이 있어 매일 신선한 생선을 맛볼 수 있으며, 지자체의 지원과 주민들의 출자를 통해 민박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넉넉한 우리 어촌의 인심은 많은 사람들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오게 하고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동부대로310번길 32-8
고성장산리허씨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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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역사관광

고성장산리허씨고가

경남 고성 장산리 허씨고가는 조선 고종 2년(1865)에 건축되어 허씨 4대 선조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사당과 안사당, 가옥 한 채와 2층 건물로 이루어진 구조로, 조선말에서 일제강점기에 걸쳐 건축된 한식 전통가옥과 화식주택이 혼합된 대표적인 가옥으로써, 건축구조형식과 건축재료 및 평면 구성이 복합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건물 배치는 안채, 안사랑채, 바깥사랑채, 솟을대문, 가묘, 광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면 4칸 초가집의 안채는 퇴락하여 헐리고 초석과 기단만 남아 있다. 안사랑채는 앞면 5칸, 옆면 2칸, 한식토기와의 우진각지붕으로 안채 전면에 나란히 배치되어 있으며, 안사랑채 뒷면의 안마당은 앞면과 사랑 마당으로 구분되어 독립된 대청 공간을 배치한 평면구성을 이루고 있다. 가옥은 1912년에 지은 집이고, 손님 접대나 서재로 사용하고 있다. 2층 건물은 현재 집무실로 사용 중인데, 가옥과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장산길 21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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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문화관광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은 1988년 8월 29일 개관하여 경남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클래식, 연극, 뮤지컬, 전통 등 다양한 공연과 평면 및 조형, 체험 등의 전시를 선보이고 있으며, 2020년에는 경남도립예술단을 창단하여 극단과 합찬 공연단이 운영되고 있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의 건축물은 한국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고(故) 김중업의 설계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건축학적 아름다움을 빚어낸 공간이다. 1개의 대공연장과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며, 도민들에게 예술적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215 경남문화예술회관
고성문화원(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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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문화관광

고성문화원(경남)

고성문화원은 광복과 더불어 밀어닥친 서구 문화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자생단체로 성장 발전해 온 역사가 70여 년 된 곳으로 새로운 것은 수용하고 전통문화는 지키고 더욱 빛내는 데 힘써 왔다. 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 사투리 경연 대회, 군민 노래자랑, 정월 대보름 달집 놀이, 은정자 동제, 전승목 당산제 등을 개최하여 전통의 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고려 시대 명필 행촌 이암 선생의 기림 행사인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다. 한학과 서예, 다도, 서각, 서체연구반, 아코디언, 판소리, 통기타, 농악, 전통무용, 오카리나 등 각종 문화교실 등 강좌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고성이 옛 소가야 왕국의 수도였던 곳이라 송학동 고분군, 내산리 고분군, 연당리 고분군, 만림 토성, 동외동 유적지, 고성 성터 등 유적이 많아 향토사연구소는 고성의 지성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각종 자료집 발간 등을 통해서 역사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54
다맥어촌체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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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체험관광

다맥어촌체험마을

다맥어촌체험마을은 사천시 서포면 다평리에 위치한 어촌체험마을이다. 산맥이 매우 넓고 여러 갈래로 이어져 있어 다맥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바다와 섬, 갯벌이 어우러진 곳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굴, 전어, 낙지 등이 유명하다. 어촌체험마을답게 바지락, 굴, 모시조개, 고둥 등 다양한 해산물을 직접 채취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체험학습에도 좋으며, 낚시, 산악자전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마을 안에는 사천시 어촌체험 교육관이 있어 숙박시설로 이용할 수 있으며, 족구·배구·농구 등을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과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다.

경상남도 사천시 서포면 다평로 2
고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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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역사관광

고현성

거제 고현성은 축조당시 사등성의 인구가 늘어나자 문종 1년(1451)부터 쌓기 시작하여 2년 뒤인 단종 1년(1453) 완공한 읍성이며, 성의 둘레는 921m, 높이 4m이며, 동·서·남쪽 세 방향에 성문을 설치하였다. 성문 앞에는 반원형의 옹성을 만들어 적으로부터 성문을 완전히 보호하였으며, 성을 둘러싼 물길인 해자를 설치하여 방어를 강화한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읍성의 형태이다. 고현성은 임진왜란으로 함락되어 현종 4년(1663) 거제면으로 읍치를 옮길 때까지 210년간 읍성으로 사용되었다. 한국전쟁 이전까지 성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고현지역에 포로수용소가 설치되면서 성의 대부분이 파괴되어 지금은 600m 정도의 성벽만 남아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
경충사(정기룡장군유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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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역사관광

경충사(정기룡장군유허지)

진양정공 보국숭록대부 충의공 정기룡 장군의 사당이다. 정기룡의 호는 매헌이고 조선시대인 1562년(명종 17)에 출생하였으며 1622년(광해군 14) 2월 한산도 통제영에서 삼군 통제사 재임 중 세상을 떠났다. 정기룡은 무과에 급제한 뒤 임진왜란 당시 경상 우도방어사 조경 장군이 적에게 포로가 되자 구출에 성공하여 장군의 명칭을 얻었다. 그 뒤에도 크고 작은 싸움터에서 80여 회의 승전을 거듭하였다. 광해군 때 지중추부사, 오위도총부총관, 도총관, 삼도 수군통제사를 거쳐 보국숭록대부에 이르렀다. 사당은 장군의 충의를 이어가고자 지방 선비와 후손들이 1932년에 건립하였으며, 장군의 제사를 모시고 있다. 1989년 이후 경충사 성역화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하동군 청소년 수련마을이 마련되어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경충로 503-14
경남 하동 악양면 [슬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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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역사관광

경남 하동 악양면 [슬로시티]

슬로시티는 느리게 살기 미학을 추구하는 도시를 가리키는데 2009년 2월 6일 슬로시티 국제조정이사회에서 하동군 악양면이 상정되어 우리나라 다섯 번째의 슬로시티로 인증받았다. 하동 악양은 세가지의 향기가 있다. 평사리 최참판댁의 서희가 악양의 넓은 논두렁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 같은 소설 속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 하동은 섬진강과 함께 여러 지류가 있어 안개가 많고, 다습할 뿐 아니라 일교차가 커서 차나무를 재배하기 쉽고 차나무가 자라기 좋은 토질을 가지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악양서로 357
경화역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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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자연관광

경화역 벚꽃길

경상남도의 벚꽃명소로 유명해진 경화역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에 있는 작은 간이역으로 2006년부터 여객 업무는 하지 않고 있다. 성주사역과 진해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철길 따라 쭉 펼쳐진 벚꽃이 터널을 이루어, 안민고개나 진해 여좌천 다리와 함께 벚꽃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다. 벚꽃이 만발한 철길 위를 자유롭게 거닐 수 있으며, 벚꽃이 떨어질 때면 열차에 흩날리는 벚꽃이 환상적인 낭만을 느끼게 해 준다.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인 경화역에서 세화여고까지 이어지는 약 800m 철로변 벚꽃은 여좌천보다 한가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매년 벚꽃이 필 무렵이면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들이 점차 늘어나 2009년에는 군항제 기간에만 일시적으로 여객업무를 재개하기도 하였다. 군항제 기간 중에는 벚꽃축제 셔틀열차를 운행하며, 이곳을 지나는 열차들은 모두 서행운전을 하여 관광객들이 벚꽃의 낭만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광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깨끗한 화장실도 새로 마련하였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663 (경화동)
배내골산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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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숙박

배내골산골이야기

밀양댐과 신불산휴양림이 있는 배내골, 에덴밸리 스키장이 갈라지는 배내사거리에서 배내골과 신불산 휴양림 쪽으로 내려가면 노르웨이 산장을 지나 고점교를 넘게 된다. 다리를 건너면 왼쪽에 성불사 가는 길이 곧바로 나서고 큰길은 작은 굽이를 돈다. 바로 그곳 성불사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전원카페처럼 예쁘게 생긴 산골이야기 펜션이 있다. 펜션에서 길만 건너면 밀양댐으로 흘러드는 배내천이 흐르고 뒤로는 예쁘게 지어진 전원주택단지가 있어 마치 스위스에 있는 알프스의 산속마을을 연상케 한다. 펜션 옆에는 작은 잔디마당이 있고 통나무로 된 테라스도 상당히 넓다.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고점길 4-6
거제곤충생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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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문화관광

거제곤충생태박물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산하기관인 거제시 농업개발원에 위치하고 있는 거제곤충생태체험관은 곤충의 다양한 생태와 활동을 관찰 할 수 있는 곳이다. 곤충생태체험관에는 곤충전시관과 곤충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곤충전시관에는 우리지역 유용곤충, 테마별 입체형 전시를 하고 있다. 곤충체험관에는 곤충 증식 사육 연구 및 곤충 테마 체험공간이 있다. 연면적 378㎡ 2층 규모의 곤충생태체험관으로 1층은 벌, 개미(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미), 나비, 비단벌레, 장수풍뎅이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은 곤충생태체험실이다. 곤충생태체험관에는 나무에서 만나는 곤충, 개미굴의 모습, 곤충들의 일기, 곤충백과사전, 거제도의 다양한 곤충들, 곤충들의 활동 영상 등 다양한 테마로 곤충의 생태활동을 관찰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남서로 3577 거제시농업개발원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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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문화관광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우주에 대한 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에 건립되었다.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예로부터 달과 별이 아름답게 보여 월성(月星)이라 불리는 청정지역에 위치해 천체를 관측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우주의 신비와 과학 원리를 체험 교육을 통해 제공한다. 우주복과 우주비행, 월면 걷기 체험을 비롯해 우주정거장과 화성 탐사 임무 체험, 평형감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태양망원경과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천체 관측도 가능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우주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제공하는 과학문화 공간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덕유월성로 1312-96 거창군월성청소년수련원
거창은행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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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자연관광

거창은행나무길

거창 학리 의동 마을 입구에 있는 은행나무길은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황금길을 만들어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관광 사진 공모전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하여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그리 길지 않은 거리지만 여러 그루의 은행나무에서 떨어진 은행 나뭇잎이 황금빛 길을 만들어 멋진 장관을 이룬다. 해마다 가을이면 많은 인파가 이곳으로 몰려든다. 은행나무 길 포토존으로는 오래된 건물 지붕 위에 은행 나뭇잎이 쌓여있는 창고가 적격이다. 차로 10분 거리에 거창 사과테마파크 전시관도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경상남도 거창군 의동1길 36
괴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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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괴목마을

서당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지나 만날 수 있는 마을이 괴목마을이다. 우계저수지에서 적량 쪽을 바라보면 갓논으로 불리는 다랭이 논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랭이논 너머로 하늘색과 주홍빛 슬레이트 지붕을 소박하게 이고 있는 집들이 옹기종기 들어앉은 곳이 괴목마을이다. 괴목마을 앞에는 마을 사람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있는 괴목 나무가 서 있다. 옛날 마을을 기목정 또는 기먹징이라 불렀는데, 느티나무의 다른 이름인 ‘기목’과 정자나무를 뜻하는 ‘정(亭)’이 경상도식으로 ‘징’으로 발음된 것이다. 마을의 앞 들이 우계저수지 축조로 편입되어 마을은 우계저수지에 바짝 붙어 자리 잡게 되고, 마을 뒤로 들이 더 넓은 모양새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우계리
관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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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관점마을

하동군 청암면 관점교를 건너면 바로 관점(冠店) 마을이다. 용소는 마을 앞 청암천에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용굴에 불을 때면 용소에서 연기가 났다고 하는데 이것은 용굴과 용소를 지하 통로를 통해서 내왕했다는 이야기다. 용소는 가뭄이 심해도 물이 줄지 않고 비가 많이 와서 큰 물이 져도 토사로 메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 깊이는 명주실 꾸리 3개가 다 들어간다고 하니 얼마나 깊었는지 짐작이 간다. 가뭄이 심할 때에는 마을 사람들이 이 용소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한다. 평촌에서 돌다리를 건너서 관점 마을로 향하는 둘레길은 지루함을 피할 수 있는 운치 있는 코스다. 개울을 건너기 위해 다리를 건너는 편리함을 마다하고 여러 모양의 돌을 의지하고 건너는 재미는 옛 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해 준다.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관점길 66
금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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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체험관광

금계마을

지리산 둘레길 인월-금계코스 종착지이자 금계-동강코스의 시작점인 마을로 강변과 산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이 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함양센터가 있다. 금계란 황금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명당으로 풍요와 행운의 상징이자 마을의 이름이기도 하다. 금계마을의 원래 이름은 ‘노디목’이었다. 노디는 징검다리라는 이 지방 사투리로 칠선계곡에 있는 마을사람들이 엄천강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물목마을이라 부른 데서 유래했다고 한다. 산촌사람들의 정을 징검징검 날랐을 노디가 세월에 씻겨 나가고 지금은 그 위에 의탄교가 들어서 있다. “동구 마천 큰아기는 곶감 깎으러 다 나가고”라는 노랫말처럼 가을이면 감을 깎아 매달아 말리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유명한 휴양 명소인 지리산 칠선계곡이 있고 고사리, 곶감 등을 주요 작물로 재배한다. 지리산 둘레길 안내센터가 있어 민박 사업과 연계하여 농가 소득을 창출하기도 한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1
궁항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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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궁항마을

하동군 금성면에 있는 궁항마을은 넓은 평야지에 자리한 자연마을이다. 지리산 둘레길 위태에서 하동호 구간에 있으며 하동호 관리사무소까지 6.9㎞거리에 있다. 궁항리는 활목이라는 곳으로 오대 주산 아래 유명한 오대사 절터가 있으며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산골로 철 광맥이 있어 쇠를 구운 흔적도 남아 있다. 이 마을의 볼거리는 궁항 댐이 있고 뒤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오대산이 있다. 궁항마을의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다.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신기궁항길 153
거제조선해양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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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문화관광

거제조선해양문화관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은 배를 만들고 움직이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한번 발권으로 1관 거제어촌 민속 전시관과 2관 거제 조선해양 문화관을 같이 관람할 수 있다. 거제조선해양문화관 1층은 유아 조선소가 있어 부모 동반 유아에 한해 선박 간 대화하는 방법이나 노젓기 체험, 시뮬레이션을 통해 직접 배를 움직여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한 시간 간격으로 상영되는 4D영상 탐험관에서는 직접 위그선을 타고 거제도의 아름다운 해저를 탐험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이다. 2층 선박의 역사, 조선기술의 성장 과정, 미래의 첨단 조선기술을 살펴볼 수 있어 훌륭한 교육자료가 된다. 5층 전망대에서는 한려수도의 맑은 바다를 볼 수 있는데 다른 곳과 달리 거제조선해양문화관 망원경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41
글로벌푸드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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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체험관광

글로벌푸드타운

김해는 인구의 약 7%가 외국인일 정도로 다양한 국적을 가진 이민자들이 많은 도시다. 덕분에 외국인들의 왕래가 잦은 동상동에는 각 나라의 로컬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가게들이 줄지어 있다. 비교적 우리에게 익숙한 베트남 음식부터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필리핀처럼 조금 낯선 음식들까지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대부분 식당에서 외국인 요리사가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현지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글로벌푸드타운만의 매력이다. 음식뿐만이 아니다. 글로벌푸드타운에 들어서면 이국의 언어를 쓰인 간판과 안내문, 거리를 가득 채운 외국인들이 마치 먼 나라로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골목 곳곳마다 이색적인 향신료나 식자재들도 판매하고 있어 반나절 세계여행의 설렘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94번길 8-1 (서상동)
거북선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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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거북선전시관

거북선전시관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남해 충렬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있는 거북선은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으로 이충무공전서와 옛 선박의 관련 기록을 참고로 하여 노산 이은상 등 학계 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 1월 1일에 해군 공창에서 복원하여 해군사관학교에서 전시 관리하던 것을 류삼남 전 해군참모총장이 주선하여 1999년 12월 31일에 이곳으로 옮겨진 것이다. 거북선전시관 내부에서는 현자총통, 활 등 당시 사용되었던 무기는 물론, 거북선의 구조를 직접 볼 수 있어 기존의 전시관과는 색다른 느낌을 주며, 국민과 청소년들이 거북선전시관을 보며 이충무공의 호국 정신과 창의정신을 함양할 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거창근대의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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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문화관광

거창근대의료박물관

거창근대의료박물관인 옛 자생의원은 1954년에 건립된 거창 지역 최초 근대 의료 시설이다. 설립자는 서울대의과대학 제1회 졸업생인 원장으로 6·25 전쟁에 군의관으로 참전하였다가 부상을 당해 제대하면서 거창읍에 병원을 개원하였다. 1950년대에 개원되어 거창 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다가 2006년 문을 닫았다. 거창 군민의 집단 기억의 저장고인 자생의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처지에 놓이자 유족들이 시설을 기부하고 거창군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보존하게 되었다. 의원동, 주택동, 입원동이 동일 구조 및 일체화된 지붕으로 건축되었고, 주택동은 별도의 출입구와 마당을 두어 의원동과 분리되게 구성하였으며, 의원동에 접한 입원동은 'ㄷ'자 형태의 툇마루로 별동의 단층병동과 연결되어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시장1길 32
군항마을 역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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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체험관광

군항마을 역사길

군항마을은 근대 역사의 중심지로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서려 있는 곳이다. 1912년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은 진해 중앙동에 계획도시를 건설하였고, 이 과정에서 살고 있던 주민들은 강제로 쫓겨나고 시가지는 일본인들이 고스란히 차지하였다. 일본은 이곳에 있던 1200년 된 팽나무를 중심으로 여덟 갈래의 방사직교형 시가지 길을 만들었다. 그 잔재로 군항마을에서는 근대역사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군항마을 역사길에는 일본군 초소로 사용되었던 수양회관, 단풍 목조건물 진해우체국, 요항부 병원장 관사 등이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편백로 25-1 (대천동)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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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레저스포츠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씨라인(Sea line)은 덕포해수욕장의 맑고 푸른 바다 위를 한마리 새처럼 자유롭고 짜릿하게 활강하면서 즐기는 체험시설을 의미한다. 덕포해수욕장 해변 끝에서 반대편 해변 끝으로 날아갔다가 다시 출발지점으로 날아오는 국내 최초의 왕복체험시설이다. 주변에 바람의 언덕, 외도보타니아, 해금강, 신선대, 거제 매미성, 거제식물원 등 거제의 유명한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덕포5길 32-3 (덕포동)
거제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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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문화관광

거제씨월드

경남 거제시 지세포 조선해양문화관 옆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돌고래 체험파크 거제씨월드는 11,400톤의 체험 수조 6개와 생태설명회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의 관람형 수족관과 차별화되어 거제시의 체험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흰고래 벨루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곳으로 돌고래와 벨루가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뿐만 아니라 융복합적 해양교육이 가능하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15
거창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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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역사관광

거창향교

1415년에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이후 대성전을 설립하고 1572년에 현감 서의가 중건하였으며, 1574년에는 현감 장문한이 명륜당을 건립하였다. 그 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23년에 대성전을 중건하고 1714년에는 현감 김시빈이 대성전 앞에 춘풍루를 건립하였다. 1748년에 도유사 김천분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고 1809년에 도유사 이상조가 중건하였다. 1840년에 도유사 이준옥과 재임 변윤석, 어재의 등이 협의하여 동재와 서재를 중수하였으며, 1799년에는 부사 이성이 동무(東廡)와 서무(西廡)를 중수하였다. 그 뒤 1948년 군정법령에 의해 향교의 재산이 향교재단으로 귀속되고 1950년의 농지개혁법으로 전답이 분배되어 계속 황폐해지다가 1974년 향교직제에 따라 중건 및 보수가 시작되어 1976년 전면 복원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전답과 노비, 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고 초하루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성산길 34
거창 요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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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역사관광

거창 요수정

요수정은 요수 신권 선생이 풍류를 즐기며 제자를 가르치던 곳으로, 1542년 구연재와 남쪽 척수대 사이에 처음 건립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1805년 후손들이 수승대 건너편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상량문에 1800년대 후반에 수리한 기록이 있다. 요수정은 수승대 건너편 솔숲에 부속건물 없이 홀로 세워진 중층의 정자이며, 평면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정면 어칸의 배면에 1칸의 방을 들이고, 나머지는 모두 마루로 구성하였다. 요수정은 자연 암반 위에 바로 세운 건물로 초석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특별히 기단을 조성하지는 않았고, 배면 쪽에 경계의 표시와 굴뚝을 겸하는 낮은 돌담을 쌓았다. 수승대의 경치를 감상하고, 시회와 교육 등을 위해 솔 숲에 만들어진 전형적인 전통정자 건물로 형태가 매우 아름답다. 산간지역의 기후를 고려하여 정자의 내부에 방을 들이고 있어 이 지역의 건축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은하리길 100
거창사건역사교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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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문화관광

거창사건역사교육관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4월에 완공되었며, 주 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64㎡의 면적에 연출 모형류, 기록물, 신문 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 자료 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교육관 내의 전시실은 제1공간 거창의 겨울, 제2공간 감춰진 진실, 제3공간 폭로와 은폐, 제4공간 왜곡된 기억, 제5공간 마주한 현실, 제6공간 가치의 계승, 제7공간 거창의 봄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사건은 한국전쟁 때인 1951년 2월 9일~11일까지 거창군 신원면 청연골, 탄량골, 박산골에서 양민 719명이 국군에 의해 집단학살 당한 사건을 말한다.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그동안 수집되어 온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왜곡되고 억울하게 희생당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며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아 이 땅에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고 교육을 삼을 수 있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신차로 2924
백무산장 황토방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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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숙박

백무산장 황토방 펜션

함양 백무산장황토방펜션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로 321에 위치한 숙박 시설이다. 이 펜션은 지리산 백무동 한신계곡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탐방객의 편의 도모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숙소는 복층형을 포함한 다양한 객실 타입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 전용 욕실,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 주전자 등이 구비되어 있다. 무료 Wi-Fi 이용이 전 객실에서 가능하다. 이곳은 계곡 인접 숙소이며, 백무동 계곡까지는 도보로 2~5분 내 거리에 있다. 부대 시설로는 야외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용은 사전 예약 필수이다. 펜션 내 주차가 가능하다. 백무산장 황토방 펜션은 지리산의 맑고 시원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뱀사골, 지리산조망공원, 서암정사 등이 있다. 체크인은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이다. 반려동물 동반 입실은 불가능하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로 321
거제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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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문화관광

거제문화원

거제의 문화와 예술의 진흥을 위해 1995년 1월 1일 발족한 거제문화원은 거제의 역사, 문학, 연극, 각종 전람 및 공연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여 거제시민의 문화와 예술의 안목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단체이다. 문화학교에는 서예, 라인댄스, 한국무용, 고고장구, 서각, 성인 발레 등 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향토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전국의 문화유적지 순례와 어린이 거제역사문화탐방, 향토사 연구 등 활등을 시행하고 있다.향토문화행사로는 거제수산별신굿 재현행사, 문화화가전시회, 전통혼례식 재현, 거제국악한마당 잔치 등 다양한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능포로 7
거창 황산마을 옛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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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역사관광

거창 황산마을 옛 담장

거창 황산마을은 18세기 중엽에 황고 신수이가 입향하면서 번성한 거창신씨 씨족마을로 마을의 생성은 16세기 초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조선시대 영조 이후 인물이 연이어 배출되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어귀에는 군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는 폭 5m 이상, 높이 15m 이상의 수령 600년에 달하는 고목이 자리하고 있어 마을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으며 마을에서는 이 고목을 안정좌 나무라고 부르고 있다. 마을은 대체로 평탄하며 마을 동측에 흐르는 호음천을 중심으로 큰땀과 동촌으로 구분되어 있다. 마을 내 주택들은 대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건립된 것으로 한말과 일제강점기 지방 반가의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며 규모와 형식면에서 월등함을 보여주는 시도민속자료 거창 황산마을 신씨고가 등의 지정문화유산은 전통마을로서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마을 전체는 약 50여호로 거의 안채와 사랑채를 갖추고 있으며 이렇게 한 마을 전체가 모두 기와집으로 무리지어 있는 것은 이른바 씨족부농촌으로 소작마을을 별도로 두었기 때문이다. 이 마을의 담장은 대개 토석담으로 담 하부 2~3척 정도는 방형에 가까운 제법 큰 자연석을 사용하여 진흙을 사춤하지 않고 대부분 메쌓기 방식으로 쌓았다. 이는 도로보다 높은 대지 내 우수를 담 밖으로 자연스럽게 배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자연석으로 메쌓기 한 위에는 하부의 자연석보다 작은 20㎝ 내외의 돌을 담 안팎에 사용하여 진흙과 교대로 쌓아 올렸고 대부분 담장 상부에는 한식기와를 이었으며 또한 근년에 쌓은 담장은 기존 담장과 달리 엇쌓기를 하였다. 마을의 시한당 앞 연못은 일반적인 한국 전통의 연못양식인 방지원도형이 아닌 원지방도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특하다. 전반적으로 전통고가와 어우러진 활처럼 휘어진 전통 담장길은 매우 고즈넉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1길 109-5
거창 둔마리 벽화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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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역사관광

거창 둔마리 벽화 고분

금귀봉의 동남쪽으로 뻗어있는 산등성이에 자리 잡고 있는 무덤으로 이 일대는 석장골 또는 재궁골이라 불리던 곳이다. 고분의 모양은 능선 상의 좁은 평지 위에 방형으로 지대석을 설치하고 그 위에 호석을 올려놓고 봉토를 쌓은 방형호석 형태이다. 석축의 동쪽, 서쪽에 2구의 석인이 있는데 동쪽 석인은 두관을 착용한 문인석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한 형상이다. 서쪽의 석인은 가슴 윗부분이 절단되고 하반신만 남아 있으나 동편과 비슷한 형태로 보인다. 근처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일반인들의 무덤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으며, 둔마리고분은 발견 당시에는 파괴가 심하였으나 지금은 원래의 모습대로 복원되었다. 무덤 내부 구조는 상자형 쌍돌덧널로 먼저 땅을 판 후 판석으로 벽을 두르고 그 안에 덧널을 설치한 굴식돌방무덤으로 서쪽에 있던 덧널에는 나무로 만든 널이 1개가 들어 있었으며 동쪽 돌덧널은 비어 있었다고 한다. 양쪽 돌덧널 모두 벽면에 회칠을 하고 흑·녹·갈색으로 인물을 그린 벽화가 있고, 동쪽 돌덧널의 동쪽 벽에는 선녀 6명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북쪽 벽에 글자가 희미하게 나타나 있다. 서쪽 돌덧널의 서쪽 벽에는 여자 두 명, 남자 한 명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벽화의 내용은 악기 연주 그림으로 붓의 움직임이 자유롭고 생기가 있으며, 불교의 사상이 중심이 되면서 도교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남하면 둔마리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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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역사관광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

조선 연산군 7년(1501)에 요수 신권이 이곳에 들어와 산 이 후, 이 마을은 거창 신씨의 집성촌으로 번창해 왔다. 마을의 중앙에 위치한 이 집은 1927년 신도성이 건립한 근대기 주택으로 원학고가라고도 부른다. 당시 이 집의 주인은 큰 지주였다고 하는데, 이 집은 그러한 집주인의 경제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사랑채와 안채는 모두 경남 지방의 일반적인 주택 양식인 홑집 대신에 겹집의 팔작지붕으로 지어 집주인의 부와 권위를 드러내고 있으며, 사랑채는 궁궐이나 절에서 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장식물로 꾸몄다. 잘 다듬은 커다란 돌로 쌓은 받침돌과 기둥을 받친 주춧돌 위에 설치한 기둥 자리 등은 조선 중기 이전에는 벼슬이 높은 양반 집안에서도 보기 힘든 모습이다. 그 밖에 안채와 그 건물을 둘러싼 크고 화려하게 지은 부속건물들도 집주인의 경제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안채의 늘어난 방 수, 좁아진 대청, 집안에 들어선 화장실 등은 전통의 격식에서 벗어난 것으로, 20세기 초 실용성을 중시하던 가옥의 변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점에서 1920년대에 지어진 이 가옥은 격식의 해체, 실용성의 증가, 심화된 경제적 계층화 등 복합적인 사회 현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1길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