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박물관
2012년 개관한 고성의 대표역사박물관으로써 사적 제119호 고성 송학동고분군 발굴조사성과로 건립. 옛 소가야의 고도인 고성의 역사,문화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 조사 연구하여 전시, 교육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제공함
고성문화원은 광복과 더불어 밀어닥친 서구 문화를 수용하는 과정에서 자생단체로 성장 발전해 온 역사가 70여 년 된 곳으로 새로운 것은 수용하고 전통문화는 지키고 더욱 빛내는 데 힘써 왔다. 문화학교 수강생 발표회, 사투리 경연 대회, 군민 노래자랑, 정월 대보름 달집 놀이, 은정자 동제, 전승목 당산제 등을 개최하여 전통의 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고려 시대 명필 행촌 이암 선생의 기림 행사인 ‘대한민국행촌서예대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으다. 한학과 서예, 다도, 서각, 서체연구반, 아코디언, 판소리, 통기타, 농악, 전통무용, 오카리나 등 각종 문화교실 등 강좌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고성이 옛 소가야 왕국의 수도였던 곳이라 송학동 고분군, 내산리 고분군, 연당리 고분군, 만림 토성, 동외동 유적지, 고성 성터 등 유적이 많아 향토사연구소는 고성의 지성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각종 자료집 발간 등을 통해서 역사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 54
오늘 이곳 날씨 · 24° · 맑음 (예보)기상청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