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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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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초기화
거북선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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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문화관광

거북선전시관

거북선전시관은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인 남해 충렬사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있는 거북선은 1591년에 건조한 돌격용 전선으로 이충무공전서와 옛 선박의 관련 기록을 참고로 하여 노산 이은상 등 학계 전문가 16명의 고증을 받아 1980년 1월 1일에 해군 공창에서 복원하여 해군사관학교에서 전시 관리하던 것을 류삼남 전 해군참모총장이 주선하여 1999년 12월 31일에 이곳으로 옮겨진 것이다. 거북선전시관 내부에서는 현자총통, 활 등 당시 사용되었던 무기는 물론, 거북선의 구조를 직접 볼 수 있어 기존의 전시관과는 색다른 느낌을 주며, 국민과 청소년들이 거북선전시관을 보며 이충무공의 호국 정신과 창의정신을 함양할 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리
남해 산마루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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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숙박

남해 산마루 펜션

산마루펜션은 경상남도 남해 동대리에 위치한 오션뷰 숙소다. 객실은 10평부터 30평까지 다양하고 온실과 침실이 있어 선택할 수 있다. 1층 푸릇푸릇한 잔디밭과 꽃과 식물들은 아기자기한 힐링을 주고 2층 테라스에서 한눈에 담는 동대리 마을 전경과 탁 트인 사천바다 전경은 시원함을 선사한다. 근처에 독일마을, 스카이워크, 갯벌체험 등 다양한 관광지와 액티비티 활동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2575-25
남해 디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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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숙박

남해 디풀빌라

총 3개의 객실로 넓은 수영장의 면적 대비 소규모로 1층에는 풀사이드 객실 2개, 2층 풀빌라 객실 1개이 있다. 풀빌라 객실은 프라이빗한 풀장을 갖추고 있다.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온수 수영장이다. 낮과 밤 상관없이 모두 수영이 가능하다. 앞에는 오션뷰, 뒤에는 마운틴뷰를 즐길 수 있으며 조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변에는 설리 해수욕장, 송정솔바람 해수욕장, 금산 보리암, 독일 마을 등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로 164
남해펜션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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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숙박

남해펜션920

모든 객실에서 남해 남면의 확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남해안에서도 손꼽히는 바다 풍경과 깎아지는 듯한 기암절벽,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정겨운 풀벌레 소리에 힐링과 여유를 찾을 수 있다. 갯바위와 파도가 어우러진 펜션 아래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4계절 낚싯대를 드리울 수 있으며 펜션 주위로 이어지는 남해 바래길 제1코스 다랑어 지기 길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최적의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펜션 뒤편으로는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응봉산에서 가벼운 산행을 할 수 있다. 해질 무렵 모든 객실에서 보실 수 있는 저녁노을과 함께 BBQ 테라스에서의 멋진 파티를 한다면 진정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 920
고요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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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숙박

고요별서

고요별서는 과거 학당으로 쓰였던 장소이자 두 명의 작가가 실제로 머물며 집필 활동을 했던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책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운영자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조용히 사색하며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독특한 문학적 분위기를 제공한다. 실내 서가 사이사이에 마련된 책상은 개인적인 기록과 창작 활동을 돕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다른 핵심 요소는 편백 향이 어우러진 자쿠지 시설이다.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자쿠지는 따뜻한 수온과 편백나무 특유의 향기가 어우러져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학문적 공간의 가치와 현대적인 힐링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한 명의 작가가 된 듯한 특별한 정서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적인공간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양화금로52번길 36-4
가반나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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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레저스포츠

가반나야영장

경남 남해 창선면에 있는 가반나야영장은 깨끗하고 맑은 공기가 함께하는 자연속 야영장이다. 남해바다가 내려다 보이고 파쇄석이 깔린 사이트 마다 나무 그늘과 산바람이 불어 시원하다. 또한 데크 사이트는 그늘막 시설과 테이블이 마련되어 편리하다. 수련이 피어 있는 작은 연못과 물놀이하기 좋은 수영장, 바베큐 파티가 가능한 공간도 있다. 매점에서는 얼음과 장작 등을 판매하고 에어매트와 선풍기는 유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은빛 백사장과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상주은모래비치와 근접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경상남도 남해군 서부로 892-9
무민사(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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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무민사(남해)

‘지조 지킨 충신, 최영 장군 기리는 사당’ 무민사는 최영 장군을 모신 사당이다. 남해대교를 지나서도 40분 정도 달려 남해군의 끝자락 미조면, 무민사는 아름다운 미조 항이 내려다보이는 왼쪽 언덕에 자리 잡고 있다. 최영 장군은 고려의 유명한 충신인 최유청의 5대손으로 충숙왕 4년(1317)에 출생하였다. 1358년에 양광 전라도 왜구체복사가 되어 서해안과 남해안에 침입하는 왜구들을 격파하는데 큰 전과를 올린 명장이다. 1380년에는 해수도통사가 되어 삼남지방을 순찰, 왜구의 침입을 막기도 했다. 1388년에는 지금의 총리인 문하시중이 되었다. 최영 장군은 문화시중이 되어 자신과 고려왕조의 운명을 결정한 요동정벌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는 왕과 비밀리에 의논하여 원나라를 도와 요동을 정벌하기로 결정했다. 최영 팔도도통사, 이성계 우군도통사, 조민수 좌군도통사. 이렇게 구성된 요동 정벌군 3만으로 원정을 떠났다. 고려 말의 혼란을 극복하고 새 왕조를 건설할 야심에 차있던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역사적인 회군을 하여 왕을 폐위시켰다. 최영 장군도 이성계의 손에 파란만장한 생을 마쳤다. 최영 장군은 고려 우왕 때 남해군 평산포 수군 진영(만호가 주둔하던 곳. 지금의 해군기지)을 순시한 뒤 미조항에 들러 수군들을 격려한 사실이 기록으로 남아 있다. 미조진항을 지키던 첨사(종 3품)는 어느 날 꿈을 꾸었다. 꿈속에 나이가 많은 노인이 나타났다. 노인은 “최영 장군의 영정과 칼이 바닷가에 있으니 찾아서 잘 모셔 놓으라”고 했다. 첨사는 꿈에서 깨어나 수문 장인 봉 장군에게 꿈 이야기를 들려주고 찾아볼 것을 지시했다. 봉 장군은 급히 바닷가에 나가 나무로 만든 궤짝을 발견했다. 뚜껑을 열어보니 최영 장군의 영정과 칼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닌가. 첨사는 이것을 짚으로 싸서 모셔 놓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불이 나자 영정이 날아올랐다. 그리고 현재의 무민사 자리에 영정이 내려앉았다. 첨사는 이곳에 조그마한 사당을 지었다. 그리고 이름을 ‘무민사’라 했다. 끝까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장군을 기리기 위해 봄, 가을 두 번 제사를 지내고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남해대로 14-11
남해 금산 봉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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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남해 금산 봉수대

봉수(俸燧)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밤에는 횃불[俸]로, 낮에는 연기[燧]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전통시대의 통신 제도이다. 이 제도는 처음에 외적의 침입을 알리는 군사적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록상 고려 중기(12,3세기)에 이 제도가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실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봉수제가 체계적으로 정비된 때는 왜구의 침입이 극심했던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 이후였다. 봉수대는 각각 일정한 거리를 둔 산꼭대기 중에서 시야가 확 트인 곳에 설치하였다. 그리하여 평시에는 불꽃이나 연기를 한 번 올리지만 [一炬 또는 一煙], 적이 바다에 나타나면 두 번, 적이 해안에 근접해 오면 세 번, 바다에서 접전이 이루어지면 네 번, 육지에 상륙했을 경우에는 다섯 번의 불꽃이나 연기를 피워 올렸다. 이곳 금산 봉수대는 고려 의종(毅宗, 1147~1170 재위) 때 설치되어, 조선시대까지 계속 사용되었다. 이 봉수대는 조선시대 다섯 곳의 중심 봉수로(烽燧路) 가운데서 동래(東萊)에서 서울로 연결되는 제2 봉수로에 속한 최남단의 봉수이다. 이곳에서 점화된 봉수는 창선 대방산을 통해 사천(四川), 진주(晉州)등을 거쳐 서울에 전달되었다. * 금산봉수대는 해발 681m인 금산에 자리 잡고 있고 둘레는 26m의 네모난 형태이며, 높이는 4.5m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1
금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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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금왕사

경남 남해군 이동면 신전리에 위치한 금왕사는 기암절벽 가까이 이런 사찰을 지었다는 게 놀라울 정도로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일 년 내내 끊일 줄 모르고 나온다는 천년의 약수도 있다. 천년의 약수 위로 오르면 돌로 만들어진 동자승이 누워 있고, 금왕사 미륵전에서 참배가 가능하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보리암로 65-23
남해 냉천갯벌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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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체험관광

남해 냉천갯벌체험장

남해군 창선면 냉천(당항리)에 있는 바닷가 마을로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휘하의 수군들이 이곳에 주둔해 있으면서 즐겨 마셨다는 샘이 있는 마을이다. 임진왜란 때 왜구를 치러온 병사들이 배고픔과 목마름을 달래며 행군하던 중, 냉천마을에 이르러 주민들에게 먹을 것을 청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주민들도 왜구의 수탈로 초근목피로 근근이 생명을 유지하던 때라 병사들에게 곡식을 주는 대신 샘물을 떠다 대접하였다. 갈증에 시달리던 병사들은 얼음처럼 차가운 샘물을 마신 후, 정신을 가다듬고 전투에 나갔다고한다. 여름에는 얼음처럼 차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물 맛 또한 일품인 샘이 있다하여 냉천이라 불리우며, 우리말 지명은 찬샘 또는 찬새미이다. 창선도를 연결하는 한려수도 최고의 명물로 총연장 3.4㎞에 이르는 5개의 창선.삼천포대교를 지나 창선면에 도착하면 냉천마을의 뛰어난 일출광경은 물론 아름다운 남해바다와 함께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동부대로 28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