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삼계탕
계룡삼계탕은 10가지 이상의 한약재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한약재로는 인삼, 황칠, 황기, 엄나무, 도라지, 잔대, 녹각, 감초 등이 들어가 원기 회복에 좋은 삼계탕과 백숙을 맛볼 수 있다. 메뉴는 약녹두삼계탕, 능이녹두삼계탕, 약백숙, 옻백숙 등이 있으며 대표 메뉴는 약녹두삼계탕이다. 정갈한 반찬과 인삼 막걸리도 이곳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진잠향교, 방동저수지, 구봉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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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삼계탕은 10가지 이상의 한약재로 우려낸 육수를 사용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한약재로는 인삼, 황칠, 황기, 엄나무, 도라지, 잔대, 녹각, 감초 등이 들어가 원기 회복에 좋은 삼계탕과 백숙을 맛볼 수 있다. 메뉴는 약녹두삼계탕, 능이녹두삼계탕, 약백숙, 옻백숙 등이 있으며 대표 메뉴는 약녹두삼계탕이다. 정갈한 반찬과 인삼 막걸리도 이곳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진잠향교, 방동저수지, 구봉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경주시 동천동에 위치한 경주횟집 지중해는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생선회, 전복 등의 해산물을 1인 1접시로 차려 대접받는 느낌을 주는 모둠회와 생선회, 모둠구이, 랍스터 구이 또는 대게다리 등 다양한 해산물로 구성되어 있는 지중해 스페셜 코스요리 등이 있다. 이외에도 광어, 우럭, 참가자미, 자연산 잡어 등을 싱싱하게 회로 맛볼 수 있으며, 물회와 횟밥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우리나라 3대 사찰 중의 하나인 통도사 입구에 자리 잡고 있는 경기식당은 산채비빔밥, 더덕 정식이 대표 메뉴이다. 1975년 그 시기에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내어 현재까지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직접 담근 된장과 고추장으로 맛을 낸 음식은 토속적인 맛이 있고 정갈한 상차림은 시골 잔칫집 같은 분위기와 후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이다.

군산 현지인이 추천하는 간장게장 맛집이다. 군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군산역, 군산IC에서 약 5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식당과 카페, 간장게장 공장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꽃게로 담은 간장게장이 명물인 이곳은 일반 간장에 각종 약재를 넣고 숙성시키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수많은 실험과 연구 끝에 꽃게장에 들어가는 8여 가지의 한약 재료의 적절한 비율을 찾게 된 대표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특화 전략으로 위생과 저장방법을 개선시켜 게장 제조방법과 게장소스 제조방법으로 국내 최초로 특허를 받았다. 엄선한 신선한 재료를 밑바탕으로 철저한 위생과 맛을 보존하고자 1천 ㎡ 규모의 국내 최초 꽃게장 제조시설을 구축하여 위생적이고 정확한 공정으로 최상의 상품을 제조하고 있다고 한다. 꽃게장은 향토전통식품으로 지정되어 있다. 계곡가든꽃게장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맛있는 간장게장을 포장, 구매해 갈 수 있으며 택배주문도 가능하다.
속리산 법주사 관광단지 안에 있는 전통 한정식 전문음식점으로 식당을 처음 연 남경희 할머니의 성함을 따서 지은 70년 전통의 식당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증한 백년가게로 1950년부터 대전에서 한정식집을 개업하여 유성 군인 휴향소로 옮겼다가 1974년에 속리산으로 들어왔다. 남경희 할머니는 충청북도 향토음식 기능보유자이며 계절에 따라 속리산에서 나는 자연산 식재료로 만든 음식들을 선보인다. 자체 농장인 경희농원에서 직접 기른 채소를 사용하고,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집 간장도 직접 담가 옛날 고향 맛을 느낄 수 있다. 한 상에 차려져 나오는 반찬은 표고버섯, 쇠고기편육, 두릅나물, 자연산 고사리, 감장아찌, 자연산 싸리버섯, 머위나물, 표고전, 밤조림 박정과 들깨송이튀각 등으로 무려 40여 가지나 되어 가히 상다리가 휘어질 정도이다. 여기에 겨자장과 강된장 등은 이 집만의 독특한 요리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우리 고유의 요리법을 기본으로 하되 다소 현대화하여 덜 맵고 덜 짜게 만든 음식으로 우리나라 사람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더 큰 인기를 끌고 있고, 정성이 깃든 맛을 느낄 수 있다. 한정식 특성상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며 식당 주변에 속리산 조각공원 및 오리길, 법주사 등 둘러볼 곳이 많이 있다.

5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이다. 비빔밥이 담아 나오는 그릇을 놋그릇과 돌솥 중에 선택해 주문할 수 있으며, 전주비빔밥의 핵심 재료인 황포묵을 무침 요리로 만들어 판매한다. 2층에 전주비빔밥의 역사를 설명해 놓은 전시실도 운영하고 있다.

거제에서 통영으로 가는 방향의 사등에서 가조도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거제촌국수는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촌국수는 따뜻한 국수와 차가운 국수로 나뉘며, 잔치국수와 우동 국물의 중간 정도의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계란지단과 어묵을 채 썰어 듬뿍 올린 고명은 쫄깃한 면발과 어우러져 풍성한 맛을 더한다. 언제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수 요리를 다양한 메뉴로 맛볼 수 있다. 실내에는 넓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점심시간에는 많은 손님이 찾아 대기가 발생하기도 한다. 매장 앞 대로변에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계도어촌체험마을과 노을이 물드는 언덕 등이 인근에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제 갈치도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생갈치 요리 전문 음식점이다. 통갈치구이와 갈치조림을 중심으로 한 메뉴를 제공하며,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생갈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선한 생갈치를 사용해 갈치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조리가 특징이며, 식사 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가시 제거에 신경 쓴 조리 방식을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비교적 편안하게 갈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매미성과 가까운 위치에 자리해 관광 동선과의 연계성이 높고, 이전을 통해 보다 넓고 쾌적한 매장 환경을 갖추어 가족 단위와 소규모 단체의 식사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거송갈비찜 본점은 2014년 대구 동성로 약전골목에서 시작한 갈비찜 한식당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구 시민들에게 사랑받은 곳이다. 거송갈비찜의 특제 소스는 약전골목에서 직접 공수한 한약재로 깔끔한 풍미를 자랑한다. 대표 메뉴로는 돼지갈비찜과 소갈비찜이며 간장맛, 매운맛, 마라맛 등 6가지로 선택이 가능하다. 맵기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의 취향의 맞게 맛볼 수 있다. 또한 갈비만두, 물냉면, 비빔냉면 등 사이드 메뉴도 취급하고 있다.

거제 소노캄 맛집 ‘원조 전복요릿집’ 거제도 전복마을은 거제 소노캄 건너편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거제 전복 달인이 냉동이 아닌 살아있는 생전복으로 정성껏 요리하여 손님께 대접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다양한 전복 요리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신선한 완도산 활전복과 자연산 돌멍게 등 최상의 식재료로 손수 요리를 준비하며, 엉겅퀴 진액으로 담근 특제 고추장과 간장은 모든 음식의 맛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거제도 전복마을은 모든 재료의 신선함이 기본이라 생각하며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재료로 정성을 다해 먹거리를 제공한다. 거제 아침 식사 장소로도 추천한다.

거제동해물회는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에 위치한 생선회 전문점이다. 넓은 입식 좌석과 개별 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외식은 물론 단체 모임과 회식 장소로 이용하기 좋다. 대표 메뉴인 스페셜 한 상은 모둠회를 비롯해 수육, 초밥, 멍게, 해삼, 전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으며, 4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새콤달콤한 양념과 시원한 육수에 신선한 생선과 한치를 담아낸 물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계절에 따라 대구탕, 도다리쑥국, 물메기탕 등 제철 별미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거제를 찾는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맛집이며, 인근의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독봉산웰빙공원을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거제도 장평동에 있는 거북횟집은 선장들이 인정한 물회 맛집이다. 거북횟집만의 소스, 싱싱한 회와 얇게 썰어낸 아삭한 채소의 만남이 일품이다. 거북횟집의 메뉴는 물회를 시작으로 생선회, 해산물, 회덮밥, 매운탕 등이 있으며 밑반찬은 다양하고 정갈하다. 큰 규모의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개별 룸이 완비되어 프라이빗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거제 관광모노레일, 독봉산웰빙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제도 장승포동에 있는 거제도신대구탕은 대구탕, 굴국밥 전문점이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 중인 가게 내부는 깔끔하며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다. 거제도신대구탕은 생대구탕부터 김치 대구탕, 고니 대구탕, 대구찜 등 다양한 대구 요리가 있다.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담백하면서도 맛이 좋아 숙취를 풀어주고 간을 보하며 비타민 A와 D가 풍부한 생선이다. 대구탕 외에도 굴무침, 굴숙회, 매생이 굴국밥, 김치 굴국밥, 소불고기 전골,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어린이 소불고기가 있다. 거제도신대구탕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거제 여행 코스로 좋은 지세포항 수변공원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북이초밥은 이순신대교 인근에 위치한 초밥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연상시키는 외관과 깔끔한 실내 분위기가 특징이다. 신선한 활어, 연어, 참치 뱃살 등을 활용한 모둠 세트가 대표 메뉴이며 다양한 초밥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도로 초밥, 활어 초밥, 참치 초밥 등 단품 메뉴와 반반 주문이 가능하며 왕새우 튀김, 게살 튀김 등 사이드 메뉴도 인기이다. 광양항 해양공원과 중동근린공원 인근에 있어 식사와 함께 주변 관광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거제씨월드 인근에 위치한 거제멸치쌈밥은 손가락 굵기의 대멸치를 사용한다. 대멸치는 다량의 유분이 포함되어 있어 매우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당일 아침마다 멸치잡이 배에서 멸치를 직접 공수해 수작업으로 손질하여 양념을 더 해 자작하게 끓여 낸 멸치를 각종 쌈 채소와 곁들여 먹는다.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멸치 쌈밥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만큼 비리지 않다. 멸치조림은 칼칼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으며 멸치 쌈밥정식과 함께 나오는 멸치 회무침은 쫄깃쫄깃함과 곁들여진 미나리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음식이다.
거제시 장승포항의 풍경이 내다보이는 거장물총칼국수 본점은 조개 칼국수 맛집이다. 거제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해산물이 많은데 이 중에서도 물총 조개가 빠지지 않는다. 거장물총칼국수 본점은 각종 채소와 해물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메인 재료인 동죽조개의 시원함과 특유의 식감을 살린 칼국수를 선보이는 곳으로 자가 제면하여 주문 즉시 뽑아내는 면과 매일 새로 만든 육수, 김치, 수육을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매운 것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해장으로도 좋은 얼큰물총칼국수가 준비되어 있다. 칼국수 외에도 수육, 파전 등이 있다. 주말에는 전화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거산 이가네더덕밥은 더덕 해물 갈비찜, 갈비탕, 육회 비빔밥 등 다채로운 한식 메뉴를 선보이는 곳이다. 단독 건물에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각 메뉴마다 푸짐한 구성과 건강한 재료가 돋보이며, 특히 더덕을 활용한 요리들이 인상적이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모임에도 적합하다. 주차장이 두 곳 있다. 서변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불로동고분군, 대구섬유박물관이 있다.

거목아리랑은 전북 군산시 법원로에 있는 한식당이다. 능이백숙, 참옻백숙, 엄나무한방백숙을 오리와 닭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묵은지닭볶음탕, 닭볶음탕, 소머리국밥, 소머리수육, 생오리갈릭로스·주물럭, 생삼겹살, 제육볶음을 제공한다. E채널 에서 전라북도 군산시 6味 맛집으로 선정됐으며 선정 메뉴는 닭볶음탕이다. 무료 주차장을 갖췄고 폴딩도어로 구획을 나누는 가변형 홀이 있어 최대 80명까지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전 좌석 입식이며 테이블마다 화구가 설치돼 있다. 계절에 따라 꽃게무침과 쭈꾸미새조개샤브를 맛볼 수 있으며, 모든 메뉴는 포장이 된다. 단체 모임을 예약하면 메뉴에 없는 음식도 주문할 수 있다. 군산시청 인근이라 군산 시내 이동 동선에서 방문하기 편하다.

여수시 돌산 시내에 있는 거북선횟집은 새조개, 하모 샤부샤부와 자연산 회를 판매하는 해산물 식당이다. 밑반찬은 낙지 호롱이부터 전복, 새우, 과일까지 준비되어 있다. 제철 모둠회 외에도 거북선횟집에서는 갯장어를 데쳐 먹는 하모 샤부샤부를 맛볼 수 있다. 무와 대추, 파 등을 함께 넣고 끓인 시원한 국물에 신선한 갯장어를 데친 후 소스와 데친 깻잎과 즐기면 된다. 느끼하지 않고 건강한 맛으로 여수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보양식이다. 근처에는 여수 돌산공원과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해상케이블카, 여수 아쿠아플라넷 등이 있어 함께 여행하기에도 좋다.

동해 묵호중앙시장에 있는 거동탕수육은 독특한 재료 사용으로 주목받았다. 동해는 원래 문어가 유명해 문어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식당들을 가끔 만날 수 있는데 거동탕수육의 주재료는 바로 동해의 문어다. 등심에 문어가 쏙쏙 들어간 오리지널 탕수육과 100% 문어로 되어 있는 리얼문어탕수육까지 문어의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메뉴들이다. 얼큰한 짬뽕에 올라간 큼직한 문어 다리의 비주얼이 특색있는 먹거리이다.

거대곰탕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곰탕 전문 음식점이다. 엄선한 한우 차돌양지와 사골을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로 깊고 깔끔한 맛의 곰탕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한우곰탕은 맑은 곰탕과 뽀얀 곰탕으로 나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넓고 깔끔한 실내를 갖추고 있으며 통창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방문해도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다. 현대베네시티 아파트 상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백섬과 해운대해수욕장이 가까워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 좋다.
거목산장은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도곡리에 있는 굴 요리 전문점이다. 굴밥, 굴회, 굴전 등이 주요 메뉴이다. 홍어와 전복요리도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굴밥으로 고슬고슬한 현미밥에 김 가루, 굴이 푸짐하게 들어가 있다. 간장양념을 비벼 먹으면 된다. 감자채와 굴로 꽉 찬 굴전도 인기 메뉴이다. 한옥 건물로, 매장 내부 역시 옛날 한옥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 칸막이 좌석과 오픈형 좌석으로 구분되며,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테이블이다. 식당 옆에 있는 넓은 공터에 주차할 수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건물 외관 및 내부가 한옥처럼 구성되어 있다. 바지락칼국수, 낙지해물칼국수, 갯촌칼짬뽕, 새알팥죽, 팥칼국수, 감자전, 손만두, 냉밀국시, 국산서리태콩국수 등 여러 가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100% 자가 제면의 칼국수 면으로 직접 반죽하여 만든다. 매일 새벽 산지 직송된 생물 바지락을 사용하며, 4시간 정도 끓여낸 진한 육수를 제공한다. 면과 야채, 육수가 별도로 제공되며, 직접 바로 끓여 먹을 수 있다. 매장 앞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거북이 생고기 식당은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고기 식당이다. 동네 밥집처럼 생긴 외관이지만 고기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한우 생등심이 대표메뉴인데, 고기를 통째로 접시에 담아 온 후 식탁에서 굽기 좋게 잘라 준다. 살짝 구워서 소금에 찍어 먹는다. 반찬이 깔끔하고 정갈하며 싱싱한 상추, 열무, 김치, 나무들도 모두 맛깔 난다. 이 외에 생삼겹살, 거북이정식(제육),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도 맛볼 수 있다.

거북선 숯불 풍천 장어는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장어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닮은 건물로 유명하다. 심지어 건물 천장이 뚜껑처럼 열려 환기를 할 때마다 볼거리를 제공한다. 홀이 넓고 테이블이 많아 단체 손님이나 크고 작은 모임도 수용이 가능하다. 고창 특산품인 풍천 장어를 숯불로 초벌구이를 해서 손님상에 올리며 셀프바도 이용할 수 있다. 창 너머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고 식사 후에는 바다 체험도 할 수 있다. 숙박이 가능한 별채를 따로 운영 중이다.

육즙과 육질이 뛰어난 양질의 한우를 맛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 할 맛집이다.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잡고, 숙련된 종업원들의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에 푸짐한 정까지 더하면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자극적으로 달거나 짜지 않고 딱 좋은 간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맛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기 안성맞춤이다.

충주시 동량면 주변과 충주댐으로 가는 강변에는 민물고기 매운탕과 충주의 토속음식인 송어비빔회로 토속적인 맛을 보여주는 식당이 줄지어 있다. 강원도 청정 지역에서 가져오는 송어로 만드는 비빔회는 20여 년 전부터 사랑받아온 충주의 대표적인 송어 요리다. 직접 담근 집고추장의 감칠맛이 느껴지는 초고추장에 싱싱한 채소와 송어회를 쓱쓱 비벼 먹는 송어비빔회는 충주 동량면에서 먹어야 제맛이다. 거궁회관의 송어비빔회는 직접 농사지은 고소한 콩가루와 알싸한 참기름 마늘장, 매콤한 초고추장 등 정성이 듬뿍 들어가 더욱 신선하고 맛있다.

광주공원과 광주사직공원 사이에 위치한 거목한정식은 간이 강하지 않은 담백한 맛의 한정식집이다. 길모퉁이를 돌아서면 기와가 있는 돌담이 나오고 한옥의 대문 안으로 들어가면 50년이 넘은 태산목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봄에는 철쭉꽃, 가을에는 국화꽃 향기가 가득한 이곳은 남도의 맛을 정갈하고 소박하게 내놓고 있다. 자극적인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양념으로 간을 하여 음식의 맛이 은은하고 담백하다. 2인, 3~4인 기준 한상으로 차려지고 개별적인 일품 메뉴는 없으며 계절에 따라 식단에 변화를 준다. 가족모임이나 각종 모임, 회갑연 같은 집안 대소사 모임에 좋은 식단이다. 명절 연휴 동안에도 정상영업을 한다.

짱뚱어탕을 만들 때 삶아서 뼈를 발라내고 살은 그대로 넣고 머리와 뼈는 갈아 넣어서 살점이 씹히는 맛이 색다르다. 방아잎이 들어가 잡내를 없애주며 별도로 제피가루를 넣어 먹으면 입맛에 적당하나 맛이 강하여 어린이나 강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피가루를 넣지 않고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 집의 특징은 직접 담은 접장(끓인 간장에 꽃게를 담가서 숙성시킨 간장)과 된장, 고추장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넣지 않은 밑반찬은 담백하고 짜거나 맵지 않아 좋다. 짱뚱어탕의 처음 냄새는 추어탕과 비슷하나 막상 먹어보면 전혀 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강화 호미는 단군신화 속 호랑이가 동굴을 뛰쳐나온 이후의 이야기를 상상해 만든 스토리텔링 베이커리 카페이다. 동막해변과 강화도 해수욕장 인근 해안도로변에 위치해 있다. 호랑이 마스터 범과 타이니, 미니소, 힙닭 등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동굴 콘셉트의 오픈키친과 테마 공간, 야외 광장 등을 조성했다. 화덕에서 재료를 직접 구워 빵과 함께 완성하는 그릴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짜파게티 샌드, 돼지갈비 샌드, 양등심 샌드 등 특색 있는 시그니처 메뉴와 다양한 베이커리 및 음료를 판매한다.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하여 강화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식사와 휴식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인천 연수동 먹자골목에 자리 잡은 갯마을갯뻘낙지는 서산 낙지에 박을 넣고 낙지를 데쳐 먹는 박속낙지탕으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박을 썰어 넣고 팔팔 끓인 국물은 맑고 시원하다. 특별한 양념이 보이지 않고 다만 고추, 양파, 대파, 바지락을 넣었다. 살아서 꿈틀 거리는 낙지를 펄펄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친 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과 쫀득한 박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의 맛이 일품이다.

개화옥은 한국 전통 불고기 전문점이다.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작지만 단아한 인테리어와 도자기 작가의 진품에 음식들이 담겨 나와 맛과 함께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김원숙, 김종학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한껏 분위기와 멋을 더했다. 개화옥 불고기의 특징은 수분과 양념을 최대한 절제하여 육류 특유의 향미를 즐길 수 있도록 조리하였고 방짜 불판에서 맛보는 방식은 불과 고기가 직화로 닿기 때문에 바비큐 특유의 향기와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다. 고기 외에도 차돌박이와 야채무침, 제주 흑돼지 보쌈이 인기 메뉴이다.개화옥은 3~8만 원 사이의 저렴하지만 맛있고 네임밸류 있는 인기 와인 50여 종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와인 수입사와의 직거래로 유통경비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께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개화옥의 음식은 와인과 곁들이면 한층 향미를 더할 수 있다.

강화까까는 강화도의 특산물인 쑥과 인삼을 활용하여 특산물 타르트를 만들고 있다. 쑥과 인삼을 한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이를 활용한 이색적인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로컬크리에이터 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매장의 노란색으로 통일된 브랜딩을 엿볼 수 있고, 노란색 지붕은 멀리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가까이 가면 매장 바로 앞에서 감성적인 밭뷰와 매장 후문의 감나무밭뷰를 감상할 수 있어 강화도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강화질시루는 인천 강화군 양도면에 위치한 전통 떡 디저트 전문 카페이다. 강화도산 재료를 활용해 전문가들이 메뉴를 직접 만들며,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살린다. 페스츄리 약과, 도라지 정과, 쑥 오쟁이떡 등 다양한 전통 디저트를 선보이며, 의례음식전시관과 방문객을 위한 전통 디저트 체험 클래스도 운영한다. 전통 한옥 감성을 담은 따뜻한 인테리어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전통의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강화도의 숨은 명소이다.

신설동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죽과 원단 산업의 중심지이다. 수많은 장인과 상인들이 이 거리를 가득 메우던 전성기를 지닌 곳이었으나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갗은 잊혀 가는 신설동 가죽·원단 거리의 역사와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신설동 인근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갗은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신설동의 가죽과 원단 문화에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이며, 매장 외부와 내부 공간, 심지어 디저트와 음료까지도 가죽과 원단을 형상화한 콘셉트로 구성하였다. 매장 이름 또한 '가죽'의 순우리말인 '갗'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순한 카페 혹은 바를 넘어 과거 가죽 거리가 품고 있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야기, 그리고 추억을 현재로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갗은 지역 상인들과의 노력을 통해 다시 한번 신설동과 옛 가죽 거리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의 산업사와 문화를 되짚는 플랫폼으로서 신설동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원옥 찹쌀떡은 초당 순두부찹쌀떡으로, 강릉시 관광 기념품 대상을 수상한 떡카페이다.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찹쌀에 초당순두부와 생크림 그리고 프리미엄 크림치즈를 넣어 쫄깃한 찹쌀떡의 식감과 순두부가 들어간 속재료의 조합이 좋아서 강릉시에서 주최한 관광기념품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맛있는 찹쌀떡뿐만 아니라 커피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공간도 있으며, 선물용으로 좋은 버터쿠키 강릉샌드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