갗

⌖ 서울특별시 종로구 난계로27길 30-8 (숭인동)

확인된 방문 정보
전화
02-6941-1807
쉬는 날
매주 월요일
주차 안내
가능
대표 메뉴
라바삭 조각보3종
정보 4개 더 보기
메뉴 안내
아메리카노 / 갗 시그니처 칵테일 / 막걸리 셔벗 크림 에스프레소 등
운영시간 안내
11:00~24:00
이용 요금
요금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아이 동반
어린이 시설 안내: 0

매장 이름 또한 '가죽'의 순우리말인 '갗'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순한 카페 혹은 바를 넘어 과거 가죽 거리가 품고 있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야기, 그리고 추억을 현재로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소개글 근거 보기
  • 공식 소개 5번째 문장 · description
공식 소개 원문 보기

신설동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가죽과 원단 산업의 중심지이다. 수많은 장인과 상인들이 이 거리를 가득 메우던 전성기를 지닌 곳이었으나 지금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래서 갗은 잊혀 가는 신설동 가죽·원단 거리의 역사와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신설동 인근 지역에서 시작되었다. 갗은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는 신설동의 가죽과 원단 문화에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이며, 매장 외부와 내부 공간, 심지어 디저트와 음료까지도 가죽과 원단을 형상화한 콘셉트로 구성하였다. 매장 이름 또한 '가죽'의 순우리말인 '갗'에서 비롯되었으며, 단순한 카페 혹은 바를 넘어 과거 가죽 거리가 품고 있던 역사·문화적 가치와 이야기, 그리고 추억을 현재로 이어주는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갗은 지역 상인들과의 노력을 통해 다시 한번 신설동과 옛 가죽 거리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의 산업사와 문화를 되짚는 플랫폼으로서 신설동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위치·길찾기

지도가 가까워지면 불러와요주소와 장소 목록은 먼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도 제공 Kakao · 마커를 누르면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표시 1곳

이곳 주변에서 이어서 보기

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주변 가볼 곳 · 반경 5km

신당동 떡볶이타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특별시 중구체험관광

신당동 떡볶이타운

신당동 떡볶이타운은 골목을 따라 떡볶이집이 양쪽으로 들어서 있는 곳이다. 골목을 이루게 된 건 70년대 후반부이며, 80년대로 넘어오면서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80년대에 새롭게 등장한 건 떡볶이집마다 있었던 DJ박스다. 사연과 함께 음악을 틀어주던 이른바 멋쟁이 DJ 오빠가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또한 이 시기는 고교야구의 전성기였는데 인근에 있는 동대문야구장에서 덕수상고와 선린상고가 맞붙는 날이면 경기가 끝나고 신당동 떡볶이 골목은 학생들로 넘쳐났다. 당시 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중년이 되어 찾는 곳이 바로 이 골목이다. 그들은 그렇게 이십 년이 넘는 단골이 되었고, 전통의 골목이기에 서울미래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사실 떡볶이 골목의 역사는 70년대를 훨씬 더 지나 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떡볶이 골목에 마복림할머니집이 있는데, 그 할머니 말에 따르면 1953년부터 떡볶이를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냥 고추장만 넣어 떡볶이를 만들었고, 그렇게 시작된 신당동 떡볶이는 수십 년 세월이 흐르면서 심심풀이 간식이 아닌 한 끼 식사로 충분한 하나의 요리로 자리 잡았다. 요즘은 떡볶이에 계란, 당면, 어묵, 쫄면, 라면 사리는 기본이고 물오징어에 새우, 치즈까지 들어가 새로운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3길 10-18 (신당동)

직선거리 1.3km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체험관광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의류 상가가 꽉꽉 들어찬 빌딩들이 즐비한 동대문,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의류상가 지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곳이 동대문 주변 지역이다. 이곳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뒤에는 동대문 원단시장, 평화시장과 인근에 자리 잡은 시장 사람들이 있었다. 30여 년 전 그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마음을 녹여주던 곳이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이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 9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건물을 끼고 좌회전하면 일방 통행길이다. 그 길 오른쪽에는 오늘도 동대문 종합시장과 인근 시장으로 드나드는 물품을 나르는 택배 오토바이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그 길 중간쯤 오른쪽에 보면 덕성각이라는 중국요리집이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닭한마리집들이 나온다. 그 골목 닭한마리집들은 짧게는 5년부터 길게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식당이 있기 전 개인 집에서 닭칼국수를 팔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그 골목 닭한마리집의 역사는 30년 보다 훨씬 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당시 닭칼국수를 팔던 할머니집을 28년 전에 인수해서 지금까지 닭한마리를 팔던 식당 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할머니 한 분이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고기를 넣고 칼국수를 끓여 팔았다고 한다. 기와 얹은 한옥집 마루와 방에서 손님을 받았다. 지금의 사장은 그 집을 고스란히 인수해서 당시 마당이었던 곳에 홀을 만들고 식탁을 놓았다. 지금 남아 있는 집들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집은 ‘진옥화 닭한마리’이다. 그러나 식당에 불이 났고 2009년 2월 재건축 하였다. 이 집 또한 처음에는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칼국수를 팔았다. 그러니까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요리의 원조는 닭칼국수인 셈이다. 지금도 이 골목 식당 간판이나 현관, 유리창에는 닭칼국수라는 단어가 남아 있다. 또한 닭한마리와 곁들여 먹는 메뉴에 칼국수 사리가 남아 있는 것도 그 증거인 셈이다. 어떻게 보면 칼국수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에서 닭한마리를 육수에 넣고 끓이는 닭요리에 칼국수가 부재료로 들어가는, 주객이 전도된 요리이기도 하다. 닭한마리 요리는 집집마다 거의 비슷하다. 다른 게 있다면 닭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의 맛과 육수, 선택해 넣어 먹을 수 있는 부재료 등이다. 그래서 이 골목 집집마다 소스와 육수의 비빔을 반만 공개한다. 나머지는 비밀이다. 소스의 주재료인 고춧가루가 좋아야 한다. 맵기만한 고춧가루가 아니라 매우면서도 풍부한 미감과 감칠맛을 머금고 있어야 한다. 또한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도 엄나무, 인삼 등 집 마다 다르다. 큰 양푼에 육수 가득 붓고 그 속에서 닭한마리를 통째로 끓인다. 닭은 살짝 삶아서 나오지만 식탁 위 간이 가스레인지 위에서도 푹 끓이는 게 좋다. 왜냐하면 감자와 떡, 인삼, 대추, 버섯 등 부재료들의 맛이 우러나 뒤엉켜 한 맛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끓고 나면 고기와 부재료를 건저 먹은 뒤 남은 육수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여 먹는 것으로 닭한마리의 만찬은 끝난다. 지금도 이 골목 단골의 반 이상이 동대문 주변 시장 사람들이다. 소문이 일본까지 퍼져 일본 여행자들도 꽤 많이 찾는다. 또한 맛골목을 좋아하는 젊은 연인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팔품을 팔아 이 골목을 찾는다. 그들의 입맛에 30년 전 닭한마리 요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4

직선거리 1.4km

고려대학교 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서울특별시 성북구문화관광

고려대학교 박물관

고려대학교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 박물관 중 하나로 1934년 도서관 일부 공간에 남창 손진태 선생이 수집한 민속품을 전시하면서 개관했다. 1936년 안함평 여사의 기부금으로 민속 유물을 수집하고, 신창재·박재표 등 뜻있는 분들의 유물 기증이 이어지면서 박물관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1962년 5월에는 당시 우리나라 대학 박물관으로는 최대 규모인 연건평 851평(약 2813㎡)의 건물을 준공하여 새 보금자리를 틀었다. 1973년에는 국내 대학 최초로 현대미술실을, 1985년에는 현대도자기실을 설치하여 다양한 전시와 활발한 학술조사 및 발굴을 통해 대학 박물관의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2005년 5월에는 고려대학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준공한 백주년기념관으로 이전·개관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박물관 전시실에는 각각의 주제에 맞게 혼천시계, 동궐도를 비롯한 국보 문화재와 정선, 김홍도 등의 고회화 작품, 이중섭, 박수근, 권진규 등의 근현대 미술작품, 고려대학교 역사와 함께 해 온 근현대사 기록물에 이르기까지 약 6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고려대학교박물관은 국보 3건, 보물 5건을 비롯하여 고고, 역사, 민속, 도자기, 서화, 현대미술 등 다양한 유물을 소장한 종합박물관으로서 다채로운 전시와 문화강좌,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문화적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더불어 소장품 수집과 보존, 학술조사연구뿐만 아니라 활발한 전시와 교육 활동으로 대학의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문화공간이 되고자 힘쓰고 있다. 한편 개교 100주년을 앞둔 2004년에 본교의 교사자료를 수집, 정리, 전시하는 기록자료실(현 대학기록파트)을 설치하여 고려대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는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본교의 모든 행정기록까지도 관리하는 대학기록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학기록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본교의 정체성 확보와 정통성 확립에 힘쓰고 있다.

⌖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안암동5가)

직선거리 2.0km

주변 음식점·카페 · 반경 5km

주변 숙박 · 반경 5km

주변 행사 · 반경 5km

2026 D.FESTA 소극장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축제·공연·행사
행사

2026 D.FESTA 소극장축제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D.FESTA 소극장축제〉는 그간 국내 제작 환경의 변화와 공연 시장의 방향성을 파악하여 보다 나은 공연 문화의 선도를 위해 힘써왔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6년도 부터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울 대학로 뿐 아닌 전국 단위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해외 공연팀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외연 확장을 꾸준히 시도한 결과, 올해 일본 삿포로, 도쿄,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권 국가들과의 아시아 공동창작 프로젝트, 소극장축제 in 도쿄 등 그간 이어온 해외 문화 교류의 결과물을 가시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국내 뿐 아닌 국제적 축제로서의 발돋움을 위하여 축제의 격년제 지역 개최를 확장하여 해외 각국의 축제와 연계한 소극장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야 할 때이며 그 시작으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D.FESTA 소극장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내의 우수 공연을 해외에 알리며 또한 해외의 문화적 수준을 가늠하고 이해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20 (동숭동)

직선거리 1.9km

방문자 이야기

아직 방문자 이야기가 없습니다.

첫 후기 남기기

사진·정보 출처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확인일 · 2026. 4. 17.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5장
자세히
사진 1, 2, 3, 4, 5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1 원문 ↗ 사진 2 원문 ↗ 사진 3 원문 ↗ 사진 4 원문 ↗ 사진 5 원문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수집 확인 2026.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