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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체험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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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콘텐츠 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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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성 도예체험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고창읍성 도예체험장

고창읍성에 위치한 고창읍성 도예체험장은 유춘봉 명사와 그의 제자들이 운영하고 있다. 체험을 진행하는 유춘봉 명사는 전북 고창의 동곡요 3대 요장으로 집안 대대로 도예를 하였다고 한다. 체험장의 내부에는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구매가 가능하다. 체험프로그램 신청을 방문 전 미리 문의하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체험학습뿐만 아니라 고창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체험과 함께 관광을 하며 도자기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20
고스락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체험관광

고스락

고스락은 ‘으뜸’, ‘최고’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 옛글로 3만여 평 장독정원에서 4,000여 개의 전통 옹기를 이용하여 100% 우리 땅에서 자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만을 사용하여 자연발효 숙성시킨 최고급 유기농 전통 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영농조합법인 다송리사람들은 2011년 돌나라인증코리아로부터 유기가공식품인증을 획득, 엄격한 품질관리시스템에 의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유기 장류를 생산하고 있고 발효식품 메카로 거듭나기 위하여 연구,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약식동원(藥食同原) 즉, ‘먹는 것이 약이 된다’는 뜻으로 음식과 약은 그 원천이 같으므로 음식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고스락은 앞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현시대에 오래 건강하게 사는 삶을 생각하며 선조들의 지혜와 정성이 담긴 건강한 전통 장류의 맛과 향기를 이어가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열읍 익산대로 1424-14
고택문화체험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체험관광

고택문화체험관

고택문화체험관은 정읍시 산외면 ‘김동수 씨 가옥’ 옆에 위치해 있으며, 정읍의 선비문화와 풍류예술을 콘셉트로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쉽고 재미있게 고택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이해할 수 있는 문화 및 교육시설이다. 전통문화의 신명과 풍류를 결합하여 현대인의 감성에 맞는 여가문화를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문화예술 체험과 숙박을 체험하는 사람들에게 전국 어디에서도 경험하지 못할 감동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출처: 고택문화체험관)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공동길 58
구시포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구시포마을

구시포의 원래 이름은 새나리불영(새 바닷가의 불같이 일어날 마을)이었으나 일제강점기 시절 구시포로 바뀌었다. 아홉 개의 도시, 혹은 아홉 개의 저자를 먹여 살릴 마을이란 뜻이다. 이곳의 개펄은 서해안 개펄 중에서도 가장 광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웃한 동호해수욕장까지 치면 삼십 리의 바닷길이 폭 1㎞쯤의 개펄로 죽 이어졌으니 아홉 개의 저자가 충분히 들어설 만했다. 구시포는 길고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고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가장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체험관광

가장마을

가장마을은 노치마을 오른쪽에 있는 덕산저수지 동쪽의 구릉 지대와 경계로 접하고 있다. 노치마을의 동쪽부터 가장마을까지 이어지는 들판은 해발 500m 고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너른 들녘이 이어진다. 또한 섬진강과 낙동강을 이루는 물줄기가 처음 이루는 곳이 광천인데 이 물길은 운봉읍을 지나면서는 ‘람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더 많이 부르고 있다. 풍수지리에 의하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화장을 하는 형국이라 하여 가장리(佳粧里)라 불렀다 한다. 지금은 들녘에 농사짓는 움막 터를 뜻하는 농막 장(庄) 자를 써 가장리(佳庄里)로 쓰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옥녀봉 아래에 옥녀가 베를 짜는 옥녀직금의 천하명당이 있다고 믿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가장길 4
객사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체험관광

객사길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그 주변으로 전주 구도심 최대의 번화가가 조성되어 ‘객사길’로 불린다. 객사 길에는 수많은 로드숍과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즐비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특히 전주 객사 길은 매년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배경이기도 하다. 국내 3대 영화제의 하나로 꼽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많은 화제작과 신인배우를 발굴했다. 객사길 한편에는 전주영화제작소를 비롯해 여러 영화관이 밀집해 ‘영화의 거리’로도 불린다. 영화의 거리 뒤편으로는 영화 팬들의 감성을 겨냥한 음식점과 카페, 옷가게가 자리해 일명 ‘객리단길’을 형성하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2가 10-1
경암동 철길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체험관광

경암동 철길마을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동네를 이루었고, 197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기차는 운행하지 않지만, 철길이 그대로 남아 근대 추억을 자극하는 군산의 관광명소이다. 경암동 철길은 일제 강점기인 1944년에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최초로 개설되었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북선 제지 철도’라고 불렀으며, 1970년대 초까지는 ‘고려 제지 철도’, 그 이후에는 ‘세대 제지선’ 혹은 ‘세풍 철도’라고 불리다가 세풍 그룹이 부도나면서 새로 인수한 업체 이름을 따서 현재는 ‘페이퍼 코리아선’으로 불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현하여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곳곳에는 오래된 주택과 가게들이 남아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철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 등을 팔고 있고, 예전의 교복을 입고 사진 찍기 등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안현돋음볕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체험관광

안현돋음볕마을

부안면 송현리에 위치한 안현마을은 앞으로는 도립공원 선운사가 인접해 있고, 마을 사이로 난 담벼락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서정주의 시 「국화 옆에서」가 쓰여 있고, 마을 주변으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으며 미당시문학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이면 노란 소국이 마을 능선을 따라 만개하여 피어있는 곳이다. 어느 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농어촌 마을로 주로 안현마을 사람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가을철에는 국화꽃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겨울철에는 청국장과 메주로 농가소득에 힘쓰고 있어 풍성하고 넉넉한 시골 인심이 그대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관광지로 인촌 선생 생가와 소요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안현길 14
산외한우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체험관광

산외한우마을

단풍의 고장 정읍 산간부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촌지역인 산외한우마을은 2005년부터 형성되기 시작했다. 마을을 통과하는 주도로를 사이에 두고 맛 좋고 품질 좋은 소고기를 취급하는 20여 개의 정육식당이 줄지어 있다. 한우만을 취급하고 생산 농가와 업소 간 직거래로 이뤄지며 가격이 저렴하다. 식당은 ‘고기만 사가지고 오세요’라는 이 지역의 독특한 방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원하는 소고기를 정육점에서 구입하고 식당에 상차림비를 내면 구이나 육회로 요리해 주는 방식이다. 정육점만 있는 곳도 있고 식당과 함께 정육점을 운영하는 가게도 있다. 정읍은 국내 단풍 최대 명산 중 하나인 내장산을 비롯해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는 곳이다. 주변에는 옥정호, 무성서원, 고택문화체험관, 선비문화체험관이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외면 산외로 450
백제도예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체험관광

백제도예원

백제도예원은 도자의 이론과 실습을 겸하는 체험 공간이다. 백제도예원은 실생활에 필요한 자신만의 도자를 만들기 위한 곳으로 살아 있는 도자 제작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강사진은 도예 전공자들로만 구성된 전문가이다. 100% 천연 흙 재료를 사용하여 자연친화적이며, 흙을 만지고 빚다 보면 정서적 안정을 느끼게 된다. 이곳에서는 획일화된 도자가 아닌 자신이 디자인하고 흙 반죽을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직접 빚어서 실생활에 필요한 자신만의 도자를 만들 수 있다. 또한, 백제도예원은 교과 내용에 밀접한 교육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종합 도예전통문화 체험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하나로 685 (임상동)
군산 시간여행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체험관광

군산 시간여행마을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군산 원도심은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어 ‘군산시간여행마을’이라 부른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전시관, 군산근대미술관, 장미갤러리, 군산근대건축관, 진포해양테마공원, 뜬다리(부잔교), 해망굴, 초원사진관,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히로쓰 가옥), 고우당, 군산항쟁관, 동국사, 군산 3·1 운동기념관, 채만식문학관, 이영춘가옥, 군산 구 임피역 등 지난 세기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항1길 8
구담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체험관광

구담마을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강과 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핀 매화꽃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정자나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산과 강이 한 폭의 수채화 같으며 매화가 절경을 이루는 시기가 되면 관광객과 화가, 전문 사진가들이 찾는 풍경 명소이다.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1길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