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아트빌리지 전통한옥숙박체험관
전통한옥숙박체험관은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모담산 자락아래 안락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한옥의 정취를 느끼며 사색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포실, 평화실, 문화실로 총 3개의 객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변의 카페, 식당, 편의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 및 통 놀이마당, 모담 연못 등의 문화시설을 산책하며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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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옥숙박체험관은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모담산 자락아래 안락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한옥의 정취를 느끼며 사색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포실, 평화실, 문화실로 총 3개의 객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변의 카페, 식당, 편의점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 및 통 놀이마당, 모담 연못 등의 문화시설을 산책하며 즐길 수 있다.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한옥거리에 위치한 산청율수원은 재능교육에서 경상도 사대부가의 고헌고택을 확장 및 개축한 전통한옥 숙박공간이다. 풍수지리에 따라 식당채(청룡), 목욕채(백호), 안사랑채(안산), 바깥사랑채와 영수문(조산)이 안채를 감싸 보좌하도록 배치하였다. 그중 숙박공간은 바깥사랑채 고헌, 안사랑채 농암, 안채 하계재이다. 모든 객실에 욕실과 주방이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고, 하계재에는 누마루가 있어 경치를 감상하기 좋다. 목욕채 설조당에는 황토 불가마찜질방이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좋다. 인근에 대원사 계곡, 남사예담촌, 정취암 등이 있다.

완주군의 종남산과 서방산 자락에 있는 두억마을은 밀양 박씨 집성촌으로 우리나라 8대 명당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한옥과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진 밀양 박씨 제실을 중심으로 과거시험 체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지며 한옥 숙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마을 해설가와 함께 명당인 밀양 박씨 정경부인 묘소까지 올라가 보는 숲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2009년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된 이후 연간 1만여 명이 방문하여 농경문화 활성화를 이끄는 농촌 치유 마을로 성장하고 있다.

몇십년 동안 마을 한가운데에 방치되어 있던 100년 된 폐가를 대표자가 자비로 수리하여 정비 한 재천정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옥숙박업이다. 창녕과 달성군의 경계에 있는 곽천마을에 있는 달창사랑 협동조합은 창녕으로 귀촌한 엄철수 대표가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여 재천정을 꾸미고, 경모재와 같이 한옥숙박업을 통해 창녕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을 맞이 하고 있다. 주변의 숲을 이용한 숲체험과 골프, 낚시, 트레킹이 가능한 달창재의 여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락고재 하회한옥호텔 기와본관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의 장터와 주차장 인근, 마을 외곽에 위치한 전통 기와 한옥 숙박시설이다. 관광객의 진입 지점과 가까워 접근성이 높으며 하회마을 방문 전후로 이동이 용이한 위치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 호텔 부지에는 하회마을이 낙동강에 둘러싸인 지세를 본떠 만든 수로가 조성되어 있어 마을의 공간적 특징을 호텔 내부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기와 본관은 여러 동의 전통 기와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물 간 이격 거리와 창호 배치를 고려하여 객실마다 서로 다른 외부 조망이 확보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각 객실에서는 한옥 단지 내부의 마당, 중정, 주변 조경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건물 일부는 조선시대 궁궐의 건축 비례와 공간 구성을 참고해 설계되었으며 전통 목조 구조와 한식 기와 등 기본 건축 요소가 유지되어 있다. 부지 내에는 시대가 다른 석물과 전통 조형물이 배치되어 있어 투숙객이 지역 건축문화와 한국의 전통적 미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경북 봉화군 닭실마을 문행당은 한옥 숙박 체험을 진행한다. 500년을 이어온 안동 권씨 집성촌인 닭실마을은 금빛 닭이 알을 품은 형상의 ‘금계포란(金鷄抱卵)’ 지형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명당 중의 명당에 자리 잡은 마을은 자연경관도 아름답다. 문행당은 닭실마을 토박이인 집주인이 7년 전 새로 지은 한옥이다. 한쪽 벽에 통유리를 짜 넣은 외관이 독특한데, 집주인이 목수와 함께 정성 들여 지은 태가 난다. 주거를 목적으로 지은 것을 한옥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자 숙박 체험을 진행하게 됐다. 객실은 총 4개다. 객실 하나는 기준 인원 4명, 최대 6인까지 머무를 수 있는 크기다. 취사는 할 수 없지만 간단한 떡과 음료 등을 간식으로 내준다. 아침 식사는 방을 예약할 때 미리 주문해야 한다. 직접 재배한 것들로 차려내는 한식 상차림을 1인당 1만 원에 준비해준다. 방고래 위에 구들장을 깔아 전통 방식의 난방을 하므로 겨울에는 숙박을 받지 않고 4월부터 10월까지만 운영한다. 체험활동으로는 서예, 한복, 다도, 전통 혼례, 목판으로 찍는 책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마을 안에 명승 제60호인 청암정과 석천계곡, 충재 권벌 선생의 유품을 전시한 충재박물관 등이 있다. 예약은 전화(010-4017-6699)로만 받는다.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가는 길목에 위치한 ‘달의 정원’은 50년의 역사와 현대 편의시설을 접목한 한옥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총 10개로 그 중 별실인 특실은 일반 온돌방보다 조금 더 넓고 침대를 갖췄다. 한옥 뒤로 가야산 정상이 한눈에 담기는 경관이 장관을 이룬다. 해인사 시외버스정류장이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숙박 후 다음날 일찍 해인사 산책을 즐기거나 매화산 등 주변 산에 올라도 좋다.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산라에 불교를 처음 전한 곳으로, 전통한옥숙박체험, 사찰음식체험(유료) / 신라불교초전기념관, 전시가옥(무료) 등 신라문화를 재현하여 체험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