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스트하우스 play at home(플레이앳홈)
사안동시내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며 깨끗하고 조용한 숙소이다. 성소병원, 찜닭거리, 탈춤페스티발장이 가깝고 2층은 가족이나 친구들이 숙박하기 좋은 집처럼 편안한 곳이다.
관심사로 찾기
공개된 장소·행사·여행 이야기를 같은 관심사로 모았습니다.

사안동시내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며 깨끗하고 조용한 숙소이다. 성소병원, 찜닭거리, 탈춤페스티발장이 가깝고 2층은 가족이나 친구들이 숙박하기 좋은 집처럼 편안한 곳이다.

경주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앨리게스트하우스는 경주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도보 여행자가 주로 찾는다. 주차는 불가능하지만 가족룸을 예약할 경우 주차서비스를 지원한다. 1인실부터 침대룸, 도미토리룸, 가족실까지 다양한 객실을 구비하였고. 객실마다 냉난방시스템과 도어록, 샤워시설을 갖춘 화장실을 설치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간단한 무료조식과 짐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근에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월지가 있다.

주변에 홍대, 신촌, 월드컵 경기장과 한강공원이 가깝다. 서울의 주요지역 명동, 종로, 동대문까지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대중교통편이 근접해 있다. 게스트 하우스 내에 컴퓨터와 프린터 및 WIFI를 이용할 수 있다.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짐을 찾아갈 때까지 안전하게 보관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예약대행이 가능하다. 숙박객들을 위한 차와 커피가 항상 준비되어 있다.

아리네 게스트하우스는 광주시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문화복합 플랫폼으로, 광주 시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가성비도 좋다. 지하 1층에는 양림 문화홀, 1층에는 라운지 카페, 4층에는 루프탑 파티룸이 있다. 2층과 3층은 게스트하우스로 더블룸, 트윈룸, 온돌방, 남녀 도미토리룸 등 총 9개이 객실이 있다. 객실마다 화장실이 있어 편리하고, 무료 조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탁 서비스는 유료다. 인근에 근대문화 유적들이 있다.

전주 한옥마을 옆 서학예술마을에 있다. 다리를 건너면 전주 남부시장, 한옥마을 등 관광지와 접근을 할 수 있다. 남부시장에서 약 150m(3분 소요), 한옥마을 남천교에서 약 330m(5분 소요) 거리에 있다. 개별난방 가능하며, 객실마다 개별 욕실이 갖춰져 있다. 전 객실 금연이며 애완동물은 동반할 수 없다. 객실 내에 냄새나는 음식물이나 화기류의 반입은 금지되어 있다. 조식이 제공되며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서울이야기 한옥은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여행 중 어느 곳이든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청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편안하고 깨끗한 침구가 매일 준비되어 있으며 배달 음식이 주문 가능하다. 독채로 운영하고 있다.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 도보 3분거리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조선시대부터 전국 3대 시장인 서문시장에 위치한 서문 한옥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미가 물씬 느껴지는 전통양식으로 지어져, 전 객실 온돌과 냉난방 시스템을 함께 갖춘 주거형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현대적인 카페와 고풍스러운 한옥 정원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한복과 민속놀이, 다도체험 등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일본식 사찰 동국사 앞에 위치한 편안하고 아늑한 고향집같은 공간이다.

봉황재 한옥 게스트하우스는 충청남도 공주에 자리한다. 총 4개의 객실로, 다락이 포함된 복층 구조의 안방은 가족이 주로 찾는다. 웃방과 건너방은 아담한 크기이고, 끝방은 쪽마루가 딸린 작은 방이다. 방마다 욕실 겸 화장실이 있고, 대청마루, 부엌, 마당은 공용공간이다. 간단한 조식을 무료 제공하고, 공주 구도심 도보 투어와 사진작가 스냅 촬영 패키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공주 주요 관광지를 도보로 즐길 수 있다.
2004년에 오픈한 북촌 게스트하우스는 자그마한 미니 한옥으로 편안한 잠자리를 즐길 수 있으며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다.
전주시 경원동에 위치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고,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한다.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