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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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그림책정원1937은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림책 특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937년에 도민들의 성금으로 건립된 옛 충북도청 본관 건물을 개조하여 2026년 3월 3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보존 가치가 있는 외관 형태와 붉은 벽돌 구조를 유지한 채 실내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였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이기도 하다. 외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조형물이 배치된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건축물의 역사적 형태와 조경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내부에는 약 1만 4천여 권에 달하는 그림책과 관련 도서 자료가 비치되어 있으며, 팝업북 형태의 자료도 구비하고 있다. 1층에는 열린 서가와 정원 서가, 2층에는 기획전시실과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그림책을 주제로 보고, 듣고, 머물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고성군 백암산 뒤 쪽에 자리 잡은 그레이스 정원은 동화 속 비밀의 숲의 한편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정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곧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길은 물론,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들이 반기는 사계절 여행지며, 정원의 반을 가득 채우는 화사한 꽃송이는 아름다운 색을 뽐내고 있다. 매년 5월부터 피어나는 수국이 7월쯤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정원의 예쁜 바닥과 돌담을 걸으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다.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으며, 친구와 방문해 추억을 남기기에도 좋다.

고흐의 정원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 현대적 접근법을 사용해 작품을 재해석하여 살아 숨 쉬는 반 고흐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성격의 미술 체험 전시를 제작하였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이 주인공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가 주인공인 전시로, 그의 작품을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반 고흐의 작품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전시이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일원 약 3만 3천m² 부지에 조성된 해바라기 정원이다.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 정원은 이곳 난정리 100여 명의 주민이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농사를 짓지 못하는 공유수면에 약 10만 그루나 되는 해바라기밭을 조성한 것으로, 인근 난정저수지와 수정산과 어우러진 해바라기들이 장관을 이루어 가을 해바라기가 피는 시기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해바라기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가는 길목에 위치한 ‘달의 정원’은 50년의 역사와 현대 편의시설을 접목한 한옥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총 10개로 그 중 별실인 특실은 일반 온돌방보다 조금 더 넓고 침대를 갖췄다. 한옥 뒤로 가야산 정상이 한눈에 담기는 경관이 장관을 이룬다. 해인사 시외버스정류장이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숙박 후 다음날 일찍 해인사 산책을 즐기거나 매화산 등 주변 산에 올라도 좋다.

경남 사천에 위치한 바다정원펜션은 에메랄드빛바다 갯벌체험과 낚시가 가능하다. 전 객실이 바다 뷰로 넓은 정원과 바비큐장도 준비되어 있다.

조선중기 처사 이담로(聃老, 1627~1701)가 들어와 계곡 옆 바위에 ‘백운동(白雲洞)’이라 새기고 조영(造營)한 원림으로, 자연과 인공이 적절히 배합된 배치와 짜임새 있는 구성을 이루며 우리 전통 원림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된 별서이다. 백운동이란 ‘월출산에서 흘러 내린 물이 다시 안개가 되어 구름으로 올라가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약사암과 백운암이 있었던 곳으로 전해진다. 월출산 능선의 기암괴석의 바위들이 보이는 이곳에 전형적인 호남전통원림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마침 이곳길도 해남부터 시작하는 삼남길이 지나는 길이기도 하다. 현재의 건물은 다산선생이 1812년 이곳을 다녀간 뒤 아름다운 경치에 반해 제자 초의선사에게 를 그리게 하고 백운동 원림의 12승경을 노래한 시문을 남겼는데 이를 근거로 호남의 유서깊은 전통별서의 모습을 재현하게 되었다. 이담로는 옥판봉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그냥 떠나보내기 아쉬워 아홉 굽이 유상곡수를 만들고 정자를 앉혔는데,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계곡에 눈이 머물다가 봉우리로 시선을 옮기며 경치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백운동 계곡은 강진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담양 소쇄원, 완도 보길도의 세연정 등과 함께 호남의 3대 정원으로 일컬으며 조선중기 선비들의 은거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출처:강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서울에서 가까운 유명산글램핑(구 유명산캠핑장)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하는데 유명산 자락에 위치하여 조망 좋고 산속의 큰 나무가 만들어주는 그늘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캠핑장이다. 유명산 방형으로 전실을 두고 있어 사이트 안에서 멋진 조망을 자랑한다. 특히 일부 동은 잣나무 숲 속에 사이트가 있는데 더없이 힐링하기 좋은 장소로 생각이 든다. 이용객을 배려하여 전자레인지를 별도로 공간에 설치해 놓았다. 관리실은 매점과 같은 건물에 있으며 깨끗하고 넓은 공용 샤워실, 공용 화장실 남녀 각각 설치하였다. 바비큐를 위한 용품을 매점에서 판매중이다.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며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정원문화박람회이다. 본 박람회의 개최 기간은 2026년 11월 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5일간이다. 행사 장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혁신도시 내 바람모루공원 일원이다. 박람회의 공식 슬로건은 '돌담 사이 바람의 숨결, 정원으로 피어나다'이다. 연계 진행되는 코리아가든쇼 작품 공모의 주제는 '제주의 숨결 흙·돌·바람·K-정원'이다. 본 행사는 제주 고유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담은 정원을 선보이고 정원도시 실현과 정원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기획된 행사이다. 주요 행사 구성은 개막식을 포함하여 정원 전시, 문화 프로그램, 정원 산업전 등의 영역이다. 정원 전시 부분은 코리아가든쇼 작가 정원을 포함하여 참여 정원, 도민 정원, 기업 정원 등으로 조성되는 영역이다. 문화 프로그램은 음악회, 정원 토크쇼, 정원 체험존 등으로 운영되는 항목이다. 정원 산업전 부문은 정원 장터 및 관련 산업 전시·판매장이 설치되어 정원 용품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아울러 박람회장 내 행사와 더불어 제주 도내 곳곳의 민간정원과 연계한 다양한 탐방 및 관람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는 일정이다.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에서 펼쳐지는 제2회 충청북도 정원박람회 in 영동이 2026년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영동 용두공원에서 펼쳐진다. 정원과 문화, 참여가 시작되는 정원박람회는 모두의 박람회, 국악이 흐르는 박람회, 지속 가능한 박람회 컨텐츠로 단순한 전시를 넘어 정원 문화가 펼쳐지는 충청북도 청원박람회만의 특색있는 행사로 진행된다. 영동 난계국악축제와 같은 기간에 박람회가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정원산업전, 정원체험존, 프리마켓존, 정원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여 정원 연출로 도민 참여정원, 군민정원의 사전 공모전으로 행사장을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