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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개된 장소·행사·여행 이야기를 같은 관심사로 모았습니다.

세부 테마

관련 장소

꽃동네제빵소(꽃구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음성군체험관광

꽃동네제빵소(꽃구움)

‘꽃동네제빵소’는 2001년 장애 학생의 교육을 위하여 개교한 꽃동네학교에서 장애 학생들의 직업 훈련과 자립을 위하여 세워진 꽃동네학교 학교기업(2012 개관: 제과제빵분야)과 연계한 지역주민사업체로 음성군 관광기념품 사업을 신청하여 2021년 음성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었다. ‘꽃동네제빵소’는 HACCP 시설을 갖추어 60여 종의 제과제빵 제품을 생산하며 꽃동네학교 교사, 재학생, 졸업생, 꽃동네학교 학교기업에 취업하여 근무 중인 근로자(꽃동네학교 졸업생)로 구성되었다. 구성원 간의 활발한 협의를 거쳐 ‘꽃구움’이라는 브랜드명을 개발하였으며 꽃같이 아름다운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는 제품을 기획하였다. ‘꽃구움’의 대표 상품으로는 당일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로 제작한 드립커피(12g)와 꽃향기가 가득한 원두커피(250g), 무방부제, 무유화제, 무색소 건강한 재료로 만든 쿠키가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 원중로1119번길 42 꽃동네학교
놀러와외갓집(우리동네협동조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녕군체험관광

놀러와외갓집(우리동네협동조합)

창녕우리동네협동조합은 창녕군 남지읍에 거주하는 남지 사람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다. 매력적인 낙동강 강물이 흐르는 남지읍에서 편안한 휴식과 외할머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음식 그리고 자연의 조화된 경험을 체험하는 하루 코스 투어상품과 1박 2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외할머니밥상 체험과 요가클래스, 쿠킹클래스, 캠프닉을 단순화하여 지역관광자원 활용도를 높여 시골외갓집 나들이를 리마인드 하여 나를 위로하고 외갓집의 정을 나누고자 한다. 지역 특산물인 땅콩 등 농작물로 다양한 음료를 개발하여 판매. 편안한 스테이 공간을 보유하고 소규모 모임을 위한 공간대여 서비스가 가능한 외갓집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서동4길 6
원부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원부춘마을

섬진강을 따라 올라가다가 악양을 지나고 검두나루를 지나 지통사 가는 길을 따라 산밑으로 들어가면 원부춘마을이 나온다. 뒤로는 형제봉이 받쳐주고 아래쪽으로는 섬진강이 굽이쳐 흐르며 강 건너 백운산이 바라보이는 곳에 자리 잡아 이름 그대로 풍요롭고(富) 따뜻한 봄날(春) 같은 동네이다. 토착 주민들은 이곳을 부치동, 불출동으로 부르기도 하였다. 부춘골 계곡을 옆에 끼고 아스팔트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콘크리트 포장한 임도로 이어진다. 임도에 간이화장실인 둘레길 화장실도 있다. 임도를 따라 형제봉 패러글라이더 활공장 입구가 나오는데 거기서 왼쪽으로 가는 지리산 둘레길은 평탄한 흙길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부춘리
우체통거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체험관광

우체통거리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성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경관협정을 체결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2018 제1회 손 편지 축제를 개최하며 평범했던 거리는 우체통거리라는 도로명까지 얻으며 활기를 되찾았다. 또한, 우리 동네 살리기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우체통거리에는 캐릭터 우체통과 특색 있는 경관조명, 아트월 등 조형물이 조성되어 있어 거리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버려진 폐 우체통을 활용하지는 작은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우체통거리를 만들고 손 편지 축제까지 여는 관광명소 마을이 된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우체통거리2길 19 (신창동)
목계솔밭(충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북도 충주시자연관광

목계솔밭(충주)

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저우네 마을 아래편으로 솔 무더기가 있는 곳이 옛 명칭으로 목계나루의 목계솔밭이다. 목계솔밭에는 100~200년생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여름철에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곳은 소나무로만 이루어진 3,800여 평 숲으로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목계나루 솔밭에는 전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목계나루는 이조 때 내륙 수운로로 성황을 이루었다. 그런데 목계나루는 매년 큰 화재가 나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화재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한 풍수지리 하는 분이 이곳을 찾아왔다가 불의 기운이 승한 줄 알고 막을 비책을 알려주었다. 그 방법은 물길을 돌리는 것으로 동네 사람들은 강 가운데에 흙을 퍼다가 산을 만들었다. 반년이 넘어 강물을 목계 쪽으로 돌리게 됐고 그 산에는 소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다. 이것이 오늘날의 목계솔 무더기인 것이다.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장천리
오율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체험관광

오율마을

하동군 옥종면에 위치한 오율마을은 밤실, 여차골, 불당골, 시양골, 오대 등 여러 작은 동네들이 모여 이룬 마을을 일컫는 이름으로 옛 오대산 절터의 유적이 있는 마을이다. 닥나무가 많아 지금도 일부 마을에서 품질 좋은 한지를 생산하고 있다. 예부터 오율마을의 남산 산발치에 연못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덤불이 우거져 샘물이 솟고 있음에도 형체는 찾아볼 수 없다고 한다. 옛날 오대사가 망할 때 절의 보물들을 이 연못에 던져 넣고 갔다고 전해진다. 시양골에는 양봉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오율길 5
도래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도래마을

도래전통한옥마을은 풍산홍씨 집성촌으로 남평 땅은 풍산홍씨 땅을 밟지 않고는 못 지나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자 마을이라고 한다. 홍씨 집성촌은 15세기 경에 형성된 500년이 넘는 마을로 가족단위의 관광객을 위한 체류형 전통문화 체험마을이다. 마을 입구의 ‘도래마을’임을 알리는 표지석을 시작으로 마을의 문화재로 지정된 고택 3채와 더불어 마을 연못과 정자, 골목길의 담장들을 가볍게 둘러볼만하다. 주차장 바로 옆의 조선시대 학당으로 이용되었다는 영호정과 남도에서도 매우 큰 규모의 양벽정이 고즈넉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도래마을의 또 다른 대표 가옥인 서기당 홍기창 가옥, 홍기헌 가옥이 위치해 있다. 마을이 전반적으로 잘 정비되어 있고 도래마을 옛집, 계은정, 괘고정, 모남정 등 유서깊은 한옥과 정자가 남아있어 양반 동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서기당은 한옥 스테이로 운영하다 보니 투숙객이 아니면 안마당 풍경을 들여다보기 어렵다. 이곳에서 1㎞옆에 나주산림자원연구소가 위치해 있어 같이 방문하는 것도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도면 동력길 16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남구체험관광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는 양림동 주민 센터 뒤에 펭귄 모양의 이정표를 따라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70·80년대 마을이 전시장으로 변모한 곳으로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펭귄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마을이다. 마을 주민들은 과거에 화재로 타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치우고 버려진 물건을 가져와 동네 벽에 전시하기 시작했으며, 마을 담벼락에는 “그때 그 시절 살아있음에 감사하자”라고 새겨 놓았다. 최승효 가옥, 우일사 선교사 사택, 오웬 기념각 등의 역사 문화도 보유하고 있다. 마을 한가운데 있는 펭귄 주막은 주민들의 사랑방, 조그맣지만 필요한 물건들이 다 있다. 가죽 공방, 섬유 공방, 목공방 등 다채로운 공방들이 공예 거리에 입주해 있어서 예쁜 공예품을 구매하거나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레트로 감성의 업사이클링 공예체험도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백서로 92-8 (양림동)
스테이소소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경주시숙박

스테이소소리

스테이소소리는 ‘높게 우뚝 솟은’을 뜻하는 순우리말의 뜻으로 삼각형 구조로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독채 숙소다. 삼각형의 전체 창으로 불국사 토함산의 전경이 펼쳐져 기억에 남는 경주 여행을 할 수 있다. 야외에는 노천 자쿠지가 마련되어 있어 특히 겨울에 따뜻한 온수로 하루의 쌓여있던 피로를 풀기에 좋다. 테라스에는 객실 별로 개별 캠핑식 화덕 바비큐장이 있어 불멍을 하기에 제격이다. 우천 시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삼각형의 실내 바비큐장을 이용할 수도 있어 바비큐를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다. 실내에는 무색, 무취의 에탄올 사용한 감성 난로가 있어서 실내에서도 불명을 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어서 이동하며 어디서든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최상급 원두를 갈아 제공하고 있어 객실 내에 고급스러운 핸드드립 세트를 이용하여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기도 좋다. 주변에 가볼 만한 여행지로는 추억의 달동네, 보문관광단지, 경주국립박물관, 경주동궁원, 황리단길 등이 있으며, 경주 전 지역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신계길 69-8
스테이 데이 오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숙박

스테이 데이 오프

데이오프는 떠들썩한 서촌 먹자골목 길의 한켠, 굽이굽이 좁은 골목길을 따라 걸어 들어오면 만날 수 있는 작은 한옥이다. 경복궁역 근처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다. 근처 전통시장, 경복궁 등 다양한 관광명소가 자리잡고 있다. 욕조와 사우나가 있어 피로를 풀 수 있다. 블루투스 CD 플레이어, 문학동네 시집, 커피 드립 셋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다길 6

다가오는 행사

기장읍성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광역시 기장군축제·공연·행사

기장읍성축제

「2026 기장읍성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기장근대역사관 앞 잔디밭과 기장근대역사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관광 체험형 축제이다. 기장읍성과 근대역사관 등 지역의 역사문화공간을 배경으로 공연, 독서, 영화, 체험, 해설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음성뮤직플레이바, 북콘서트, 동네방네 비프, 전통연희공연, 챌린지 댄스, 풍류파동 공연, 리딩클럽, 반려동물 릴스영상제 등이다. 기장근대역사관에서는 팝업공방소 체험, 느림과 쉼 힐링체험, 기장읍성 산책 도슨트 투어가 운영된다. 행사기간에는 기장액막이연구소, 반려돌 입양소, 음성굿즈샵, 음성 플레이존 등 상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기장읍성축제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공연·전시 중심의 관람 방식에 한정하지 않고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축제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읍내로68번길 23-1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광역시 북구축제·공연·행사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

「제13회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는 낙동강 대표 나루이자 물류의 중심지였던 구포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화명생태공원에서 펼쳐지는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이다. ‘잇다, 놀다, 만나다! 구포나루’를 슬로건으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공연·전시·체험·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구포나루의 옛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나루터 재현 공간을 비롯해 구포국수 플래터와 제면체험, 생태체험 프로그램, 웰니스 프로그램, 낙동북페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구포나루 가요제와 우리동네 오픈 버스킹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더한다. 해가 진 후에는 구포나루 야행길과 빛의 정원 등 야간 콘텐츠와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이 이어져 낙동강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즐길 수 있다. 역사와 문화, 자연과 사람, 맛과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구포나루에서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만나볼 수 있다.

부산광역시 북구 낙동강자전거길 1455 (덕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