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딧불이 천문대
영양군이 운영하는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천문대이다.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 특구 내에 위치한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여름철 밤하늘의 별과 함께 자연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천체관측장소이다.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하여 흑점과 홍염을 관측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 관측이 가능하다. (출처 :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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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운영하는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천문대이다. 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 특구 내에 위치한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여름철 밤하늘의 별과 함께 자연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천체관측장소이다.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하여 흑점과 홍염을 관측할 수 있으며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 관측이 가능하다. (출처 :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밀양아리랑 우주천문대는 국내 유일의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에 특화된 천문대이다. 세계 최초 음성인식제어시스템이 설치된 70㎝ 반사망원경 등 국내 최고의 관측장비와, 국내 최초로 해설자와 관객들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천체투영관, 흥미로운 전시체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천체투영관 ‘상상’은 직경 14m 스크린과 99개의 좌석을 가지고 있는 국내 가장 선진적인 천체투영시스템이며, 천체관측실 중 보좌관측실에는 총 5대의 망원경 및 쌍안경이 구비되어 있는데 낮에는 태양을, 밤에는 행성을 포함한 흥미로운 천체대상들을 보여준다.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은 우주와 과학에 특화된 과학관으로 우주의 역사, 공간에 대한 체험 중심 전시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밤하늘의 별과 우주를 통해 과학을 탐구하고, 그 신비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공간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천체 관측 행사, 유익하고 흥미로운 강연, 직접 참여하는 체험 활동 등을 통해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일상과 가까이 연결된 것임을 느낄 수 있다. 전시는 빅히스토리관과 코스모스관에서 관람하고 북카페와 교육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매일 낮 시간에 천체 망원경으로 태양 관측 체험을 할 수 있다. 우주에 관심이 많다면 꼭 방문해 볼 만한 장소이다.

동탄어린이천문대는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있다. 2012년 설립되었고 야외 관측소와 야간 관측돔이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직접 개발한 천문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만들기 실습을 통해 어린이들의 공간 지각능력과 천문학 지식을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한다.

경상북도 김천시 남산동에 위치한 김천문화원은 김천 지역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문화원이다. 1953년 문을 연 이곳은 해마다 역사와 전통,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원의 연혁을 살펴보면 1953년 문화의 집을 창설하였고 1955년 김천문화관을 개관하였다. 1957년 김천문화제를 개최하였으며 1962년 김천문화원으로 개칭하였다. 이후 김천문화센터를 준공하였으며 시범문화원으로 지정되었다. 1995년 김천 금릉 양 문화원을 통합하여 지금의 김천문화원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순천 문화의 거리는 순천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이다. 이색적인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의 거리는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하다. 도심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들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한다. 다양한 공방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생활용품과 예술품을 제작 판매한다. 문화의 거리에서 매년 문화유산야행, 팔마문화제 등 축제가 열려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금천문화회관은 금천구청에서 직영운영하고 있으며 공연, 교육프로그램, 강연,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문화의 발전과 사람들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금천문화원(상주단체)이 상주하여 지역의 고유문화 보존 및 개발과 각종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고, 1층 로비에 금천구 상징인 은행나무가 있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하 공연장과 강의실에서 지속적인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의 시도와 시설 환경 개선으로 금천구 시흥권의 랜드마크로 도약하고자 한다.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일제시대에 미곡창고로 사용된 건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본래의 목적은 쌀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은 자국의 식량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식민지 조선으로 부터 쌀을 수탈하기 시작했고, 이곳 역시 일본으로 보낼 쌀을 보관하던 창고로 시대의 아픈 역사를 품은 근대문화유산이다. 이곳의 독특한 건축기법과 역사 교육자료는 인정을 받아 등록문화재 제59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이곳은 건축 원형을 보존한 채로 리모델링하여 지역문화 예술인,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0년에 개관한 어린이를 위한 천문대로 도시와 근접하면서도 천체관측이 가능한 곳이다. 건물 3층에서는 천문교실 수업이 이루어지며 4층에는 별 관측소로, 직접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할 수 있다. 천문 교실 수업은 일일 체험부터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별을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생각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이론 강의 수업도 커리큘럼에서 빠지지 않는다. 수업 내용은 천문학이며 실시간 라이브로 별자리를 공부할 수도 있다. 총 4개의 강의실과 학부모 대기 공간, 돔시설 및 옥상관측소를 운영중이며 10대의 소구경 망원경과 1대의 대구경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다.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청림천문대청소년수련시설의 천문관이다. 8m 완전 개방형 돔과 1000㎜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국내 최대)을 이용하여 행성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천체 3D관람 및 태양 관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의 시설은 천문관을 포함해 교육관, 생활관, 풋살장, 족구장, 운동장, 무대 시설, 목조 데크 무대 시설, 쉼터, 별자리 파고라 등 부대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알찬 일정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야간 관측을 위해 생활관에서 숙박 예약을 진행 중이며 숙박하는 경우 더욱 편하게 별자리 관측을 할 수 있다. 천문대에서 보유한 관측장비는 달, 행성, 태양 흑점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굴절망원경, 쌍안경, 반사망원경, 반사굴절망원경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누에타운, 부안청자박물관, 새만금전시관, 채석강, 적벽강이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산에서 빛이 오르는 모습을 보고 광교산이라고 명명한 광교산 자락에 2017년 12월 광교어린이천문대가 문을 열었다. 아이들에게 천문과학자의 꿈을 키워주고 별을 바라보며 상상 속에 있던 우주를 현실화시켜 주기 위해 여러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4년 과정의 체계적인 천문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나누며 어두운 밤길을 걸으며 하늘에 있는 별에 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광교어린이천문대는 총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은 부모 대기실, 2층은 강의실, 3층에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천체망원경이 있는 옥상이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학교에서는 서양화, 오카리나, 플로리스트, 캘리그래피, 한국무용,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원 1층에는 시간제 보육시설, 야외공연장 등이 있으며, 2층에는 도서관, 열린쉼터, 3층에는 기획전시실, 미디어실, 영상강의실, 배움터 등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