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속작은목공방가비뉴
숲속작은목공방가비뉴는 최대 6~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한 오두막 형태의 공간으로 1일 목공 체험을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데 우드 가락지, 나무 한 스푼, 버터나이프, 원목 도마, 우드 스피커, 원목 스툴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들을 만들 수 있다. 공방 체험과 더불어 치유 숲 속 캠핑 프로그램 또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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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작은목공방가비뉴는 최대 6~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한 오두막 형태의 공간으로 1일 목공 체험을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데 우드 가락지, 나무 한 스푼, 버터나이프, 원목 도마, 우드 스피커, 원목 스툴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들을 만들 수 있다. 공방 체험과 더불어 치유 숲 속 캠핑 프로그램 또한 운영 중이다.

유수암마을은 제주공항에서 남서쪽으로 15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산간 마을이다. 형제봉 오름들과 맑게 솟아 흐르는 유수암물, 무환자나무 및 팽나무 군락지와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자연생태우수마을이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농촌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두부, 오메기떡, 빙떡, 건강색깔수제비, 감귤쨈만들기와 같은 전통음식체험과 전통 초가집 줄놓기, 활쏘기, 녹차밭 승마체험, 목공교실 등 전통문화체험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소박하게 꾸며져 있어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팜스테이도 있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주변 산세가 수려할 뿐만 아니라 물 맑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에 위치해 있다. 목재에 관한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일반인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목재문화 전시실, 목재놀이 체험장, 목재 공방, 목공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는 테마정원, 소풍정원, 숲속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목재체험교실, 목재 생활공예품을 만드는 취미교실, 목재 전문인을 위한 목공 기능인 양성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목재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굽이 굽이 이어진 시골길을 따라가면 솔잎 향기 가득한 숲과 깎아지른 절벽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바위이야기가 있는 두메산골 시골마을을 만날 수 있다. 마을인근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진 맑은 물이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는 송하계곡이 있다.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며 수리부엉이 서식지로 지정되었을 만큼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계곡 물속에는 다양한 민물어류가 서식하고 있어 물고기 잡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또한 계곡을 따라 소나무가 울창하여 그늘을 제공하고 차갑고도 맑은 물은 그리 깊지 않아서 피서지로도 손색이 없다. 마을 내에는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장승테마공원과 폐교를 이용한 해달뫼 학습체험장이 있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이루어진다. 숲 해설가와 함께 산길을 걸으며 소원도 빌어보는 다들바위체험, 자연 부산물을 이용하여 꽃, 곤충, 동물 등의 형상을 만들어 보는 목공예체험, 천연염색 및 천연비누 만들기 등 계절과 장소에 따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마을에 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송하연가펜션 외에도 올레민박, 다들바위이야기 등의 숙소를 마련하고 있으며 산채비빔밥, 도토리묵 등 다양한 향토음식도 만날 수 있다.

태안 최북단의 항구로 알려진 만대항은 충남 태안군 이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여행을 할 수 있다. 2004년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됐으며, 2010년에 지방 어항으로 지정됐다. 만대항에는 많은 낚시객들이 방문한다. 선착장에서 미끼를 던지면 망둑어를 비롯해 우럭, 노래미 등이 올라온다. 항에서 남쪽에는 사목 공원캠핑장, 학암포해수욕장, 구례포해수욕장이 있다. 인근에 회센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양림동 펭귄마을공예거리는 양림동 주민 센터 뒤에 펭귄 모양의 이정표를 따라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70·80년대 마을이 전시장으로 변모한 곳으로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펭귄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마을이다. 마을 주민들은 과거에 화재로 타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치우고 버려진 물건을 가져와 동네 벽에 전시하기 시작했으며, 마을 담벼락에는 “그때 그 시절 살아있음에 감사하자”라고 새겨 놓았다. 최승효 가옥, 우일사 선교사 사택, 오웬 기념각 등의 역사 문화도 보유하고 있다. 마을 한가운데 있는 펭귄 주막은 주민들의 사랑방, 조그맣지만 필요한 물건들이 다 있다. 가죽 공방, 섬유 공방, 목공방 등 다채로운 공방들이 공예 거리에 입주해 있어서 예쁜 공예품을 구매하거나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레트로 감성의 업사이클링 공예체험도 가능하다.
덕원서원은 세조(재위 1455~1468) 때 이시애의 난을 맞아 당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가 장렬히 전사한 강열공 차운력, 문절공 차원부, 문목공 차포온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덕원서원은 숙종 18년(1692) 세웠는데, 처음에는 호남 승평에 세워 오천서원이라 했다. 그 뒤 지방 유림이 순조 6년(1806)에 청덕면 성태리로 옮겨지어 덕원서원이라 하였다. 고종 5년(1868)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자진 철폐하였고, 고종 39년(1902) 지방 유림이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서원 규모는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으며 해마다 음력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아올은 목공예 작가, 한지공예가, 청년 작가 등이 함께 목공을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개발하여 판매하기 위한 주민사업체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읍 내 청꿈공방 공방거리에 있다. 젊은 인재들의 집합인 청년 주민사업체로서 목공예품에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다양한 상품을 개발한다. 자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원목 특유의 따듯함을 담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목공 제품들을 수제로 제작한다. 주문가구부터 원목도마, 인테리어 소품, 수제만년필, 목공클래스 등 목공의 모든 것이 있다. 광읍 청꿈공방 공방거리는 목공방뿐만 아니라 세라믹 공방, 캔들 공방, 금속 공방 등 다양한 분야의 공방들을 만날 수 있다.
인사동의 가장 대표적인 장소 쌈지길은 쌈지길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문화를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공예품 전문 쇼핑몰이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도자, 섬유, 금속, 목공예등의 공예샵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디자인샵을 만날 수 있다. 쌈지길 곳곳에서 전시와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쌈지길에서는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자기공예, 자개공예, 가죽, 유리, 비누 공예 등의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다. 어른과 아이, 친구와 연인 누구나 함께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동두천자연휴양림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숲 속 체험이 가능한 자연 친화 복합휴양 체험 공간으로, 2020년 7월 1일에 개장하였다. 숙박시설로는 소나무를 바라보며 프라이빗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단층과 복층 형태의 독채 펜션 숲 속의 집, 숲 속에서 안전하게 4인~20인까지 숙박과 힐링이 가능한 콘도 형태의 휴양관, 숲 속 감성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캠핑장, 2024년 7월 새롭게 문을 연 히노끼탕 및 트램폴린, 룸 내 야외 테이블과 바비큐 시설을 갖춘 어울림이 있다. 숙박시설에서는 바비큐가 가능하고, 숙소 안 어디에서도 숲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배치로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숲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체크인할 때 제공되는 지도안내문은 보기 쉽게 되어 있어 당일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주변을 산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체험시설은 숲 체험길, 숲 놀이터, 계곡, 초화원에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유아숲체험원과 20~140인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숲 속 모험을 즐길 수 있는 가족 테마파크 놀자숲, 계절별 포토존이 운영될 넓은 잔디광장, 다양한 주체의 친환경 목공제품을 만들어보는 나눔목공소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금강생태과학체험관은 금강의 중류 지역에 위치한 체험관으로 자연과 생태, 문화를 배우는 체험교육 문화공간이다. 기초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물을 만지고 조작하며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테라리움(다육식물을 이용한 원예 실내장식 공예), 하바리움(말린 꽃을 이용한 원예 실내장식 공예), 야외 체험, 목공예 체험 등의 흥미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에게는 생태 놀이터로, 어른에게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유용한 공간이며, 편의시설로는 매점, 수영장이 있다. 주변에 금산 국민여가오토 캠핑장, 권충농민공순절비, 금산 천내리 용호석이 있어 함께 들러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