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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

공개된 장소·행사·여행 이야기를 같은 관심사로 모았습니다.

관련 장소

거창사건역사교육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창군문화관광

거창사건역사교육관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거창사건 희생자합동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4월에 완공되었며, 주 전시실, 시청각실 등 808.64㎡의 면적에 연출 모형류, 기록물, 신문 자료, 판결문, 사진류, 작전일지 등의 사료와 영상물, 각종 자료 시스템, 그래픽,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교육관 내의 전시실은 제1공간 거창의 겨울, 제2공간 감춰진 진실, 제3공간 폭로와 은폐, 제4공간 왜곡된 기억, 제5공간 마주한 현실, 제6공간 가치의 계승, 제7공간 거창의 봄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창사건은 한국전쟁 때인 1951년 2월 9일~11일까지 거창군 신원면 청연골, 탄량골, 박산골에서 양민 719명이 국군에 의해 집단학살 당한 사건을 말한다. 거창사건 역사교육관은 그동안 수집되어 온 자료를 보존, 전시하고 왜곡되고 억울하게 희생당한 영령들의 넋을 위로하며 역사의 진실을 바로잡아 이 땅에 이러한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억하고 교육을 삼을 수 있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 신차로 2924
남도의병역사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나주시문화관광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스스로 나섰던 의병의 역사와 정신을 조명하는 전문 박물관이다. 이름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용기 있게 행동했던 남도의병의 활동을 중심으로, 의병의 형성과 전개 과정, 주요 인물과 사건, 그리고 오늘날 의병정신의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은 의병의 역사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상설전시 공간과 몰입형 영상 연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명의병을 기리는 추모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의병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단순히 과거를 보여주는 공간을 넘어 공동체를 위한 용기와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 교육의 장이자, 지역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공산면 의병박물관길 1
노태우 대통령 생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동구역사관광

노태우 대통령 생가

노태우 대통령 생가는 대구 동구 신용동 팔공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신용동이란 명칭은 신령스러운 용이 하늘로 올라간 용지가 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신용동에 위치한 용진마을에 가면 노태우 대통령 생가가 있다. ‘용의 머리’에 자리한 명당이라 하며, 안채와 사랑채, 외양간 등이 소박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살아있는 역사 교육 현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용진마을은 교하 노 씨의 집성촌이기도 하다. 마을 주변은 봄철이면 복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용진길 172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충청남도 서천군체험관광

서천문화예술창작공간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일제시대에 미곡창고로 사용된 건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본래의 목적은 쌀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은 자국의 식량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식민지 조선으로 부터 쌀을 수탈하기 시작했고, 이곳 역시 일본으로 보낼 쌀을 보관하던 창고로 시대의 아픈 역사를 품은 근대문화유산이다. 이곳의 독특한 건축기법과 역사 교육자료는 인정을 받아 등록문화재 제59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이곳은 건축 원형을 보존한 채로 리모델링하여 지역문화 예술인,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산로 323
문경 가은오픈세트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문경시체험관광

문경 가은오픈세트장

문경 가은오픈세트장은 문경시 서부 가은읍 인근 문경에코월드 내에 자리한 드라마 세트장이다. 이 세트장은 과거 문경 가은탄광에서 채굴한 폐석을 모아 쌓은 곳에 흙을 덮고 나무를 심어 조성하였다. 심도 있는 역사 고증을 통해 왕궁 3채, 기와집 42채, 가옥 37채, 성곽 3개를 조성하여 우리나라의 고대, 중세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해 각종 드라마 촬영과 역사교육을 할 수 있다. 이곳에는 총 3개의 촬영장이 있다. 그중 제1촬영장은 평양성, 고구려궁, 신라궁, 고구려마을, 신라마을을 재현하였고, 제2촬영장은 안시성과 성 내 마을, 제3촬영장은 요동성과 성 내 마을을 재현하였다. 이렇게 궁궐부터 서민들의 초가집, 주막 그리고 실제 크기에 맞게 만들어진 웅대한 성문이 있어 과거로 이동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근초고왕, 자명고, 연개소문 등 다양한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지금도 종종 여러 드라마, 영화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문경에코월드는 이 세트장 외에도 문경석탄박물관이 있는데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문경모노레일을 타고 석탄박물관부터 세트장까지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 주변에는 이외에도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불정자연휴양림, 문경새재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왕능길 112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부산광역시 남구문화관광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그리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추모탑과 기억의 터(위패관)가 마련되어 있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어린이체험관과 어린이 도서관 다독다독이 있어 '유족을 위한 추도, 기념시설'로서의 역할은 물론 '일제강제동원 역사 교육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 320번길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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