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코스
계곡 숲길로 열고, 순천만 상공을 달리는 무인열차를 타고, 도심 골목에서 닫는 순천시 안의 하루 도보 힐링 코스입니다.
코스 에디터 · 2026. 10. 22.
① 선암사계곡 → ② 스카이큐브 → ③ 순천 문화의거리. 숲길을 걷고, 열차를 타고, 골목을 거니는 도보 힐링 코스입니다. 선암사계곡은 이용 시간에 제한이 없지만 선암사 이용시간과 이어져 있어, 10~11월에는 07:00~19:00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스카이큐브는 10:00에 열고, 문화의거리는 상시 개방입니다. 하루 일정의 순서가 여는 시간에 맞춰 놓여 있습니다.

순천 문화의 거리는 순천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이다. 이색적인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의 거리는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하다. 도심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들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한다. 다양한 공방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생활용품과 예술품을 제작 판매한다.
스카이 큐브는 순천만정원 꿈의 다리에서 순천만으로 흘러가는 동천(東川)과 순천만 생태공원을 이어주는 약 4. 6㎞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소형 무인궤도열차이다. 열차는 순천만정원의 정원 역과 순천만 습지의 문학관 역을 상공에 설치된 레일에 따라 운전자 없이 자동 운행한다. 스카이 큐브는 순천만 습지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전기 에너지로 움직여서 배기가스가 없고 소음도 적다.

순천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잔잔하고 맑은 물로 유명한 계곡이다. 순천시청에서는 서북쪽방향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 소요된다. 계곡물은 구비구비 흘러 상사호에 이르게 된다. 선암사길은 선암사계곡과 나란히 선암사 주차장까지 이어지는데 선암사길과 계곡을 따라 많은 숙박업소와 식당들이 즐비하여 있다.
첫 곳은 조계산 동쪽 기슭의 선암사계곡입니다. 잔잔하고 맑은 물로 이름난 계곡입니다. 선암사 매표소를 지나 계곡을 따라 난 고즈넉한 숲길을 물소리와 함께 걸으면 선암사에 닿습니다. 길목에서 계곡 위에 놓인 아치형 다리, 승선교를 만납니다. 조선 숙종 39년(1713년) 호암대사가 만들었다고 전해지고, 높이 7m, 길이 14m, 너비 3.5m의 화강암 석교입니다. 이 다리에서 한 번 멈추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물길에서 하늘길로 옮겨 갑니다. 스카이큐브는 순천만정원의 정원 역과 순천만 습지의 문학관 역을 잇는 소형 무인궤도열차입니다. 운전자 없이 상공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자동으로 달리고, 높게는 10m 상공을 가로질러 발아래로 순천만정원과 동천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전기 에너지로 움직여 배기가스가 없고 소음도 적습니다. 문학관 역에는 갈대열차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은 도심입니다. 문화의거리는 순천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입니다.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합니다. 쉬엄쉬엄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합니다. 상시 개방이라 앞 일정이 길어져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천천히 걸을 수 있습니다.


스카이큐브는 10:00에 열지만 닫는 시간이 철마다 다릅니다. 3월~10월은 18:30, 11월~2월은 17:30입니다. 그래서 선암사계곡을 먼저 걷고, 스카이큐브를 닫는 시간 안에 타고, 시간 제한이 없는 문화의거리를 끝에 두었습니다. 쉬는 날은 가시기 전에 확인하세요.

표시 순서는 글의 연결 순서이며 실제 이동 시간이나 추천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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