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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2026년 10월 7일 – 2026년 10월 25일

2026 D.FESTA 소극장축제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20 (동숭동)

오늘 이곳 날씨 · 21° · 맑음기상청
확인된 방문 정보
전화
02-741-4188
공식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https://smalltheater.or.kr/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oreasmalltheater/
행사 안내 시간
[평일] - 19:30 [토요일] - 16:00 - 18:00 [일요일] - 15:00 - 17:00 ※ 공연별로 상이하므로 자세한 공연시간은 홈페이지 참조
이용 요금
- 정가 30,000원- 조기예매할인(~9/30까지 예매 시 적용) 15,000원- 학생할인(초,중,고,대학생/본인만) 15,000원|출생년도 명시된 신분증(학생증, 청소년증, 여권, 건강보험증, 등본 등) 지참- 소극장공연매니아할인(본인만) 21,000원|소극장 공연 유료 티켓 지참- 공연예술계종사자할인(본인만) 15,000원|신분증 및 예술인패스, 명함 등 지참- 제복공무원할인(경찰,교정,군인,소방공무원/동반 1인까지) 15,000원|신분증 및 소속 공무원증, 재직증명서 지참- 복지할인(장애인,국가유공자,경로자/본인 및 동반 1인까지) 15,000원|신분증 및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지참(*경로자는 1961년 이전 출생자)- 문화누리할인(문화누리카드 소지자/본인만) 15,000원|문화누리카드 지참*할인 권종 예매 시, 현장에서 증빙자료 확인 후 티켓 수령이 가능(미지참 시 정가 기준의 차액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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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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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TA 소극장축제〉는 그간 국내 제작 환경의 변화와 공연 시장의 방향성을 파악하여 보다 나은 공연 문화의 선도를 위해 힘써왔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6년도 부터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울 대학로 뿐 아닌 전국 단위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해외 공연팀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외연 확장을 꾸준히 시도한 결과, 올해 일본 삿포로, 도쿄,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권 국가들과의 아시아 공동창작 프로젝트, 소극장축제 in 도쿄 등 그간 이어온 해외 문화 교류의 결과물을 가시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FESTA 소극장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내의 우수 공연을 해외에 알리며 또한 해외의 문화적 수준을 가늠하고 이해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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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소개 원문 보기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D.FESTA 소극장축제〉는 그간 국내 제작 환경의 변화와 공연 시장의 방향성을 파악하여 보다 나은 공연 문화의 선도를 위해 힘써왔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6년도 부터 광주, 대구, 대전, 부산 등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서울 대학로 뿐 아닌 전국 단위의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해외 공연팀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외연 확장을 꾸준히 시도한 결과, 올해 일본 삿포로, 도쿄, 중국, 대만 등의 아시아권 국가들과의 아시아 공동창작 프로젝트, 소극장축제 in 도쿄 등 그간 이어온 해외 문화 교류의 결과물을 가시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국내 뿐 아닌 국제적 축제로서의 발돋움을 위하여 축제의 격년제 지역 개최를 확장하여 해외 각국의 축제와 연계한 소극장축제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야 할 때이며 그 시작으로 20주년을 맞은 이번 〈D.FESTA 소극장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내의 우수 공연을 해외에 알리며 또한 해외의 문화적 수준을 가늠하고 이해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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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체험관광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의류 상가가 꽉꽉 들어찬 빌딩들이 즐비한 동대문,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의류상가 지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곳이 동대문 주변 지역이다. 이곳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뒤에는 동대문 원단시장, 평화시장과 인근에 자리 잡은 시장 사람들이 있었다. 30여 년 전 그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마음을 녹여주던 곳이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이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 9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건물을 끼고 좌회전하면 일방 통행길이다. 그 길 오른쪽에는 오늘도 동대문 종합시장과 인근 시장으로 드나드는 물품을 나르는 택배 오토바이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그 길 중간쯤 오른쪽에 보면 덕성각이라는 중국요리집이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닭한마리집들이 나온다. 그 골목 닭한마리집들은 짧게는 5년부터 길게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식당이 있기 전 개인 집에서 닭칼국수를 팔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그 골목 닭한마리집의 역사는 30년 보다 훨씬 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당시 닭칼국수를 팔던 할머니집을 28년 전에 인수해서 지금까지 닭한마리를 팔던 식당 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할머니 한 분이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고기를 넣고 칼국수를 끓여 팔았다고 한다. 기와 얹은 한옥집 마루와 방에서 손님을 받았다. 지금의 사장은 그 집을 고스란히 인수해서 당시 마당이었던 곳에 홀을 만들고 식탁을 놓았다. 지금 남아 있는 집들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집은 ‘진옥화 닭한마리’이다. 그러나 식당에 불이 났고 2009년 2월 재건축 하였다. 이 집 또한 처음에는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칼국수를 팔았다. 그러니까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요리의 원조는 닭칼국수인 셈이다. 지금도 이 골목 식당 간판이나 현관, 유리창에는 닭칼국수라는 단어가 남아 있다. 또한 닭한마리와 곁들여 먹는 메뉴에 칼국수 사리가 남아 있는 것도 그 증거인 셈이다. 어떻게 보면 칼국수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에서 닭한마리를 육수에 넣고 끓이는 닭요리에 칼국수가 부재료로 들어가는, 주객이 전도된 요리이기도 하다. 닭한마리 요리는 집집마다 거의 비슷하다. 다른 게 있다면 닭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의 맛과 육수, 선택해 넣어 먹을 수 있는 부재료 등이다. 그래서 이 골목 집집마다 소스와 육수의 비빔을 반만 공개한다. 나머지는 비밀이다. 소스의 주재료인 고춧가루가 좋아야 한다. 맵기만한 고춧가루가 아니라 매우면서도 풍부한 미감과 감칠맛을 머금고 있어야 한다. 또한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도 엄나무, 인삼 등 집 마다 다르다. 큰 양푼에 육수 가득 붓고 그 속에서 닭한마리를 통째로 끓인다. 닭은 살짝 삶아서 나오지만 식탁 위 간이 가스레인지 위에서도 푹 끓이는 게 좋다. 왜냐하면 감자와 떡, 인삼, 대추, 버섯 등 부재료들의 맛이 우러나 뒤엉켜 한 맛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끓고 나면 고기와 부재료를 건저 먹은 뒤 남은 육수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여 먹는 것으로 닭한마리의 만찬은 끝난다. 지금도 이 골목 단골의 반 이상이 동대문 주변 시장 사람들이다. 소문이 일본까지 퍼져 일본 여행자들도 꽤 많이 찾는다. 또한 맛골목을 좋아하는 젊은 연인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팔품을 팔아 이 골목을 찾는다. 그들의 입맛에 30년 전 닭한마리 요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4

직선거리 1.3km

계동배렴가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관광

계동배렴가옥

계동길에 자리한 계동배렴가옥은 서울의 공공 한옥이자 역사 가옥으로, 193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튼 ㅁ자 형태의 도시형 한옥이다. ㄱ자의 안채와 ㄴ자형 바깥채가 마주 보는 구조이다. 배렴은 이 집에서 1959년부터 1968년까지 살았으며 배렴이 살기 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영상 민속학자이자 국립민족박물관을 설립한 송석하가 살았다. 그림을 배우기 전부터 서예에 관심을 둔 배렴은 추사 김정희, 소전 손재형 등 조선시대부터 동시대에 활동한 서예가의 글씨를 수집하였다. 배렴이 세상을 뜬 뒤 2001년 에스에이치공사에서 매입 후 임대하였고 숙박시설로 활용되면서 원형이 많이 훼손되었다. 2017년부터 서울시가 역사 가옥으로 개방하기 위해 공간 구성을 새롭게 하여 지금은 시민들을 위해 휴식공간이자 문화 예술공간으로 개방되고 있다. 또한, 계동배렴가옥의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열린 공간이기도 하다. 배렴가옥에서는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데 매년 프로그램이 바뀌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지금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으로는 배렴 영화관, 일일 서재, 슬기로운 자아탐구 생활 등이 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89 (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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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확인일 · 2026. 9. 23.공공누리 제3유형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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