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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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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양소당

양소당은 경북 안동시 소산마을에 위치한 안동김 씨 가문의 대종택이다. 소산마을은 안동김 씨 집성촌이며, 양소당 이외에도 청원루, 삼구정 등 여전히 보존된 유산들이 많은 곳이다. 본래 금산촌이라 했다가 금이 너무 사치스럽다 하여 ‘흴 소’를 써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으며 순우리말로는 ‘시미’라고 부른다. 양소당은 조선 성종 때의 문신 김영수(金永銖)가 살던 집으로 햇수로는 400년이 되었고, 그의 아들 영(瑛), 번(璠), 순(珣)이 이곳에서 태어나 가문을 번성케 했다. 영(瑛)의 11대손인 양근(養根)이 ‘근본을 기른다’는 뜻으로 당호를 지었고 현액의 글씨는 김학순(金學淳)이 안동부사를 지내며 썼다.

⌖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장태골길 28
안동 군자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안동 군자마을

600년 역사를 지닌 경북 안동시 군자마을에서는 고택 숙박 체험을 운영한다. 조선 초기부터 광산 김씨 예안파가 20여 대에 걸쳐 집성촌을 이루고 살아온 마을이다. 지금도 후손들이 살고 있으며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이름은 조선 중기 대사헌을 지낸 한강 정구 선생이 ‘마을에 군자가 아닌 사람이 없다’고 한 말에서 유래했다. 산기슭을 따라 200~500년 된 국가민속문화재 고택들이 늘어서 있고 마을 앞으로는 낙동강 줄기가 흐른다. 이 모습은 1970년대 중반 안동댐이 건설되며 수몰될 위기에 처한 군자마을을 지금의 자리로 옮겨 재조성한 것이다. 숙박 장소로 개방된 공간은 예안파 종택의 별당인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 등이다.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은 고택으로 화장실이 외부에 있다.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은 새로 지은 한옥으로 숙박객의 편의를 위해 강당과 샤워실,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퇴계 이황이 쓴 현판을 단 후조당은 툇마루에서 내려다본 마을 전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뒤편으로 소나무숲이 우거져 머무는 내내 솔향기가 은은히 풍긴다. 읍청정은 조선 중기 학자인 김부의 선생의 호를 따 지은 정자로 스승인 퇴계 선생이 이름 지었다. 이 외에도 영남 지방의 개인 정자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탁청정이 마을 안에 있다. 우아한 팔작지붕 아래 있는 현판은 한석봉의 글씨고, 마루에는 퇴계 이황 등 여러 학자의 시판(시를 새겨 넣은 판)이 걸려 있다. 가문 출신들이 남긴 고서와 문집, 교지 등 각종 고문서를 전시한 숭원각은 요청하면 둘러볼 수 있다. 10인 이상 주문 시 1인당 9000원에 반가의 아침상을 맛볼 수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군자리길 21
안동고택 이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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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안동고택 이상루

경북 안동 천등산 자락에 위치한 2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안동고택 이상루는 안동 김씨의 시조인 김선평의 단소를 지키고 문중회의를 하는 곳이다. 이상루는 다락집 형태의 2층 목조누각으로 무게있는 위엄을 자랑하고, 태장재사에서는 숙박을 한다. 겨울에는 황토방 아궁이에 불을 때고 여름에는 텐트나 모기장을 치고 이상루에서 잘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다도, 매듭공예, 탈춤, 천연염색, 한지공예 체험 및 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식으로 각종 약선식과 양반식 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안동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의 중간지점에 있어 주변 관광도 편리하다.

⌖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풍산태사로 3193-6
단호샌드파크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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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레저스포츠

단호샌드파크캠핑장

단호샌드파크 캠핑장은 경북 안동시 남후면에 자리하고 있다. 안동 시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에 몸을 싣고 강남로, 남순환로, 남일로, 풍산 단호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낙동강에 터를 잡고 있어 사계절을 달리해 변신하는 낙동강의 풍광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기려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8면, 글램핑 2개 동, 카라반 15대로 구성돼 있다. 일반 야영장 바닥은 모두 데크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3.6m, 세로 5m이다. 카라반 객실 내부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물품과 시설을 갖췄다. 캠핑장은 연중 문을 연다. 캠핑장 인근에 안동 하회마을, 안동 병산서원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여행이 순조롭다. 또한 주변에 음식점도 다양하여 식도락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남후면 풍산단호로 835-35
안동시장 찜닭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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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체험관광

안동시장 찜닭골목

안동찜닭의 원조 맛을 볼 수 있는 곳이 찜닭골목이다. 구시장 안에 위치한 찜닭골목에는 찜닭집 30여 곳이 몰려 있다. 400℃의 불에서 10여 분간 졸이고 진간장으로 간을 해 당근, 감자, 양파를 넣어 푹 익힌다. 국물이 찐득해지면 시금치, 대파, 당면 등을 넣어 한 번 더 익혀 낸 안동찜닭은 매콤한 맛과 달콤하면서도 간간한 맛이 일품이다. 찜닭골목과 연접한 보리밥 골목도 50년 이상 명맥을 잇고 있다. 구수한 숭늉과 보리밥, 시래기 무침에 생채나물, 고추장, 꽁치구이 등 자연식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출처 : 안동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경상북도 안동시 번영길 30
놀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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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체험관광

놀팍

놀팍은 한국문화테마파크 안 1,300평 규모의 실내 디지털 테마파크다. 몸으로 즐기는 도전 게임과 점수 기록으로 가족·단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비 오는 날에도 이용 가능한 실내 시설이다. 안동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까지 더했다. 조선 의병 훈련을 배경으로 즐기는 20종의 게임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4종으로 이루어졌다. 직접 뛰고, 던지고, 눌러보며 24가지 다양한 체험형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월천길 300
안동 하회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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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체험관광

안동 하회촌

안동 하회촌은 민속마을권, 부용대권, 병산서원권의 세 구역을 아우르는 지역으로, 낙동강을 끼고 펼쳐진 수백만 평에 이르는 광활한 공간이다. 민속마을권인 하회마을은 지금으로부터 약 600여 년 전, 공조전서였던 류종혜 공이 터를 닦은 이후 그의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온 마을로, 현재는 풍산 류씨가 전체 가구 수의 약 75%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동성부락이다. 마을 전체가 문화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문화유적이 남아 있으며, 낙동강은 마을을 S자 형태로 감싸 흐른다. 마을 중심에는 류씨 가문의 큰 기와집이 자리하고 있고, 원형이 잘 보존된 초가집들이 이를 둘러싸고 있다. 또한 마을 내에는 영모각, 탈놀이 전수관, 만송정 숲 등 다양한 전통문화 요소가 자리하고 있다. 부용대권은 하회마을 서북쪽, 강 건너 광덕리 소나무 숲 옆 해발 64m 절벽 정상의 부용대 일대를 말한다. ‘부용대’는 중국 고사에서 유래된 명칭으로, ‘부용’은 연꽃을 뜻하며 하회 북쪽 언덕이라는 의미의 '북애'로도 불렸다. 이곳에서는 하회마을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절벽 아래로는 낙동강이 굽이쳐 흐르고, 강가에는 옥연정사, 겸암정사, 화천서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병산서원권은 하회마을을 기준으로 화산 반대편, 낙동강 건너편에 위치한 병산서원 주변 지역을 이른다. 조선시대 대표적인 사립 교육기관인 병산서원은 향사 기능을 갖춘 곳으로, 병풍처럼 둘러싼 아름다운 병산을 바라볼 수 있는 2층 누각 만대루, 그리고 광영지, 입교당 등이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전서로 214-6
안동 가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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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체험관광

안동 가송마을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안동의 가송마을은 청량산 줄기가 마을을 에워싸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낙동강 상류 맑은 물과 청량산의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성성재 금난수와 퇴계 이황이 학문을 논하고 휴식을 취했던 고산정이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강을 중심으로 하여 동쪽에 가사리, 서쪽에 쏘두들, 그리고 쏘두들 남쪽으로 고개를 넘어가면 올미재가 있다. 가사리는 퇴계 선생이 청량산을 왕래하던 중 강가에 늘어선 소나무를 보고 참으로 아름답다 하여 가사리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쏘두들은 마을 앞 낙동강 물이 올미라는 절벽에 부딪쳐서 깊은 소를 이루었는데, 이 소의 언덕 부분에 마을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불리어진 이름이다. 올미재란 이름은 해발 559.1m의 천마산 끝으로 말의 꼬리에 해당되는 오미산을 넘어가는 고개라는 뜻이다. 산촌과 강촌으로서의 전경을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에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다. 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되어 계절별·시기별에 맞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송마을에 가면 빠지지 않고 들러야 할 곳 중 하나가 농암종택이다. 농암종택은 본디 분천마을이란 곳에 있었지만, 안동댐 건설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이곳으로 옮겨왔다. 조선 초기의 청백리로 알려진 농암 이현보 선생과 관련된 역사 유적지 탐방을 할 수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퇴계로 3443

음식점·카페

양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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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양소당

양소당은 경북 안동시 소산마을에 위치한 안동김 씨 가문의 대종택이다. 소산마을은 안동김 씨 집성촌이며, 양소당 이외에도 청원루, 삼구정 등 여전히 보존된 유산들이 많은 곳이다. 본래 금산촌이라 했다가 금이 너무 사치스럽다 하여 ‘흴 소’를 써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으며 순우리말로는 ‘시미’라고 부른다. 양소당은 조선 성종 때의 문신 김영수(金永銖)가 살던 집으로 햇수로는 400년이 되었고, 그의 아들 영(瑛), 번(璠), 순(珣)이 이곳에서 태어나 가문을 번성케 했다. 영(瑛)의 11대손인 양근(養根)이 ‘근본을 기른다’는 뜻으로 당호를 지었고 현액의 글씨는 김학순(金學淳)이 안동부사를 지내며 썼다.

⌖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장태골길 28
안동 군자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안동 군자마을

600년 역사를 지닌 경북 안동시 군자마을에서는 고택 숙박 체험을 운영한다. 조선 초기부터 광산 김씨 예안파가 20여 대에 걸쳐 집성촌을 이루고 살아온 마을이다. 지금도 후손들이 살고 있으며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이름은 조선 중기 대사헌을 지낸 한강 정구 선생이 ‘마을에 군자가 아닌 사람이 없다’고 한 말에서 유래했다. 산기슭을 따라 200~500년 된 국가민속문화재 고택들이 늘어서 있고 마을 앞으로는 낙동강 줄기가 흐른다. 이 모습은 1970년대 중반 안동댐이 건설되며 수몰될 위기에 처한 군자마을을 지금의 자리로 옮겨 재조성한 것이다. 숙박 장소로 개방된 공간은 예안파 종택의 별당인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 등이다.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은 고택으로 화장실이 외부에 있다.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은 새로 지은 한옥으로 숙박객의 편의를 위해 강당과 샤워실,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퇴계 이황이 쓴 현판을 단 후조당은 툇마루에서 내려다본 마을 전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뒤편으로 소나무숲이 우거져 머무는 내내 솔향기가 은은히 풍긴다. 읍청정은 조선 중기 학자인 김부의 선생의 호를 따 지은 정자로 스승인 퇴계 선생이 이름 지었다. 이 외에도 영남 지방의 개인 정자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탁청정이 마을 안에 있다. 우아한 팔작지붕 아래 있는 현판은 한석봉의 글씨고, 마루에는 퇴계 이황 등 여러 학자의 시판(시를 새겨 넣은 판)이 걸려 있다. 가문 출신들이 남긴 고서와 문집, 교지 등 각종 고문서를 전시한 숭원각은 요청하면 둘러볼 수 있다. 10인 이상 주문 시 1인당 9000원에 반가의 아침상을 맛볼 수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군자리길 21
안동고택 이상루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안동고택 이상루

경북 안동 천등산 자락에 위치한 2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안동고택 이상루는 안동 김씨의 시조인 김선평의 단소를 지키고 문중회의를 하는 곳이다. 이상루는 다락집 형태의 2층 목조누각으로 무게있는 위엄을 자랑하고, 태장재사에서는 숙박을 한다. 겨울에는 황토방 아궁이에 불을 때고 여름에는 텐트나 모기장을 치고 이상루에서 잘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다도, 매듭공예, 탈춤, 천연염색, 한지공예 체험 및 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식으로 각종 약선식과 양반식 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안동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의 중간지점에 있어 주변 관광도 편리하다.

⌖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풍산태사로 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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