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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고택 이상루

⌖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풍산태사로 3193-6

확인된 방문 정보
주차 안내
가능
체크인
16:00
체크아웃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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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수
13
이용 요금
요금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아이 동반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다도, 매듭공예, 탈춤, 천연염색, 한지공예 체험 및 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식으로 각종 약선식과 양반식 밥상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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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소개 4번째 문장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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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 천등산 자락에 위치한 250년의 역사를 간직한 안동고택 이상루는 안동 김씨의 시조인 김선평의 단소를 지키고 문중회의를 하는 곳이다. 이상루는 다락집 형태의 2층 목조누각으로 무게있는 위엄을 자랑하고, 태장재사에서는 숙박을 한다. 겨울에는 황토방 아궁이에 불을 때고 여름에는 텐트나 모기장을 치고 이상루에서 잘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다도, 매듭공예, 탈춤, 천연염색, 한지공예 체험 및 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조식으로 각종 약선식과 양반식 밥상을 경험할 수 있다. 안동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의 중간지점에 있어 주변 관광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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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군자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숙박

안동 군자마을

600년 역사를 지닌 경북 안동시 군자마을에서는 고택 숙박 체험을 운영한다. 조선 초기부터 광산 김씨 예안파가 20여 대에 걸쳐 집성촌을 이루고 살아온 마을이다. 지금도 후손들이 살고 있으며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이름은 조선 중기 대사헌을 지낸 한강 정구 선생이 ‘마을에 군자가 아닌 사람이 없다’고 한 말에서 유래했다. 산기슭을 따라 200~500년 된 국가민속문화재 고택들이 늘어서 있고 마을 앞으로는 낙동강 줄기가 흐른다. 이 모습은 1970년대 중반 안동댐이 건설되며 수몰될 위기에 처한 군자마을을 지금의 자리로 옮겨 재조성한 것이다. 숙박 장소로 개방된 공간은 예안파 종택의 별당인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 등이다.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은 고택으로 화장실이 외부에 있다.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은 새로 지은 한옥으로 숙박객의 편의를 위해 강당과 샤워실,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퇴계 이황이 쓴 현판을 단 후조당은 툇마루에서 내려다본 마을 전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뒤편으로 소나무숲이 우거져 머무는 내내 솔향기가 은은히 풍긴다. 읍청정은 조선 중기 학자인 김부의 선생의 호를 따 지은 정자로 스승인 퇴계 선생이 이름 지었다. 이 외에도 영남 지방의 개인 정자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탁청정이 마을 안에 있다. 우아한 팔작지붕 아래 있는 현판은 한석봉의 글씨고, 마루에는 퇴계 이황 등 여러 학자의 시판(시를 새겨 넣은 판)이 걸려 있다. 가문 출신들이 남긴 고서와 문집, 교지 등 각종 고문서를 전시한 숭원각은 요청하면 둘러볼 수 있다. 10인 이상 주문 시 1인당 9000원에 반가의 아침상을 맛볼 수 있다.

⌖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군자리길 21

직선거리 11.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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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 출처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4. 12. 20.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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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 3, 4, 5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1 원문 ↗ 사진 2 원문 ↗ 사진 3 원문 ↗ 사진 4 원문 ↗ 사진 5 원문 ↗

원천 데이터 기준: 2024.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