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유리마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마을로 지역 폐자원을 이용한 신소재 개발 및 폐기물을 이용한 유리제품 개발로 친환경성 및 고부가가치의 산업으로 전환하여 국가 핵심 기간, 미래형 지식기반 산업화를 도모하는 마을이다. 지역 내 폐자원인 석탄 탄광에서 얻은 석탄을 채굴하고 남은 폐석을 이용해 유리 원료로 삼아 유리제품을 개발하며, 유리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마을이다.
삼척시 도계역 급수탑은 도계역 내에 있는 옛 증기기관차 급수시설이다. 1940년 설치된 급수탑으로 원주역 급수탑과 함께 당시의 전형적인 급수탑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물탱크 용량은 26t, 바닥 면적은 16㎡, 하부 둘레는 14.2m이다. 높이는 8m로 다른 급수탑에 비해 낮은 편인데 이는 철로 면보다 4m 높은 곳에 설치하여 적정 수압을 얻어낼 수 있도록 높이를 조절한 것으로 지형을 고려하여 급수탑의 높이를 조절한 독특한 사례이다. 도계역 급수탑은 물탱크를 받치고 있는 하부와 물탱크 시설인 상부로 나뉜다. 하부는 급배수를 하기 위한 기계실로 바닥은 원형이고 기계실 내부 천정은 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하부의 기계실 출입구는 아치형 문틀로 이루어져 있다. 상부는 물탱크 시설로 돔 형식으로 4개의 반원형 도머 창문을 설치하여 환기구로 이용하고 있다. 2003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등록되었다. (출처 : 삼척문화관광 홈페이지)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전두남1길 33-20
오늘 이곳 날씨 · 22° · 맑음 (예보)기상청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