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각사」와 함께하는 제5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인각사와 함께하는 제5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는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가족과 함께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걷기 행사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삼국유사의 집필지로 알려진 대한불교조계종 인각사와 함께 진행하며, 삼국유사의 역사적 의미와 군위의 문화·관광자원을 걷기를 통해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19
오늘 이곳 날씨 · 15° · 맑음 (예보)기상청산운마을의 이름은 신라시대 불교가 융성할 적에 수정계곡 아래 구름이 감도는 것이 보여 ‘산운[山雲]’이라 하였다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이 마을에는 학록 정사, 의성 운곡당, 의성 소우당, 의성 점우당 등 지정 문화재와 전통가옥이 많이 남아 있는 전통마을이다.
산운마을은 의성에서 대감마을로 불리는 전통반촌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한 영천이씨[永川李氏] 집성촌이다. 마을은 수많은 전설을 간직한 금성산을 뒤에, 비봉산을 옆에 두고 나지막한 구릉과 평지에 자리 잡고 있다. 금성산의 마을 쪽 골짜기에는 저수지가 있어 골짜기를 따라 논이 펼쳐져 있다. 또한 마을의 남쪽에는 쌍계천이 흐르고 있어 주변에 농경지가 발달하여 있다. 풍수지리적으로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에 ‘선녀가 거울 앞에 않아 머리를 빗는 절묘한 형국’이라고 말한다. 산운마을의 이름은 신라시대 불교가 융성할 적에 수정계곡 아래 구름이 감도는 것이 보여 ‘산운[山雲]’이라 하였다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조선 선조 때 강원도 관찰사를 지낸 학동 이광준이 이곳에 정착하여 마을을 이루었으며, 이후 광해군 때 승지를 지낸 경정 이민성, 현종 때 형조판서를 지낸 운곡 이희발 등이 살았다. 이 마을에는 학록 정사, 의성 운곡당, 의성 소우당, 의성 점우당 등 지정 문화재와 전통가옥이 많이 남아 있는 전통마을이다. 또한 전통한옥마을에서 한옥체험을 해 볼 수 있으며 산운생태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함께 관람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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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2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