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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남리섬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에 위치한 당남리섬은 남한강에 있는 섬이다. 이곳은 수도권의 대표적인 경관농업단지로 5~6월이면 유채꽃과 라벤더가 만개하여 봄꽃 나들이를 즐길 수 있고, 9~10월 가을에는 핑크 뮬리와 코스모스가 섬을 가득 채운다. 당낭리섬 인근에는 파사성, 이포보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하기에도 좋다.

⌖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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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천서원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여주시역사관광

기천서원지

기천서원은 조선전기의 문신 김안국(1478-1543)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서원으로, 문화재자료 제75호로 지정된 여주시를 대표하는 조선시대 사립학교이자 향촌 자치운영기구이다. 본래 1580년(선조 13) 김안국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마암에 마암서원으로 세워졌다가 임진왜란 때 소실되자 1608년(선조 41) 현재 위치로 이전해 복원하였다. 이후 조선 중종대부터 효종대까지 이름난 현인인 이언적·홍인우·이원익·정엽·이식·홍명구·홍명하까지 총 8명을 함께 배향하였다. 1625년(인조 3)에 기천서원으로 임금으로부터 사액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나,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1937년 유림들이 사당으로 고쳐 모현사라 불렀고, 1979년 사당을 새로 지어 옛 모습을 복원하면서 다시 기천서원이라 불리게 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강당 없이 사당, 동재, 서재, 삼문 등이 있고 서원 옆에 모현사가 있다. 지금은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 분향하는 제사의 기능만이 남아있으며, 현재 상시 개방되고 있지 않다. 인근에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영녕릉(세종대왕•효종대왕릉), 황포돛배, 파사성, 이포캠핑장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만하다.

⌖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뒷머리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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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5. 9. 23.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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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데이터 기준: 2025.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