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천힐링캠프
양양에서 홍천으로 넘어가는 구룡령 초입에 위치하고 있다. 고개 오르막길 시작 지점에서 갈천약수 이정표를 따라 갈천약수교를 건너고 바로 좌회전해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면된다. 길 끝지점에 제법 큰 한옥이 한채 있고 그 뒤로 서 있는 울창한 소나무숲이 캠핑장이다. 작은 개울이 빙둘러 흐르고 위쪽에 있는 작은 사방댐에서는 마치 폭포처럼 물줄기가 흘러내려 풍광이 훌륭하다. 여름에는 이곳이 물놀이장으로 사용된다.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구룡령로 1103-66
오늘 이곳 날씨 · 21° · 맑음 (예보)기상청갈천약수터의 약수는 양양군 갈천리 서쪽 약 11㎞ 지점의 구룡령 계곡의 바위에서 솟아 나온다. 갈천이란 지명은 마을 사람들이 춘궁기에 곡식 대신 칡을 먹었다는 데서 유래했고 심마니들이 산삼을 캐러 가는 길에 이 약수를 마셨다고 할 정도로 깊은 계곡이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가 56번 국도가 개설되면서 이 갈천약수터가 알려졌다 한다.
갈천약수터의 약수는 양양군 갈천리 서쪽 약 11㎞ 지점의 구룡령 계곡의 바위에서 솟아 나온다. 물에 철,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철의 함량이 높아 위장병과 빈혈, 충치예방에 좋다고 한다. 오색약수와 비슷하고, 오래전부터 진부의 방아다리 약수와 함께 명성이 높다. 철분 성분으로 쇠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갈천이란 지명은 마을 사람들이 춘궁기에 곡식 대신 칡을 먹었다는 데서 유래했고 심마니들이 산삼을 캐러 가는 길에 이 약수를 마셨다고 할 정도로 깊은 계곡이어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가 56번 국도가 개설되면서 이 갈천약수터가 알려졌다 한다.
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