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항
양양의 대표 해수욕장인 낙산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넓은 바다를 감상하며 싱싱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낙산항 바로 옆에는 해안 절벽에 자리 잡은 낙산사가 위치해 있고, 근처의 낙산 해수욕장은 70m까지 들어가도 수심이 1.5m밖에 되지 않는 안전한 곳으로 사시사철 여행객들이 붐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바닷가 절벽 위에 자리한 정자다. 의상대의 ‘대’란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지은 집을 말한다. 의상대에서 바라보는 동해와 해안 절경이 빼어나 양양 8경에 이름을 올렸고, 낙산사에서 반드시 들려야 할 곳으로 손꼽힌다.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에서 소개한 관동팔경(강원도 영동의 여덟 군데 명승지) 중 하나로, 동해안 일출이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이라는 이름으로 명승에 지정되어 있다. 낙산사 의상대는 의상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25년에 지은 정자다. 의상대사는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낙산사를 창건한 고승으로, 절 곳곳에 그와 관련한 전설이 전해진다. 중국 당나라에서 돌아온 의상대사가 낙산사를 지을 때 지금 의상대가 있는 자리에서 산세를 살피고 좌선 수행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의 의상대는 1995년에 육각정으로 복원된 모습이다.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오늘 이곳 날씨 · 16° · 맑음 (예보)기상청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