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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산산림욕장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이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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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개방
전화
대구 달성군청 산림과 053-668-8264
쉬는 날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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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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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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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산산림욕장은 마천산, 성산 일대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숲 속 쉼터, 체력단련장, 전망대, 숲 해설판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곳곳에 있는 안내판을 읽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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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산산림욕장은 마천산, 성산 일대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숲 속 쉼터, 체력단련장, 전망대, 숲 해설판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걷다가 마주하는 마천산 산림욕장 야생화 생태원 안내판 뒤쪽으로는 20여 종의 야생화가 있어 자연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곳곳에 있는 안내판을 읽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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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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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역사관광

묘골마을

달성군 묘골마을은 낙동강 동안에 자리 잡고 있는 전통마을로 사육신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박팽년의 후손들이 모여사는 순천 박 씨 집성촌이다. 박팽년은, 세조 2년인 1456년 사육신들과 모의하여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하여 멸문의 화를 입게 되었다. 그러나 박팽년이 혈통을 보전하게 된 이유는 당시, 박팽년의 둘째 아들 박순의 아내 이 씨 부인이 임신 중이었기 때문이다. 조정에서는 뱃속에 든 아이까지도 아들일 경우 죽이라고 명하였고, 이 씨 부인은 친정인 묘골에 내려와 살다가 아이를 낳으니 아들이었다. 혈손을 보전하기 위해 고심하던 중 데리고 있던 노비가 딸을 낳자 서로 바꾸어 그 이름을 박 씨 성을 가진 노비라는 뜻으로 ‘박비’라고 짓고. 아들을 노비로 둔갑시켜 혈통을 보전한 것이다. 박비가 장성한 후인 조선 성종 때, 아버지와 동서지간이던 이극균이 경상 감사로 내려와 자수를 권유하자 임금을 찾아가 박팽년의 자손임을 이실직고하였다. 성종은 크게 기뻐하면서 특사령을 내리는 동시에 이름도 박일산으로 고쳐 주었다. 이리하여 은둔의 세월은 막을 내리고 묘골이 충절의 본향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도 마을 한옥들에는 사람이 거주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잘 관리되고 있으며, 마을에는 묘골 박 씨들의 전통을 자랑하는 육신사와 달성 태고정, 도곡재, 달성 삼가헌 등의 문화유산이 즐비하다.

⌖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육신사길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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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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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는 칠곡군 왜관읍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축제로, 지역의 공간과 문화자원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다. 올해는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가의 우정을 주제로 두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문학, 미술, 미디어, 공연 등의 콘텐츠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특히 하나의 행사장에 콘텐츠를 집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왜관읍 곳곳의 일상공간을 따라 관람객이 직접 이동하며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공간이동형 축제의 형태로 운영한다. 축제 참여자는 정해진 동선과 공간을 따라 이동하면서 전시와 미디어 콘텐츠,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 등을 순차적으로 만나게 되며, 각 공간의 특성과 콘텐츠가 연결되어 하나의 축제 경험을 형성하도록 구성한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지역 공간을 문화예술을 경험하는 장소로 전환하고, 지역의 문화적 자원과 이야기를 새로운 콘텐츠로 재해석하고자 한다. 또한 구상과 이중섭이라는 두 예술가의 관계와 작품을 매개로 문학과 미술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왜관의 공간을 직접 걸으며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중앙로8길 10

직선거리 12.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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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5. 10. 23.공공누리 제3유형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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