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율무축제
연천율무축제는 연천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율무와 지역의 다양한 청정 먹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지역 축제이다. 남쪽의 비옥한 토지와 북쪽의 깨끗한 물에서 정성껏 생산된 연천 율무를 비롯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이다. 축제장에서는 농산물 판매와 함께 농경문화체험, 전시, 공연, 향토 먹거리 운영 등이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형 행사이다.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
열두개울은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에서 포천군 신북면 덕둔리로 이어지는 기암절벽과 맑은 계곡이 손잡고 선경을 빚는다.
열두개울은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연천의 계곡이다. 물이 맑고 깨끗하며 깊지 않은 개울가가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붐비는 곳이다. 열두개울은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에서 포천군 신북면 덕둔리로 이어지는 기암절벽과 맑은 계곡이 손잡고 선경을 빚는다. 선녀바위, 무장소, 보안소, 만장바위, 평바위, 도라소, 돌묵소, 봉바위, 쌍무소, 용수골소 등의 명소가 10리에 걸쳐 펼쳐진다. 다리가 없던 시절에 법수동에서 덕둔리로 가려면 열두 차례나 개울(산내천)을 건너야 했다고 한다. 지금은 5개의 다리가 놓이고 교통이 편리해졌지만 열두개울이라는 이름은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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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5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