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촌마을
대촌마을은 섬진강과 가깝고 역사가 오래된 유서 깊은 마을이다. 금석 병용 시기인 청동기시대에 형성된 마을로 임진왜란 이후 대촌마을로 명명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리산 둘레길 원부춘-가탄 구간에 있으며 하동 최 참판 댁과 가깝다. 최근 대촌마을에선 빈 창고를 개조해 ‘대촌 광장’이라는 이름의 공간을 열고 주민과 여행객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어르신들이 만든 소품과 하동을 나타내는 배지 등 기념품도 판매한다.
⌖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봉대길 50
자작나무와 매화나무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경남 하동군에 위치한 악양별서는 악양들판이 한 눈에 보이는 경치좋은 곳에 자리잡은 시골 민박집이다. 빈티지 진공관 앰프로 LP음악실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호스트 반려견과 함께 섬진강의 아침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명상실도 이용 가능하다. 자작나무와 매화나무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