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능해수욕장 야영장
금능해수욕장은 협재해수욕장과 바로 이어져 있다. 금능해수욕장 야영장은 높이 20~30m의 야자수 숲 아래 위치하고 있다. 야영장 구역 내 자유롭게 캠핑이 가능하며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보며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소박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어, 진정한 제주의 자연을 가까이서 즐기고 싶은 캠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명월대는 조선 말기 지방 유학자들과 시인들이 어울려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198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는 마을을 끼고 있는 천변 중앙의 자연암벽 위에 8각형의 석축을 3단으로 쌓고 그 위에 원형의 반석을 만들었으며, 최근에 와서 콘크리트 처리를 하였다. 그 옆에는 석비가 세워져 있는데, 앞면에 '명월대'라고 음각되어 있다. 또 명월대 주변에 1910년 경에 만들어진 돌다리가 있는데, 이는 제주도에서는 흔치 않은 석교이다. 명월대가 있는 천변은 상류에서 하류에 이르기까지 수백 그루의 팽나무 60여 본과 푸조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자연 경관이 수려할 뿐만 아니라 간간이 흐르는 물소리가 정결하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오늘 이곳 날씨 · 24° · 맑음 (예보)기상청해당 유형이 없으면 직선거리 5km → 20km → 50km로 넓힙니다. 이동시간을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