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산해변
삼척 시내에서 9㎞가량의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써 평균수심 1~2m 정도이며 연장 580m, 폭 50m의 백사장을 보유하고 있고 주변에는 맹방해변과의 사이에 덕봉산을 경계로 하고 있어 경관이 수려하며 인접되어 있는 덕산항(남애포)이 있어 매일같이 싱싱한 활어도 맛볼 수 있다. 150여 가구의 대단위 민박촌으로 형성되어 있어 서비스가 잘 된 곳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인접지역 해수욕객의 민박도 부담하고 있는 지역이다.
덕봉산 밑에 있다 하여 덕산리라고 불리는 덕산리에 위치한 덕산항은 해안선의 굴곡이 심하며 겨울철 볼락 배낚시의 출항지이며, 사동마을 남쪽 모래밭(북방파제)에서는 가자미, 노래미를 많이 낚을 수 있다. 덕산항은 수심에 관계없이 바닥지형의 굴곡변화가 좋아 내·외항 모두 다양한 어종을 형성하고 해수와 담수가 뒤섞이는 하구에는 풍부한 먹잇감이 형성돼 연중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은 항으로 1982년 기본시설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 후 1994년 기본시설을 완성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덕산해안로 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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