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뜰안채
뜰안채는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 있는 민박, 한옥 호스텔로 고된 여행에 지친 여행객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뜰안채는 도시를 벗어나 한옥을 체험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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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안채는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 있는 민박, 한옥 호스텔로 고된 여행에 지친 여행객들에게 편안하고 아늑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뜰안채는 도시를 벗어나 한옥을 체험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덕유산의 상쾌한 바람과 싱그러움. 전국의 크시와 부드 매니아들을 흥분시키는 무주리조트의 짜릿함과 함께 새하얀 눈꽃처럼 포근한 휴식과 편안함을 더하는 무주 눈꽃 여행이 방문객들을 기다린다.

라온한옥꿀잠은 전주한옥마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40년동안 한옥만을 만들어온 대목장님께서 여행객들의 편안한 잠자리 및 건강을 위해 황토와 편백나무로 집을 건축하여 자고 일어나면 편안함과 개운함을 느낄 수 있다.
다가도원은 객리단길에 위치한 한옥독채스테이다. 마당에서 실외 욕조를 사용 할 수 있다. 오직 한 팀만을 위한 독채 숙소로 운영 중이다. 빔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 스탠드 조명, 루미큐브, 윷놀이까지 많은 즐길거리들이 있다.

익산 금마에 위치한 전통한옥펜션으로 전주한옥마을 30분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고현당은 80년의 역사가 깃든 전통 한옥 고택으로 전주 한옥마을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한옥 체험과 전통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모든 객실에 천연 목재, 황토, 한지와 같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전통 한옥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더불어 모든 방에는 현대식 화장실이 갖추어져 있어 여행의 편안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

1층은 플라워샵으로 꽃체험이 가능하며, 2ㆍ3층은 식물과 꽃으로 장식하여 게스트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준비된 공간이다.

푸른 달 하루는 전주 한옥마을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이다. 한옥마을공영 제1주차장과 제2주차장이 인근에 있고, 푸른달 하루에서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자매갈비, 풍년제과 등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푸른달하루는 1층 1실(방 2, 거실, 화장실2/ 최대 6인 가능)까지 수용가능하고, 2층은 3실 로 최대 4인 가능한 1실과 최대 2인이 가능한 2실로 구성되어 있다.

금농헌은 가야금 소리가 무르 익어가는 아름다운 집으로 다양한 한옥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더블 힐링 펜션은 모든 객실에 최고급 스파를 갖추고 있으며 스파를 즐기면서 탁 트인 전망으로 부안의 고사포 해변을 한눈에 즐길 수 있다. 아침에는 아름다운 일출을, 저녁에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다. 늘 청결한 객실을 유지하며 편안한 휴식을 위하여 포근한 호텔식 침구를 준비하였다.

전주 한옥마을 숙박업소이다. 한옥마을 내에 위치하여 모든 볼거리 먹을거리와 남부시장, 전주향교 등 도보 5분 내에 이동 가능하고, 교동 한옥마을 단독주택에 전시장 컨셉을 접목한 객실 디자인이 특징이다. 고미술품 전시공간의 조명을 무드등으로 쓸 수 있어 옛 선인들의 예술작품을 통해 아름다운 한옥마을을 기억할 수 있다.

무주리조텔은 무주덕유산리조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높은 고도에 있는 만큼 맑은 공기와 계곡 소리에 자연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감각적이고 모던하게 꾸며진 객실과 깨끗하게 세탁된 최고급 침구류가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산책과 겨울철 스포츠를 위한 여행객을 위해 든든한 조식을 제공하고, 조식 이외의 시간에는 한식당 레스토랑을 이용하면 된다.

남원예촌은 한옥 명장들이 직접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지어낸 명품 한옥입니다. 한국관광공사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업체이기도 하다. 24시간 리셉션과 컨세어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투숙객들의 보안을 위해 객실마다 금고가 배치되어있다. 객실마다 캡슐커피가 배치되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

전라북도 남원에 위치한 메이드호텔은 춘향테마파크와 광한루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름다운 야경과 편안한 휴식을 위해 오는 여행객과 주위에 많이 있는 풍력발전 시설과 관련된 비즈니스 고객이 자주 찾는다. 이 때문에 프린터와 팩스 등을 구비하여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간단한 식사를 위해 프론트데스트 옆에 전자레인지와 무료 원두커피, 토스트 등을 제공한다.

무주관광지 인근에 있는 펜션으로 겨울에 무주스키장, 여름에 래프팅, 봄가을에는 무주구천동, 덕유산 국립공원산행, 무주 태권도원 등의 각종 행사나 축제 시에 숙박지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파티가 가능하고, 야외 특설 무대에는 음향 특수조명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서 야간에 음악회도 즐길 수 있으며, 펜션 내외부가 청결하고, 소규모 MT나 가족단위 숙박지로 적합하다. 펜션 근처에서 래프팅, 서바이벌, 사륜바이크, 낚시를 할 수 있고, 스포츠시설에서 수영, 풋살경기, 족구 등의 운동을 할 수 있다. 펜션 앞 계곡을 따라 금강이 굽이굽이 흐르고 있으며, 나지막한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어우러져 있어 주변 경치가 수려하다.
라임호텔은 동전주IC 인근에 위치한 모던하고 세련된 호텔로, 모든 객실에 라텍스침대와 PC2대를 설치했다. 그 중 러블리스위트룸은 한옥 분위기로 꾸몄고, 바디프렌드스위트는 최고급 안마의자와 월풀욕조를 갖췄다.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식룸서비스도 가능하다. 아중호수공원이 약 700여m 거리에 있고,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전동성당, 경기전 등이 있는 전주한옥마을이 있어 관광에 용이하다.
모항 해나루가족호텔은 수채화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서해안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물이 넘실대는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숙소이다. 지상 11층의 규모로 숙박시설은 물론 컨벤션, 레저&스포츠, 부대시설 등을 완비하고 있어 비즈니스는 물론 휴양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 모두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녹운재는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한옥이다. 한옥 외부의 벽을 황토와 기와로 만든 덕분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툇마루를 넓게 내서 야외에 앉아 자연을 즐길 수 있다. 한옥 내부는 수를 놓은 광목천, 손때 묻은 소품 등으로 꾸몄고, 사군자 화가인 두 주인장이 직접 그려 만든 한지 등불을 달았다. 가족끼리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독채 한옥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대승한지마을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고려지’의 원산지로, 한지를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한옥전통문화체험관을 운영한다. 한옥의 모든 객실은 현대식 화장실, 에어컨, 정수기 등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한지로 만든 이불과 베개를 제공한다. 별관 식당동의 주방을 이용할 수 있고, 약 20평의 세미나실도 있다. 한지체험관에서 한지제조나 붓글씨 등 체험을 할 수 있고, 잔디마당에서 전통그네와 투호 등 민속놀이를 할 수 있다.

심산유곡 청정마을인 장수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다양한 웰빙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장수 나봄리조트는 도시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생활의 활력을 충전시켜 드리는 최고의 힐링 리조트이다. 자연과 동화되어 각종 동물들과의 교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리조트에 갖춰진 다양한 부대시설도 이용이 가능하다.

문화공간 양사재는 전주 교동 풍남동의 한옥마을에 위치해있다. 향교의 부속건물로써 조선시대 선비들이 공부를 한 장소이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앞뜰의 한가로움을 느낄 수 있다. 구들방 아궁이로 불을 지펴 볼 수 있고 아름다운 밤의 전경이 특징인 한옥이다.

부안군의 산과 바다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지중해풍의 라비치펜션은 바로크 양식의 건축을 연상하게 하는 건물과 모던하고 아기자기한 예쁜 객실들, 넓은 테라스가 있어 더욱 상쾌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곳이다. 실내, 야외 바베큐 시설이 있어 궂은날씨나 겨울에도 바베큐파티를 즐길 수 있다. 물 정화 기능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유아용 풀장까지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 고사포해수욕장, 직소폭포, 변산 해수욕장, 하섬, 변산반도 국립공원 등이 있다.

1997년 1월 개장한 호텔이다. 티롤(Tirol)이란 오스트리아 서부 지역에 위치한 스키의 메카 지방의 전형적인 리조트 호텔의 분위기를 기본 컨셉으로 대자연에 동화된 조화의 미덕을 섬세하게 그려낸 알프스풍의 산악 휴양 호텔이다. 알프스 스타일의 건축양식, 오스트리아 풍의 섬세한 벽화와 목재로 마감 처리된 호텔티롤은 유럽풍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체 외관 및 내부가 목재로 되어 있어 객실에 들어섰을 때 코끝에서 느껴지는 나무 향은 오스트리아산 적상목에서 나는 향기로 삼림욕의 효과도 제공한다. 쾌적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호텔티롤의 모든 객실은 은은한 나무 향의 바이오 객실로 꾸며져 있다. 대형 이태리 타일(스위트룸 이상) 위에 설치되 고급 욕조와 오스트리아풍의 스토브가 연출해내는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는 고객들을 새로운 휴식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특이하게도 호텔 내에는 시계를 비치하지 않고 있어 모든 투숙객들에게 시간을 잊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한다.

고창 선운산 유스호스텔은 선운사 입구에 위치해 사계절 아름다운 선운산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숙박시설이다. 주변이 한적하고 공기가 맑아 조용한 휴식을 즐기기 좋으며, 약 250명이 숙박할 수 있는 53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식당, 대강당, 세미나실, 회의실 등의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학생 수련활동, 수학여행, 기업 연수, 대학생 엠티와 오티 등 단체 숙박에 적합하다. 가족 여행객이 머물기에도 좋다.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관리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덕유산 국립공원 내 2,123,000여 평의 부지 위에 위치한 한국의 대표적 산악형 리조트인 덕유산리조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기본콘셉트로 하여 자연과 인간, 예술과 건강의 조화로운 상태를 지향하는 4계절 종합 휴양지이다. 건물 하나 하나와 거리 등 모든 시설이 산악지형에 어울리는 오스트리아풍으로 이루어져 있어 리조트 입구에 들어서면 마치 유럽에 와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자연친화적인 휴양과 즐길 수 있는 갖가지 레포츠로 조화를 이룬 덕유산리조트는 4계절 휴양지로서 거듭나고 있다.

라비치호텔은 비응항 바다전경을 볼 수 있는 호텔식 숙박업소이다. 새만금방조제의 북쪽 관문인 비응항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유람선 선착장과 항구가 바로 앞에 있다. 아침에는 방조제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있고, 저녁에는 수평선 너머로 지는 해넘이를 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그래서 일출을 볼 수 있는 방과 일몰을 볼 수 있는 방을 선택할 수도 있다. 주변 먹거리로는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실 수 있는 회센터 및 어시장, 음식점들이 바로 있어 보다 저렴하고 맛있게 바다향을 한껏 담아갈 수 있다.

가람 이병기 선생은 익산 출신으로 우리의 말글과 문화를 지켜내고 시조를 현대적으로 부흥시킨 시조시인이자 국문학자이다. 가람문학관은 이러한 가람 선생의 현대시조 혁신, 국문학 정립, 한글 및 문화 수호 활동 등 수많은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계승하고자 개관하였다. 익산시민을 포함한 전국의 관람객들을 위한 힐링 공간이자 문화인의 교양 함양 공간이다. 주요 시설로는 가람과 마주하기(영상실), 가람의 시조 음미하기(가람실), 가람의 생애 되짚기(상설전시실), 가람 기억 가져가기(체험실), 천호산 말길(세미나실), 용화산 능둠(휴게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장마을은 노치마을 오른쪽에 있는 덕산저수지 동쪽의 구릉 지대와 경계로 접하고 있다. 노치마을의 동쪽부터 가장마을까지 이어지는 들판은 해발 500m 고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너른 들녘이 이어진다. 또한 섬진강과 낙동강을 이루는 물줄기가 처음 이루는 곳이 광천인데 이 물길은 운봉읍을 지나면서는 ‘람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더 많이 부르고 있다. 풍수지리에 의하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화장을 하는 형국이라 하여 가장리(佳粧里)라 불렀다 한다. 지금은 들녘에 농사짓는 움막 터를 뜻하는 농막 장(庄) 자를 써 가장리(佳庄里)로 쓰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옥녀봉 아래에 옥녀가 베를 짜는 옥녀직금의 천하명당이 있다고 믿고 있다.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그 주변으로 전주 구도심 최대의 번화가가 조성되어 ‘객사길’로 불린다. 객사 길에는 수많은 로드숍과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즐비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특히 전주 객사 길은 매년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배경이기도 하다. 국내 3대 영화제의 하나로 꼽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많은 화제작과 신인배우를 발굴했다. 객사길 한편에는 전주영화제작소를 비롯해 여러 영화관이 밀집해 ‘영화의 거리’로도 불린다. 영화의 거리 뒤편으로는 영화 팬들의 감성을 겨냥한 음식점과 카페, 옷가게가 자리해 일명 ‘객리단길’을 형성하고 있다.
가력도항은 부안~군산 간 총길이 33.9㎞의 어항이다. 부안군 어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구로 부안군 관할이지만 부안뿐 아니라 인근 군산시, 김제시 어선들도 많이 이용하는 항구다. 봄철과 가을철 꽃게가 많이 나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생활 낚시인들도 즐겨 찾는 낚시 명소이다. 가력도항 내항 방파제, 가력 갑문 소공원, 새만금 방조제 갯바위 등이 낚시 포인트이며 계절이나 물때, 상황에 따라 삼치, 우럭, 노래미, 망둥어, 주꾸미, 고등어, 꽁치, 갈치, 갯장어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힌다. 가력도항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힐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고 붉게 물드는 서해 낙조를 보는 것도 황홀하다. 가력도항 길 건너에는 가력도 생태공원과 전망대, 풍력발전기가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동네를 이루었고, 197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기차는 운행하지 않지만, 철길이 그대로 남아 근대 추억을 자극하는 군산의 관광명소이다. 경암동 철길은 일제 강점기인 1944년에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최초로 개설되었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북선 제지 철도’라고 불렀으며, 1970년대 초까지는 ‘고려 제지 철도’, 그 이후에는 ‘세대 제지선’ 혹은 ‘세풍 철도’라고 불리다가 세풍 그룹이 부도나면서 새로 인수한 업체 이름을 따서 현재는 ‘페이퍼 코리아선’으로 불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현하여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곳곳에는 오래된 주택과 가게들이 남아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철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 등을 팔고 있고, 예전의 교복을 입고 사진 찍기 등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가은채 2호점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태조로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한옥마을 전체를 관광하기에 매우 좋은 위치에 있다. 전주시에서 운영하는 전통술박물관과 전통공예명인관이 담을 마주하고 있고, 바로 옆 닥종이 한지인형공방에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골목 안쪽에는 조선 황손이 기거하시는 승광재가 있다. 각 방에는 비데와 샤워시설이 갖춰진 별도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건물외부에는 CCTV와 번호 자물쇠가 설치되어 있어 보안에 철저하고 늦은 시간에도 입실안내가 가능하다.
가은채는 한옥마을 내 중앙 앞쪽에 위치해서 주요관광지 및 경기전, 전동성당, 오목대, 남부시장, 자만마을, 향교를 걸어서 5~1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영어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투숙객에게 한복대여 제휴를 제공한다. 미리 도착할 경우, 준비상황에 따라 조기입실이 가능하다. 영어 문의 전화 응대가 가능하다.

강천사 모과나무는 강천사로 길목에 있는 수령 약 300년의 모과나무이다. 높이 19m, 둘레 3.1m로 높이 50㎝ 정도에서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한 가지는 뻗어서 다시 두 가지로 나뉘고, 다른 한 가지는 1m 정도에서 네 가지와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자란다. 모과나무를 강천사에 머물던 스님이 심었다는 설과 조선 후기 순창 출신의 실학자인 신경준이 심었다는 설이 함께 전해진다.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으며, 모과나무의 왼쪽으로는 단풍나무가 오른쪽에는 양치식물인 고사리류가 자라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강암서예관은 한국 서예의 대가 강암 송성용(이하 ‘강암’) 선생이 평생에 걸쳐 축적한 소장품과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에 따라 개관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예전문 박물관이다. 1,300여 점이 넘는 서화, 서적, 문방사우 등을 소장하고 있으며 전주시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출처 : 강암서예관 공식 홈페이지)

그림책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