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이천변 페스타 2026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
강북구 대표 관광자원 북한산에서 발원한 우이천은 구민의 생활공간이자 접근성이 용이하여 많은 외지인이 방문하는 장소이다. 하천 특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문화, 관광이 결합된 축제를 통해 강북구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물 흐르듯이 우이천변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의 풍경과 시민들의 일상, 문화예술과 상권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강북구 대표 수변 관광 라이프스타일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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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대표 관광자원 북한산에서 발원한 우이천은 구민의 생활공간이자 접근성이 용이하여 많은 외지인이 방문하는 장소이다. 하천 특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문화, 관광이 결합된 축제를 통해 강북구만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물 흐르듯이 우이천변을 따라 이동하며 자연의 풍경과 시민들의 일상, 문화예술과 상권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강북구 대표 수변 관광 라이프스타일 축제이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한국에 첫 번째로 오픈한 소피텔 브랜드 호텔이다. ‘Where life lives with a French zest’라는 슬로건 아래 파리지앵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컬리너리 아트, 빛의 도시 프랑스 파리를 연상시키듯 호텔 곳곳의 촛불을 밝히는 ‘캔들 리추얼 세레모니’ 등 다양한 분야에 프렌치 감성을 가미하였다. 이 외에도 프렌치 총괄 셰프의 프랑스 정통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 32층 석촌호수 조망의 루프 바 ‘라티튜드32’와 럭셔리 프렌치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이는 ‘레스파스’,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 등 오감을 사로잡는 다이닝&바를 갖추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을 통해 현대적인 감각에 프랑스 색채를 입힌 프렌치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금호아트홀 연세는 연세대학교 백양로에 위치한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100억 원을 기부한 데서 시작되어 2014년 8월 착공, 약 1년여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5년 10월 완공되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주와 음향, 관람 시설을 바탕으로 광화문 금호아트홀에서 진행했던 금호영재, 영아티스트, 영체임버콘서트 시리즈, 아름다운 목요일 콘서트 시리즈 등의 공연을 금호아트홀 연세의 무대로 옮겨 역사를 이어간다.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풍성하게 할 무대와 지원 사업들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며 클래식에 관심 있는 청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한강, 그리고 강 건너 남산을 바라보는 서달산 중턱에 작은 사찰이 있다. 낮이면 흐르는 강물을 멀리서 지켜볼 수 있고, 밤이면 작은 불빛을 발하는 남산의 정경을 바라볼 수 있는 열린 사찰이다. 서달산을 남산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맑은 도량으로 알려져 있는 곳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도심 속에서 찌든 혼탁한 마음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도심 속 전통사찰이다. 이른 아침 새벽예불의 소리와 함께 지역주민과 하나 되고, 하루라는 인고의 시간을 지는 해와 같이하는 그런 포근한 사찰이다. 한강을 바라보는 녹지 속의 열린 공간이며, 부처님의 가르침과 참된 수행의 정신이 깃든 곳, 또 작지만 마음으로 넓힌 지역주민의 공간이다.

소테츠 프레사인 서울 명동은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부터 도보 5분,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서부터 도보 5분에 위치해 있다. 서울 대표적인 번화가 명동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맛집이나 쇼핑 거리를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에서의 접근도 좋고, 레저는 물론 비즈니스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 객실 씰리 침대가 구비되어 있고, 무료 와이파이, 셀프체크인과 체크아웃이 가능한 단말기 도입 등 보안이 높은 IC 카드를 사용하여 고객들이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결제는 신용카드 또는 QR코드로 이용 가능하며 현금 결제는 받지 않는다.
소테츠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명동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서울 시청, 청계천 등이 도보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다양한 객실, 비즈니스 센터, 피트니스센터, 레스토랑이 있다. 특히, 코니와 브라운을 만날 수 있는 26개의 라인프렌즈 객실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조식이 가능한 뷔페 레스토랑과 점심과 저녁이 가능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호텔 예약 시 소테츠 호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카드 키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으며, 소테츠 호텔즈 멤버십에 가입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수도권 지하철 회현역과 시청역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공항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다.

소테츠 호텔즈 더 스프라지르 서울 동대문은 서울의 대표 명소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동대문 쇼핑타운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객실은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대형 사이즈의 침대가 구비되어 있으며, 모든 객실이 전면 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상층부에서는 동대문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회의실,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센터 등 충실한 설비와 서비스로 투숙객의 체재를 서포트하고 있다. 장기간 숙박 시에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지하 1층에 코인세탁시설과 전자레인지 등도 갖추고 있다.

금천문화회관은 금천구청에서 직영운영하고 있으며 공연, 교육프로그램, 강연, 문화행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루어지고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문화의 발전과 사람들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금천문화원(상주단체)이 상주하여 지역의 고유문화 보존 및 개발과 각종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고, 1층 로비에 금천구 상징인 은행나무가 있으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니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지하 공연장과 강의실에서 지속적인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의 시도와 시설 환경 개선으로 금천구 시흥권의 랜드마크로 도약하고자 한다.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은 2008년 11월 1일 개관한 공공도서관으로 자료의 다양화와 전문화를 위해 약 5만 8천 여권 이상의 장서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주민에게 정보, 문화, 교육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 중요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인터넷 정보검색과 멀티미디어 자료를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카페와 도서 및 신문과 정기간행물을 열람할 수 있는 종합자료실,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자료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볼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 프로그램으로는 12월 문화가 있는 날, 작가와의 만남, 원데이 클래스, 그림책 인문학, 북 콘서트 등이 있다.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2007년 3월 개관한 유비쿼터스 기반의 공공도서관으로, 지역 주민의 지적·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자유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양강좌 및 문화행사를 위한 문화의 방, 책 놀이방, 복사실 등의 편의시설도 함께 운영된다. 대표적인 문화 프로그램으로는 북스타트 부모교육, 북콘서트, 도서관 걷기부터 해요 등이 있다. 정보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교육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1999년에 개관한 이래 지식 정보화를 주도하는 공공도서관으로 독산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독서라운지, 어린이자료실(아가방, 책다방), 디지털존, 야외열람실, 장애인코너, 자유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밖의 편의 시설로는 교양강좌와 문화행사를 위한 강의실, 모임공간인 이야기방, 휴식을 위한 카페테리아와 휴게실 등이 있다. 자료의 다양화와 전문화를 위하여 금천구립독산도서관은 총 12만 여권의 도서를 구비하고 있으며 전자책을 통한 전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추어 각종 문화행사와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아·청소년·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 문화, 그리고 여가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40년 전통을 이어온 뉴욕에 중점을 둔 글래드스톤 갤러리는 아시아의 첫 지점으로 서울을 선택했다. 1980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래드스톤 갤러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벨기에 브뤼셀, 이탈리아 로마 등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엘렉스 카츠, 우고 론디노네 등과 함께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갤러리이다.
금보성아트센터는 평창동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지하 2층과 지상 2층의 건물로 되어있다. 금보성아트센터의 관장은 2012년 그로리치 화랑을 인수했다. 70년대 비구상 전문 상업 화랑이던 이곳을 [갤러리 평창동]으로 개명한 뒤 무명의 작가들을 초대하는 전시회를 열었다. 1년 뒤 문을 연 금보성아트센터는 원래 김흥수미술관이었다. 아트센터 입구에는 [창작의 짐을 짊어진 자유로운 영혼의 쉼터] 플랭카드가 늘 걸려있다. 이곳은 작가들에게는 [갤러리의 성지]라고 불리는데 형편이 어려운 화가나 신인 화가에게 아트센터를 무료로 빌려주고 홍보까지 대행하기 때문이다. 금보성 관장은 다른 나라와 협연을 하며 아크코리아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한국 작가의 위상을 위해 [한국작가상]을 제정헸다. 한국작가상은 국내외 60세 이상, 5,000점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온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큰 금액의 상금도 주어진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신인 작가에게도 [올해의 창작상]을 수여하여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도움을 주고있다.

인근 먹자골목으로 과거 금천교 시장으로 불리던 것이 2011년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라는 공식 명칭을 얻었다. 실제로 ‘세종마을’은 세종대왕이 태어난 마을이라 붙은 이름이다. 왕의 이름이 붙은 동네지만 분위기는 왁자지껄한 서민 거리 그 자체. 금천교 시장으로 불릴 때부터 오랜 단골을 확보해 둔 손맛 좋은 노포들과 새로 유입된 청년 사장들의 톡톡 튀는 최신 핫플레이스가 사이좋게 공존하는 점이 이 거리의 매력이다. 추억을 더듬으며 그때 그 맛집을 찾는 사람과 SNS에서 핫플레이스를 검색해 새로운 맛집 리스트를 발굴하려는 사람까지 한꺼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입소문을 타고 가게들이 몰려들면서 이제는 메인 골목뿐 아니라 구석구석 샛길까지 독특한 맛집이 빼곡하게 들어섰으며 말 그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종로구 대표 먹자골목으로 자리매김했다. 경복궁역 2번 출구가 시작점이다.
근현대사기념관이 위치한 서울시 강북구는 3·1 운동의 발원지인 봉황각과 순국선열 애국지사의 묘역 그리고 국립 4·19 민주묘지가 자리 잡고 있는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성지로, 선열들의 높은 뜻을 제대로 기억하고 전파하기 위해 동학농민운동부터 4·19 혁명까지 자랑스러운 우리 역사를 전시에 담았다. ‘자유’, ‘평등’, ‘민주’의 이념이 선열들이 피땀 흘려 체득하고 축적해 온 소중한 가치임을 감동이 있는 서사로 전달함으로써 ‘독립운동가들이 꿈꾼 나라’, ‘사월혁명의 투사들이 소원했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의 미래상임을 알리고자 2016년 5월에 개관하였다. 매해 새로운 기획전과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금나래아트홀은 클래식,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이다. 최신의 음향장비를 설비하여 객석 구석구석까지 소리가 잘 전달되는 탁월한 음향 수준을 구현했으며, 무대전환의 속도가 빨라 역동적인 무대를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술전, 사진전, 체험전, 공예작품을 위한 전시공간인 갤러리가 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연방은 각자의 분야에서 특별한 개성과 능력, 이야기를 가진 구성원들이 모인 생활 문화 소사이어티 플랫폼이다. 개성과 감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매장들과 식당, 카페들이 모여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다. 1970년대 공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건물 구조는 마당을 중심으로 ‘ㄷ’자 형태를 띄고 있다. 메이플탑, 천상가옥, 포토랩스 등 다양한 매장들이 들어와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이 가능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굽네 플레이타운은 다양한 체험과 문화 활동을 통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1층에는 오븐과 치킨이 있는 굽네 오븐 연구소가 자리하고 있고 2층 사운드 홀에서는 오픈 스테이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보드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3층 플레이룸에서는 미디어 아트와 팝업 공간을 4층에서는 굽네 갤러리에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간들로 구성된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풍성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서울 종로 낙지볶음 골목은 청계천 청계광장 인근 무교동 사거리에서 종로구청으로 이어지는 일대를 말한다. 1960년대 종로구 서린동에 낙지 골목이 형성된 것을 기원으로 본다. 과거 청계천 인근 회사에 다니던 언론인과 공무원을 비롯한 직장인들이 주로 이 골목을 찾아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조개탕을 곁들여 먹으며 삶의 애환과 스트레스를 날리고, 젊은 열정을 불태웠던 낭만과 추억의 거리로 알려져 있다. 무교동 낙지골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1970년대에서 1990년대에 이르는 여러 차례의 도심 재개발로 인해 서린동에서 무교동, 다동, 피맛골 일대, 종로 1가 등 다양한 행정동으로 상권이 이동했는데, 무교동이 당시 가장 널리 알려진 이름이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여러 번의 이전에도 없어지지 않고 50년 이상의 세월 동안 매운 낙지볶음과 시원한 국물의 맛을 지켜온 가게들은 재개발 이후 신축된 광화문 르메이에르빌딩으로 들어가거나, 그 주변으로 이사를 했다. 세월이 흘러 그때의 낙지골목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종로 일대로 다양하게 퍼져나가 지금까지도 맛있는 낙지볶음 요리를 선보이고 단골손님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오동통하고 쫄깃한 낙지가 어우러져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남산자락숲길은 무학봉에서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 응봉공원을 거쳐 남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 중구청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숲길이다. 시내 전경이 보이는 전망 명소와 황톳길, 놀이터, 유아숲체험원, 벤치, 그네의자, 공중화장실, 휴게시설이 갖춰있으며, 곳곳에 있는 진출입로를 통해 원하는 코스, 지점별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열리는 도심형 미식 축제이다. K-BBQ를 중심으로 한국 구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셀프바비큐존',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바비큐 마스터즈', 줄서는 맛집들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바비큐 빌리지' 등을 선보이며,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캠프닉’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별도의 준비 없이 행사장에 준비된 바비큐 식재료와 조리도구를 이용하여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행사장에서는 지역 농특산물, 디저트 등 풍성한 먹거리와 공연·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숲 곤충식물원은 서울숲 내에 위치한 자연 학습 공간으로, 열대 식물과 다양한 곤충을 관찰할 수 있다. 테마식물원, 표본전시실, 나비생태관 등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교육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국회도서관은 국회의 입법·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의회도서관이자 국가 정보지원기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세계의 지식정보를 수집·관리하고 국민과 국회에 제공한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피난수도 부산에서 장서 3,600여 권과 직원 1명으로 설립되어, 현재 900만 권의 장서와 4억 5천만 면의 디지털 원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방대한 원문 자료와 다양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국회는 물론 국민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지식정보의 보고(寶庫)이다. 이곳은 여의도 도심에 위치하면서도 한강공원과 녹지가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넓고 개방적인 공간과 대규모 열람석을 갖추고 있어 쾌적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독서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법률·정책·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신뢰도 높은 전문 자료를 제공하는 한편, 도서 전시, 오디오북, 영상자료, LP 코너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지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다.

국회박물관은 임시의정원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활동과 의회민주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보관 전시하고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국회박물관의 상설전시실은 2개 층에 나뉘어 4개의 실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순서는 2층의 제1, 2전시실을 관람한 후 1층으로 내려와 제3, 4전시실 순으로 관람하면 된다. 각 상설전시실은 3·1 운동 이후 중국 상해에서 개원한 임시의정원의 실질적 활동 성과와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다룬 제1전시실, 제헌국회부터 제12대 국회(9차 개헌)의 주요 정치사와 관련 의정활동을 다룬 제2전시실, 1987년 9차 개헌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과 함께 제13대 국회부터 제21대 국회의 성과물 등을 다룬 제3전시실, 역대 국회의장의 발언과 활동 등을 전시한 제4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국회체험관은 박물관 전시의 시작이자 오리엔테이션 공간으로, ‘민의의 전당, 국회’라는 전시 주제에 맞춰 국회 본회의장과 유사하게 구현되었다. 박물관 오리엔테이션은 국회의 기능과 역할 및 박물관을 소개하는 영상 관람과 함께 국회 의정활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본회의 투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 박물관도 조성되어 있는데, 이곳은 놀이하며 국회와 민주주의를 배우는 체험전시 공간이다.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재현 행사로,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이다. 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다. 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개식타고 체험’은 북을 직접 두드리며 의식 시작을 알리는 체험이고, ‘나도 수문장’은 수문장 복장을 입고 역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통복식 체험’은 조선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기 체험이다.

서울 남산 예장자락 일대에 약 1.7㎞에 이르는 역사 탐방길로, 서울시는 1910년 한·일 강제병탄(경술국치, 庚戌國恥) 등 아픈 역사를 담은 이 구간을 역사 탐방로로 조성하였다. ‘국치의 길’이라는 명칭은 국권 상실의 현장을 기억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뜻에서 붙인 것이다. 국치길은 한일병탄조약이 체결된 한국통감관저 터가 있었던 남산예장공원에서 시작해 ㄱ자 모양의 바닥 로고를 따라 연결된다. 김익상 의사가 폭탄을 던진 한국통감부 터(왜성대 조선총독부 터)와 노기신사 터, 청일전쟁에서 승전한 뒤 일제가 세운 갑오역기념비, 경성신사 터를 거쳐 조선신궁으로 이어진다. 길 마지막에는 지난 8월 14일 위안부 기림의 날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서울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도 만날 수 있다.

서울웨이브아트센터는 서울시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아트센터이다. 물과 뭍이, 하늘과 땅이, 사람과 자연이, 강남과 강북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한강과 동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공간이다. 2020년 1월 개관으로 서울과 한강의 아름다움과 예술 문화를 알려나갈 명소로 부족함 없도록 언제나 새롭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전시 콘텐츠를 지원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에서는 주인공 서아리가 동창 오민혜의 초대를 받아 셀럽 파티에 참여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화려한 조명으로 반짝이던 이 파티장의 실제 장소는 ‘서울웨이브아트센터’로 잠원 한강 공원의 랜드마크다. 특히나 밤에 조명이 켜지면 더욱 아름다운 장소로, 한강에서 밤 산책을 즐길 예정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의류 상가가 꽉꽉 들어찬 빌딩들이 즐비한 동대문, 이제는 아시아 최대의 의류상가 지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 곳이 동대문 주변 지역이다. 이곳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뒤에는 동대문 원단시장, 평화시장과 인근에 자리 잡은 시장 사람들이 있었다. 30여 년 전 그들의 허기를 달래주고 마음을 녹여주던 곳이 지금의 닭한마리 골목이었다. 지하철 4호선 동대문역 8, 9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건물을 끼고 좌회전하면 일방 통행길이다. 그 길 오른쪽에는 오늘도 동대문 종합시장과 인근 시장으로 드나드는 물품을 나르는 택배 오토바이들이 즐비하게 서 있다. 그 길 중간쯤 오른쪽에 보면 덕성각이라는 중국요리집이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닭한마리집들이 나온다. 그 골목 닭한마리집들은 짧게는 5년부터 길게는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식당이 있기 전 개인 집에서 닭칼국수를 팔던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그 골목 닭한마리집의 역사는 30년 보다 훨씬 더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야 한다. 당시 닭칼국수를 팔던 할머니집을 28년 전에 인수해서 지금까지 닭한마리를 팔던 식당 주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할머니 한 분이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고기를 넣고 칼국수를 끓여 팔았다고 한다. 기와 얹은 한옥집 마루와 방에서 손님을 받았다. 지금의 사장은 그 집을 고스란히 인수해서 당시 마당이었던 곳에 홀을 만들고 식탁을 놓았다. 지금 남아 있는 집들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집은 ‘진옥화 닭한마리’이다. 그러나 식당에 불이 났고 2009년 2월 재건축 하였다. 이 집 또한 처음에는 지금의 닭한마리 식의 요리가 아니라 닭칼국수를 팔았다. 그러니까 동대문 닭한마리 골목 요리의 원조는 닭칼국수인 셈이다. 지금도 이 골목 식당 간판이나 현관, 유리창에는 닭칼국수라는 단어가 남아 있다. 또한 닭한마리와 곁들여 먹는 메뉴에 칼국수 사리가 남아 있는 것도 그 증거인 셈이다. 어떻게 보면 칼국수에 닭고기가 들어간 것에서 닭한마리를 육수에 넣고 끓이는 닭요리에 칼국수가 부재료로 들어가는, 주객이 전도된 요리이기도 하다. 닭한마리 요리는 집집마다 거의 비슷하다. 다른 게 있다면 닭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의 맛과 육수, 선택해 넣어 먹을 수 있는 부재료 등이다. 그래서 이 골목 집집마다 소스와 육수의 비빔을 반만 공개한다. 나머지는 비밀이다. 소스의 주재료인 고춧가루가 좋아야 한다. 맵기만한 고춧가루가 아니라 매우면서도 풍부한 미감과 감칠맛을 머금고 있어야 한다. 또한 육수에 들어가는 재료도 엄나무, 인삼 등 집 마다 다르다. 큰 양푼에 육수 가득 붓고 그 속에서 닭한마리를 통째로 끓인다. 닭은 살짝 삶아서 나오지만 식탁 위 간이 가스레인지 위에서도 푹 끓이는 게 좋다. 왜냐하면 감자와 떡, 인삼, 대추, 버섯 등 부재료들의 맛이 우러나 뒤엉켜 한 맛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끓고 나면 고기와 부재료를 건저 먹은 뒤 남은 육수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끓여 먹는 것으로 닭한마리의 만찬은 끝난다. 지금도 이 골목 단골의 반 이상이 동대문 주변 시장 사람들이다. 소문이 일본까지 퍼져 일본 여행자들도 꽤 많이 찾는다. 또한 맛골목을 좋아하는 젊은 연인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팔품을 팔아 이 골목을 찾는다. 그들의 입맛에 30년 전 닭한마리 요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다.

30년이 넘는 세월 삼각지에 대구탕 끓는 냄새가 이어지고 있다. 해장국 중 으뜸으로 꼽히는 대구탕이 삼각지에 처음 자리 잡게 된 것은 1979년. 그때부터 지금까지 삼각지 우리은행 주변에 네 곳의 대구탕 집이 성업 중이다. 대구탕은 그 국물 맛이 깊이가 있어 애호가 층이 생기는데, 대략 젊은이들보다는 나이 드신 분들이 단골이 많다. 특히 전날 술 먹는 사람들이 숙취 해소하러 들르는 경우가 많고, 등산이나 운동을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대구탕에 소주를 즐기는 부류도 있다. 또한 나이 드신 분들은 깊은 국물 맛에 단골이 돼 대구탕 집에서 모임을 갖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삼각지 대구탕 골목 단골들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집을 찾아 입맛을 찾고 훈훈한 이야기를 나누며 정도 쌓아간다.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14번 출구나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우리은행이 나오고 그 앞에 평양집(식당)이 있다. 평양집 뒷골목에 원대구탕과 자원대구탕이 있다. 이 식당들이 오래된 집들이다. 그 골목 초입에 참대구탕집이 있다. 세창대구탕은 우리은행 뒤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길 왼쪽에 있다. 대구탕 골목이 유명해진 건 순전히 군인들 덕이다. 삼각지 주변에는 육군본부 등 군인들이 많았었는데 그들이 주요 단골이 됐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동료들에게 맛을 보이면서 그 맛이 전국으로 소문난 것이다. 또한, 전출과 파견 근무 등이 많은 군인의 특성상 외지에 갔다가 오랜만에 돌아오는 단골들은 부대에 복귀하기 전 삼각지 대구탕 한 그릇을 먼저 먹고 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그래서 이곳 대구탕 골목에는 전역한 군인이 손주 손을 잡고 와서 맛을 나누는 자리도 만들어진다. 대구탕은 대구 자체에서 시원하고 깊은 맛이 우러나기 때문에 별다른 육수를 쓰지 않는데, 한때는 동태로 육수를 만들었던 적도 있었다. 이 골목에는 콩나물과 미나리 등을 넣고 벌겋고 얼큰하게 끓여 내는 대구탕과 함께 맑은 국물로 나오는 대구탕도 있다.

과학책을 매개로 과학적 사고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문 독립서점이다. 갈릴레이와 다윈의 이름에서 따온 갈다는 과학자와 작가 등 여러 분야의 창작자가 함께 과학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서가에는 유아와 아동을 위한 그림책부터 청소년 과학책과 일반 교양서와 전문 서적까지 다양한 수준의 도서가 분야별로 갖춰져 있다. 책마다 내용과 핵심 질문을 정리한 큐레이션을 살펴보며 관심사와 이해 수준에 맞는 책을 고를 수 있다. 방문객이 도서를 살펴볼 수 있는 좌석과 과학 관련 전시물을 마련했으며 2층 작가의 방에서는 일정에 따라 저자에게 책 상담을 받거나 사인을 받을 수 있다. 기획강연과 특집강좌와 북토크와 과학문화 행사가 열리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안내한다.
서울 인디스페이스는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으로, 독립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다양한 비상업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관객과의 대화(GV)나 특별 상영회 같은 영화 관련 행사를 통해 관객과 영화 제작자 간의 소통을 지원하며, 독립영화의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위치는 서울 종로구에 있으며,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독립영화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난지한강공원에 있는 난지한강공원물놀이장은 매년 여름철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개장하여 한강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다. 수영장 부지면적은 7,040㎡로 1,1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이곳에는 물놀이장 분수도 있다. 한강변의 야외 물놀이장 중 한강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 형태로 조성되었으며 5~8세 어린이를 동반하여 즐길 수 있는 가족 물놀이장이다. 물놀이장 개장 시에만 운영하는 물놀이장 분수는 다양한 음악에 어울리는 연출로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쇼를 펼친다. 주위에 난지 캠핑장, MTB 연습장, 익스트림장과 모래놀이터가 있어서 물놀이와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보행교를 통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이 이어져 있어서 물놀이 후 산책도 가능하다.

서순라길은 서울 종로구 종로 150-3에서 권농동 26까지를 잇는 도로로, 옛 조선의 치안을 담당하는 순라군이 다니던 길이다. 종묘를 순찰하던 순라청의 서쪽에 위치한다고 하여 ‘서순라길’로 부른다. 주위에 익선동, 인사동, 북촌, 삼청동 등 전통적인 인기 관광 지역 있고, 서순라길 내에는 식당, 카페, 공방 등 즐길 거리가 많다. 특히 봄에 꽃이 피고, 가을에 단풍이 들면 돌담의 풍경이 아름다워 데이트 코스, 가족 나들이로 많이 찾는다. 거리를 걸으면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들이 많다.

난지캠핑장은 서울시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있다. 강변북로 가양대교 북단을 지나 난지한강공원 방향으로 가면 도착한다. 자동차를 이용하는 캠퍼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자동차 출입이 불가능해 가지고 온 물품은 손수레 등을 이용해 옮겨야 한다. 시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입장료가 저렴하다. 이곳은 캠핑장 180면이 있다. 임대 텐트 지역에는 4인 텐트 26면, 6인 텐트 78면이 있고, 이용료에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다. 내부에는 인원수에 맞게 매트를 비치해 두었다. 6인 텐트 가운데 냉난방기를 구비한 사이트는 별도의 전기 사용료를 받는다. 단체용 텐트 지역에는 중형 몽골 16면, 대형 몽골 20면, 특대형 몽골 40면이 있고, 임대 텐트와 달리 입장료를 따로 내야 한다. 냉난방기를 갖춘 텐트의 경우엔 전기 사용료도 별도로 내야 한다.
국제아트홀은 2017년 개관하여 클래식 연주와 녹음을 전문으로 하는 공연장이다. 공연장의 계단식 고정석은 186석 규모이며 음향을 위해 객석보다 무대를 넓게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좌석이 무대와 가까이 있어 관객으로 하여금 연주에 몰입하기 용이하게 하며 근처에 압구정 현대백화점과 압구정역이 있다. 국제아트홀의 주차는 건물 뒤편에 있는 건물주차장 또는 현대백화점 옆에 위치한 압구정 공영주차장에서 할 수 있다. 국제아트홀은 압구정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있다.

서울한옥스테이는 jnpstay는 서울 경복궁역에서 도보 3분거리에 있는 독채 한옥 스테이로 프리이빗한 공간을 제공한다. 마당에서는 제기차기, 윳놀이, 투호놀이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고, 테이블을 펴고 즐기는 바비큐는 한옥에서의 특별함을 더해 준다. 마당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바라보는 비멍이 바로 이곳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