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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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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문화의거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순천시체험관광

순천 문화의거리

순천 문화의 거리는 순천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만들어진 거리이다. 이색적인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난 문화의 거리는 쉬엄쉬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은 길로도 유명하다. 도심의 심장부에 자리 잡고 있고 골목을 따라 갤러리와 공방들이 즐비해 순천의 인사동으로 통한다. 다양한 공방이 자리하고 있어, 각종 생활용품과 예술품을 제작 판매한다. 문화의 거리에서 매년 문화유산야행, 팔마문화제 등 축제가 열려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영동길 18
돌산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여수시자연관광

돌산항

돌산항은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 돌산도라는 섬에 자리 잡은 국가 어항이다. 갓 잡은 활어를 도매하는 활어 위판장으로 유명하다. 돌산읍, 남면, 화정면 등 여수 연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주로 유통되며 이른 새벽이면 돌산항으로 들어오는 수산물들이 위판장을 가득 채워 장관을 연출한다. 여수 특산물인 갑오징어, 문어, 낙지, 돌돔 등 여러 종류의 싱싱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지만 도매로 판매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반인은 경매에 참여가 어렵고, 낙찰받은 중개인에게 구매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돌산읍 망월대길 26
순천만 해룡성고택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순천시숙박

순천만 해룡성고택

순천만 해룡성고택은 풍암 문위세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 순천문중 종택으로 300년 전통의 순천만 천석꾼의 가문이다. 미나리 삼겹살 바비큐를 할 수 있고 황칠오리백숙이 조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승지원과 사비원은 취사가 가능한데, 방과 거실, 부엌과 화장실이 따로 되어 있어 가족끼리 머물기 좋아 인기가 많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홍두길 136 (홍내동)
돌머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함평군자연관광

돌머리해수욕장

함평읍의 서쪽 바닷가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육지의 끝이 바위로 되어 있어 돌머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돌머리를 한자로 써서 마을 이름도 석두가 되었으며, 주변에 대동저수지, 고성사, 안악해수욕장 등 명소가 많다. 돌머리해수욕장은 뒤편에 솔숲이 울창하여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폭 70m, 길이 1㎞의 백사장이 있으며,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찾기에 좋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좀 심하다는 게 단점이지만, 그걸 보완하기 위해 2,700여 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이 설치돼 있다. 그래서 썰물 때도 수영을 할 수 있고, 어린이 물놀이장이 있어 해수욕뿐만 아니라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물이 빠진 갯벌 위에 갯벌 탐방로를 설치해 직접 갯벌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과 가족체험장, 카라반, 글램핑장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주포로 614
수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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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구례군체험관광

수한마을

수한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에 속한 마을로 시골마을의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수한이라는 지명은 물이 차갑다는 뜻의 ‘물한이’에서 유래되었다. 마을 명칭과 어울리게 벽에는 물놀이 벽화가 그려져 있다. 마을에는 52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있는데 이곳에서 매년 당산제를 지내 마을의 평안을 빌고 있다. 520년 된 나무의 잎이 일시에 피면 풍년이 들고, 2~3회 나누어 피면 흉년이 든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봄이면 산수유가 장관이고 마을 돌담길과 늙은 감나무들이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 수한2길 27
도원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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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무안군자연관광

도원선착장

무안 성내리에 있는 자그마한 도원 선착장은 아름다운 일몰과 김대중 대교의 야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평소에도 잔잔한 해수면 덕에 방파제는 물론 바다 위에서 좌대 낚시를 즐기는 이들도 많다. 낚시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가면 해상 위에 둥둥 떠 있는 이글루 모양의 독특한 해상 펜션을 볼 수 있다. 정겨운 어촌 마을의 풍취와 고즈넉한 매력에 연인, 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1인 낚시꾼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주차장이 넓고 선착장 주변에 편의 시설이 마련돼 있어 차박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운남면 성내리 328-7
순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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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순천시체험관광

순솝

순솝은 순천 관광두레 지역 사업체 ‘더감동협동조합’에서 만든 브랜드로 순천의 순간을 담은 비누를 제조하고 판매하며, 체험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순천역 뒤로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습지, 국가정원, 선암사 등 관광명소가 담겨 선물용으로 제격인 디자인 비누는 물론, 지역 내 로컬 디자이너와 창작자들이 함께 만든 비누와 같이 사용하면 좋은 곁들임 제품들도 구경할 수 있으며, 순천만에 사는 동식물 DIY KIT를 통해 비누 만들기 체험도 가능하다. 방문 전 연락, 체험 예약은 필수이며, 체험의 경우 여수 투어패스를 통해 비누체험 예약 이용이 가능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덕암삼거리길 2 (덕암동)
김대중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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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서구문화관광

김대중컨벤션센터

첨단전시 컨벤션센터로 2003년 광주전시컨벤션센터로 착공해 2005년 김대중컨벤션센터로 이름을 바꾼 뒤, 같은 해 9월에 개관하였다. 국제 규모의 산업전시회, 박람회, 컨벤션(회의), 이벤트 개최 등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국내외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호남권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장은 3개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전시회, 박람회, 콘서트, 이벤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다목적홀은 오디토리움 형식으로 3,000명 수용이 가능하며, 컨벤션, 전시회, 이벤트, 콘서트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컨벤션홀은 전시장과 같이 3개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약 1,200~1,500명 수용 가능한 대형 회의실이다. 국제회의, 학술회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개관 이후 2005년에만 국제광산업전시회, 광주정보통신전시회, 광주국제식품산업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10건의 전시회를 유치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누리로 30 (치평동)
대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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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보성군역사관광

대계서원

문강공 은봉 안방준(1573~1654)은 호남을 대표하는 유학자로서, 20세에 임진왜란이 일어나 박광전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고,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에도 격문을 띄워 근왕의 의기를 높이 세웠다. 대계서원은 효종 8년(1657) 지방유림의 공의로 안방준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러나 이 서원은 중앙의 정치적 변화에 따라 훼철과 복설이 거듭되었으니, 숙종 17년(1691)에 안방준사우에 대한 훼철이 결정되어 이듬해 능주의 도산사와 함께 훼철되었으며, 그 뒤 1695년(숙종 21)에 이르러 복설되었다. 숙종 30년(1704) ‘대계[大溪]’라고 사액되어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정조 4년(1780) 화재로 전소된 것을 1784년에 중건하였다. 그 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훼철되어 복원되지 못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동암2길 100
도림사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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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곡성군자연관광

도림사 계곡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로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그리고, 이 계곡 정상 부근에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이 계곡을 따라 오르는 동악산 줄기의 형제봉은 등산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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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수시축제·공연·행사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낭만 가득한 여수의 밤, 아름다운 바다 위로 펼쳐지는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아름다운 야경과 눈부신 불꽃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이다. 2016년 처음 개최한 이 후로 여수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어둠이 내려앉은 여수의 밤하늘을 수놓는 형형색색의 불꽃과 바다에 반짝이는 불빛은 어디에서도 쉽게 만날 수 없는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 낸다. 축제 현장에서는 해상 불꽃쇼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 행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가족과 함께라면 즐거운 여행을, 연인과 함께라면 로맨틱한 추억을, 친구와 함께라면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만들 수 있다. 축제를 즐긴 뒤에는 여수의 아름다운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여수 여행의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다. 바다와 도시의 불빛, 음악과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에서는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박람회길 1 (덕충동)
귀족호도박물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장흥군문화관광

귀족호도박물관

억불산 가는 길에 자리 잡고 있는 귀족호도박물관은 조선시대부터 장흥군에서만 자생하는 손운동 건강용 지압 호도(두)를 다양한 품종으로 육종하고, 명품을 관리하며 그 자료를 보존하고자 설립하였다. 지상 1층은 기획전시실, 2층은 관리 및 자료실이며 부대시설로는 귀족호도 테마공원, 육종 및 배양실, 자연쉼터, 판매장 등이 있다. 박물관 외 별도 생약초 체험랜드가 조성되어 있는데 중요 시설로는 생약초 인체모형 동산, 생약초 분재 기와관, 생약초 향수관, 생약초 자원 식물관, 생약초 분재공원, 생약초 테마 관광 포장 등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흥읍 남부관광로 56-90
남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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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담양군역사관광

남희정

남희정은 부사 황종림이 지은 정자로 북은 관어대, 남은 남희정이라 하였다. 두 정자를 지은 목적은 양로와 교육이었으며, 두 정자를 이 지역 노인들에게 사용하게 하여 노인들을 돌보고 젊은이들을 교육하기 위하여 강학과 향약의 시행처로 사용하였다. 이처럼 향약의 시행처로 정자가 사용됨은 매우 중요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정자의 구조를 살펴보면 사방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자의 내부에는 기, 명공기, 계헌 등이 걸려 있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내부의 가구 구조는 모임지붕처럼 중앙을 향하여 서까래와 추녀가 모이고 이 부분에 연등천장을 설치하였다. 바닥의 구성은 바닥 전체를 누마루로 깐 무실형 정자이다. 대지의 위치가 높으므로 누마루가 높지 않다. 또 3면을 평난간으로 돌린 단출한 정자이나 서까래와 부연을 둔 겹처마로 단청은 호화롭다. 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금성산성이 있고 차량으로 약 25분 거리에 소쇄원이, 차량 이동 5분 거리에 담양관방제림 관광지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남촌길 91-1
서편제 촬영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완도군체험관광

서편제 촬영지

청산도항에서 당리 언덕길을 오르면 영화 「서편제」 촬영지를 만날 수 있다. 「서편제」는 우리나라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남도의 여러 지역에서 촬영되었지만 이곳이 유독 유명한 이유는 유봉 일가가 당리의 황톳길을 내려오며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장면이 영화의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이 장면은 5분 30초 동안 롱테이크로 촬영되었는데, 원래 이렇게 길게 찍을 계획은 아니었으나 임권택 감독이 이 장소를 너무 마음에 들어해 시나리오를 바꿨다고 한다. 구불구불한 돌담이 매력적인 이곳은 4월 중순이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하고, 9월 하순에서 10월 초 사이에는 코스모스가 돌담 사이로 피어나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노란 유채꽃밭이 펼쳐진 황톳길 옆에는 송화가 소리 공부를 하던 초가가 복원되어 있다. 또한, ‘서편제 쉼터 주막’ 앞마당에는 관광객을 위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막걸리를 마시며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산면
설아다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해남군숙박

설아다원

설아다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두륜산 자락에 자리한 한옥스테이로 차 문화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랑방을 시작으로 흙집, 담틀집, 흙포대집 등 개성 있는 한옥을 운영하며 전통의 멋과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두륜산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머물기 좋은 숙소이다. 객실은 황차방, 녹차방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정취를 살리면서도 편안한 숙박 환경을 갖추고 있다. 다원에서는 직접 재배한 차를 맛보는 다도 체험과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넓은 정원과 쉼터가 마련되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차 문화와 한옥의 아름다움을 함께 만날 수 있는 해남의 특별한 휴식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북일면 삼성길 153-21
내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영광군역사관광

내산서원

조선 중기 문신인 강항(1567∼1618)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강항은 공조좌랑과 형조좌랑에 있던 중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활동하다가 왜적의 포로가 되어 일본으로 압송되었다. 일본에 있으면서 그 나라의 역사, 지리 등을 알아내어 고국으로 보내기도 하면서 일본에는 성리학을 전하였다. 선조 33년(1600) 귀국한 후 벼슬을 사양하고 독서와 후진양성에만 전념하였다. 이 서원은 인조 13년(1635)에 나라에서 ‘용계사’라는 이름을 내려주었고 숙종 28년(1702)에 고쳐 세웠다. 일제강점기 때에도 고쳐 지었는데 그 뒤로도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을 마련하였고 뒤쪽에 제사 공간을 마련한 전학 후묘의 배치이다. 교육 공간인 강당은 중앙에 마루를 두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뒤에 있는 내삼문을 지나면 강항의 위패를 모신 작은 규모의 사당이 있다. 왼쪽 산기슭에는 강항의 묘소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불갑면 강항로 101
대전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고흥군자연관광

대전해수욕장

고흥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13km 떨어진 두원면 대전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청정해역인 득량만에 자리한 이 해수욕장은 길이 1.9km, 폭 100m의 광활한 은빛 백사장을 따라 수령 100년 이상의 소나무 5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이다. 주차장, 화장실, 샤워장, 급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는 오랜 세월 동안 비바람과 파도에 깎이고 씻긴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사시사철 바다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으며, 이곳만의 별미 음식으로는 능성 어죽이 있다. 참새우와 능성어, 농어 등의 고급 어종이 많이 잡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두원면 두원로 1306-30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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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목포시문화관광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고하도에 위치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2021년 5월 21일 개관하였으며, 섬·연안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통해 국민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국내 유일의 섬·연안 생물 전문 전시기관으로서 우리나라 섬과 연안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약 3천여 점의 생물표본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은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운영하며,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공간과 생물다양성 교육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남해안, 제주도, 울릉도 등 한반도 섬·연안 지역의 자생식물을 주제로 조성한 한국섬온실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별 식물자원을 직접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고하도안길 99 (달동)
서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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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영광군체험관광

서로마을

서로마을은 청년주민사업체로서 ‘가장 젊은 마을 만들기’라는 미션을 가진 공동체이다. 영광군 대마면에 위치해있으며, 폐교를 리모델링한 장소에 트리하우스, 수제버거, 카페가 구성되어있다. 현재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한 관광체험상품을 개발하여 트리하우스 체험키트 상품 개발, 서로카페 공간 구성 및 카페와 수제버거 창업을 완료한 상태이다. 쾌적하고 넓은 운동장과 카페공간의 만남으로 영광 근교의 가족단위 방문객이 애정하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동체 비즈니스 선진지견학을 위한 관광두레 서로마을 주민사업체의 성장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대마면 원당길1길 8
대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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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신안군자연관광

대둔도

대둔도는 신안군 흑산면에 위치한 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94㎞, 대흑산도에서 북서쪽으로 약 3.2㎞ 떨어져 있다. 대둔도섬의 최고봉인 성암산(163m)이며, 남쪽에 있는 오리 일대의 평야를 제외하면 높지는 않으나 비교적 경사가 급한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곳곳에 만과 갑이 발달하여 드나듦이 비교적 심하고 기후는 대체로 따뜻하고 비가 많으며 경지면적은 얼마 되지 않고 임야가 대부분이다. 농작물로는 보리, 고구마, 감자, 콩, 마늘 등이 약간 생산되며, 주민의 절반 이상이 양식업에 종사한다. 연근해 일대에는 제주난류의 북상으로 각종 어류가 풍부하며 해초가 무성하여 양식지로도 적합하다. 고등어, 농어, 멸치, 장어, 조기, 우럭 등이 잡히며, 우럭과 전복등의 양식위주로 생활을 하고 있다. * 면적 3.34㎢, 해안선길이 13.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흑산면 김이수길 57
샹그리아비치호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목포시숙박

샹그리아비치호텔

목포시에 위치한 샹그리아비치관광호텔은 격조 높은 분위기의 객실을 비롯하여 부대시설로는 커피숍, 스카이라운지, 연회장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독특한 분위기로 고객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400명 수용의 연회장 시설을 갖추고 각종 세미나, 결혼식, 회갑연 등 모든 행사를 최상의 분위기로 정성을 다해 모실 것을 약속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평화로 79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목포시문화관광

국립해양유산연구소

목포시 갓바위 문화거리에 자리한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국가유산청 소속기관으로, 우리의 소중한 해양 문화유산을 찾고 알리는 곳이다. 1975년 어부의 우연한 발견으로 한국의 수중 문화유산이 이슈가 되었으며, 한국 뿐 아니라 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전시와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계속해서 역사적 침몰선과 수중 문화유산이 발견되었으며 잊혀졌던 우리의 해양문화유산을 확인하게 되었다. 1994년에 국가 지원하에 해양문화유산을 보호하고 발굴, 연구하는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이 개관하였고,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탄생하게 되었다. 전시관 주변으로 목포문예역사관, 목포문학관,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남농기념관들이 밀접하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남농로 136
남창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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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성군자연관광

남창계곡

높이 약 654m의 입암산 기슭에 위치한 남창골은 국립공원 내장산 남부(남창 지구)에 속한다. 산성, 은선동 그리고 반석동(새재 계곡) 등 6개 계곡으로 이루어졌다. 전남대 수련원이 있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우며 유명한 것에 비해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붐비지 않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아주 좋다. 유명한 백양사와 약사암, 영천굴 등의 암자, 장성호와 비자나무숲 등이 근처에 있고, 특히 계곡 상류에 위치한 입암산성은 삼한시대에 축성된 포곡식 산성으로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약 730m 정도의 남창계곡 자연관찰로에는 곳곳에 자연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안내판과 체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생태학습에 좋다. 자연 관찰로를 따라가면 테마를 설정하여 탐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길게 뻗은 삼나무 숲도 볼거리이다. 가을철에는 계곡물에 떨어진 단풍잎과 단풍나무들의 조화가 이상적이다.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있어 산림욕을 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트레킹 코스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하면 남창로
남도한옥민박마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해남군역사관광

남도한옥민박마을

무선동 마을은 해남읍에서 5㎞ 정도 떨어진 두륜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약 30년 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한옥으로 조성된 민박 마을로 초창기에 성황리에 운영되다 잠깐 주춤하였지만, 90년대 후반부터 가족 중심의 관광이 시작되고, 시설을 보완함으로써 도시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한옥민박 마을이다. 1977년 처음으로 한옥 민박촌으로 지정되어 16가구의 한옥 가옥을 중심으로 한옥 민박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마을 내에 있는 두륜사라는 작은 암자가 있다. 마을에 들어서면 제일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다. 원래 두륜사라는 이름은 마을 뒤쪽의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의 옛 이름이다. 예능에 종사하는 사람들 몇몇이 관내 학생들의 체험과 민박 손님들의 체험 활동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어 체험 마을로서의 변화를 꿈꾸고 있다. 문화 체험 공연으로 영화 상영과, 판소리, 장구, 북 등을 배워보는 소리체험, 전통 체험으로 한복 예절 체험과 전통차 체험, 도자기 체험, 떡메치기, 떡 만들기, 널뛰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전통 소리 체험은 국악인 채옥란 선생님 지도로 체험을 할 수 있다. 한옥 민박 집들은 대부분 내부가 현대식으로 개수하여, 취사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도여행은 역시 먹거리를 빼놓을 수 없다. 해남의 대표 음식인 떡갈비와 남도 한정식은 보기만 해도 푸짐한 상차림으로 나온다. 두륜산의 수려한 산세에서 자란 자연산 산나물로 만든 산채비빔밥도 이 지역의 대표적 먹거리이므로 챙겨 먹어 보는 것도 남도 여행의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이다. 인근에 두륜산, 대흥사, 윤선도 관광지, 김남주 시인 생가 등이 있어 볼거리가 많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삼산면 민박촌길 44
당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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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완도군자연관광

당목항

완도군 약산면에 위치한 당목항은 금일도와 생일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이 운항하는 곳이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배들이 연출하는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과거에는 열악한 기반 시설 등으로 어업활동이나 관광에 애로사항이 있었다. 하지만 2021년 9월 국가 어항으로 지정되면서 남해권 수산 거점이자 금일도와 평일도를 잇는 해상 교통·관광 거점 어항으로 개발되어 어항 현대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당목항 주변에서 전복, 멸치, 미역, 다시마 등 양식업이 활발하고, 수산자원이 풍부한 청정해역을 끼고 있어 수산물 유통의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약산면 당목길 135
사의재저잣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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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강진군체험관광

사의재저잣거리

사의재(四宜齋)는 다산 정약용이 1801년 강진에 유배 와서 처음 묵은 곳이다. 사의재는 이곳 주막집(동문매반가) 주인 할머니의 배려로 골방 하나를 거처로 삼은 다산이 몸과 마음을 새롭게 다잡아 교육과 학문연구에 헌신키로 다짐하면서 붙인 이름으로 ‘네 가지를 올바로하는 이가 거처하는 집’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다산은 생각과 용모와 언어와 행동, 이 네 가지를 바로 하도록 자신을 경계하였던 것이다. ‘생각을 맑게 하되 더욱 맑게, 용모를 단정히 하되 더욱 단정히, 말을 적게 하되 더욱 적게, 행동을 무겁게 하되 더욱 무겁게’ 할 것을 스스로 주문하였다. 사의재는 창조와 희망의 공간이다. 사려 깊은 주막 할머니의 ‘어찌 그냥 헛되이 사시려 하는가? 제자라도 가르쳐야 하지 않겠는가?’라는 얘기에 자신 스스로 편찬한 「아학편」을 주 교재로 교육을 베풀고, 「경세유표」와 「애절양」 등을 이곳에서 집필하였다. 다산은 주막 할머니와 그 외동딸의 보살핌을 받으며 1801년 겨울부터 1805년 겨울까지 이곳에 머물렀다. 강진군은 오랜 고증을 거쳐 동문 안쪽 우물가 주막터를 원형 그대로 2007년에 복원하였다. 현재는 동문매반가(주막)와 한옥체험관을 운영 중에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사의재길 27
남강서원(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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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강진군역사관광

남강서원(강진)

남강서원은 남강사라고도한다. 조선 중기의 문신 우암 송시열(1607~1689)과 중국 송나라의 유학자로 주자학을 집대성한 주자(1130~1200), 송시열의 문인인 손재 박광일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남강서원의 유래는 송시열이 기사환국으로 인해 숙종 15년(1689)에 제주도로 유배 가게 되었는데 그때 강진의 성자포(현 남포)에서 제주도로 가는 배를 타려다 폭풍을 만나는 바람에 잠시 근처의 만덕산 백련사에 머물며 유생들에게 강론을 하였다고 한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순조 3년(1803)에 세운 것이 바로 남강서원이다. 당시 강진의 향유들이 도관찰사였던 한용구의 승인을 얻어 정읍 노암서원에 모셔져 있던 송시열의 영정을 백련사로 옮겨 봉안하고, 영당의 액호를 남강이라 하였는데 백련사의 영당이 남강서원의 전신이다. 헌종 4년(1838) 향림들의 발의로 사당에 주자를 정위봉향 하였으며, 1901년 현재의 위치에 신단을 설단 하여 주자와 송시열을 향사하는 한편 어필각을 건립하였고, 후에 박광일을 추배 하였다. 남강서원 왼편에 구 어필각이 있고, 그 앞으로 새로운 어필각이 신축되었다. 어필각에는 유형문화유산인 강진남강사주자갈필목판일괄이 소장되어 있다. 주자갈필목판은 순조 9년(1809)에 송시열이 제주로 유배 갈 때 배를 탔었던 성자포 앞바다로 떠내려 온 궤 안에 있던 것이라 한다. 당시 강진 현감이 이 궤를 감영으로 옮기려 했으나 궤를 수송하던 사람과 말이 남강사(남강서원) 앞에서 전복하여 더 이상 옮길 수 없게 되자 그 목판을 서원에 소장하게 된 것이라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향교로 128-2
대광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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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신안군자연관광

대광해수욕장

임자도 서쪽에 자리 잡은 대광해수욕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넓은 해수욕장으로 백사장은 장장 12㎞에 달하며, 폭은 300m가 넘는다. 무안군과 신안군의 연륙교가 준공되고 지도읍과 임자도를 잇는 철부선이 운항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완만한 경사와 따뜻한 수온, 광활한 백사장에 넓은 야영장과 천연 잔디, 운동장, 체육시설, 샤워장, 주차장,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가족 단위의 피서객은 물론 청소년 캠프나 단체 야영장으로 적합하다. 또한, 2008년부터 매년 해변승마 대회가 개최되고 2009년에는 정부로부터 승마훈련장이 설치되는 등 전국에서 손꼽히는 해변승마장이기도 하다. 해수욕장 앞의 육타리도, 바람막이도, 어유미도, 바람막기도, 고깔섬, 육각도 등 크고 작은 유, 무인도가 떠있는데, 이들 섬에서는 농어, 돔, 장어, 민어 등이 잘 낚이는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또한, 대광해수욕장은 해변의 안전과 환경, 수질 관리 부문 등 100여 가지 항목을 충족한 청정 해변에 수여하는 블루플래그 인증을 받았다. 백사장 뒤로는 해당화, 해송, 아카시아 나무가 숲을 이루어 있으며 차박이 가능한 야영장이 있다. 비금도 명사십리, 암태도 추포, 도초 시목해수욕장과 더불어 신안의 4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임자면 광산리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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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여수시문화관광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

국립여수해양기상과학관은 국내 최초의 해양·기상 전문 과학관으로 해양과 기상의 대한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제공한다. 날씨놀이체험관, 해양기상현상관, 해양기상관측관, 해양기후변화관 등 다양한 주제로 관람객들에서 기상과학과 원리를 이해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와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오동도로 61-9 (공화동)
기차마을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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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곡성군레저스포츠

기차마을레일바이크

기차마을레일바이크는 곡성 기차마을 안에 조성된 순환형 레일바이크 체험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명소이다. 옛 곡성역의 정취를 간직한 공간에서 페달을 밟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짧은 코스로 구성되어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가족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레일바이크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따뜻한 햇살과 푸른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기차마을의 매력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사슴이랑배랑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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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함평군숙박

사슴이랑배랑농원

전남 함평군의 ‘사슴이랑배랑농원 한옥펜션’은 같은 이름의 농원에서 운영한다. 농원 가운데 황토를 바른 전통 한랑 배랑 농원은 사슴농장 33만580㎡(10만 평), 배밭 4만9600㎡(1만5000평) 규모로 사슴뿐만 아니라 말, 닭, 염소, 거위 등을 키우고 있어 자연스럽게 동물과 교감할 수 있다. 마당에 매어놓은 아기 사슴을 만나보는 것도 이곳에서는 예삿일이다. 농장을 산책하다 만난 사슴과 말에게 먹이를 주는 경험도 해볼 수 있다. 특히 이곳은 농촌 교육 농옥이 자리해 온전한 팜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옥 주변으로 옛 시골 생활을 느껴볼 수 있는 생활소품이 많다. 가마솥이 걸린 아궁이에서는 군불 때는 체험이 가능하고 화로와 맷돌 등도 직접 만져보고 사용할 수 있다. 한옥펜션은 객실 3개와 주방, 화장실을 두루 갖춘 원룸 구조라 이용하는 데 편리하며 하루 한 팀만 머물 수 있다. 사슴이장을 겸하고 있어 사계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동물 먹이주기는 무료로 할 수 있다. 제철 과일로 만드는 아이스크림과 배를 이용한 요리 체험,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은 1인 1만 원의 비용으로 가능하다. 계절별 체험으로 봄 배꽃 솎기, 여름 매실과 킹베리 따기, 가을 배와 감 따기, 겨울 눈썰매 체험이 있어 아이와 체험학습 삼아 방문하기 좋다. 별도의 예약 시스템이 없고, 전화 예약(010-3642-7069)만 받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 밀재로 1147-34
담양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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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담양군자연관광

담양습지

영산강 8경 중의 하나인 담양대나무숲 담양습지는 영산강 생태답사 1번지이며, 자연정화시설의 대표적인 곳으로 우리나라 내륙습지 1호이다. 서식하고 있는 생물종이 많기 때문에 하천습지로는 유일하게 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2004년 7월) 되었다. 영산강 본류에 형성된 우리나라 하천습지 중 최초로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자연형 하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둔치에는 대규모 대나무 군락지가 분포하고, 하천습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다양한 목본류 식생이 밀생하는 등 생태적으로 우수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멸종 위기인 수달, 매와 삵, 큰 기러기, 흰목물떼새, 구렁이 등 다양한 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환경부에서 보호하고 있다. 생태학습지로 어린이들과 초, 중, 고에서도 방문이 많은 곳이다. 담양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경계지점이기 때문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근교 나들이 장소이기도 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대전면 응용리 104-2
나주 철천리 마애칠불상과 석조여래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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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나주 철천리 마애칠불상과 석조여래입상

대한 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과거 운흥사와 관련된 문수암이 위치하였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곳에 1987년 다정스님이 문성암을 창건하였다. 2층 건물의 구조로 1층은 종무소로 사용하며 2층은 참회전이라 하여 법당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외 백호선원, 지장전, 문수선원 등의 건물이 있으며 지어진지 오래되지 않았고 다른 사찰과는 달리 단청을 칠하지 않아 정갈하고 고요한 느낌을 준다. 문성암이라는 이름대로 글을 매우 잘 하는 사람이 출현할 것이라는 꿈을 꾸고 사찰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문수는 문수대성(文殊大成)이며 여기에서 문성(文成)을 따서 암자의 이름을 지었고, 문수가 지혜를 의미하기 때문에 선원 터로 적합하다고 여겼다고 하며, 문수보살이 화현한 터라고도 한다. 문성암을 세운 다정스님은 죽림사와 운흥사를 오가며 수행할 때 문성암 앞의 커다란 소나무를 보고 사찰이 있을 만한 곳이라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또 운흥사 초가에서 기거할 때 스님이 문성암 쪽에서 빛이 찬란하게 비치는 꿈을 꾸고 절을 짓고자 결심하였다. 처음 터를 닦을 때 같이 일을 하던 보살이 꿈을 꾸었는데 불이 나서 그 불길이 하늘을 태웠다고 하는 길몽을 꾸었다고도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봉황면
나대용생가및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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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나대용생가및묘소

오륜마을 깊숙이 나대용 장군의 생가가 초가로 복원되었는데 그 초가에서 대대로 후손들이 살다가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새로 단장했다. 나대용 장군은 임진왜란 때 이충무공 막하에서 거북선 건조에 전력을 기울인 실질적인 공로자로 평가되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인 이순신 장군을 훈련원주부의 신분으로 찾아가 그 제작을 협의하니 귀중한 자료로 인정받았고, 그 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거북선 3척을 처음으로 진수했다 한다. 충무공과 함께 사천승첩을 비롯하여 당포전, 당항포전, 견내량전, 안골포전, 노량대첩 등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고 쾌속정인 해추선을 발명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은 충무전서 난중일기 조선왕조실록 등에서 뒷받침해 주고 있다. 묘소는 생가가 있는 마을에서 약 3㎞ 떨어진 무평면 대도리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모퉁이만 돌아가면 나대용 장군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소충사가 있다. 매년 4월21일 소충사 에서는 나대용장군 추모제가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문평면 오륜길 28-5
나주 영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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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나주 영모정

나주 영모정은 중종 15년, 귀래정 임붕이 건립한 정자로 이 지방 출신의 명문장가 백호(白湖) 임제(林悌)가 글을 배우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유서 깊은 건물이다. 초기에는 붐의 호를 따 ‘귀래정’이라 불렀으나 명종 10년, 임붕의 두 아들 임복과 임진이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재건하면서 ‘영모정’이라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현재의 건물은 1982년과 1991년에 다시 중건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에 팔작지붕을 한 무고 주 5량 가이다. 세부양식은 두벌대의 다듬돌 바른 층 쌓기의 기단 위에 덤벙 주춧돌을 놓고, 최근에 다시 그 위에 원형 장대석 주춧돌을 세웠다. 그 위에는 아랫부분을 잘라버린 원형기둥을 세웠으며, 기둥 위에는 보와 장혀, 도리를 결구하였다. 굵은 보를 걸치고 동자주를 세워 마룻보를 걸치고 판대공과 파련 대공을 섞어 대공을 놓고 종도리를 설치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시면 회진길 14-22
담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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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담양군자연관광

담양호

담양호는 영산강 유역 종합개발 1단계 사업으로 완성된 4개 호수 가운데 하나로, 1976년에 완공되었다. 제방 높이 48m, 길이 306m, 저수량 7,760.8만 톤의 거대한 인공 호수이다. 추월산과 금성산을 옆에 거느리고 있어 경치가 좋고 물이 맑을 뿐 아니라 빙어, 메기, 가물치, 잉어, 향어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담양호를 중심으로 추월산 관광단지와 가마골 청소년야영장, 금성산성 등이 감싸고 있어 담양 제1의 관광지이다. 또한 산허리를 뚫은 터널을 통하는 산간 호반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어 주변 모두가 도시민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다. 모터보트와 수상 방갈로 등이 있었으나 상수원보호지구로 지정되어 폐쇄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금성면 금성산성길 366